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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사탐 이야기

'지구를 위한 과학' 정기강좌 4강 - 오로라를 찾아서

2018-02-12 18:19:24

지구사랑탐사대의 새로운 도전, '지구를 위한 과학'!


'지구를 위한 과학'은 우리 주변의 생물과 지구 전체를 생각하고, 
그들을 도울 방법을 찾기 위해
지구사랑탐사대가 시작한 프로젝트예요. 

두 달에 한 번씩 열리는 '정기강좌'와 
4개월 동안 진행됐던 '메이커 프로젝트'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지난 1월 20일, 공공그라운드 미디어소극장에서 
‘지구를 위한 과학’ 정기강좌 4강 ‘오로라를 찾아서’가 열렸어요.

아름다운 오로라를 실제로 촬영한 영상을 보고

오로라를 본다면 어떨지 상상해 보았어요.

 

오로라를 보기 위해 추운 알래스카까지 찾아간 문경수 과학탐험가님

오로라는 단지 아름답기만 한 것이 아니라,

우리가 눈으로 볼 수 있는 유일한 우주 기상 현상으로, 태양풍을 예측할 수 있다고 했어요.

 

오로라는 어떻게 연구할 수 있을까요? 이 궁금증은 조남석 무인탐사연구소장님이 강연을 통해 해결해 주었어요.

과학자들은 오로라 속으로 로켓을 발사해서 방사성 물질과 오로라 내부의 입자를 측정해요.

조남석 연구소장님은 직접 제작한 로켓 모형과 로켓에 들어가는 방사능 센서를 강연장에 가지고 와서 보여주었답니다.

또, 지난 12월에 NASA에 다녀온 경험담도 이야기해 주셨어요.

 

스케치 영상으로 ‘오로라를 찾아서’ 강좌의 생생한 현장을 만나 보세요~!

 

 

'지구를 위한 과학'은 어린이과학동아와 C Program이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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