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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기자단 특별 초대] '2018 UN청소년환경총회' 가자!

어린이과학동아2018.09.11

UN과 공동으로 개최하는 국내 유일의 청소년 총회, '2018 UN청소년환경총회'에 기자단 친구들을 특별 초대합니다!

 

'UN청소년환경총회'는 미래의 글로벌 리더들이 모여 모의유엔총회를 경험하는 자리예요.

환경 보전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청소년 입장에서 글로벌 지구환경 위기를 해결하는 방법을 찾는 프로그램이랍니다.

 

이번 '2018 UN 청소년환경총회'의 의제는 '환경과 건강'이에요. 

각국의 대표자가 되어 환경에 대해 배우고, 토론하고 싶은 친구들은 댓글로 신청해 주세요.

어린이과학동아 기자단을 통해 선발된 기자는 참가비(10만 원) 없이 무료로 참가할 수 있어요.

 

 

 

▲ 이미지를 클릭하면 자세한 내용을 볼 수 있어요.

 

 

 

[행사 개요]

 

1. 행사명 : 2018 UN청소년환경총회

 

2. 공식 의제 : 환경과 건강

 

3. 공식 언어 : 한국어(한국어 위원회) 및 영어(영어 위원회)

 

4. 프로그램 일시

- 대표단 워크숍 : 2018년 10월 27일(토), 오전 9시~오후 5시

- UN청소년환경총회 본총회 : 2018년 11월 3일(토)~4일(일), 오전 9시~오후 6시

※ 본 행사는 숙박형이 아닌 당일 참여형 프로그램입니다.

 

5. 장소 : 서울대학교 43-1동

 

 

 

 

[참가 신청]

 

1. 신청 대상 : 초등학교 4학년~중학생, 6명(한국어 위원회 4명, 영어 위원회 2명)

 

2. 신청 위원회 :

- 초등 한국어 위원회(초등 4~6학년)

- 중등 한국어 위원회(중등 1~3학년)

- 주니어 영어 위원회(초등 4학년~중등 1학년)

- 시니어 영어 위원회(중등 2학년 이상)

※ 영어 위원회는 강의, 회의, 토론, 발표 등 모든 과정이 영어로 진행됩니다.

 

3. 신청 방법 : 아래 내용을 댓글로 작성

- 참여하고 싶은 위원회 선택

- 의제 '환경과 건강'에 대한 생각, 실천사항, 해결 방안 등을 논리적으로 작성

※ 영어 위원회에 참여하고 싶은 친구들은 영어로 작성해 주세요.

 

4. 신청 기간 : 9월 18일(화) 자정까지

※ 선발된 참가자는 9월 19일(수) 개별 연락 드리겠습니다.

 

5. 참가자 혜택

1) 수료증 발행(대표단 워크숍, UN청소년환경총회 본총회 전 과정 참가자)

2) 우수 참가자 대상 시상

3) 어린이과학동아 기자단 무료 참가(참가비 10만 원)

※ 선발된 참가자는 반드시 온라인 기사를 작성해야만 해요!

 

기타 궁금한 사항은 기자단 운영본부(02-3148-0736)로 문의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댓글31

  • 최윤서 2018-09-19 00: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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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하고 싶은 위원회 : 초등한국위원회

    안녕하세요? 저는 초등학교 5학년 학생인 최윤서입니다. 피부가 까무잡잡한 저는 뜨거운 여름햇살을 좋아합니다. 여름 낮에 실컷 놀아서 좀 까매지더라도 그건 여름에만 볼 수 있는 건강한 얼굴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올해 여름기온이 38인 어느 날, 집에서 학원 차를 타기 위하여 150m 정도를 걸었는데 학원에 가니 얼굴이 화끈거리고 심하게 따가웠습니다. 집에 와보니 얼굴에 팬더곰처럼 빨개지고 양볼이 뜨거워 할머니가 화상을 입었다고 감자팩을 해주셨습니다. 그 다음날도 날이 계속 뜨거워서 피부가 계속 따가워 병원에 가야만 했습니다. 의사선생님은 선번현상으로 맨얼굴로 다니면 안되고 반드시 모자를 쓰고 자외선차단제를 발라야한다고 하였습니다. 더이상 제가 좋아하는 여름이 아니라 햇빛이 무서운 여름이 되었습니다. 왜 이렇게 여름이 뜨거울까 생각해보았더니 익히 들었던 이상기후로 인한 폭염때문이었습니다. 뉴스나 책에서 이상기후에 대하여 많이 보고 들었지만 실제로 제가 피부화상으로 아파보니 이상기온은 환경피해뿐 아니라 우리의 건강에도 심각한 해를 끼친다고 느꼈습니다. 단지 150m를 걸었다고 피부화상을 입게되니 이렇게 지속적으로 자외선을 노출되면 피부암같은 질병에 걸릴 수 있다고 생각되어 무서웠습니다. 폭염은 피부질환 뿐 아니라 쯔쯔가무시병, 세균성이질과 비브리오 패혈증등 많은 질병을 일으키고 수많은 온열질환을 일으켜 사망까지 이를 수 있습니다.  이상기후의 원인은 지구의 온난화때문입니다. 지구의 온난화를 막기위하여 지금도 각국의 나라들이 수많은 노력들을 하고 있지만 온난화의 속도를 늦추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먼 미래에 후손들을 위하여 온난화 방지를 위한 노력을 계속 해야할 것입니다. 기본적인 해결방안은 온실가스를 줄이는 방법입니다. 온실가스는 이산화탄소, 메탄, 수소불화탄소, 가불화탄소, 육불화황, 이산화질소등인데 이 중 이산화탄소가 가장 많이 배출되어 대표적인 온실가스입니다.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해서는 범국가적으로 석탄, 석유연료사용을 줄이고 화학비료, 폐기문소각, 에어콘냉매와 스프레이 사용을 억제해야 할 것입니다. 제가 할 수 있는 실천방안으로는 첫번 째, 자전거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자동차는 무수한 배기가스가 나오기 때문입니다. 두번 쨰, 쓰지 않은 코드는 뺍니다. 선풍기를 다쓰고 코드를 꼽아두면 전기를 소모하므로 지구온난화에 영향을 미칩니다. 세 번째, 여름에 에어콘을 26정도로 유지하고 겨울에 난방은 20도로 유지하여 탄소배출량을 높지 않게 합니다. 네 번째는 음식물을 남기지 않기 입니다. 음식물이 분해될 때 온실가스가 생기므로 음식을 먹을만큼 하고 남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돈도 절약되고 일석이조입니다. 이러한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한 노력으로 지구의 이상기후를 막아 우리의 건강도 지키고 지구의 환경도 지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작은 실천이라도 모든 사람들이 함께 노력하면 반드시 지구의 푸르고 건강한 변화가 올 것이라 생각합니다. 오늘부터 저 최윤서는 반드시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현준 2018-09-18 23:58:40

    0 0

    Hello my name is Jason Lee (Korean name is Hyun-Joon Lee)

     and I am writing this article right now for two reasons. The first one is to participate in the Junior English Committee, and the second reason is to warn all the people in this world about pollutions.

     

    Most of the people living in the Earth would have heard of air pollution at least one time. Air pollution is becoming a major problem these days along with other type of pollutions such as water pollution, soil contamination, plastic pollution, radioactive contamination and many more. Like this, there are many pollutions, but I am going to talk about air pollution from a variety of pollutions that are damaging our nature and also, the living creatures on Earth. Air pollution is a type of pollution that has been created since the beginning of technology made by human. It starts from the First industrial revolution. The Industrial Revolution was the transition to new manufacturing processes in the period from about 1760 to sometime between 1820 and 1840. At that time, factories were made, and steam powers were used widely along with chemical manufacturing. That led to factories now days which became an essential part of the history of technology. And not only that, fossil fuel power stations and waste incinerators also cause air pollution. This is because it uses fossil fuels. Motor vehicles, marine vessels, aircraft all uses fossil fuels to make us comfortable. And what does it do to the world? The answer is unfortunately, nothing. No actually the answer is not nothing. The answer is that we are destroying our home, Earth to be a little just a tiny bit more comfortable. And the real problem is that, adults are doing not a lot of things even though they know about this situation the best.

     

    So, I beg to all the people who are living in this planet which was once a green planet, to not destroy it if you don’t know how to re-build the things we have destroyed. I hope I can warn the whole world of this situation by participating in the Junior English Committee.

     

  • 배지수 1레벨 2018-09-18 23:5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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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llo, my name is Ji Su Bae. I want to participate Junior English Committee. 

    I often think about environment and effects that polluted environment can give to our health. I've heard about micro plastic and micro fibril. Micro plastic is usually used in cosmetics and toothpastes. Micro fibril is included in clothes. Micro plastic is known that is good for cleaned, so it is often used in toothpastes and cleansers. But plastic used here is mostly smaller than 1mm, so it isn't able to get cleaned through the sewage treatment plant. Then, it just flow in to the ocean. But the worst thing is that micro plastic is bad for our health and it effects on the ocean ecosystem. For example, plankton mistakes micro plastic for its food. Then, they get to have a small amount of micro plastic inside their bodies. Fishes eat plankton and gets micro plastic. The food chain goes on and on, big fishes get a lot of micro plastic. Which makes us eat lots of micro plastic. Micro plastic puff out toxic materials when it goes inside our body. Also, if the size is smaller, it becomes more dangerous.

    When I found out about micro plastic it made me very surprised. I never knew that the micro plastic like inside toothpastes. I also found out that it is bad for everybody. I felt sorry to the animals. Because of us, they suffer from micro plastics. 

    I thought about solutions of this situation. First, we should make laws. many company still use micro plastic. So, we should make laws and forbidden the use of micro plastic. Second, we should not use the products that use micro plastics. That way, we can keep sea animals safe. We should always check if it includes micro plastics. Third, we should try to invent plastics that doesn't effect the ocean ecosystem. Then, even though they eat micro plastics, it would not effect our health and their health.
     
    I learned a lot about our environment and found out that it is important to think for the nature. We are members of nature. It is important to protect our health and the environment's health.

     I want to learn more about environment and health by this chance. I'd love to participate and communicate with people about environment. 

  • 삭제된 글입니다.

  • 이지윤 3레벨 2018-09-18 23:3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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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하세요. 서울 용마 초등학교 5학년 이지윤입니다. 제가 참여하고 싶은 위원회는 '초등 한국어 위원회'입니다. 

    2. 지금까지 전 세계에 걸쳐 일어난 환경오염사례는 많습니다. 하지만, 많은 환경 오염중에서도 최근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할 오염은 플라스틱에 의한 환경 오염이라고 생각합니다. 
    올해 초 재활용품 수거업체들이 비닐 등의 수거를 중단하여 '쓰레기 대란'이라고 불리는 상황까지 벌어졌기 때문입니다. 
    1) 1933년 영국의 화학공장에서 우연히 발견되어 필름, 파이프, 바구니, 컵, 병 등 다양하게 사용되기 시작했기 때문에 기적의 소재라는 말까지 들었습니다. 
    전세계적으로 1950년 200만톤에서 2015년 3억 2200만톤으로 160배 이상 늘어났다고 합니다(출처: 사이언스 어드밴시스, 한겨레 2018.9.8).
    2) 플라스틱은 1976년 이래 세상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물질인데, 세계적으로 1분마다 100만개의 일회용 플라스틱병이 판매되며, 연간 5조 장의 비닐봉지가 사용된다고 합니다(소년중앙. 2018.6.11). 가볍고, 단단하고, 편리한 플라스틱이지만 이제는 그러한 편리함이 우리들을 힘들게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린이과학동아의 '지구를 위한 과학 정기강좌(2017.8.26)에서 봤던 바다거북이 비닐봉지 등으로 인하여 힘들어하는 장면과 미세 플라스틱이 밥상에도 올라 우리들에게 나쁜 영향을 준다는 신문기사(경향신문, 2018.4.8)를 볼 때 말입니다. 

    3. 플라스틱 재활용 정책
    1) 하지만, 전세계 플라스틱 생산량의 단 9퍼센트만이 재활용되는데 그쳤다고 합니다(사이언스 어드밴시스, 2016). 이러한 플라스틱 쓰레기들의 많은 양이 바다로 흘러가고 있다고 하는데, 북태평양 하와이와 미국 캘리포니아 주 사이에 있는 '거대 쓰레기섬'이 기하급수적으로 커지고 있다고 합니다. 약 155만제곱킬로미터 면적에 7만9천톤의 쓰레기가 모여 있어 면적으로는 한반도 면적의 7배에 이른다고 합니다. 
    2)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기 위하여 여러가지 노력이 있지만, 특이한 시도도 있었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커피전문점에서 음료를 주문하는 사람들의 일회용 컵에 주문자의 이름을 쓰고, 주문자들이 재활용 수거함에 얼마나 넣는지 실험한 결과, 자신의 정확한 이름이 적힌 컵을 사용한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재활용 수거함에 넣는 경우가 많았다고 합니다(한겨레, 2018.9.8). 

    4. 지구를 위한 '플라스틱 줄이기'
    1) 여러 나라에서는 식물을 원료로 만든 플라스틱, 자연 분해되는 플라스틱 등 새로운 플라스틱을 개발하려 노력하고 있고, 재활용을 높이기 위하여 용기의 색깔을 제한하거나, 아예 플라스틱을 막으려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역시 플라스틱 쓰레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다양한 노력과 함께 국제적 협력도 필수일 것입니다. 다양한 제안들에 대하여 현실적으로 고민해야 할 것 같습니다. 
    2) 여름방학 때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보려고 가족과 노력해 보았지만, 솔직히 쉽지 않았습니다. 
    시장과 대형마트에서 구입한 대부분의 상품들, 제가 좋아하는 문구용품들 모두 비닐과 플라스틱으로 포장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지금부터라도 가족들과 함께 재활용품은 꼭 분리수거하고, 습관적으로 사용한 빨대를 가급적 사용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비닐봉지 대신 제가 만든 에코백을 더욱 열심히 들고 다니겠습니다. 작지만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기 위하여 당장 실천할 수 있는 노력을 하려고 합니다. 
    환경과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움직이는 든든한 지킴이가 되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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