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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동! 명예기자가 간다] 달에서 씽씽 달려라~! 한국형 달 탐사 로버

어린이과학동아 2015.03.15 06호

최근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에서 2020년 달을 탐사할 ‘로버(Rover)’의 시제품을 만들어 처음으로 공개했어요. 많은 과학자들과 기자들의 관심이 로버에 집중됐지요. 5년 뒤 달을 직접 탐사할 로버는 어떤 모습일까요? [본 기사는 아래 PDF보기 또는 '명예기자'코너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6

  • river0524 2015-03-19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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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친구가 한국과학기술연구원에서 일하고 싶다고 했는데 마침 기사를 보게 되었어요.
    솔직히 아직 우리나라는 항공분야,천문분야에서는 아주 많이 뒤떨어 진다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달탐사 로버까지 개발했네요.필레 이야기 들으면서 '어휴...우리나라는 언제 저런 일을 할 수있을까?'했는데요,우리나라가 이리 훌륭하다니!! 달이 14일동안 밤,낮이라는것,은빛이 나지만 사실 금박이라는 다중 단열재,금이 연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 이번에도 엄청 많은 정보를 알게되었어요.
    연구원에서 일하고 싶다는 친구와 대결을 해도 이길수 있을 것 같아요.5년 뒤 탐사를 시작하는 로버! 그날은 무슨 일이 있더라도 3~2~1~ 발사!!꼭 외칠 거에요. 어과동 독자들과 다함께~~

  • jhkjhk 2015-03-17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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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은 밤이 되면 영하 170도나 떨어지는군요,그것도 달은 밤이 14일 동안 이어지네요.로버의 온몸에 두른 은박지는 다중단열재라는 것이네요.다중단열재는 참 신기한것 같아요.다중단열재를 로버의 온몸에 두르면 영하 170도에서도 버틸수 있겠네요.그런데 달탐사에 가는 로버는 금빛을 내게 될거군요.게다가 로버는 영하 170도뿐만 아니라 14일동안 이어지는 낮 동안 뜨거운 태양열도 견뎌야 하는군요.로버를 만드는 사람들은 참 힘들것 같아요.5년후에 달탐사를 가는 로버를 보고싶네요^^

  • 강혜수 4레벨 2015-03-14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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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버를 만들 때 영하 170도까지 떨어지는 조건을 맞추어서 만들어야 한다니, 정말 어려울것 같았어요.
    저도 그것이 가장 궁금하였는데, 어과동이 풀어주었지요. 로버의 몸통을 감싼 은빛 재질인 'MLI(다중 단열재)' 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게 되었지요! 그런데 로버는 특별하게 금박으로 만들것이래요. 금은 늘어나는 성질인 '연성' 이 뛰어나다는 것을 흥미롭게 보았죠. 대형 전화기가 지구와 로버의 통신을 도와 주어서 로버와 통신이 가능하다니, 또한번 놀랐어요^^ 2020년, 로버의 활약이 정말인지 기대 되네요~
    더불어 미니 인터뷰를 통해 로봇 공학자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과학만 잘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수학, 영어 까지 잘해야 한다니! 로봇 공학자는 '만능' 이군요;; 다양한 방법으로 세상을 보고 경험하며 로봇 공학자의 진로를 생각해 보아야 겠어요~

  • jhkjhk 2015-03-14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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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은 밤이 되면 영하 170도나 떨어지는군요!로버는 다중단열재로 잘버틸수 있을까요?5년후에 달탐사도 잘할수 있을까요?영하 170도면 엄~~~청 춥겠네요.로버도 달탐사 잘하길,로버 파이팅!!!

  • 김대호 5레벨 2015-03-13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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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버는 영하170도까지 떨어진다니... 영하10도가 되어도 추운데 영하170도라니... 정말 춥겠네요. 그리고 로버는 다중 단열재와 금박중 무엇을 두르고 갈까 궁금하네요. 로버가 달탐사를 잘하고 왔으면 좋겠어요. 로버 파이팅!!!

  • jhkjhk 2015-03-13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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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은 밤이 되면 영하 170도 까지 떨어지는군요!로버는 참 대단하네요.영하 170도에서 MLI로 버티다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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