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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사탐 수다방]부산에 한 곳 밖에 없는 동물원

김현지 기자 4레벨 2019.11.10 21:01

어떤 펭귄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젠투펭귄과 많이 닮았네요.
이 펭귄은 물고기, 오징어를 먹는다네요.
두번째는 캥거루! 캥거루의 발차기에 한 번만 차여도 즉사할 수 있다네요.  맨 위에 사진은 어떤 강아지(어떤 종인지는 모르겠고)가 새끼를 낳았네요! 정말 귀엽습니다. 두 번째 사진은 앞에 있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강아지가 서있고, 뒤에 하얀 강아지가 있어요. 세 번째 사진은 푸들같은데.... 제가 좋아하는 강아지는 강아지가 아니라 개 인데요. 시베리안 허스키라고 불리는 늑대 처럼 생긴 개를 말합니다. 허스키는 목이 쉰 그런 뜻이니 목소리가 원래 쉬었나봐요. 시베리안은 어떤 나라같은데 저는 늑대같은 그런 카리스마 있고 사냥하는걸 좋아하는 동물을 좋아해요. 그다음은 미어캣! 뭔가 강아지가 아니라 개 같이 생겼는데? 미어캣은 한두마리가 보초(?)를 서는데요. 똥냄새가 지독할 것 같네요. 얼룩말과 기린.  프레리독과 스컹크, 라쿤 그리고 삵. 사막여우, 북극여우, 양 그리고 타조. 일본원숭이, 악어, 늑대, 하이에나. 흑표, 호랑이, 사자. 독수리, 다람쥐, 코끼리. 독수리는 야생에서 다쳐서 날지 못 한대요.

댓글1

  • 김이현 6레벨 2019-11-11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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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동물들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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