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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기사

내몸으로 열려라 참깨! 바이오인식(1)

어린이과학동아 2008.01.15 02호

두근두근, 우리 가족이 처음으로 일본 여행을 가는 비행기 안. 일본엔 어떤 재미있는 것들이 가득할까?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 보니 금세 일본에 도착했어. 일본으로 들어가기 위한 입국심사. 여권을 보여 주고 왜 일본에 간 것인지 알려 주는 절차야. 혹시 범죄자나 불법으로 체류하려는 사람이 일본으로 들어오는 것을 막기 위한 거지. 드디어 우리 가족 순서. 난 당연히 여권만 보여 주고 통과할 줄 알았는데 부모님께서 손가락 지문을 기계에 찍고 있어. 얼굴 사진도 찍고. 우리 가족을 범죄자로 보는 거야? 도대체 왜 지문과 사진을 찍으라는 거지?




[소제시작]어린이 뉴스_바이오인식, 인천국제공항도 사용해요[소제끝]
현재 미국과 일본이 테러 방지를 목적으로 외국인이 입국할 때 지문을 스캔하고 얼굴 사진을 촬영하는 바이오인식을 이용하고 있어요. 다가오는 2010년에는 인천국제공항도 바이오인식을 이용해 출입국을 할 계획이랍니다.

바이오인식을 이용한 출입국 심사는 전자여권에 담긴 생체정보와 개인의 지문이나 홍채의 생체정보를 비교해 본인을 확인하는 거예요. 혹시 입국이 불가능한 사람은 아닌지 확인한 뒤 입국을 허가해 주는 거지요.

인천국제공항은 올해 시범서비스를 거쳐 2009년부터 공항출입국 절차에 바이오인식을 이용한 출입국 시스템을 본격적으로 사용할 예정이에요. 외교통상부의 통계를 보면 세계적으로 생체정보를 담은 전자여권을 사용하고 있는 국가는 총 35개국(2007년 2월 기준)이며, 올해까지 50여 개 국가로 늘어날 거래요.

하지만 바이오인식을 이용한 출입국 방법은 아직까지 외국인 차별, 생체정보 유출에 대한 우려, 인권침해 등 많은 논란을 빚고 있답니다.


[소제시작]내 몸으로 연다고?[소제끝]
아하~, 신문을 보고 공항에서 지문을 꾸욱, 사진을 찰칵찰칵 찍는 이유가 바이오인식 때문이란 걸 알았어. 여권에도 사용할 정도라니…. 그런데 바이오인식이 도대체 뭐야? 왜 바이오인식을 사용하는 거지? 너무너무 궁금한걸?

날 알아보는 바이오인식
열쇠를 잃어버려 집에 들어가지 못했던 경험이 있니? 인터넷 사이트에 로그인할 때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잊어버려서 곤란했던 경험은? 이럴 때 열쇠 대신 손가락만으로 문을 열 수 있다거나 로그인을 할 수 있다면 정말 좋을 거야. 이런 것을 가능하게 해 주는 것이 바로 바이오인식이란다.

바이오인식은 사람마다 다른 신체적, 행동적 특징을 인식해 각각의 사람을 알아보는 것을 말해. 지문을 인식하는 장치에 손가락만 대면 누군지 알아볼 수 있는 것처럼 말이지. 바이오인식을 이용하면 신분증이나 열쇠, 비밀번호가 없어도 손가락만 있으면 되니 정말 편리하겠지?

게다가 바이오인식은 신분증이나 열쇠, 비밀번호보다 안전해. 열쇠나 아이디와 비밀번호, 신분증은 다른 사람이 나쁜 목적으로 몰래 쓰기가 쉬워. 열쇠를 훔치거나 복사해 집으로 들어가거나, 내 비밀번호를 해킹해 접속하고, 신분증을 위조해 나인척 할 수도 있지. 하지만 바이오인식에 사용하는 생체정보는 위조가 어렵기 때문에 더욱 믿을 수 있단다.


[소제시작]내 몸의 열쇠는 어디?[소제끝]
내 몸이 나를 나타내는 열쇠가 될 수 있다니 신기하지? 그런데 어디가 어떻게 다른 걸까? 내 몸 구석구석 숨어 있는 열쇠들을 찾아보자.

얼굴 모양
사람을 가장 확실하게 구분할 수 있는 방법, 바로 얼굴 모양이야. 사람마다 얼굴 형태는 물론 눈, 코, 입의 모양과 크기가 다르고 위치와 간격이 달라. 하지만 나이가 들거나 안경을 쓰는 등 외모는 변할 수 있다는 것이 단점이야.

홍채
홍채는 눈의 검은자 부위의 도넛모양 근육을 말해. 눈에 들어오는 빛의 양을 조절하는 기관이지. 홍채의 색깔과 주름, 무늬가 사람마다 다르단다. 1994년 영국 캠브리지대학교 존 더그맨 교수는 이런 홍채의 특징을 이용해 사람을 구별해 내는 방법을 개발했지. 홍채는 태어난 지 12개월이 지나면 죽을 때까지 모양이 변하지 않고, 일란성 쌍둥이라도 각각 다른 모양을 하고 있기 때문에 바이오인식에 자주 사용된단다.

목소리
전화기에서 들리는 ‘여보세요’라는 목소리만 들어도 엄마인지, 아빠인지, 어떤 친구인지 구분할 수 있지? 이렇게 같은 말은 하더라도 사람마다 억양과 말하는 습관에 따라 음의 높낮이가 모두 달라 나만의 열쇠가 될 수 있어.

손금
손바닥을 펴 보면 많은 주름이 보여. 이 주름이 바로 손금인데, 어느 위치에 어떤 길이, 어느 방향으로 생겨 있는지는 사람마다 달라. 흔히 주름의 모양으로 운을 점치기도 하지? 손금의 모양이 다 다르기 때문에 이것도 가능한 거란다.

지문
우연히 지문이 같은 확률이 10억 분의 1 정도밖에 안 될 정도로 사람들의 지문은 모두 달라. 물론 일란성 쌍둥이도 지문이 다르지. 중국에서는 기원전 7000여 년 전부터 지문을 사람을 구분하는 방법으로 이용했다고 해. 놀랍지? 정확하고 편리하기 때문에 현재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우리 몸의 열쇠야.

손 모양
1980년대 미국 공군 조종사의 장갑을 만드는 과정에서 개인마다 손가락 길이가 조금씩 다르다는 것을 발견했어. 이를 알게 된 미국 스탠퍼드대학교의 연구팀은 4000명의 손바닥 모양을 조사해서 개인마다 독특한 특징이 있다고 발표했지. 손은 얼핏 보면 비슷해 보이지만 사람마다 손바닥의 크기, 손가락의 길이, 손의 두께가 모두 다르단다.

지문 속으로 고, 고!
지문은 아주 오래 전 중국에서 사용되었지만 현대적으로 지문이 이용된 것은 얼마 되지 않아. 1823년 체코슬로바키아의 실험생리학자인 푸르키네가 지문이 사람마다 다르다는 사실을 확인하여 지문을 신분 증명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이론을 발표했어. 하지만 실제적인 사용은 1892년에서야 이뤄졌지. 아르헨티나 경찰관 후안 부체티크가 살인범을 잡는 데 세계 최초로 지문을 이용했어. 이 후 1960년대 후반에 들어서야 지문을 전자적으로 기록하는 시스템이 개발되면서 많은 지문을 자료로 만들어 이를 자동으로 식별하고 검출할 수 있게 되었단다. 세계 최초로 지문인식 장치를 사용한 곳은 1968년 미국 월스트리트의 한 증권회사래.




[소제시작]이런 열쇠도 있다고?[소제끝]
휴~, 내 몸의 열쇠가 정말 많지? 하지만 이게 다가 아니야. 생각지도 못한 기발한 내 몸의 특징과 행동들도 바이오인식의 열쇠로 사용되고 있거든. 정말 이런 방법을 사용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라니까. 어떤 방법들인지 함께 알아볼까?

서명
부모님이 마트에서 물건을 사고 카드로 계산을 한 다음 서명을 하는 모습을 본 적 있지? 사람마다 서명을 할 때 글자 모양이 다른 것은 물론 서명을 하는 동작 사이의 간격, 글씨를 쓸 때 펜으로 누르는 압력과 각도가 달라서 사람을 구별하는 열쇠로 쓸 수 있단다.

얼굴의 열 분포
얼굴을 적외선 카메라로 촬영하면 사람마다 독특한 열 분포가 나타나. 얼굴에 있는 혈관에서 생기는 열이 감지되는 거란다. 얼굴 모양과 다르게 얼굴에 상처가 나더라도 바뀌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어.



정맥
손등을 가만히 보면 파랗게 정맥 혈관이 보일 거야. 이 정맥의 모양이 사람마다 다르단다. 손등뿐만 아니라 손목이나 손가락의 정맥도 모두 모양이 다르대. 피부 속의 혈관이라 복제가 거의 불가능하지.



{BIMG_l10}망막
망막은 눈의 가장 안쪽에 위치한 얇고 투명한 막으로, 빛의 자극을 받아들이는 시신경이 있는 곳이야. 이 곳엔 모세혈관이 다양한 모양으로 자리 잡고 있는데, 그 모양이 사람마다 달라. 망막의 혈관도 지문이나 홍채처럼 유전자가 같은 일란성 쌍둥이도 다르단다.

{BIMG_R11}
평소 귀의 모양에 대해서는 많은 관심이 없었지? 하지만 귀를 자세히 살펴보렴. 귀의 크기나 귓바퀴의 모양이 사람마다 모두 다르다는 사실에 놀라게 될 거야.

걸음걸이
걷고 있는 모습만 보고도 누구인지 금세 알아채는 경우가 있어. 이건 사람마다 걸을 때 보폭과 걷는 리듬이 다르기 때문이야. 걸음걸이를 열쇠로 사용하면 먼 거리에서도 누군지 알아볼 수 있어 편리하대.

{BIMG_l12}컴퓨터 자판을 치는 습관
타닥타닥 다다닥~. 친구들이 컴퓨터 자판을 칠 때 들리는 소리를 잘 들어 봐. 컴퓨터 자판을 칠 때도 사람마다 독특한 리듬을 갖고 있을 거야. 하지만 자판을 치는 리듬은 기분이나 신체 상태에 따라 쉽게 변한다는 단점이 있지.

{BIMG_R13}피부
피부는 뭐가 다를까? 피부는 겉이 아니라 속이 달라. 피부 속은 빛으로 본단다. 피부에 빛을 투과시킨 다음 반사되는 빛의 파장을 분석해 피부 내부구조를 보면 사람마다 다른 특징이 있어. 이 기술이 발달하면 피를 뽑지 않고도 혈당을 체크하는 등 건강에 대한 정보도 알아낼 수 있을 거래.

{BIMG_l14}뇌파
우리가 생각을 할 때는 뇌에서 미세한 전기가 흐르는데, 이걸 뇌파라고 해. 똑같은 것을 생각하더라도 사람마다 뇌파 신호가 다 다르기 때문에 내 고유한 열쇠가 될 수 있어. 앞으로 뇌파를 이용한 기술이 발전하면 사과를 생각하며 문을 여는 날이 올지도 몰라. 정말 신기하지?

{BIMG_R15}심장박동
심장이 뛰면 심장 근육에 미세한 전기가 흘러. 이것을 측정하는 것을 ‘심전도’라고 하는데, 심전도도 사람마다 고유한 차이가 있대. 심전도 같은 인체 내부 신호는 워낙 미세하기 때문에 위조가 거의 불가능하다고 해. 열쇠라고 생각하니 심장 뛰는 소리가 특별하게 들리지 않니?

댓글44

  • ljg4256 2008-01-29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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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에는 바이오인식기술이 사용됬으면 좋겠네요.
    그런데 우리나라에도 2010년에 인천공항에서 전자여권을 사용하다니.......
    인천공항말고도 다른 곳에서도 바이오인식기술을 사용할 것입니다.
    (지금 이거 치는 것도 바이오인식기술은 아니겠지?)

  • leedc1278 2008-01-29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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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흔히 아는 지문과 홍채 말고도 엄청나게 많네요. 우리의 몸은 어느누구도 따라할 수 없어요

  • yn0624 2008-01-26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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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내몸의 열쇠가 얼굴의 열 분포,뇌파,심장박동,피부,걸음걸이,타자치는 습관도 있다니! 저는 여태껏 지문만 우리몸의 열쇠인 줄 알았는데...그런데 어쩌면 타자치는 습관도 내몸의 열쇠라니 타자속도로도 알 수 있을듯?ㅎㅎㅎ 다음에는 어떤 유용한 기사가 나올지 ...기대합니다~

  • jini2347 2008-01-25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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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선진국인 미국,러시아 그런 나라들만 바이오인식 열쇠를 한줄알았는데 우리나라도 올해 말에 바이오인식열쇠를 만든다니 우리나라가 자랑스럽고 빨리 바이오 열쇠가 만들어져서 우리들과 우리집을 안전하게지켜주면 좋겠다
    그런데 바이오 열쇠가 아무리 좋아도 어떻게 귀 손 뇌파 심장 그런것등을 구분 할 수 있을까??
    기사가 많이 도움됬다~!

  • hyeonseok 2008-01-24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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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 나라들이 이런 것을 하고 있다는데 우리 몸이 열쇠가 된다니 편해서 좋을 것같아요. 하지만 이런것들은 다 도난 방지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많이 서운하네요ㅠㅠ

  • cjf6148 2008-01-24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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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jf6148 2008-01-24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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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jf6148 2008-01-24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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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xowhdeo315 2008-01-24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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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재미있고 쉬운 기사 때문에 저에게 이제 만화는 뒷전이랍니다. 계속 기사만 읽고 또 읽으니까요^^ 열쇠 기능까지 하는 제 몸이 너무 자랑스러워지는 거 있죠?

  • yezen07070 2008-01-2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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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언제 지문으로 계산하죠?

  • xowhdeo315 2008-01-23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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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몸이 귀중한 열쇠가 될 수 있다니, 세상에 하나뿐인 내 몸이 너무 자랑스러워져요.저는 행동적 특징도 열쇠가 될 수 있다는 점은 몰랐는데 새로 알게 되어서 유익했습니다. 특히 자판을 치는 습관도 인식된다는 것을 알고 난 후로는 최대한 자판을 멋있게 치려고 노력중이랍니다^^

  • xowhdeo315 2008-01-23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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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몸이 귀중한 열쇠가 될 수 있다니, 세상에 하나뿐인 내 몸이 너무 자랑스러워져요.저는 행동적 특징도 열쇠가 될 수 있다는 점은 몰랐는데 새로 알게 되어서 유익했습니다. 특히 자판을 치는 습관도 인식된다는 것을 알고 난 후로는 최대한 자판을 멋있게 치려고 노력중이랍니다^^

  • xowhdeo315 2008-01-23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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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몸이 귀중한 열쇠가 될 수 있다니, 세상에 하나뿐인 내 몸이 너무 자랑스러워져요.저는 행동적 특징도 열쇠가 될 수 있다는 점은 몰랐는데 새로 알게 되어서 유익했습니다. 특히 자판을 치는 습관도 인식된다는 것을 알고 난 후로는 최대한 자판을 멋있게 치려고 노력중이랍니다^^

  • xowhdeo315 2008-01-23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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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몸이 귀중한 열쇠가 될 수 있다니, 세상에 하나뿐인 내 몸이 너무 자랑스러워져요.저는 행동적 특징도 열쇠가 될 수 있다는 점은 몰랐는데 새로 알게 되어서 유익했습니다. 특히 자판을 치는 습관도 인식된다는 것을 알고 난 후로는 최대한 자판을 멋있게 치려고 노력중이랍니다^^

  • xowhdeo315 2008-01-23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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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몸이 귀중한 열쇠가 될 수 있다니, 세상에 하나뿐인 내 몸이 너무 자랑스러워져요.저는 행동적 특징도 열쇠가 될 수 있다는 점은 몰랐는데 새로 알게 되어서 유익했습니다. 특히 자판을 치는 습관도 인식된다는 것을 알고 난 후로는 최대한 자판을 멋있게 치려고 노력중이랍니다^^

  • timlove21 2008-01-22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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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서운 세상입니다. 사람 몸에 칩을 이식하는 날에는 영원히 지옥에 갑니다. 성경에 2000년 전에 씌여있는대로 예언이 이루어지고있다는 사실이 놀랍습니다. 모두 예수님 믿읍시다. 괜히 생체칩을 몸에 이식하면 지옥간다고 하겠습니까, 결국 그 쌀알도 안돼는 작은 칩을 몸에 넣게 되면 뇌까지 지배당해 짐승처럼 조종당하고 살기 때문입니다. 명심하십시오. 벌써 이런날이 오다니... 모두 예수님 믿고 그 좋은 천국갑시다.

  • mysunp2003 2008-01-22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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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약 제 몸이 열쇠가 된다면 정말 편할거에요. 열쇠를 잊어버릴 염려도 없어 부모님꼐 혼날 일도 적어질거 같아요^^ 도둑 걱정도 사라지고 더욱 안전해질 거에요.
    하지만 만약 복제가 일어난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복제를 막는 기술이 꼭 개발되어 주기를 바랍니다~

  • parkczzang 2008-01-21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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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문과 홍채로 생체인식을 하는 건 알았지만 뜻은 자세히 몰랐어요. 그런데 아주 자세히 나오니 정말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학교 겨울방학숙제 중에서 인체정보에 대한 숙제가 있었는데 많이 참고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hj80205 2008-01-21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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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은 지문으로 우리집 문을 여는 열쇠도 나왔던데... 앞으로 미래에는 더욱더 신기하고 발전된 바이오인식이 나올거같아요 !

  • wltn0810 2008-01-21 15:35

    0 0

    z

  • pjh9745 2008-01-20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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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이제 과학자가 되면 더 발전되고, 완벽하게 구별을 하는 기계를 만드는 것이 꿈이됐어요

  • mdmkz 2008-01-18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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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과동최고!! 이런지식을 우리에게심어주셔서감사~~

  • smiler98 2008-01-18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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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우..!
    바이오 인식이라..
    이름도 멋지고 방식도 멋지네요!
    사람을 인식하는데 이렇게 여러가지 방법이 있었다니...
    이렇게 편리한 과학이 더욱더 발전하면 좋겠어요~
    우리나라도 이제부턴 선진국인것 같네요~~
    이번기사는 많은 도움이 된것 같아요..
    나중에 해외 나갈때 바이오인식을 해볼 수 있겠지요?
    과학기술,대한민구 과학자 모두모두 화이팅!>,<

  • lbr0452000 2008-01-18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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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굴 모양, 손금, 손 모양, 뇌파, 심장박동으로도 인식을 한다니!
    (우리 옆집도 지문 바이오인식 쓰는데...) 우리집도 바이오인식 쓰고싶어요~~~ㅠㅠ







  • hyukhee96 2008-01-18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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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어깨에 아빠가 물려주신 해파리한테 물린 자국이 있는데~
    그걸 이용하면.. 문을 열때마다 어깨를 드러내야 하나??
    친구들이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을까요~?

  • chanim88 2008-01-18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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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문만 몸의 열쇠가 아니었군요!!
    우리몸에 이렇게 열쇠가 많다니!!
    앞으로 많이 발전해서 바이오 인식이 생활화 되어 도둑없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어요,
    특집기사 잘 읽었어요~

  • patjs 2008-01-17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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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랍네요~!!!!
    어서 어서 2010년이 돼서 바이오인식을 사용했으면 좋겠네요..
    그럼 범죄 같은 것도 안 생기겠죠?
    빨리 과학기술이 발전해서 각 집마다 바이오인식을 설치했으면 좋겠어요~@@!
    기대가 돼네요

  • dlwns147 2008-01-17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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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 벌써 이렇게 많은 바이오 인식열쇠를 사용한다는 것에 깜짝놀랬어요. 저는 이런 바이오 인식열쇠는 겨우 3가지 정도밖에 있는 줄 알았는데, 기사를 읽고나니 10개나 넘는 열쇠가 있더군요. 역시 어과동 짱!

  • sung2655 2008-01-17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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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일본공항에서 저렇게 하고 있다니 . 우리나라도 어서 분발해야겠네요. 내 몸에 있는 열쇠들이 저렇게 많았다니^^ 참 신기하네요. 저런것도 어서 집열쇠나 로그인으로 사용되어서 생활화되었으면 좋겠어요.

  • qkrtjdus 2008-01-17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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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오인식이 그렇게 대단한지 몰랐어요..특히 저마다 다르다는 말에 무척 놀랐어요. 앞으로 바이오인식이 많이 발전해서 귀중한 개인정보를 잃어버리지 않고 걱정이 없는 새상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 sarahfina 2008-01-17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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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오인식.. 많이 들어본거는 같은데 이 책을 읽기전에는 잘 몰랐거든요...근데 이것을 읽고 나니 바이오인식은 엄청 신기하고 재미있는 거 같아요.. 우리 집 앞에는 지문인식을 해야 들어올수 있는 문이 있는데.. 그거보다는 더 멋질것 같아요
    항상 좋은 기사와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는 어린이과학동아가 제 보물 1호에요~

  • psy0507 2008-01-16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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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정말 놀라워요. 저는 바이오 인식에 대해 잘 몰랐었는데 이런 첨단 기술을 어과동에서 알게되서 너무 기뻐요. 이 기사를 읽고 저는 미래에 대한 생각을 한번 해 보았는데 미래에는 바이오 인식이 많이 개발 될 것 같아요. 어, 그런데 만약 바이오 인식에 대한 정보를 빼간다면... 않돼!! 미래에는 제가 꼭 개인 정보가 드러마지 않도록 지켜야 겠어요!!!

  • sjr05150 2008-01-16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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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우리가 미래에 가까워 진것이 아닐까요?진짜 미래에는 지나가기만 해도 정보인식을 할 수 있을겁니다.그러나 이제는 우리가 미래를 향해야 할겁니다.우리가 만들어야 된다는 뜻이지요.

  • sarapark 2008-01-16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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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신체 부위 중에서 손금으로만 본인을 확인 할 수 있는걸로 알았는데, 다른 것들로도 된다는게 너무 신기해요^^ 만약에 그런 집에 살고 있다면 평생 도둑 걱정은 안 해도 될것 같네요~~ 그리고 이 기사를 읽고 나서 우리나라도 이만큼 발전했다는 걸 알 수 있어서 너무 자랑 스러워요~ 어쨋든 이 기사를 읽고 많은 정보를 얻은것 같아요

  • skyueki74 2008-01-16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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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역시 단점도 있고 장점도 있는거 같아요
    제가 볼땐 장점은요...도둑이들지 않겠죠
    그리고 단점은요..고장이 나면 어떻하죠? A/S비용이 너무나 많이 들거같네요
    그래도..이 단점은 보완해보면 여러가지로 편리 하겠어요

  • noissap97 2008-01-16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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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저는 여짓껏 본인 확인이라고 하면 지문밖에 몰랐는데.
    우리몸 곳곳이 본인 확인이 된다고 하다니. 너무 신기해요!
    특히 컴퓨터 자판을 치는 습관도 정말 신기했어요.
    걸음걸이까지도 알 수 있다니. 우리 생활에서도
    나 자신을 확일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신기해요!

  • kuj751 2008-01-16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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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오 인식이라
    정말 놀라운것같아요.
    열쇠를 잃어버려도 그냥 손만 딱 갔다대면 되고, 도둑이들까 걱정할일도 없고
    우와 우리 집도 이런 시스템이 있었으면.......
    6개월 전쯤부터 어과동을 보아왔는데 역시 또 좋은 정보 전해주어서 감사해요!!!

  • ckm1010 2008-01-16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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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좋은기사같아요

  • ckm1010 2008-01-16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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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몸이 열쇠가 된다니 너무 신기하고 책으로도 읽고 이거로도 읽고 왔다갔다 하고 있어요
    좋은기사 감사해요

  • jjy9422 2008-01-16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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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오인식이란게 미국이나 일본같은 선진국만 하는 건 줄 알았는데 벌써 올해 말 우리나라도 전자여권을 발급할 예정이라니 정말 놀라워요. 특히 흔히들 알고있는 지문, 서명, 목소리뿐만아니라 망막, 뇌파, 심작박동, 특히 심장박동은 사람마다 차이없이 두근, 두근거리면서 뛰는 줄 알았는데 그것마저 조금씩 다르다니...역시 우리의 몸은 알면 알수록 신비한 것 같아요.

  • letter 2008-01-15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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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의 모양이 사람마다 다르다는 사실에 놀라서
    얼른 제 귀와 언니귀를 보니 정말 다르더군요
    이제 이 바이오인식이 얼른 발전해서
    우리들을 안전하게 해주었으면 해요.

  • roseko1335 2008-01-15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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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몸도 본인을 확인할수 있다는게 너부 새롭고
    벌써 우리나라도 그런 놀라운 과학기술을 발달시킨게 너무나도
    자랑스러운것 같다.
    앞으로 지문을 이용하는게 있으면
    많이많이 이용할 것이다.

  • heyumgol 2008-01-15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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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몸이 열쇠가 된다구요??
    그러면 밤새 집을 지키며 도둑이들까 걱정할일이 없겠내요~
    저는 자다가 밤중에 일어날때가 있는데 그때는 도둑이들까 무서워서 잠을 못자요..ㅜ.ㅜ 그리고 전 지문과 홍체,뇌파로 본인을 확인하는것은 아는데 자판을 치는 습관과 피부로도 본인을 확인할수 있는지는 몰랐어요... 역시!! 어과동은 저에게 많은 지식을 전해주는군요~!!!

  • qls571 2008-01-15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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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가지의 귀,심장박동등도 본인을 확인할수 있다는게 너무 신기해요.
    저는 본인을 확인할땐 지문만 있는줄 알았는데! 정말 기사를 보고 많이 도움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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