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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인류를 구한 불멸의 세포 헬라세포

어린이과학동아 2020.10.01 19호

1975년, 미국 볼티모어에 살던 로렌스 랙스는 기자로부터 한 통의 전화를 받고 충격에 빠졌어요. 약 20년 전 자궁경부암으로 세상을 떠난 엄마 헨리에타 랙스가 살아있다는 전화였어요. 정확하게는, 엄마의 암세포가 살아남아 생물학 연구에 사용된다는 내용이었죠.
도대체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요?

댓글11

  • 김연호 3레벨 2020-10-21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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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기방기

  • 최예진 3레벨 2020-10-20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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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은죽는다.

    하지만세포는불로장생!

  • 김은서 1레벨 2020-10-19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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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 죽은사람의 세포가 살아있다는 게 신기해요!!

  • 권예준 2레벨 2020-10-19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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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기해요!

  • 조동교 1레벨 2020-10-18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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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물학에 도움이 된다니 신기하네요

  • 함지윤 3레벨 2020-10-16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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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었는데도 생물학 도움이 된다는 게 정말 신기하네요!

  • 황선희 2레벨 2020-10-16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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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었어도 사람들이 생물 학 언구에 도움이된다는 게

    신기해요.

  • 김유라 1레벨 2020-10-16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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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었는 데 세포가 살아있는 게 신기해요

  • 강지웅 2레벨 2020-10-16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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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록 죽었지만 인류에게 큰 공헌을 하셨으니 천국에서 흐뭇해하시고 있을 거예요.

  • 고은숙 2레벨 2020-10-15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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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은사람의 세포가
    연구에 사용된다는게
    신기하네요 

  • 이유진 5레벨 2020-10-04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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