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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세포의 주인은 나일까요? 의사일까요?진행중

어린이과학동아 2020-09-16 ~ 2020-10-15

여러분이 병원에서 건강 검진을 받다가 특별한 세포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고 상상해봐요. 이 세포는 연구나 의학용으로 무궁무진한 가치가 있고 돈을 벌어다 줄 수도 있어요. 그런데 이 세포를 발견한 의사가, ‘내가 발견하지 않았으면 당신은 이 세포의 가치를 몰랐을 것이다!’라고 말하며 세포의 권리가 자기 것이라고 주장한다면요? 과연 세포는 나의 것일까요? 여러분의 생각을 들려주세요! (이 일은 실제로 있었던 사건이랍니다)

 

<출처 : Wikipedia>

 

찬성 : 내 몸에서 나왔으니 이 세포는 내 것이다!

반대 : 세포의 가치를 발견한 의사에게도 권리가 돌아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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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
93.4%(99명)
반대
(7명)6.6%
찬성 베스트 댓글

김아원

2020-09-16 17:23:01

그 세포는 내 몸에 있기 때문에 주인은 나 입니다. 그러므로 당연히 자신의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물론 그 세포를 발견한 의사도 조금의 수익은 봐야겠죠?)
9
반대 베스트 댓글

황단비

2020-09-16 17:19:47

안녕하세요 ? 저는 황단비 기자입니다 . 저는 ' 내 세포의 주인은 나일까요 ? 의 사일까요 ? ' 라는 논제에 반대합니다 . 왜냐하면 첫 째 , 그 세포를 의사가 발견 하지 않았다면 사람들은 그 세포가 있는지도 몰랐을 것입니다 . 그 새로운 세포 를 발견한 의사에게도 권리가 돌아가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 둘 째 , 의사 가 그 세포를 가지고 특별한 세포를 가진 사람에게 다치거나 피해를 주지 않는 한에서 연구를 하거나 실험을 하여 의학발전에 큰 기여를 할 수도 있습니다 . 그 연구를 통하여 발견한 사실로 많은 사람을 살리게 될수도 있습니다 . 그런 것들 을 따져본다면 특별한 세포의 가치를 발견한 의사에게도 주인의 권리가 돌아가 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 연구를 통하여 얻은 수익은 특별한 세포를 가진 사람과 나누어 가질 수도 있습니다 . ) 따라서 저는 ' 내 세포의 주인은 나일까요 ? 의사일까요 ? ' 라는 논제에 반대합 니다 . 이상 , 황단비 기자였습니다 .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9

댓글124

  • 김지인 4레벨 2020-09-28 15:35

    1 0

    나의 몸에 있는 세포라면 주인은 나입니다.
    물론 세포를 발견한 의사도 조금의 수익은 있어야 하지만, 내 몸의 주인은 나고, 내 몸안에 있는 세포니까 나의 것입니다.

  • 임지우 1레벨 2020-09-28 15:13

    0 0

    이게맛지~

  • 김가온 2020-09-28 14:56

    0 0

    그러니 나는 찬송~
    ㅎㅎㅎ

  • 김가온 2020-09-28 14:55

    0 0

    내몸에서 나왓으니까 당연이 찬성이조!

  • 지유 2020-09-27 20:42

    0 0

    차안~~성

  • 이예준 4레벨 2020-09-27 16:06

    0 0

    찬성요

  • 조인성 1레벨 2020-09-26 22:32

    0 0

    세포는 자신의 몸안에 있는것입니다. 그러나 다른사람이 소유를 주장하는것은 과학적으로 말이 안되는 겁니다. 세포는 자신의 것입니다.

  • 장이진 3레벨 2020-09-26 21:03

    0 0

    세포는 자신의 몸안에 있는것입니다.
    다른사람들에게 줄수있는 그런 행위는 반대합니다:(
    결과는 결국엔 자기것이라는 것입니다.

  • 서원섭 2레벨 2020-09-26 19:21

    0 0

    저는 찬성입니다.
    왜냐하면 자기에 세포는 당연히 자기꺼고
    의사가 그렀게 말한것은 세포에 대한 저작권을
    무시한 행위기 때문입니다.
    이상 서원섭 기자 였습니다.

  • 윤지우 1레벨 2020-09-26 16:32

    0 0

    저는 세포는 제 몸에 있으니까 당연히 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의사에게도 수익은 조금 돌아가야합니다.
    이상, 윤지우 기자였습니다.

  • 정원준 6레벨 2020-09-26 15:02

    0 0

    찬성, 반대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해서 어쩔 수 없이 선택했지만 그건 의사와 사람 모두에게 돌아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자신의 세포이므로 자신도 수익을 봐야하고 의사가 발견했으니 의사도 이익을 봐야 하기 때문입니다.

  • 이도현 2레벨 2020-09-26 09:47

    0 0

    나의 세포가 특별한 세포인진 몰랐지만
    저작한 것에도 저작권이 있으니
    자신의 세포도 자신의 것입니다.

  • 박애란 1레벨 2020-09-25 22:51

    0 0

    세포를 발견한 의사에게도 조금의 수익은 봐야겠죠?

  • 김한결 4레벨 2020-09-25 21:58

    0 0

    당연히 내꺼지!

  • 박선후 5레벨 2020-09-25 19:50

    0 0

    이 세포는 나에게서 생겨난 세포이니 나의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에 그 세포가 나에게서만이 아니라 다른 동물이나 사람에게서도 발견되었다면, 그 세포의 주인은 발견한 의사겠지만, 그렇지 않고 나에게만 특별한 세포가 있다면 그것은 내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의사가 발견한것이니 의사는 내가 허락할 경우에만 그 세포를 조사하여 논문으로 밝힐 권한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 박은형 2020-09-25 16:18

    0 0

    그 세포는 나에게서 생겨난 세포이므로 나의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세포를 의 사가발견했다고 의사가 가지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우리나라에서 유적을 외국인이 발견해도 그 유적은 우리나라의 것이 됩니다. 그러므로 그 세포를 비록 의사가 발견했다 하더라도 세포의 주인은 나라고 생각합니다.

  • 김초해 2레벨 2020-09-25 15:16

    0 0

    자기가 죽으면 의사는 전혀 세포를 못찾겄죠. 따라서 내 세포의주인은 나입니다

  • 은진 1레벨 2020-09-25 07:39

    0 0

    자기가 죽으면 의사는 전혀 세포를 못 찾겠죠. 따라서 내 세포의 주인은 나입니다.

  • 김시아 1레벨 2020-09-24 21:43

    0 0

    안녕하세요?
    김시아기자 입니다.
    저는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그이유는
    원래 병이은 의사에게 책임과 권리가
    돌아갑니다. 그리고이 세포도 마찬
    가지로 의사에게 권리와 책임이 돌
    아가기 때문입니다. 또 이세포의
    이름을 지을때도 마찬가지로 의사의
    이름을 따야할것 같습니다.

  • 정서진 2020-09-24 20:20

    0 0

    세포의 주인은 지니고 있는 사람이 정당합니다. 내몸의 세포인데 자기가 발견했다고 우기는 것은 친구가 예쁜 공을 잃어버렸는데 내가 찾았으니 나 주라고 하는 것 과 같습니다.그렇게 생각해보면 내몸에 세포가 없었다면 새 세포를 발견할 수 없었다는건 당연한거기 때문에 지닌 사람이 주인이 맞습니다. 댓닌 발견한 의사에게도 조금의 이득을 가져가면 문제될 것 이 없다고 봅니다. 이상입니다.

  • 고서영 3레벨 2020-09-24 09:03

    1 0

    저는 세포의 주인은 나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의사가 아무리 세포를 발견하고 싶어도
    그 사람이 아니었으면 발견하기 힘들었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그 사람이 의사가되거나 직업을가져
    자기세포를 발견할수도있고 그 세포는 내 몸에 있기 때문 입니다 이거는 발견했다고 남의 몸에 있는 세포를 자기것이라고 우기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저는 찬성입니다

  • 윤지우 1레벨 2020-09-23 17:46

    1 0

    저는 세포의 주인은 나 자신이라고 생각합니다.

    첫째: 세포는 내 몸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 세포를 발견한 사람은 의사이지만 그래도 내 몸에 있기 때문에 세포의 주인은 나 자신입니다.

    둘째: 세포는 나의 몸을 위해 활동하기 때문입니다.
    세포는 의사의 몸이 아닌 나의 몸을 위해 활동하는 것이므로 세포의 주인은 나 자신입니다.

    이상, 윤지우 기자였습니다.

  • 정윤수 3레벨 2020-09-23 13:38

    0 0

    안녕하세요. 정윤수 기자입니다.
    저는 그 사람 몸에서 나온 세포는 의사가 발견했어도 그 세포를 가진 사람이 권리와 이익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이예은 4레벨 2020-09-23 11:26

    1 0

    안녕하세요 이예은기자 입니다 .
    제 몸에서 나온 세포는 제꺼라고 생각합니다 .
    왜냐하면 내몸은 내가 생각하는대로 되기 때문입니다.
    의사가 제 몸을 조종한다면 이건 의사의 몸이죠.
    의사도 자기 자신의 몸을 가지고 있잖아요.
    의사의 세포도 그럼 저희 것이 될 수 있겠죠 ?
    그럼 의사의 세포만 의사 꺼고, 진료를 받은
    사람의 세포는 모 ~ 두 의사의 것이 되잖아요 .
    물론 의사에게도 수익은 있어야겠죠 .

  • 임주영 3레벨 2020-09-23 10:58

    0 0

    물론 의사도 이익을 가져야 겠지만,아무리 그래도 자신의 세포를남의 것이라하지 않을 권리는 모두에게 있다.그리고 자신의 몸의 있는 것은 결코 남의것이라 할수 없다.

  • 김리안 3레벨 2020-09-22 22:17

    0 0

    저는 찬성합니다.왜냐면 의사가 아무리 진료를 잘해도 자기 몸은 자기것이고 의사들은 세포를 만들수가 없기 떄문입니다.

  • 송민준 3레벨 2020-09-22 19:51

    0 0

  • 송민준 3레벨 2020-09-22 19:50

    0 0

  • 송민준 3레벨 2020-09-22 19:50

    0 0

  • 송민준 3레벨 2020-09-22 19:50

    0 0

  • 박대영 2레벨 2020-09-22 19:38

    0 0

    저는 찬성합니다
    왜냐면 아무리 의사가 발견했어도
    태어났을 때부터 가지고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수익은 의사에게 가야합니다.

  • 신지민 5레벨 2020-09-22 17:12

    0 0

    저는 찬성합니다. 나의 몸에서 나온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의사가 발견하더라도 내 몸에서 나온것이므로 세포의 주인은 나 입니다.

  • 이태양 5레벨 2020-09-22 13:08

    0 0

    안녕하세요. 이태양 기자입니다.
    저는 '내 몸에서 나온 세포는 나의 것일까요?' 라는 주제에 찬성합니다.
    솔직히... 제 몸에서 나온 세포가 제 것이 아니면 누구 것이겠습니까?
    당연히 제 것이죠!!!!!!!! 자신의 몸에서 나온 세포는 자신의 것이니까
    제 것인 것입니다.
    자신의 몸에서 나온 세포는 자신의 것이지만, 그래도 의사에게 수익은 돌아가야 합니다.

  • 배경민 2레벨 2020-09-21 21:55

    0 0

    내몸에서 나온 세포라면 당연히 자신의 것 입니다

  • 이경아 2020-09-21 21:51

    1 0

    내 몸에서 나온세포인데 의사가 돈을가진다면 어떤 기분일것 같습니까?저는 화가나고 기분이 나쁠것같습니다.만약에, 반대로 의사의몸에서 세포가 나온다면,그건 당연히 의사의 것입니다.'내가 돈을 받아야한다.' 라고 생각을 한다.저의 판정은 '찬성한다'입니다.

  • 김은성 1레벨 2020-09-21 19:51

    1 0

    당연히 내몸에 있으니까 내 것이다

  • 한서준 2레벨 2020-09-21 19:39

    0 0

    세포는 몸에있는 내 개인정보이고
    태어날때부터 생기는 것이므로 찬성 합니다

  • 김이안 5레벨 2020-09-21 18:54

    2 0

    안녕하세요? 저는 김이안 기자입니다. 저는 '내 세포의 주인은 아일까요? 의사일까요? 라는 주제에 찬성합니다.
    그 이유는 첫쨰, 태어날떄 부터 세포가 있으므로 제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도 태어날떄 눈,코,입 등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눈,코,입은 당연히 저희의 것입니다. 이와 같이 세포도 태어날떄 부터 우리가 가지고 있었으므로 저는 이 주제에 찬성합니다.

  • 이시우 5레벨 2020-09-21 18:20

    0 0

    나의 세포는 내 몸에 있기 때문에 내 것 입니다.

  • 김지율 5레벨 2020-09-21 18:15

    2 0

    저는 이 논제에 찬성합니다.
    아무리 특별한 세포를 의사가 발견했다고들 한들
    내 세포는 나의 것.
    그 의사가 세포를 만들어낸게 아니라 내 몸에 있던것을 발견한 것인데 의사의 것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엄마와 아빠의 만남으로, 여러 사람의 노력으로 만들어진 내 몸. 그런 내 몸 안에 있는 나의 세포. 의사분은 근처 병원에서 건강검진을 받다가 우연히 발견한 것입니다. 그러면 발견을
    했다는 이유로 여러 사람의 만남과 노력으로 이루어진 내 몸의 세포를 그 의사꺼라고 해도 될까요???
    의사분이 그 세포의 가치를 알아준것은 좋지만,
    그 가치는 내 몸 속에 있었으니 그 가치를 담고있던 나의 것
    아닐까요??
    이상, 김지율 기자였습니다.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김성은 2레벨 2020-09-21 17:57

    0 0

    0

  • 김태민 5레벨 2020-09-21 16:42

    0 0

    저는 이 의견에 찬성합니다.의사가 발견을 했더라도 저 세포는 자신의 것이기 때문에 자신이 그 권리를 가져야 합니다.왜냐하면 그 세포는 자신의 몸속 에서 나온 것입니다.우리의 몸은 우리것이니 그세포는 그사람 것입니다.또 의사는 자신이 발견했으니까 가져야 한다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의사는 발견했을 뿐 그 세포와 그사람의 몸의 소유자는 아닙니다.저는 이 이유로 이 의견에 찬성합니다.

  • 이우주 4레벨 2020-09-21 11:35

    0 0

    내 세포는 자신의 것입니다. 그 세포에 의사의 유전자가 들어 있는 것도 아니고, 그 사람이 내 세포를 만든 것도 아니고, 그저 그 세포에 들어 있던 것을 찾은 것 뿐이니, 그사람은 세포를 가지지 못합니다. 만약 이 논리대로 하자면, 어떤 강도가 내 지갑에 5만원이 있다는 것을 알아내서, 자신이 그 돈을 가지겠다는 것과 같습니다. 의사가 그 세포의 주인이라는 것은 터무니없는 소리입니다.

  • 전민재 5레벨 2020-09-21 11:24

    0 0

  • 안희원 4레벨 2020-09-21 09:50

    0 0

    자신이 발견할 수 없었지만, 발견하지 않고 그대로 살았을 수도 있는 것입니다. 물론 의사가 발견했긴 했지만, 자신의 몸은 그대로 자신의 것입니다. 장기매매를 하지 않는한.

  • 안율 4레벨 2020-09-20 19:41

    0 0

    저는 이 주제에 찬성합니다. 먼저, 의사가 발견했어도 그 세포는 자신의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왜냐하면 그 세포는 그 사람의 몸을 이루고 있는 구성체입니다. 따라서 의사가 연구하고 싶으면 그 사람에게 허락을 구한 다음에 소량으로 연구해야 합니다. 또, 그 세포는 그 사람한테서 생산되었습니다. 둘째, 의사가 권리를 요청해도 그 세포의 주인은 그 사람입니다. 아까도 말했지만 그 의사가 함부로 연구하고 싶어도 주인이 반대하면 하기 힘들 거 같습니다. 왜냐하면 의사가 발견했지만 직접적인 소유권은 세포를 가지고 있는 사람한테 있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그 세포의 발생지는 그 사람의 몸이기 때문입니다.

  • 박준홍 1레벨 2020-09-20 17:21

    0 0

    내 몸에 있는 세포는 자기 몸에서 나왔는데 다른 사람이 내가 이 세포를 발견했다고 그 세포를 나온 사람에게 허락받지 않으면
    가져 갈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의 물건을 주었다고 자기가 가질 수 없는 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 김태경 2020-09-20 16:24

    0 0

    자신의 몸에서 나온 세포 이므로 발견 하지는 못 했다고해도 그 세포는 몸속에 있는 것 만으로도 좋은 것 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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