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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북소리 특★프로젝트]어과동 기자가 스스로 성장하는 3줄 글쓰기! 4번째!

어린이과학동아 2020.07.27 18:27

 

안녕하세요~ 어과동 친구들!

매니저리LEE입니당^^

 

‘내가 가장 좋아하는 친구의 특별한 점에 대해

3줄 써보기 특★ 프로젝트 어땠나요?

 

친구의 특징을 세세하게 알고 있는
어과동 기자들의 3줄 글쓰기를 보면서
매니저LEE 친구가 생각이 났어요!
(친구의 이름은 리즈에요^^)
 
친구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고
소중하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3줄 글쓰기 프로젝트

1차시, 2차시, 3차시를 이어서

마지막 4차시 주제를 공개합니다! 

 

여기서 잠깐!

북소리 특별 프로젝트를 잘 모르는 친구들을 위해 

3줄 글쓰기 클래스를 간단히 소개할게요!

 

[북소리 특★ 클래스 간단 소개]

 

 

북소리 특★클래스 3줄 글쓰기 프로젝트는

어과동 기자들이 글쓰기 실력뿐만 아니라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 오픈했어요!

 

 

 

 

 

4차시 주제

3줄 쓰기와 기사 작성 2가지에요.

 

짠! 공개합니다!^^

 

 

3줄 글쓰기 주제는 

‘나의 꿈 속 이야기'

입니다. 

 

기사 주제는 8월 11일(화)까지

'나의 꿈 속 이야기'로 짧은 소설을 만들어

작성하기입니다!

 

꿈 속에서는 하늘을 날 수도 있듯이

어떤 일이든 일어날 수 있죠.

꿈에 내용에 따라 장르가 바뀌거나

주인공이 바뀌기도 하구요.

 

우리 어과동 기자들이

창의력을 발휘해 독자들이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짧은 소설을 만들어보세요!

 

이야기의 이해를 돕기위해 그림을 넣어도 좋지요^^

 

 

['하루 3줄 초등 글쓰기의 기적'의 p245~249 내용]

 

꿈 이야기로 글 한편 완성하기

 

창의적 성향에는 모험심과 개방성이 있습니다. 모험심의 뜻은 실패를 무릅쓰고라도 새로운 일에 도전하려는 성향이고, 개방성은 기존 사고의 틀에 얽매이지 않고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하는 열린 성향입니다. 두 가지 성향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창의성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실패를 무릅쓰고', '기존 사고의 틀에 얽매이지 않아야' 창의적인 생각을 다른 사람에게 말할 수 있기 때문이겠죠.(중략)

 

아이들의 꿈 이야기를 잘 듣고, 꿈에서 겪은 일을 써보라고 했습니다. 꿈 이야기를 써보는 것은 어떤 이점이 있을까요?.

 

첫째, 프랑스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창의성을 키우는 가장 쉽고도 좋은 방법은 꿈을 메모하는 것"이라는 말이 인상 깊었습니다. 베르베르는 논리적인 좌뇌의 방해를 받지 않기 위해 잠에서 깨자마자 전날 밤 꿈을 기억나는 대로 모두 써놓는다고 합니다. 이렇게 쓴 꿈들이 작품을 쓰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어느 때는 꿈 하나로 이야기 한 편을 완성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창의성을 기르려면 모든 제약으로부터 자유로워져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자신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를 끄집어내라고 했는데요. 그만의 창의적인 이야기는 꿈 이야기를 메모하는 습관에서 나오는 것이 아닐까요.

 

둘째, 꿈 이야기는 비판으로부터 자유로운 주제이기 때문입니다. 꿈은 다른 사람이 절대 알 수 없습니다. 세상 누구도 내가 꾼 꿈에 딴지를 걸 수 없습니다. (중략)

 

셋째, 꿈에서 겪은 일을 쓰면 한 편의 짧은 소설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꿈은 그 자체로 하나의 이야기입니다. 꿈의 내용에 따라 장르가 달라집니다. 또 영화처럼 분위기나 주인공이 중간 중간 바뀌기도 합니다. 갑자기 잠에서 깨는 바람에 결말이 없는 때도 있지만, 이 또한 열린 결말을 가진 이야기입니다. 중간에 잊어버린 부분이나 연결이 갑자기 끊어진 부분은 상상력을 더해 쓰게 하면 됩니다. 아이들이 자신의 꿈 이야기를 쓰면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하여 글을 쓸 수 있고, 이야기의 서사구조를 자연스럽게 알 수 있습니다.  

 

 

 

스스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한 기자들 중

우수 3줄 글쓰기를 한 기자를 선발해

DS 100포인트,

기사를 작성한 기자들에게는 

DS 300포인트를 선물로 드립니다~^^

 

마지막까지

북소리 특★ 프로로젝트를 완수한 기자 중 20명을 선발해 

도서 '하루 3줄 초등 글쓰기의 기적'를 선물 증정해 드립니다. 

 

어과동 기자들 스스로가

북소리 특별 클래스에 도전해

글쓰기 실력을 높여봅시다!

 

 

[3차시 우수 3줄 글쓰기 당첨자]

100포인트 지급 완료!

황해나 (hh***11@hanmail.net)
강리우 (my***mini@naver.com)
황단비 (ha***danbi@nate.com)
김승휘 (li***ica@naver.com)
강누리 (nu***9@nate.com)
박서연 (ic***eamsy10@naver.com) 
이서하 (vo***1108@naver.com)
서연우 (se***onwoo10@naver.com)
권시윤 (d***a0208@naver.com)
이세빈 (20***s150@suwoncca.org)
안희원 (na***040@naver.com) 
박시윤 (pr***809@naver.com)
권하율 (sil***95@gmail.com) 
박효재 (lo***oy0723@naver.com)
신지우 (ch***shin2008@naver.com)
서정화 (zh***2@naver.com)
곽주원 (es***d02@hanmail.net) 
김린 (pl***hink529@nate.com)
송예윤 (ga***0307@naver.com) 
김지율 (gs***000@nate.com)
 

 

[윤희솔 작가님의 인사말, 1차시 주제 보러가기]

클릭! http://kids.dongascience.com/notice/view/1461

 

 

[2차시 주제 보러가기]

클릭! http://kids.dongascience.com/notice/view/1469

 

[3차시 주제 보러가기]

클릭! http://kids.dongascience.com/notice/view/1475

 

*참여 기한이 지났더라도 3줄 글쓰기를 참여해보세요.

4회기까지 참여해 선발된다면

도서 선물을 받을 수 있어요! 

 

 

[북소리 특★ 클래스 참여 방법]

 

1. 4차시 3줄 글쓰기 주제   

  '나의 꿈 속 이야기 3줄 쓰기

② 기사 작성 : '나의 꿈 속 이야기'로 짧은 소설을 만들어 작성하기

 

2. 참여 기한 : 7월 29일(수) ~ 8월 11일(화)까지

 

 

3. 방법 : 공지글 아래에 3줄 글쓰기

 

4. 선물 : 우수 3줄 글을 작성한 기자를 선발해 DS 100포인트

*우수 3줄 글 공개는 다음 주제 공개 때 함께 공개.

*마지막까지 프로젝트를 완수한 기자 중 선발 한 우수 기자 20명 : 하루 3줄 초등 글쓰기의 기적 도서를 선물 증정

 

 

 

어과동 기자들의 상상초월  3줄 글과

여러분들의 소설 기대해볼게요!^^

 

 

댓글28

  • 강리우 4레벨 2020-08-06 08:44

    0 0

    지인짜 옛날에 한...4살 때쯤 내가 인어공주(디즈니 만화)를 엄청나게 좋아했다.그리구 인어가 되고 싶어 막 다리 끝에다 인어 꼬리라고 색종이릉 붙이기도 했다. 근데 한 여름 밤, 내가 꿈을 꾸고 있었다. 내가 인어공주(영화)의 주인공, 아리엘이 된 것 이다!! 그러다 내가 꿈 속에서 바다 마녀를 보았다. 바다 마녀는 사악하게 웃으면서 내 목소리를 허락도 없이 그냥 갖고갔다.ㅜㅠ 그래서 그 다음부터는 인어공주의'인'자도 싫어하게 되었당.ㅋㅋㅋㅋㅋ

  • 박시윤 4레벨 2020-08-04 11:56

    0 0

    기사 올렸어요

  • 장이진 3레벨 2020-08-01 19:21

    0 0

    꿈꾸기 전에 학교에서 공부말고 라면을 끌이는걸 배우면 좋겠다고 하고 잤다. 꿈에서 일어나보니 학교였다. 근데 학교에서 라면을 끌이고 있는 것이다!(그때 잠에서 깼어요ㅎㅎ)
    근데 2번은 못해도 뽑아주시긴 해주세용 

  • 노태이 3레벨 2020-08-01 10:11

    0 0

    꿈속에서 나를 누군가가 잠긴 병에 가두었다. 산소가 없어 나가려고 했지만 병은 안께졋다. 질식하려고 할때 나는 일어났다. 현실에서.... 나는 쌍코피 때문에 코에 휴지를 끼고 있었다.......ㅋㅋ

  • 박채란 6레벨 2020-07-31 09:23

    0 0

    기사 게재 됐어요 !!

  • 송예윤 6레벨 2020-07-31 07:56

    0 0

    기사 게재됬어요!

  • 신지우 5레벨 2020-07-30 18:55

    0 0

    나는 꿈속에서 어떤 무서운 남자와 그의 무섭게 생긴 그들에게 쫓기고 있었다. 나는 온 힘을 다해 뛰어갔다. 그런데 끝이 낭떠러지였다. 나는 발을 헛디뎌 결국 낭떠러지 아래로 떨어지고 말았다 (여기서 꿈이 끝 났습니다. 소설에는 제 상상력을 발휘해 뒤에를 써도 되죠?)

  • 곽주원 5레벨 2020-07-30 11:07

    0 0

    기사가 게재됬어요!!!!

  • 김승휘 5레벨 2020-07-29 21:23

    0 0

    나는 전에 신기한 꿈을 꿨다. 내가 길을 가고 있었는데 거대한 피라미드를 봤다. 그 피라미드를 보고나서 통학버스를 탔다. 그런데 그 통학버스는 현실의 내가 타고 다니는 통학버스 였다. 한참 후 나는 수영장 역에서 내렸다. 나는 다이빙을 한 번 하고 나오려 했는데 물의 압력이 날 눌렀다. 숨이 막혀왔다. 그때 난 잠에서 깨어났다. 근데 난 현실에서 코가 막혀 있었다.

    • 김승휘 5레벨 2020-07-29 21:25

      0

      꾼 꿈이 너무 많은데 기사쓸 때 다른 꿈 소설로 해도 돼요?

  • 박채란 6레벨 2020-07-29 19:28

    0 0

    1년 전, 나는 어떤 꿈을 꿨다. 중1 오빠와 나, 그리고 엄마가 나오는 꿈 이었다. 우린 어떤 작은 주택에서 살았고, 학교에서 하교를 하고 있었다. 엄마가 우릴 기다리고 있었다. 그리고 시장에 갔는데 어느 새 나와 오빠밖에 남아있지 않았다. 엄마가 우릴 버리고 간 것 이다. 나와 오빠는 집으로 갔다. 엄마가 있었다. 하지만 우리를 싸늘한 눈빛으로 쳐다보고는 쌀쌀하게 방으로 들어가 버렸다. 그 때, 난 깼다. 실제로 이런 일이 일어날까봐 무서워서 울었다. 이런 악몽은 다신 꾸고 싶지 않다.

    • 박채란 6레벨 2020-07-29 19:32

      0

      +기사는 따로 쓰겠습니다 !!

  • 송예윤 6레벨 2020-07-29 15:38

    0 0

    나는 작년에 정말 잠버릇이 심한 친구들과 파자마 파티를 할때 정말 웃긴 꿈을 꿨다. 뭐냐면 친구들과 아이돌로 데뷔하는 꿈이였다. ( 하지만 난 몸치 .. ㅠ ) 막 현란한 춤을 춘다음 물을 마시니까 꿈에서 껬다. 옆에서 친구들이 우연치 않게 아이돌 포즈로 잠자고 있었다 ㅋㅋ

    +3차시 우수댓글 감사합니다
    ++기사 작성미션 제목은 북소리 북소리 특★프로젝트 기사작성 미션  : (소설제목) 이렇게 하면 되나용?

    • 송예윤 6레벨 2020-07-30 17:16

      0

      ++++게시 되진 않았지만 기사 썼습니다! 게시되면 다시 댓글 쓸게요~~

    • 송예윤 6레벨 2020-07-29 15:40

      0

      +++댓글미션으로 쓴 꿈얘기 말고 다른 꿈도 되나요?

  • 박시윤 4레벨 2020-07-29 14:17

    0 0

    근데 소설쓰기는 기사 쓰는 페이지에다 쓰는건가요?
    아님 이 글의 댓글에다가 쓰는건가요?

    • 안희원 3레벨 2020-07-29 16:28

      0

      기사 작성으로 알고 있습니다~

  • 박시윤 4레벨 2020-07-29 14:16

    0 0

    어느날 내 꿈에서 나는 학교를 갔다. 내가 1학년때 담임 선생님이 계섰는데 엄청 좋은 분이셨다. 아주 사소한 일이라도 칭찬을 많이 해주시고 1년동안 단 한번도 화를 내지 않으셨다. 근대 내가 3학년때 전근은 가신건지는 모르겠지만 우리학교에서 더이상 보이지 않으셨다. 그랬는데 꿈에서 그 선생님을 만났다. 그래서 선생님은 나를 알아보시고 꼭 안아주셔셨다. 참 반가웠다. 실제로도 선생님을 꼭 다시 만나고 싶다.

    • 박시윤 4레벨 2020-07-29 14:18

      0

      이건 3줄쓰기입니다. 기사는 따로 쓸게요.
      참고로 이글의 제목은 반가운 선생님 입니다.

  • 박채란 6레벨 2020-07-29 12:34

    0 0

    자신의 꿈을 소설로 바꿔서 기사로 올리는 건가요 ?

    • 매니저LEE 4레벨 2020-07-29 13:20

      0

      네~ 내가 꿈속에서 꿨던 이야기를 소설처럼 글을 써서 올려주면 돼요.
      내가 주인공이 되겠지요?^^

  • 곽주원 5레벨 2020-07-29 11:25

    0 0

    가장 기억나는 꿈으로 해도 되나여?

    한 1년 전쯤이에여!

  • 김지율 4레벨 2020-07-29 11:10

    0 0

    꿈속에서 비행기를 타고 있었다.비행기를 좋아 함으로서 너무 기뻣다.하늘을 나는 기분이였는데 일어나 보니 침대에서 떨어질 뻔했다

    • 매니저LEE 4레벨 2020-07-29 11:27

      0

      네~ 제목도 정해주세요^^

    • 김지율 4레벨 2020-07-29 11:18

      0

      기사로 쓰는 소설은 제목도 정해야 되요?

  • 김태민 5레벨 2020-07-29 11:05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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