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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끌벅적 토론터

여름철 몸보신을 위해 개고기를 먹는 것, 우리나라의 전통 문화로 존중해야 할까요?

어린이과학동아 2016-08-02 ~ 2016-08-22

가만히 서 있어도 땀이 주룩주룩 흐르는 무더운 여름입니다. 최근 우리나라 특유의 보신탕 문화를 둘러싼 논란이 날씨만큼이나 뜨거웠어요.

 

지난달 26일, 광화문 광장에서는 우리나라의 개고기 문화를 반대하는 영국 여성이 1인 시위를 했어요. 동물보호단체 ‘Save Korean Dogs(세이브코리언독스)’ 소속인 이 여성은 ‘개 먹는 나라’, ‘보신탕은 이제 그만’이라고 적힌 팻말을 목에 걸고 동물보호법 강화를 주장했죠.

 

우리나라에는 ‘복날’이라는 문화가 있어요. 복날은 음력 6월과 7월 사이로, 여름철 중에서도 가장 더운 시기에요. 이때 건강을 지키고자 개고기나 백숙 등을 먹으며 몸보신을 해요. 그런데 복날 음식 중 개고기는 이전부터 논란거리가 되어왔어요. 개는 우리 곁에 있는 친근한 반려견이라는 인식이 강하기 때문이죠.

 

특히, 해외에서는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과 관련지어 우리나라의 개고기 문화를 반대하는 목소리가 높아요. 이탈리아의 한 국회의원은 한국에서 개고기 먹는 것을 중단하지 않으면 유럽연합(EU)에서 2018년 평창올림픽을 중단시켜야 한다고 말하기도 했어요. 영국 의회가 운영하는 홈페이지에서는 ‘한국 개고기 거래 금지 촉구’ 서명을 받고 있는데, 7월 26일 기준으로 10만 명 넘게 서명했다고 해요.

 

여름철 몸보신을 위해 개고기를 먹는 문화, 기자단 친구들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찬성: 복날 개고기를 포함해 보양식을 먹는 것은 우리나라의 문화에요. 우리의 전통을 존중해야 합니다.

반대: 우리나라도 국제사회 여론에 발맞춰 개고기 먹는 것을 중단하고, 법으로 엄격히 규제해야 해요.

 

기자단 친구들 의견을 시끌벅적 토론터에서 알려주세요~!

 

찬성
23.68%(18명)
반대
(58명)76.32%
찬성 베스트 댓글

김연정

2016-08-02 12:23:07

복날 개고기를 먹는 것을 포함해 보양식을 먹는 것은 우리나라만의 문화입니다. 우리나라도 꼭 국제사회 여론에 발맞춰 개고기를 먹는 것을 중단할 필요는 없습니다. 동물보호법 강화를 할필요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일어났던 사건들을 미루어 보아도 아직까지 우리나라 동물학대법은 꽤나 관대한 편 입니다. 그리고 그로 인해 적지 않은 동물들이 고통을 받아온것도 사실이죠. 그렇다보니 동물학대 처벌 역시도 솜방망이와 같은 현실입니다. 물론 이제는 우리나라에서도 동물학대법이 좀 더 강화된다는 얘기가 있기는 하지만 얼마나 무거워질지, 또 이로인한 실제적인 동물학대 처벌은 어떻게 될지는 좀 더 지켜봐야할 듯 합니다. 그러니 지금 당장 동물보호법을 강화시킬 필요는 없습니다. 그리고 개고기를 먹는것은 우리에게도 도움이 됩니다. 동양의학에서는 대체로 개고기란 성질이 몹시 더운 것으로 사람이 먹으면 양기를 돋우고 허한 곳을 보충한다고 합니다. 따라서 개고기는 오행설로 보면 화(火)에 해당되고 복(伏)은 금(金)에 해당되니, 화로써 금을 다스리기 위해 개장국을 먹어 더위를 이겨낼 수 있다고 한다. 또한 더위 때문에 몸이 약해지기 쉬운데, 더운 성질의 개고기를 먹음으로써 '이열치열'로 더위를 물리치고 양질의 단백질을 공급하여 원기를 회복할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는 개고기를 보양식으로 꾸준히 먹어 건강한 우리몸을 만듭시다!!!!! 개고기도 보양식으로 계속 먹읍시다!! 우리의 전통을 존중해주십시오!
5
반대 베스트 댓글

서녕이

2016-08-08 07:45:43

우리나라 문화를 지키려는 분들이 찬성하는 것을 알고있고, 이해하지만 개는 오래전부터 우리와 함께 생활해왔던 동물입니다. 옛날 조선시대 때에도 반려견으로 진돗개등을 키웠습니다. 그래서 개고기를 먹는 사람이있고, 개고기를 먹지않는 사람이 있었을 것 입니다. 지금 우리나라에는 반려견을 키우는 사람들이 아주 많습니다. 따라서 복날에는 거의 개고기를 먹지 않고 닭백숙을 먹기 때문에 이처럼 반대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또, 개고기를 먹는 행위는 동물학대와 다름 없습니다. 이번 8월 1일자에도 반려견에 대한 동물학대도 많다고 나와있습니다. 어떤 분은 주인의 '소유물' 이라고 마음대로 먹어도 된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단지 주인의 '소유물' 이라고 마음대로 살해하고, 먹으면 안 됩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반려견 학대에 대한 벌은 솜털처럼 아주 가볍습니다. 강아지공장의 환경이며, 사용 물품이며, 교배하는 방법과 새끼를 낳는 방법등이 모두 청결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에 대한 처벌이 없거나 너무 약해서 이렇게 청결하지 않게 강아지 공장에서 강아지를 번식시킵니다. 이렇게 강아지 공장을 처벌할 강력한 벌이 필요하고, 강아지 학대를 처벌할 센 벌이 필요합니다. 우리나라의 전통을 지키겠다고 개고기를 먹는 것이라도 학대와 다름없는 것이니, 반대할 필요는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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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46

  • 박정안 4레벨 2018-02-02 07:50

    0 0

    김연정 기자는 개를 먹기도 하고 키우기도 하자는 것 아닙니까?

  • 김지환 2017-11-28 21:43

    0 0

    김연정 기자는 동물이 안 불쌍해요?

  • 최다영 2017-10-03 18:55

    0 0

    우리나라의 문화도 물론 존중해야합니다. 하지만 개도 우리와 같은 생명입니다. 단지 보양식이라는 이유로 개들을 먹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 박지현 2017-08-04 21:45

    0 0

    물론 우리나라의 문화도 존중받아야 합니다. 하지만 문화보다 중요한건 생명입니다. 그들도 생명입니다. 문화라는 하나의 이유로 수많은 개들을 , 매일 고통속에서 살던 개들을,
    무자비하게 죽이는건 옳지 않다고 봅니다...
    그들도 생명입니다, 그들도 밥을 먹습니다. 그들도 움직입니다.
    그들도 들을 수 있습니다. 그들도 생각합니다.
    이런데, 문화를 지키잔 이유로, 매년 수천마리의 생명을 앗아가는건, 옳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 윤정숙 2017-05-08 18:50

    0 1

    어머나 세상에! 개를 먹다니!

  • 경서준 2레벨 2017-02-21 09:43

    0 0

    아무리 우리나라 의 전통이라도 생명을 죽이는건 아닌것 같네요 개를 키우는 사람으로써 너무 아닌것 같네요

  • 경서준 2레벨 2017-02-21 09:41

    0 0

    개도 생명인데 개를 왜 먹나요?
    개도 자기 몸보신 위해 사람먹나요?
    그건 아니잖아요
    입장을 바꿔서 생각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 박정안 4레벨 2018-02-02 07:52

      0

      그럼 소,돼지,오리,닭은 왜 먹나요?

  • 김정원 1레벨 2017-02-01 12:33

    0 0

    개의 생명을 보장하라!

  • 추연서 4레벨 2017-01-06 21:12

    2 1

    문화와 전통은 악습에 면죄부를 주는 마법의 단어가 아닙니다

  • 김현식 2017-01-06 12:43

    0 2

    우리나라의 문화를 지킵시다

    • 김지환 2017-11-28 21:42

      0

      개고기 먹어나 보고 그 소리를 해요.

  • 김성준 2016-10-17 18:05

    1 2

    반대

  • 김성준 2016-10-17 18:05

    0 2

    밤대

  • 김성준 2016-10-17 18:04

    0 0

    우리나라의문화라지만 이세상에 생명체가 우리만있는건 아니다 식물,곤충,동물 이런것들도 목숨이자 생명이다 개는 동물이고 동물이 우리 인간 보다 먼저있었는데 어떻게 우리보양식으로 먹자고 개의 목숨을 쉽게 빼앗는가? 우리입장에서는 괞찬지만 개입장에서 무섭고 슬플것이다 우리나라의 문화지만 동물목숨을 함부로 대하는것은 나쁜짓이다

  • 최수연 1레벨 2016-10-14 23:04

    1 0

    개고기는 강아지를 학대하기 때문이고 강아지는 나의 친구여서 저는 전통법이 아닙니다.

  • 삭제된 글입니다.

  • 삭제된 글입니다.

    • Seoyoon Lee 2017-01-05 19:21

      0

      프랑스가 달팽이 요리를 먹는데 우리도 개고기를 먹자
      라고 생각하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우선 달팽이는 개보다 지능이 한참 낮습니다.
      달팽이가 주인을 알아보나요? 아닙니다. 그러나 개는 주인을 알아보고 반기며 한 주인을 10년간 기다려 화제가 된 개도 있습니다. 이렇게 서로 지능이 다른 동물을 똑같이 묶어 버리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개고기는 옛날 고기가 귀하고 먹을게 없었을 때 보양식으로 먹었던 음식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우리나라가 훨씬 잘살게 되었고 고기도 많이 먹습니다. 그런데 굳이 개고기를 먹어야 할까요? 그리고 개고기로 팔리는 개들은 아주 열악한 환경에 갇혀 심각한 오물 수준의 먹이를 먹다가 죽음을 맞이 합니다. 이처럼 다른 고기들도 많은데 개를 학대 시켜가며 먹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배규현 3레벨 2016-09-06 21:33

    4 1

    기한은 끝났으나 저의 생각을 한 번 적어봅니다.

    우리나라가 개고기를 먹게 된 이유는 키우고 있는 가축 중 먹을 만한 것이 거의 없었기 때문입니다.
    보통의 농민들은 닭,소,돼지,개 등을 기르고 있었는데,
    소는 농사일을 도와줘서 필수적인 동물이였고,
    닭은 아침마다 일어나게 하고 계란도 낳아주는 고마운 동물이였습니다.
    돼지는 새끼를 한 번에 5~6마리 낳아서 오래동안 키워야 됬고,
    그때는 도둑 같은 것도 없었기 때문에 개는 하는일이 없었습니다.
    중국 쪽도 우리나라와 거의 비슷하지만 개고기를 요즘에 먹지 않는 편입니다.
    중국이 먹지 않는이유는 개고기가 나빠서가 아니라 서양의 시선때문에 함부로 먹지 못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서양의 비인간적이 면을 알고 있습니다.
    서양음식 중 푸아그라를 아십니까?
    푸아그라는 거위의 간 요리로 거위의 수명은 10년이며,간은 주먹크기 밖에 안됩니다.
    하지만 서양은 거위의 입을 억지로 벌려서 1년동안 쉬지도 못하게 거위의 몸에 음식을 주입합니다.
    그렇게 된 거위는 1년후면 죽게되고 간이 10배정도로 붓게 됩니다.
    다시 질문드리겠습니다.
    돼지고기,소고기,닭고기,개고기 이 4가지 고기는 거의 똑같은 방법으로 조리되며 똑같이 고기가 나옵니다.
    하지만 서양은 자신들이 먹지 않는다는 근거로 개고기 먹는 것을 반대합니다.
    하지만 서양의 푸아그라에 대하여 우리나라가 질문하면,
    세계 3대 요리 중 하나인 요리를 왜 트집잡느나며,오히려 구박받습니다.
    돼지,소,닭,개,거위 모두가 같은 생명이며 서양의 돼지,소,닭 과 같은 조리방법인 개를 탓할 이유는 없으며,
    거위만 고통스럽게 죽일 수는 없습니다.
    우리가 개고기 문화를 지켜내어 고통 받는 거위들도 지킬 수 있습니다.
    개고기 문화는 나쁘지 않습니다.

    • 추연서 4레벨 2017-01-05 23:20

      0

      한 종류라도 먹지 않는 인간과 개고기는 못먹게 하는데 왜 소 돼지 닭은먹어? 라고 생각하는 인간에는 분명 차이가 있습니다 굳이 한종류의 동물을 더 잡아먹어야겠다는 인간은 개고기를 먹지 말자는인간들에게 할말이 없읍니다

    • Seoyoon Lee 2017-01-05 19:24

      0

      전 도대체 개고기를 먹으면 고통 받은 거위들을 지킬 수 있다는 말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진심으로 무슨 말인지 모르겠습니다)

  • 김민승 1레벨 2016-09-03 23:14

    0 1

    다른 나라가 먹는 말, 양고기 등도 각자만의 문화입니다.
    전 문화를 법으로 규제하는 것이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한종원 1레벨 2016-09-02 22:47

    0 1

    내 외할머니가 가끔 맛있는 개고기를 해줍니다.
    저는 힐머니 음식이 제일 맛있다고 칭찬해 줍니다.
    그래서 전 개고기 계속 먹고 싶고 문화도 이어가고 싶습니다........

  • 김희선 5레벨 2016-08-23 20:44

    1 1

    한 나라의 문화를 그만하라, 중단하라는건 자유가 침해되는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그것도 다른나라가 아닌 우리나라인데 말이죠. 그리고 그냥 애완용 개가 아닌, 보신탕용 개이기 때문입니다. 그 말은 되지나 소처럼 농장에서 기르는 고기랑 똑같습니다. 우리는 되지고기, 소고기들을 그리도 맛있게 먹는 데 개고기라고 뭐가다를까요?

  • 안유라 2016-08-23 20:42

    1 0

    원래는 몸보신으로 삼계탕을 먹엇지만 가난한 사람들은
    개로 몸보신을 했습니다. 가난하여 개를 먹었지만 요즘은 다른 음식을 먹으면 되기 대문입니다. 옛날에는 사람과 같은 환경에서 개를 키웟지만 요즘은 강아지 공장 같은 청결하지 않은 환경에서 자란 개를 주로 먹기 때문입니다.

  • 박상찬 1레벨 2016-08-21 23:37

    3 2

    우리나라에 악이미지를 끼칩니다.

  • 윤민근 1레벨 2016-08-21 09:13

    0 0

    문화는 문화일 뿐이에요. 한 나라의 문화를 가지고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간섭을 하는 건 잘못된 일이에요.

    • 추연서 4레벨 2017-02-05 18:32

      0

      문화와 전통은 악습에 면죄부를주는마법의 단어가 아닙니다

    • 서해윤 1레벨 2016-08-23 20:09

      0

      아무리 문화라고 하더라도 생명을 죽이는 문화라면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 송명찬 4레벨 2016-08-20 14:11

    1 0

    전통을 지켜야 합니다

    • Seoyoon Lee 2017-01-05 19:26

      0

      좋지 않은 문화라도 전통이라면 계속 끌어안고 계실 겁니까?

    • 윤보연 7레벨 2016-08-21 17:59

      0

      좋지 않은 문화는 개선해 나가야하지 않나요?

  • 정윤지 2016-08-20 00:40

    1 2

    물론 우리나라의 전통을 지키는 것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전통을 위해 동물을 희생시켜도 될까요? 애초에 '보신탕'과 '복날은 인간이 만든 것입니다. 개가 보신탕과 복날을 만들어 스스로 죽음을 택했다면 반대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인간들 때문에 죄없는 개들이 희생되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 삭제된 글입니다.

  • 지세하 3레벨 2016-08-20 00:20

    3 0

    저는 개고기를 먹는 것에 절대 반대합니다.
    가장 먼저 이제는 1000만 반려동물 시대입니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개를 반려동물로 기르고 있고, 이곳의 기자분들께서도 많이들 기르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개가 요리된다니요. 이는 끔찍한 일입니다. 이제는 개가 우리의 '음식'이 아닌 '반려동물'로 받아들여질 때입니다.
    단지 개가 불쌍해서 우리가 개고기를 먹으면 안되는 것이 아닙니다. 개고기는 동물 학대에 해당되며, 비위생적인 시설에서 만들어지고 법적으로 관리되고 있지 않습니다. 만약 문제가 생길 시에 정확하게 개고기가 만들어지는 과정과 업체를 알지 못해 책임을 묻기 어렵습니다.
    그렇다면 왜 닭고기, 소고기가 아닌 개고기만이 논란의 중심이 되는 걸까요? 사실 닭고기와 소고기는 세계적으로 즐겨먹는 음식이고 개고기에 비해 업체와 과정 등이 투명합니다. 하지만 개고기는 몇몇 사람만이 즐겨먹으면서 수요가 적어 많니 발전하지 못하지요. 그렇기에 개고기는 우리나라의 전통음식이 이닌 오히려 우리나라의 이미지에 악영향을 주는 존재인 것입니다.
    개고기를 먹고 난 후에 당신은 다른 사람들에게 우리나라 전통음식 말하실 수 있으시겠나요?
    개고기가 논란이 된 것은 그 이유가 있습니다. 꼭 여러분들께서 개고기의 심각성과 문제점을 인지하시고 진지하게 받아들이시기 바랍니다.

  • 이수빈 1레벨 2016-08-19 20:47

    1 0

    할아버지가 수술을 하시고 나서
    보신탕을 드시지 않았다면 지금은
    돌아가셨을것이예요.'보신탕집
    물결이네 비밀'이라는 책에서 보신탕에
    들어가는 개는 가축을 돌보시는 분이
    키워서 안전하게 보신탕에 들어가는것
    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애완용은
    절대 사용하지 않는다고 해요.
    안내견 이나 사냥개, 애완용 개를 잡아
    먹는다는 것은 저도 결사반대 이지만,
    위에 소개한 책을 읽어보니 우리에게
    유용한 개들이 아닌, 농부들이 키우는
    보신탕용 개라고 해서 안심이 되네요.
    그리고 설명은 안했지만 우리의
    전통을 존중해야 하고,개는 보신탕용
    개라서 먹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 추연서 4레벨 2017-01-06 21:13

      0

      할아버지께서 개고기를 먹어서 돌아가시지 않앗다는 것은 의학적 근거가 없습니다

    • 추연서 4레벨 2017-01-05 23:22

      0

      그 책은 그런내용이 아닐텐데요 다시읽길 바랍니다

    • 김정원 4레벨 2016-08-21 11:06

      0

      잡종인 개는 어르신들이 키우고 있는데도 불구하고밖에 안 나와 계실때에는 마음대로 훔쳐가는 경우가 많아요.그리고 제가 시골에 놀러갔을때 철창에 가두어져있는 개들중에는 목줄이 있는 개들도 있었어요.

  • 박가을 4레벨 2016-08-19 19:50

    0 0

    개는 애완용으로 키워지기도 하고 산짐승을 잡아주는 사냥개,
    시각 장애인을 도와주는 안내견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충성스러운 개를 아무리 우리문화라 해도 먹다보면 개가 없어질수도 있기때문에 보신탕을 먹는것을 반대합니다.

  • 최권호 2016-08-19 18:35

    0 0

    동물 학대예요.

  • 최현진 2016-08-19 10:32

    0 0

    비록 우리나라의 문화이지만 귀엽고 주인 말도 잘 따르는 개(그렇지 않는 개도 있을 수 있슴)를 먹는건 반대임.....(결사반대)

  • 김서진 1레벨 2016-08-18 18:47

    0 0

    저희집에 개를 키우는데...
    먹는게이상하죠....

  • 정승훈 5레벨 2016-08-17 21:49

    2 1

    제 의견과 함께 반박을 하겠습니다(반박대상이 되신분은 기분이 않좋으실 수 있으니 미리 사과드립니다).우선 위에 베스트 댓글로 뽑히신 찬성측의 김연정님, 저는 이 글을 읽고 감탄사가 나왔습니다.다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사실 우리나라 동물학대 법이 굉장히 약하다, 즉 별로 신경을 쓸 필요가 없다는 의미가 되겠죠.그래서는 우리나라에 논란과 무질서가 존재하게 됩니다(그렇다고 우리나라가 나쁜 국가라고 하는건 아닙니다), 예를 들자면 최근 기보배 선수가 개고기를 먹고 엄청나게 욕을 먹은거는 대부분 아실것인데 기보배 선수는 왜 욕을 먹었을까를 생각해보면 사실 대부분의 글에는 이렇게 언급되어 있습니다.개고기 먹는걸 반대한다는 의미로 욕설, 비판등이 담겨져있는 말들이 쏟아져 나왔죠.그 만큼 많은 사람들이 그에 대해 반대한다는 뜻이 됩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동물학대법을 강화할 필요가 없다? 어림 반 푼어치도 없는 소리입니다.그리고 더 말이 안되는건 아직은 직접적으로 법에 여론이 안됬으니까 학대법 강화필요 없다? 이건 정말 말이 안되죠.
    더 말하자면 여러가지 모순들을 볼 수 있습니다.우선 개고기를 파는곳은 어디서 개를 사느냐 하면 바로 강아지공장에서 삽니다.이것부터가 불법이고 그 외에 여러가지 모순점을 합하면 그 증거들은 모두 '동물학대법 처벌 강화'라는 답을 가리키고 있습니다.위쪽 내용을 보면 영국 의회의 홈페이지에선 벌써 10만명의 사람들이 반대한다고 합니다.어쩌면 우리나라에는 더 많이 반대할 수도 있죠.그리고 포기할만도 한데 왜 사람들이 매 여름마다 반대하는 이유는 바로 그만큼 반대하는 사람들의 소원이 간절하고 그들이 항상 노력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신호연 1레벨 2016-08-17 20:20

    0 4

    반대를 꼭하고싶어서 (이유없이)

    • 손지호 6레벨 2016-10-27 20:26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안미영 2레벨 2016-09-06 18:08

      0

      ㅎㅎ ㅎ

    • 김서진 1레벨 2016-08-23 07:10

      0

      생각은 있겠지.

    • 노영우 2016-08-17 21:09

      0

      그런 댓글은 하지마세요 이유를 제기해주셔야합니다

  • 김연정 2016-08-17 15:51

    1 0

    여러분,저는 찬성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저의 댓글에 반대하시는 분들인 것 같은 분들이 신고를 하였습니다. 저는 제 의견을 말한 것 뿐입니다. 욕설이나 비방글도 아닙니다. 제가 잘못한 일이 있다면 신고를 하는게 맞지만 제가 저의 의견을 말한 것 뿐인데, 신고를 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만약에 제가 여러분이랑 단지 의견이 다르다는 이유로 여러분을 신고를 한다면 여러분은 기분이 어떻겠습니까?? "그래. 이건 잘한거다."라고 할까요??? 욕설을 쓰거나 비방글,토론주제에 알맞지 않은 것만 신고해주세요. 물론 저는 토론하는 곳에 이 글을 올렸지만 어과동 홈페이지에는 이런 의견을 작성할 수있는 곳이 없고, 토론하는 곳에서 일어난 일이기 때문에 이곳에 올린겁니다. 뭐. 여러분이 이 건 좀 핑계같다면 신고하셔도 상관없습니다. 단지 전 의견이 다르다는 이유로 신고를 하지말아달라고 부탁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 김나현 2016-08-18 20:11

      0

      이상아 님,김연정 님 자세히 알려줘서 감사해요 참고할게요^^

    • 이상아 7레벨 2016-08-18 14:11

      0

      네~! 신고는 욕설이나 비방 등에만 적용됩니다. 다른 사람의 의견이 자신의 의견과 다르다고 신고하는 것은 자제해주세요~!!

    • 김나현 2016-08-18 11:03

      0

  • 박한나 2016-08-17 13:16

    0 0

    저희 집은 개 3마리를 키웁니다. 이런 귀엽고 충성스러운 개를 왜 먹는지 모르겠습니다. 개가 불쌍하지 않습니까? 다른 나라에서는 돼지나 소를 먹기도 하지만 개를 먹지는 않습니다.개를 먹지 말아야 합니다. 다른 나라는 우리가 개 먹는 걸 비평합니다. 개를 먹으면 안 됩니다.

  • 안미영 2레벨 2016-08-17 12:56

    1 0

    전 반대합니다.
    개도 소중한 생명입니다.자신의 것
    이라도 개는 죽기싫을 것 입니다.
    생각을 해보면 개는 왜 태어났을 까요?
    사람들에게 먹히려고 태어난 것 일까요?
    아닙니다.세상에 태어난 이유는 아름다운
    세상과 부모님의 행복,그런이유 입니다.
    계속해서 먹다보면 언젠가는 멸종위기에
    처하지 않을까요?
    예를 들어 네가 다른 집 노예로 팔려가
    일을 다하고 끝넸는데, 빵 반조각을 받았다고
    생각 해보세요. 그럼 나,자신을 낳아주
    신 어머니가 원망스럽지 않을까요?
    생각을 하면 제 말이 이해 될 것 입니다.

    • 안미영 2레벨 2016-10-26 22:06

      0

      닭은 주로 먹는 주식입니다.
      개는

    • 신재이 2016-10-20 20:42

      0

      정말 잘 쓰셨네요... 하지만 우린 닭도 잡아먹고 돼지도 잡아먹는데 개만 소중한 생명일까요?

    • 김나현 2016-08-24 16:08

      0

      네~^^!

    • 안미영 2레벨 2016-08-23 12:58

      0

      감사합니다 ^^♡

    • 김나현 2016-08-17 13:50

      0

      정말 잘 쓰셨어요!저도 같은 생각이에요

  • 삭제된 글입니다.

    • 김연정 2016-08-17 16:02

      0

      우리나라 동물학대 법이 굉장히 약한건 아닙니다.
      별로 신경을 쓸 필요가 없다는 것도 아닙니다.
      그리고 아는 사람도 아닌데 허락없이 남의 이름을 막 같다부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위 님이 쓰신글중 그래서는 우리나라에 논란과 무질서가 존재하게 됩니다.는 우리나라를 모함. 즉 우리나라를 욕하는 겁니다. 아니 솔직히 까놓고 말하면 기보배선수가 개고기를 먹은것은 사생활인데, 그걸 밝히는 것 자체가 나쁜 것입니다. 그리고 이를 포함해 찬성하신 모든 분들이 우리나라의 문화를 무시하도 나쁘다고 하는 것입니다.

  • 삭제된 글입니다.

  • 양지윤 1레벨 2016-08-15 19:36

    0 0

    소나 돼지를 먹는다고 동물학대라고 하진 얺잖아요

    • 손지호 6레벨 2016-11-05 17:02

      0

      얺잖아요가 아니라 않잖아요 입니다.

    • 최권호 2016-08-20 19:50

      0

      그렇죠Query1910618010579329257_1471417342155

    • 김연정 2016-08-17 16:03

      1

      그죠jQuery1910618010579329257_1471417342155

    • 김연정 2016-08-17 16:03

      1

      그죠jQuery1910618010579329257_1471417342155

  • 김정원 4레벨 2016-08-15 14:01

    0 0

    우리나라의 문화를 지키려고 하는 분들도
    이해 하지만 누군가에겐 소중한 반려견 일
    수도 있고 주인의 동의 없이 마음대로 가져가는
    경우도 있습니다.개는 우리와 같이 생명이 있기
    때문에 동물이라고 먹는 것은 끔찍하고 엄연한
    동물학대라고 생각합니다.그러므로 개고기를
    보양식 또는 먹는것을 동물학대로 처벌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김정원 4레벨 2016-08-21 11:11

      0

      제 의견을 다 읽어보셔야죠.다른 사람이 쓴 의견을 마음대로 바꾸시면 안 돼죠.물론 다른 의견도 있겠지만 그런건 댓글을 통해서 알려주세요.

    • 이수빈 1레벨 2016-08-19 20:57

      0

      소고기나 돼지고기를 먹는것도 동물
      학대인가요jQuery1910268778673117928_1471607229791

    • 이수빈 1레벨 2016-08-19 20:56

      0

      삼계탕도 보신탕처럼 먹으면 안돼
      나요jQuery1910268778673117928_1471607229791김정원님 의견은 동물을
      먹는것은 모두 동물학대라고
      하셨는데,우리가 즐겨먹는 소고기,
      돼지고기를 먹는것도 동물학대
      인가요??

    • 이수빈 1레벨 2016-08-19 20:56

      0

      삼계탕도 보신탕처럼 먹으면 안돼
      나요jQuery1910268778673117928_1471607229791김정원님 의견은 동물을
      먹는것은 모두 동물학대라고
      하셨는데,우리가 즐겨먹는 소고기,
      돼지고기를 먹는것도 동물학대
      인가요??

    • 이수빈 1레벨 2016-08-19 20:56

      0

      삼계탕도 보신탕처럼 먹으면 안돼
      나요jQuery1910268778673117928_1471607229791김정원님 의견은 동물을
      먹는것은 모두 동물학대라고
      하셨는데 우리가 즐겨먹는 소고기,
      돼지고기를 먹는것도 동물학대
      인가요??

    • 이수빈 1레벨 2016-08-19 20:54

      0

      삼계탕도 보신탕처럼 먹으면 안돼
      나요jQuery1910268778673117928_1471607229791김정원님 의견은 동물을
      먹는것은 모두 동물학대라고
      하셨는데 우리가 즐겨먹는 소고기,
      돼지고기를 먹는것도 동물학대
      인가요??

  • 김예원 1레벨 2016-08-14 13:00

    5 0

    제가 반대하는 이유는 아직 개고기가
    보양식이라고 보장돼지도 않았고
    기르는 개들을 납치해서 정육점에 파는 겡우도
    경우도 많습니다.
    또 그키우던개가 주인에겐 아주 소중한개ㅣ
    개일수도 있습니다.
    또 경주에서 꼬리 짧은 개 동경이가 납치된
    된 일도 있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개고기는 먹지않고
    아예 개고기가 보양식이 아니라고 하던가
    아님 개고기를 사거나 먹으면 처벌을 해야
    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김주희 2016-08-14 10:17

    0 0

    개를 훔쳐서 보신탕을 파는 경우도 있잖아요
    개가 희생되는 것은 싫어요
    이러다가 개 멸종되겠어요!

  • 김태경 1레벨 2016-08-13 20:31

    0 0

    개고기는 우리나라의 문화입니다
    하지만 개들은 우리 사람들을 기쁘게
    해줘요. 그래서 저는 개고기를 먹는
    것은 엄현히 반려 동물학대라고
    생각합니다.

  • 황주희 3레벨 2016-08-13 16:31

    4 1

    이거는 그냥 써본 댓글입니다 죄송합니다 근데반대는 자신 의견에만 존중한다고 찬성 댓글에 신고 누르고 찬성 의견은 반대에만 신고를 누르네요 위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반대가 찬성 수보다 더 많죠?그래서 그런지 찬성 베뎃(베스트댓글) 은 좋아요 3개,그리고 신고가 10개네요 반대는 좋아요 5개 신고 3개 있구요 서로 다른 의견이라서 신고하는지 모르겠지만 다른 의견이라서 자기 의견만 생각해서 신고 누르는거는 진짜 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찬성해요 반대해요 정한 것은 신경쓰지 말아주세요

    • 안미영 4레벨 2017-08-18 18:12

      0

      최예원님 자신이 안그랬는데 기분이 왜 안좋아요?

      규칙 설명보고 지우라니...

    • 손지호 6레벨 2017-07-26 12:31

      0

      최혜원 님 님만 콕 집어서 이야기한 것도 아니잖아요

    • 이상아 7레벨 2016-08-18 14:13

      0

      맞아요~본인과 반대하는 의견을 제시했다고, 신고를 누르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 김나현 2016-08-17 13:52

      0

      이 글이 공동 1위였다고요?

    • 정승훈 5레벨 2016-08-16 23:35

      0

      주제랑 상관없는 글이 공동 1위얔ㅋㅋㅋ

    • 최혜원 4레벨 2016-08-16 09:51

      0

      황주희님, 죄송하지만 저는 그러지 않아서 뭔가 기분이 나쁘긴 하네요... 생사람 잡지 마시고 이 글 지워주시면 좋겠습니다.

    • 김나현 2016-08-13 23:32

      0

      그러고 보니 진짜 그렇네요

  • 박시준 1레벨 2016-08-13 12:43

    0 0

    문화도 지켜야하지만 강아지도 생명 입니다
    몸 보신이라는 이유로 먹으시는 분들이 많은데,
    강아지도 인간과 같은 생명입니다.

    그러므로 개고기는 먹어서는 않됩니다.

  • 삭제된 글입니다.

  • 임준영 4레벨 2016-08-11 21:27

    3 1

    여러분 다른 나라 원주민들이 애벌레 먹는 것은 미개하다고 하면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개 먹는 것은 우리의 소중한 전통입니까? 저는 이러한 찬성하는 분들의 근거가 모순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 서민진 2레벨 2016-08-11 20:41

    1 0

    강아지도 생명이기 때문에 강력히 반대합니다.
    또,개고기에 쓰이는 개들은 눈도있고 코도있고 생김새만 다르잖아요. 그 개들도 생각이 있는데 얼마나 고통스러울까요???


    따라서 저는 이 주제를 강력히 반대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박경률 1레벨 2016-08-11 19:50

    0 0

    강아지는 저희와 함께 가장 오래부터
    사육된 동물입니다 그리고
    충격 적인 사실은 강아지를 오토에이에
    달고 그냥 달린 다는겁니다 발바닥
    이아프고 넘어지고 쓸려도 신경
    을 쓰지 않습니다 그것은
    인간도 아닙니다 대리러 갈때
    만이라도 상자 트럭으로
    대리러가지 못하나요 모두함께
    강아지를 소중히 여겨 주셰요
    강아지도 생명입니다

  • 최권호 2016-08-11 18:27

    0 2

    저는 반대합니다. 요즘 개고기를 먹는 사람은 사람들이 미쳤다잖아요. 그 이유로 반대합니다.

  • 정이찬 1레벨 2016-08-11 16:02

    0 0

    옛날을 생각해서 먹을 수는 있지만, 지금은 다른 나라의 간섭까지 받고, 애완동물이기도 한데 먹으면 안 될
    것 같습니다.

  • 문승혜 2016-08-11 08:42

    0 0

    유기견 데려다 키우는 분들, 아마도 댓글단 분중에는 있을 겁니다. 그런데 유기견을 가족으로 받아주신 어른 들도 개고기를 먹습니다. 그집 개가 자기 동족 먹는것 보면 얼마나 놀랄 것입니까. 유기견 내다버린 박스에 담요와 장난감이 있습니다. 그것 가지고 박스안에 계속 있었어도 개고기 먹는 것 보고 스트레스 받아서 죽는것 보다 오래 살 것입니다. 그래서 무조건 반대 입니다.

  • 홍예은 4레벨 2016-08-10 14:52

    0 8

    반반반반반반반반반반반반반
    대대대대대대대대대대대대대

    • 차민경 2016-08-30 14:57

      0

      이 글은 의견에대한 주장이 올바르지 않는 것 같습니다. 비록 기간이 끝났지만 삭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삭제된 글입니다.

    • 차민경 2016-08-30 15:01

      0

      이 글은 의견에대한 근거가 없는 것
      같습니다. 이런 의견이 많아진다면 토론활동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습니다. 기간이 지났더라도 삭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정승훈 5레벨 2016-08-16 23:33

      0

      신고 횟수 ㄷㄷ

    • 윤보연 7레벨 2016-08-13 17:25

      0

      이런 글은 쓰지 말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최권호 2016-08-11 18:23

      0

      그런 글은 쓰지 말아주셨으면 좋겠답니다.

    • 김나현 2016-08-10 22:35

      0

      님 찬성이에요 반대에요?

  • 삭제된 글입니다.

    • 정승훈 5레벨 2016-08-16 23:32

      1

      뭐지 ㅋㅋㅋ

    • 최혜원 4레벨 2016-08-16 09:49

      0

      신고했어옄ㅋ

    • 김나현 2016-08-13 23:35

      0

      네 최권호 님

    • 최권호 2016-08-11 18:19

      0

      할 말이 없으니까요

    • 김나현 2016-08-10 22:35

      0

      그러게말이에요(근데 최권호님이 먼저 똥이라고 입력했잖아요)그리고 왜 제가 쓴 댓글로 따라해요?

    • 최권호 2016-08-10 08:12

      1

      똥은 또 뭐지요

  • 서지윤 2016-08-08 21:55

    0 0

    제가 강아지를 키워서 그런지 아무리 우리나라 전통문화라도 기분이나쁘네요..

  • 안미영 2레벨 2016-08-08 12:54

    0 2

    반대합니다

  • 삭제된 글입니다.

  • 서녕이 3레벨 2016-08-08 07:45

    8 12

    우리나라 문화를 지키려는 분들이 찬성하는 것을 알고있고, 이해하지만 개는 오래전부터 우리와 함께 생활해왔던 동물입니다. 옛날 조선시대 때에도 반려견으로 진돗개등을 키웠습니다. 그래서 개고기를 먹는 사람이있고, 개고기를 먹지않는 사람이 있었을 것 입니다. 지금 우리나라에는 반려견을 키우는 사람들이 아주 많습니다. 따라서 복날에는 거의 개고기를 먹지 않고 닭백숙을 먹기 때문에 이처럼 반대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또, 개고기를 먹는 행위는 동물학대와 다름 없습니다. 이번 8월 1일자에도 반려견에 대한 동물학대도 많다고 나와있습니다. 어떤 분은 주인의 '소유물' 이라고 마음대로 먹어도 된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단지 주인의 '소유물' 이라고 마음대로 살해하고, 먹으면 안 됩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반려견 학대에 대한 벌은 솜털처럼 아주 가볍습니다. 강아지공장의 환경이며, 사용 물품이며, 교배하는 방법과 새끼를 낳는 방법등이 모두 청결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에 대한 처벌이 없거나 너무 약해서 이렇게 청결하지 않게 강아지 공장에서 강아지를 번식시킵니다. 이렇게 강아지 공장을 처벌할 강력한 벌이 필요하고, 강아지 학대를 처벌할 센 벌이 필요합니다. 우리나라의 전통을 지키겠다고 개고기를 먹는 것이라도 학대와 다름없는 것이니, 반대할 필요는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 최혜원 4레벨 2016-08-18 17:49

      0

      근데 이름이 서녕이세요? 진짜이름 아닌것같은데옄

    • 윤보연 7레벨 2016-08-14 15:55

      0

      맞아요!!!

    • 김주희 2016-08-14 10:19

      0

      똑똑하시네요!
      맞아요.개도 존중해야해요

  • 김지민 3레벨 2016-08-07 20:14

    1 0

    당연히 찬성해야 하는 거 아닐까요?이번 호 기사처럼 주인의'소유물'이기 때문에 맘대로 해도 괜찮고 개고기를 먹고 싶은 사람은 뭔가요?저는 찬성합니다.

  • 송재민 3레벨 2016-08-07 18:00

    2 1

    오래전부터 내려오던 것이라서 바꾸거나 없애기는 힘들것 같지만, 저는 되도록이면 먹지 않았으면 합니다.
    이번호에서 나온 강아지 번식공장, 기타 동물을 학대해서 키우는 농장들, 그리고 주인이 잃어버린것이 아닌 주인이 버린 유기견, 이건 다 무엇일까요?
    네, 전부다 생명입니다.
    그런데 사람의 식량으로 쓰이기 위해서 삶을 사는것은 좀 아니지 않나요?
    우리는 동물들을 막 해치고, 죽이고, 학대하고......
    그러는데 과연 우리가 이래야만 할까요?
    꼭 보양식을 먹어야만 하나요?
    그것도 개를?
    그리고 아파트에서는 성대 수술하라고 하는데 이것도 학대입니다, 말 그대로 말을 못하게 되죠.
    물론 찬성측도 존중하지만, 저는 '되도록'이면 먹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 김나현 2016-08-10 22:36

      0

      저도 님 의견에 동의해요.

  • 최권호 2레벨 2016-08-07 10:56

    0 0

    우리나라의 문화이고 문화가 없는 나라는 나라가 아니고 예로부터 전하여지는 보양식이 아닌가요?이상입니다.

    • 최권호 2016-08-19 18:30

      0

      좋지 않은 전통을 계속 가지자는 이야기 같다면 신고 하셔도 상관없습니다.

    • 김나현 2016-08-12 00:16

      0

      맞아요.(임준영님 댓글)

    • 임준영 4레벨 2016-08-11 21:28

      0

      좋지 않은 전통은 버려야죠.

  • 삭제된 글입니다.

  • 조수경 4레벨 2016-08-05 22:36

    1 0

    개고기를 먹는것은 동물학대 입니다!!

  • 김나현 2016-08-05 20:04

    5 3

    솔직히 우리나라도 꼭 옛날 전통을 유지하리보다는 이젠 좀 바꿔야 된다고 생각하시지 않나요?그리고 우리의 건강을 위해서라는 생각으로 꼭 보신탕을 먹어야 하나요?물론 소,돼지,닭 등도 예외는 아니죠.하지만 이 토론 주제는 보신탕이죠.그리고 그 생각 때문에 개들이 죽어서 보신탕이 된다는 것도 아실탠데...저의 의견은 이겁니다.저는 반대합니다.우리의 건강을 위해서 라는 생각때문에 생명들을 하늘나라로 보내버리는 건 하지 말자고요.그리고 이럴 땐 사람들이 개보다 못하다는 생각이 듭니다.우리는 마음대로 막 먹는데 왜 소중한 동물들의 생명은 생각하지 않는거죠?설마 우리의 건강을 위해서라면 그깟 개 한 마리쯤은 죽어도 괜찮다는 생각을 하고 싶다는 건 아니겠죠?-이상-

  • 삭제된 글입니다.

    • 김나현 2016-08-07 11:45

      0

      저기요,똥 뜻은 저도 알거든요?

    • 최권호 2레벨 2016-08-06 13:51

      0

      응가요.

    • 김나현 2016-08-05 21:14

      0

      똥은 또 뭐죠?

    • 윤보연 7레벨 2016-08-05 20:38

      0

      이런 글은 쓰지 말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박상찬 1레벨 2016-08-05 12:51

    1 0

    동물 학대예요.

  • 삭제된 글입니다.

  • 김민영 4레벨 2016-08-04 21:40

    3 1

    다들 동물학대라고들 하는데 이렇게 하면 되잖습니까? 그냥 돼지나 소처럼 양식장에서 따로 키우면 되잖습니까? 또 동물학대라고 하면 돼지나 소, 오리등등은 동물이 아니란 말입니까? 채식주의자라면 모르겠지만 동물을 한 번 쯤은 먹은적이 있으시잖습니까? 강보영님, '그럼 우리를 잡아다가 때리고, 장난치고 하는 것도동학대가 아니겠네요?'라고 하셨는데 그럼 뭐 개를 먹는데 때리고 장난칠까요? 잡아먹는데 그런 짓을 왜 하겠습니까? 또 이유없이가 아니라 양식하면 됩니다. 그럼 이유가 생깁니다. 윤보연님, '만약 우리가 개의 입장이 되어 생각해보면 개가 사람들의 보신때문에 살고, 죽는다는건 너무 비참하지 않습니까?' 제가 좀 문장을 바꿔보겠습니다. 만약 우리가 다른 동물의 입장이 되어 생각해보면 다른 동물이 사람들의 보신때문에 살고,죽는다는건 너무 비참하지 않습니까? 로 바꾸어 보았습니다. 인간은 어쩔 수 없이 단백질이나 다른 영양분을 동물로부터 얻습니다. 개라고 해서 꼭 보호합니까? 이것은 다른 동물은 소중하지 않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지민님, 그럼 기분이 좋겠습니까? 도살하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도 악마의 미소를 지으면서 도살하진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위에서 얘기했듯이 우리가 동물을 먹긴 먹어야 합니다. 모든 사람이 영양분을 알약 한 알로 먹는 시대가 오지 않는 이상은요. 밑을 보니 강아지 번식공장에 대한 말이 나왔는데 그럼 정부가 확실하게 관리를 해야합니다. 구체적으로 1달의 1~2번씩 검사를 한다던가 (검사는 강아지를 먹지말자는 시민단체에 맏기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CCTV를 달던가 (CCTV는 특수경찰을 만들어서 그쪽으로 바로 통하게 하면 될 것입니다.)하면 될 것입니다.

    • 김민영 4레벨 2016-08-26 16:37

      0

      윤보연님, 전에 어과동 '요리스타 청'에 나왔단 듯이 그렇게 생각하는건 뭐 개인의 자유지만 그렇게 따지면 세상엔 먹을게 없어요. 또 돈 문제는 당연히 국가에서 지원해야죠. 예산이 부족하다고요? 그럼 그것을 특별세로 걷어야죠. 왜 내야되냐고요? 그럼 개를 먹지 말자는쪽 사람들은 당연히 내야되는 것 아닙니까? (개가 극혐인 사람만 빼고)

    • 김나현 2016-08-05 21:16

      1

      윤보연님 말이 맞아요!(이것은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니 신고하는건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 윤보연 7레벨 2016-08-05 20:50

      2

      개를 잡아 먹을려고 할때 어떻게 합니까? 개를 꽉 잡아서 강제로 죽이지 않겠습니까?
      마취제를 쓸 수도 있겠지만 마취를 놓을때도 개는 안 맞을려고 저항하겠죠? 그러면 양식장 주인은 동물 학대하는 것 처럼 꽉 잡겠죠? 그럼 양식하는 것도 학대아닙니까?
      그리고 검사는 강아지 번식공장을 운영하는 사람중 나쁜 사람은 비밀리에 운영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cctv를 다는 것은 뭐 우리가 돈이 남아도나요? 돈이 남아돌아서 군데 군데 빠짐없이 달을까요? cctv를 다는 것은 돈이 부족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 강보영 1레벨 2016-08-04 13:05

    5 1

    우리나라 전통도 중요하지만
    개는 애완 동물로 키우는 사람이 우리나라에서도 5만명이 넘습니다
    우리가 개라면 이유 없이 억울하게 죽으면 너무 억울할것입니다
    또 찬성하는 사람 중에 개고기를 먹는 것은 동물학대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그럼 우리를 잡아다가 때리고, 장난치고 하는 것도동학대가 아니겠네요?
    그리고 동물을 소중히여기지 않으면우리도 소중함을 받을 같이가 없습니다
    또 문화 때문에 유럽연합에서 우리나라를 흉볼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문화 때문에 우리나라경제가 나빠지는 게 싫어서반대했습니다

    • 김민영 4레벨 2016-08-26 16:42

      0

      자, 예를 들겠습니다. 어린이집 선생님들이 아동학대 문제땜에 이미지가 별로 않좋죠? 근데 모든 선생님들이 그럴까요? 그거랑 똑같습니다. 이것도 똑같습니다. 소수만 그렇지 다 그러면 이미 다 밝혀져서 다 철거됬겠죠. 요즘 이거 관심도가 얼마나 높은데. 근데 안그렇다는건? 소수만 그렇다는 거겠죠. 그럼 그 사람들을 뿌리까지 뽑으면? 문제가 없어집니다. 또 유럽연합이 우리를 흉본다고요? 좀 그렇긴 하지만 프랑스도 달팽이 먹고 뭐 그쪽도 좀 이상한 문화라든지 아무튼 그런게 있잖아요? 그것때문에 약점잡혀서 우리를 공격하진 않을 것입니다. 게다가 요즘 글로벌 시대잖아요?(아 왜 내가 옛날사람같지?) 그럼 문화를 받아들여야 하니까 흉 까진 그렇고 사람들이 속으로 좀 그렇게 생각하겠죠. 뭐 그건 우리랑 상관없잖아요?

    • 김연정 2016-08-17 16:39

      0

      그럼 우리는 왜 멸종위기 생물을 만들었죠?
      우리는 최상위포식자 입니다.
      차라리 그럼 우리나라는 유일한 채식주의나라하죠.

  • 삭제된 글입니다.

  • 유채연 1레벨 2016-08-04 07:02

    0 0

    무조건 다 우리나라 문화라고 그대로
    하는것은 우리나라의 발전에도 않좋기
    때문에 반대합니다

    • 김나현 2016-09-09 22:47

      0

      욕을 했다는게 아니라 저한테 댓글로 욕을 달지 말아주셨으면 좋겠다는 뜻이에요...너무 직설적으로 말했다면 사과드릴게요...

    • 김민영 4레벨 2016-08-26 16:44

      0

      잉? 누가 욕했어요? 제가 읽어보니까 욕 없던데?

    • 김나현 2016-08-22 16:11

      0

      어느 정도 상관은 있을걸요?그리고 김연정 님 오히려 반대하는게 발전에 안좋다는 말은 뭔가 이 토론 주제에 반대한 사람들을 비꼬고 모욕하는 것 같습니다.제가 반대를 해서 그런지 님 댓글을 읽고 나니 상당히 기분이 나쁘네요 제가 예민해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님 댓글을 보니 뭔가 자기주장만 하시는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다시한번 더 말하지만 지금 이 토론주제에 반대하는 사람이 훨씬 더 많은데 뭔가 반대하는 사람들에게 이 글은 모욕감을 주는 것ㄱ 같습니다. 물론 이건 제 생각입니다 님이 신고하든 말든 상관없으나 전 제 할말을 다 한것 뿐이니 님도 저도 제 할 말을 했을 뿐이라거나 님이 더 자기중심적이라는 말을 하거나 저에게 욕을 댓글로 달아주시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이상입니다.

    • 김연정 2016-08-17 16:36

      0

      우리나라의 발전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오히려 반대하는게 발전에 않좋을 겁니다.

  • 조예원 5레벨 2016-08-03 21:53

    0 0

    저는 찬성합니다.
    소와 돼지,오리는 먹는데 왜 개는 먹지말라는 것업니까?
    개고기를 먹는 것은 우리나라만의 문화입니다.
    여러분은 소중한 우리나라의 문화를 없애고 싶습니까?
    그리고 개고기를 먹는 것에 대해 동물학대라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는 동물학대에 대한 것을 그렇게 중요하게 여기지 않습니다.
    그런데 왜 개고기를 먹는 것만 동물학대라고 생각합니까?
    따라서 저는 복날에 개고기를 먹는 것에 찬성합니다.

    • 조예원 5레벨 2016-08-03 21:54

      0

      것업니까가 아니라 것입니까입니다!

  • 노영우 2016-08-03 20:52

    0 0

    이의있습니다! 어르신도 어르신이지만 자신의 건강을 위해 한생명을 하늘로 보내는것은 옳지않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이숙이 개를 키우시는데 어느날 그개가 아는사람을 물었습니다 그래서 그개는 팔려나갔는데
    전 그날이후로 그개가 어떻게 되었을까 매일 생각합니다 안락사되진 않았을까 보양식이되버렸을까
    그러니 개고기말고 다른 보양식을 드십시오 오죽하면 다른나라사람까지 1인 시위를 했껬습니까??

    • 김민영 4레벨 2016-08-26 16:44

      0

      옳소!

    • 김연정 2016-08-17 16:35

      0

      삼계탕에는 닭이 들어갑니다.
      우리나란 보양식 먹지말지 왜 보양식때문에 기보배선수처럼 문화를 따른 사람들이 욕먹어야합니까?

    • 최권호 2레벨 2016-08-07 12:26

      0

      삼계탕이 있잖아요

    • 최권호 2레벨 2016-08-05 14:30

      0

      닭요.

    • 김민영 4레벨 2016-08-04 21:42

      0

      그 다른 보양식이란 것에는 무슨 동물이 들어갔을까요?

  • 삭제된 글입니다.

  • 삭제된 글입니다.

  • 윤보연 7레벨 2016-08-03 19:40

    2 2

    저는 반대합니다. 왜냐하면 개는 우리들과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반려동물이기 때문입니다. 만약 우리가 개의 입장이 되어 생각해보면 개가 사람들의 보신때문에 살고,죽는다는건 너무 비참하지 않습니까? 사람들의 보신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개가 아닌 다른 고기를 먹어도 되지 않습니까? 그러니 전 반대합니다.

    • 김민영 4레벨 2016-08-26 16:45

      0

      그럼 다른 고기는 차별하는겁니까?

    • 윤보연 7레벨 2016-08-19 16:41

      0

      우리가 멸종위기를 처하게 만든 동물들도 많습니다. 그리고 핑계 아닙니다!!!

    • 김연정 2016-08-17 16:33

      0

      그런데 그럼 누구나 평등한데 우리가 멸종위기에 처하게 만들고 그럽니까?
      그리고 그러는건 좀 핑계라고 생각됩니다.

  • 황성빈 3레벨 2016-08-03 18:23

    0 1

    저는 반대합니다 왜냐하면 개는 석기시대부터 늑대가 진화돼 우리와 함께 살아온 가족입니다.그런 반려견을 잡아 먹으면
    안 됍니다.

    • 김연정 2016-08-17 16:30

      0

      그렇지만 우린 개고기를 오래전 부터 먹어온 문화입니다.

    • 최권호 2레벨 2016-08-08 10:06

      0

      됍니다가 아니고 됩니답니다

  • 반진현 3레벨 2016-08-03 18:07

    1 1

    이문제는 현재 시대에서 있을수 없는 문베제입니다. 요줌에 개고기를 파는 보양식 가게가 줄어든 이유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왜냐하면 요즘사람들이 애완견을 많이기르면서 식용 개가 줄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우리의 문화라 하여도 사람요즘시대의 문화를 무시할순 없습니다

    • 김민영 4레벨 2016-08-26 16:46

      0

      이게 안좋은 전통인가요?

    • 김나현 2016-08-22 16:03

      0

      그 말이 아니라 안 좋은 전통은 버려야 하는게 좋겠다고 말한것 같은데요...김연정 님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해요

    • 김연정 2016-08-17 16:29

      0

      그럼 우리나라의 전통을 무시하자는 겁니까?
      한복도 입지 말고, 태극기도 쓰지말고, 옛날 역사도 무시하고, 대한민국이라는 이름도 바꿔 버리고,명절도 무시하고,법도 바꾸고,한국말도 쓰지 말자는 겁니까?

  • 이지민 5레벨 2016-08-03 15:38

    2 1

    개와 동물들도 우리와 같이 생명을 가진것인데 하나뿐인 생명을 없애면 기분이 좋나요?

    • 손지호 6레벨 2016-10-27 20:32

      0

      ㅋㅋ

    • 김민영 4레벨 2016-08-26 16:47

      0

      김연정님, 어떻게 제가 할 말을 다 가져가세요?

    • 김연정 2016-08-17 16:27

      0

      그러면 우린 왜 소고기,치킨,돼지고기를 먹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죠?
      그럼 우리나란 차라리 육식을 하지말죠.

    • 김나현 2016-08-05 21:17

      0

      당연히 기분이 나쁘죠.이지민님 의견에 공감!

    • 윤보연 7레벨 2016-08-05 20:38

      0

      맞아요!!!

    • 최권호 2레벨 2016-08-05 14:32

      0

      나쁩니다.

    • 김민영 4레벨 2016-08-04 21:44

      0

      기분이 좋을까요? 기분이 좋아서 하는건 진짜 아니지요.

    • 이시후 1레벨 2016-08-04 14:40

      0

      옳소!

  • 김양순 1레벨 2016-08-03 15:23

    1 0

    개고기를 먹는 것은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풍습입니다. 또한 우리의 조상들도 개고기를 먹으며 살았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개고기를 먹는 것을 ㄱ.ㅁ지 하고 엄격한 벌을 준다면 우리는 옛날 풍습을 거스르는 것이며 우리나라의 한 문화를 없에버리는 것과 같습니다. 옛날 말에는 이런 말이 있습니다." 문화가 없는 나라는 결국에는 사라진다" 이 말을 통해 우리는 반드시 우리나라의 문화가 후세까지 전해지도록 해야 합니다.

    • 김민영 4레벨 2016-08-26 16:48

      0

      그건 다른 문젭니다. 여기서 유기견이 웬말입니까?

    • 김연정 2016-08-17 16:26

      1

      그럼 유기견은 뭡니까?
      말이 않되는 소리를 해두 앞뒤가 맞는 소리를 하십시요.

    • 김민영 4레벨 2016-08-04 21:45

      1

      반려동물을 계속 기른다면 멸종은 안될걸요? 설마 키우고 있는 개를 잡아먹진 않겠죠.

    • 윤보연 7레벨 2016-08-03 19:49

      1

      그렇게 계속 개고기를 먹다면 우리의 소중한 반려동물인 개가 멸종될걸요?

  • 김예선 2레벨 2016-08-03 15:02

    1 3

    개는 식용입니다. 개는 소나 닭, 돼지처럼 우리가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먹을 수 있습니다. 개 고기를 먹는 것은
    우리의 자유입니다. 만약 먹어보고 싶은데 법에 막혀서
    못 먹는다면 얼마나 억울하겠습니까? 음식을 먹는 것은
    우리의 자유이고, 더군다나 개는 보양음식입니다.
    지금 여러분들도 개 학대, 강아지 학대, 귀여운 강아지가 불쌍하다. 그래서 먹으면 안 된다. 라고 말하시는데 그럼 왜 유기견들은 생기는 건가요? 이거 말이 안 됩니다.
    개도 살 권리 있지만 동물입니다. 음식이 될 수 있단 말입니다. 이러면 반대하는 여러분은 사람도 먹을 수 있겠다고 하시겠지요. 네. 맞습니다. 사람도 먹을 수 있어요! 아프리카 부족들은 사람이 죽으면 그 뇌를 꺼내 먹는다고 하잖아요. 그게 맛만 있다면 저도 먹을 수 있어요!
    개고기가 끔찍하면 끔찍하다고 생각하는 그 사람이 안 먹으면
    됩니다. 음식을 먹는 것은 자유니까요.
    그저 불쌍하다는 이유만으로 개고기를 먹지 말자고 하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 개고기에 무슨 바이러스 같은 것이 있는 것도 아니고,
    이러한 이유로 저는 개고기를 먹는 것에 찬성합니다.
    답글 0

    • 윤보연 7레벨 2016-08-19 16:23

      1

      우리도 동물입니다. 그리고 동물이면 다 먹을 수 있나요?

    • 김예선 2레벨 2016-08-18 13:27

      0

      반대한다고 신고하면 억지아닌가요

    • 김연정 2016-08-17 16:25

      0

      윤보연님의 말대로 라면 최근 농림수산식품부의 통계 내용에 따르면 해마다 주인을 잃고 보호소에 맡겨지는 유기 동물은 8만 1천마리에 달하고요,유기견은 2주일의 공고 기간 이후 주인이 나타나지 않을 경우 안락사 대상이 되는데 이에 들어가는 비용이 대략 작년에 104억이 들었다고 합니다. 유기견에게 얼마나 많은 돈,그리고 유기견이 얼마나 많은대요? 그리고 세계에서 하루에 버려지는 유기견 수,약 9000마리입니다. 우린 강아지를 평생 동반자라고 해도 나중엔 이렇게 버릴 수 도 있습니다.


    • 김민영 4레벨 2016-08-05 19:55

      1

      최혜원님, 그건 어쩔 수 없는 겁니다.

    • 최혜원 4레벨 2016-08-03 20:41

      1

      제가 개를 키우는입장에서 슬프네요

    • 윤보연 7레벨 2016-08-03 19:48

      0

      유기견이 생기는 이유는 개를 싫어하고 유기견이 불쌍하지 않다고, 포기가 빠르고 책임감이 별로없는 사람이 개를 키웠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개를 처음부터 유기견 입양하는 것 처럼 절차를 많이 밟으면 별로 안생기겠죠?

  • 삭제된 글입니다.

  • 조윤희 1레벨 2016-08-03 13:37

    0 0

    반대를 한 이유는 귀여운 개를 먹는다면 기분이좋나요?

    • 김연정 2016-08-17 16:18

      0

      않 귀여운 개 있습니다.
      그리구 만약 여러분이 죽기직전인데 약은 개고기다.하면 개고기 먹어요?않먹어요?

    • 최혜원 4레벨 2016-08-03 20:42

      1

      ㄴㄴ

  • 황주희 3레벨 2016-08-03 12:41

    0 0

    소 돼지 왜 먹죠? 소나 돼지도 살 권리 있어요. 그런데 왜 먹어요? 개도 똑같잖아요. 소나 돼지도 먹는데, 개는 먹으면 안 된다는 게 뭡니까? 지금도 중요하지만, 옛날 문화도 존중해야죠. 개고기 먹는 것을 중단시키면, 차라리 모든 고기 먹는 것을 중단시켜야 하지 않을까요? 소고기,돼지고기,닭고기 다 먹는데, 개는 불쌍하고 다른 고기는 다 불쌍하지 않나요? 저는 이래서 개고기 먹는 것을 찬성합니다.

    • 윤보연 7레벨 2016-08-19 16:17

      0

      시골에서는 지키죠. 전 소나 돼지가 하.찮.다.고.는. 안했습니다. 개가 더 마음을 나누기 쉽다고 말한 것죠. 그러니 소나 돼지가 하찮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추신:jQuery191046630160066672743_1471418070614 이거 뭐죠?)

    • 김연정 2016-08-17 16:17

      0

      윤보연님은 왜 강아지보다 소나 돼지가 하찮다고 생각하시죠jQuery191046630160066672743_1471418070614
      지금은 거의 집을 안지킵니다. 저는 찬성입니다.

    • 윤보연 7레벨 2016-08-05 20:42

      0

      김민영기자님도 소수의견을 존중해주세요.

    • 김민영 4레벨 2016-08-04 21:51

      0

      소수의견도 존중합시다. 개보다 돼지, 닭, 소 등에게 더 정을 느끼는 사람도 있습니다. 옛날부터 집을 지켰다고요? 네, 그럼 지금은요? 개가 집을 지킬 필요가 없지요. 그건 동물학대입니다. 그런데, 옛날에는 반려견을 먹었을지도 모르지만 요즘은? 그럼 감옥갑니다. 그러니 양식하면 아무문제없습니다. 죽는것? 그럼 다같이 고기금식운동을 해야할겁니다.

    • 윤보연 7레벨 2016-08-04 16:02

      0

      소나 돼지는 우리와 마음을 나누기 좀 어렵지만 개는 우리와 마음을 나누기 소나 돼지보다 쉽습니다. 그리고 또 개는 우리의 집을 옛날부터 지켰습니다. 우리가 개를 보신탕으로 먹는다면 개에게 신세를 지는 것입니다. 그러니 소나 돼지보다 먹으면 안됩니다.

  • 김혜민 1레벨 2016-08-03 09:47

    0 0

    저는 반대합니다. 왜냐하면 강아지는 우리 옆에서 같이 살아가는 동물입니다.그런 강아지를 막무가내로 잡아서 먹으면 기분이 좋을까요? 그리고 요즘은 개고기를 먹는 사람이 줄어들었습니다.그것으로 보았을때 사람들이 거부를 하여서 개고기를 먹는사람이 줄어든것 아닙니까? 그러하여 저는 우리나라도 개고기를 먹는것을 중단시키고 법을 만들어야합니다.

    • 김나현 2016-08-05 21:19

      0

      김민영 님,어떻게 막무가내로 못 잡게 양식장을 세우면 문제가 해결이 되나요?

    • 김민영 4레벨 2016-08-05 19:58

      0

      그럼 막무가내로 못 잡게 양식장을 세우면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 아닌가요? 또 사람들이 거부를 한다고 자기도 거부해야하나요? 개고기를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사람들이 없으면 보신탕이란 음식은 요리책에서만 볼 수 있었겠죠.

  • 곽지연 3레벨 2016-08-03 01:25

    0 0

    저는 강아지고기, 그러니까 개고기를 먹는 것에 반대합니다.
    저는 몰티즈 캔디를 키우고 있습니다.
    저는 견주여서 이런문제를 반대하기도 하지만 강아지를 사랑하기 때문애 이런 문제에 대해 반대의 의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강아지는 번식공장에서 많이 번식하게 됩니다.
    사람들은 그냥 개고기를 뭣도 모르고 먹으니까 강아지 번식공장은 더 늘어나고,
    또 거기에서 학대 당하고, 죽는 강아지가 많아지면 또 번식을 시킬 강아지가 필요하니........
    이런 악순환이 되다보면 강아지만 더 학대 당하고 강아지를 사랑한다고 말하는 사람끼리 강아지를 더 죽이는 꼴이 돼는 것 입니다
    아무리 옛날부터 내려온 우리의 전통이라해도 시대의 맞춰 가야하니 개고기는 안 먹는게 좋겠지요??

    • 김나현 2016-08-11 10:58

      0

      순찰을 한다고 그 문제가 꼭 해결됀다는 보장은 없죠.

    • 김민영 4레벨 2016-08-05 19:58

      0

      그럼 순찰을 하면 되지 않을까요?

  • 임상민 1레벨 2016-08-02 21:56

    0 0

    저는 반대합니다. 요즈음 강아지들이
    번식공장에 가잖아요. 그러니 우리는더 강아지를 아끼고,사랑하고 보신탕은 줄이거나 안먹는 걸 노력 합시다!♥

    • 김연정 2016-08-17 16:14

      1

      그럼 이제 치킨,소고기,막창,돼지고기외에 다른 고기도 먹지 말고 그냥 육식하지마세요.

  • 서담덕 5레벨 2016-08-02 20:32

    0 9

    아빠도 멍멍이 먹어?

    • 윤정숙 2017-05-08 18:48

      0

      ㅋㅋㅋㅋㅋㅋㅋ아 웃겨

    • 손지호 6레벨 2016-10-27 20:35

      0

    • 최권호 2016-08-19 18:33

      0

      김연정님,이건 아빠도 개고기를 먹는다는 이유로 반다하는 거잖아요.뜻을 그대로 해석하면요.

    • 김연정 2016-08-17 16:12

      0

      뭐지?

    • 최혜원 4레벨 2016-08-12 14:45

      2

      그럼...
      아빠도 멍멍이 먹어.

    • 최권호 2016-08-11 18:22

      0

      물음표면 문법에 어긋나고 온점이 맞죠

    • 김나현 2016-08-10 22:39

      0

      이 사람 글 기자가 삭제해야 될 거 같은데요.

    • 최권호 2016-08-10 18:03

      0

      이것이!

    • 최권호 2016-08-09 10:06

      0

      수준이 너무 낮잖아요.etwyney최권호

    • 조예원 5레벨 2016-08-08 20:53

      0

      이런 건 신고 꼭해야겠네요

    • 김세현 1레벨 2016-08-08 10:22

      0

      레벨몇임

    • 김세현 1레벨 2016-08-08 10:21

      0

      신고

    • 최권호 2레벨 2016-08-06 08:29

      0

      전 이 글이 무슨 내용인지 알겠습니다.아빠도 개고기를 먹는 이유로 반대한는 댓글.

    • 최권호 2레벨 2016-08-06 08:26

      0

      밑에 댓글이 무슨 댓글이에요?

    • 김민영 4레벨 2016-08-05 20:00

      0

      이런 글은 좀 그렇습니다. 뭔 내용인지도 모르겠고(밑에 댓글보고 알았습니다.) 논리도 이상한 것 같습니다.

    • 최권호 2레벨 2016-08-05 14:35

      0

      제발 이런 댓글 안 남기면 안 돼요?아빠도 개고기를 먹는다는 이유로 반대 한다고요? 그럼 찬성에 손을 들어야죠.

    • 윤보연 7레벨 2016-08-03 19:45

      0

      그런 글은 쓰지 말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최혜원 4레벨 2016-08-02 19:49

    6 4

    복날 개고기를 포함해 보양식을 먹는 것은 우리나라의 문화이고 우리의 전통을 존중해야 하지만, 그것 때문에 희생되는 개들이 많습니다. 요즘 길거리에는 개고기를 파는 곳이 많은데, 특히 보신탕을 즐겨먹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보신탕이란, 개고기를 재료들과 함께 육수와 푹 끓인 국을 말합니다. 제가 강아지를 키우는 입장에서, 강아지는 저의 동반자이자 희망을 주는 친구입니다. 제가 슬플 때, 기쁠 때 다 위로해주고, 더 기분좋게 해줍니다.
    요즘 뉴스를 보면 개 공장에 갇혀있는 개들이 많이 보이는데요, 낑낑거리는 개들의 모습이 우리나라 국민을 울립니다. 가끔 어떤 시민들은 개 공장에 있는 개들을 풀어달라는 행위를 합니다. 그런것을 봤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시민들은 개고기를 먹습니다. 그러므로 절대 개고기를 먹으면 안됩니다.

    • 김연정 2016-08-17 16:13

      0

      그럼 소고기,돼지고기,치킨도 먹지 말지그래요?
      사람들도 왜 소공장,닭공장,돼지우리는 왜 않가는가 모르겠네요.

    • 최혜원 4레벨 2016-08-12 14:47

      0

      김민영님 죄송하지만 무슨 뜻인지 모르겠어요 ㅠㅠ

    • 최혜원 4레벨 2016-08-12 14:45

      0

      우아! 반대 베스트 댓글에 떴어요!

    • 최혜원 4레벨 2016-08-12 14:45

      0

      김민영님 죄송하지만 무슨 뜻인지 모르겠어요 ㅠㅠ

    • 김민영 4레벨 2016-08-05 20:07

      2

      근데 '희생'된다고 해서 개고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개고기를 먹지 않아야 하나요? 그렇게 따지자면 다른 닭장등등에 같혀있는 동물들도 탈출하려곤 합니다. 우리가 많이 관심을 가지지 않아서 뉴스에 나오지 않을 뿐이지. 그 동물들도 나가고 싶은 마음은 물론 있겠죠. 사육장에서 태어나서 그런 마음이 적긴 하겠지만. 또 개 공장에 있는 개들을 풀어달라는 행위를 한다고요? 개 공장에 개들이 있는 걸 보면 풀어달라고 하지 말고 신고하는게 더 좋지 않을까요? 요즘 사회적 관심도가 높아져서 경찰이 조치도 취하고 뉴스거리도 될 것 같은데. 만약에 개 공장을 개 사육시설로 바꿔서 개고기를 만드는 곳으로 바꾼다고 해도 신고하거나 풀어달라고 하는 사람들도 아마 있을 겁니다. 근데 왜 닭장이나 돼지우리같은 곳은 가지 않죠? 그건 또 다른 의문점이네요.

    • 임상민 1레벨 2016-08-03 14:54

      0

      와우! 맞습니다!

    • 최혜원 4레벨 2016-08-02 19:50

      0

      추천해주세요^^

  • 삭제된 글입니다.

  • 삭제된 글입니다.

  • 이예린 4레벨 2016-08-02 17:57

    0 0

    강아지도 살권리가 있고 강아지는 음식이 아닌 우리의 친구이자 동행자입니다.

    • 김연정 2016-08-17 16:09

      0

      그럼 돼지,소도 살권리가 있는데 왜 먹습니까?
      그리고 모든 사람이 우리의 친구이자 동행자가 아닙니다.

    • 김나현 2016-08-06 08:09

      0

      김민영 님도 인간이에요.

    • 김민영 4레벨 2016-08-05 20:08

      0

      이 세상에 살 권리가 없는것은 없습니다. 다만 인간이 최상위권 포식자라는게 문제지만.

  • 목정윤 3레벨 2016-08-02 15:12

    0 0

    개를 왜 먹습니까?개도 우리처럼 살아 있는 생명이 아닙니까?그리고 이런 개를 잡았을때 개에게 고마운 생각을 안했을 수도 있습니다.그리고 개도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 행복하게 생활하고 싶은데 인간들의 문화 때문에 그런 행복을 갖을 수 없습니다.그러니 저는 반대합니다.

    • 목정윤 3레벨 2016-08-15 09:23

      0

      맞습니다

    • 김민영 4레벨 2016-08-04 21:53

      0

      또 다른 동물(특히 많이 먹는 동물)이라고 모성애나 부성애가 없는것은 아닙니다. 그럼 다같이 채식해야합니다.

    • 김민영 4레벨 2016-08-02 20:31

      0

      그럼 소나 돼지는요?

  • 삭제된 글입니다.

  • 최은수 1레벨 2016-08-02 14:01

    5 7

    아무리 옛날 문화라도 지금은 지금 시대에 맞추어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동물보호법이 강화되면 도박장에서 투견을 가지고서 억지로 싸움을 시켜 돈을 버는 행위,강아지 공장에서 잔인하게 교배시키거나 본인이 직접 제왕절개 수술을 하는 것도 좀 더 강력하게 제제할 수 있습니다.우리나라 문화도 시대에 따라 발맞추어 개고기 먹는 문제를 생각해 봐야 하는 것 아닌가요? 이상입니다.

    • 최권호 2레벨 2016-08-07 10:50

      0

      네.생각해봐야 합니다.

    • 김민영 4레벨 2016-08-05 20:10

      0

      법을 강화하는건 좋지만 개고기는 그것과는 또 다른 문젭니다. 저는 프랑스에서 달팽인가? 그거 먹는게 좀 그렇던데요? 그런데도 프랑스에서 아마 그 요리 계속 먹고 있을걸요? 그럼 우리나라는요? 왜 그렇게 해야하죠? 꼭 시대에 발맞추어 갈 필요가 없는 것도 있습니다. 우리만의 자주성을 띈 그런 문화도 갖고 있어야 한다고요. 예를 들어 한옥처럼요.

  • 김소윤 4레벨 2016-08-02 13:52

    2 1

    저는 반대합니다.
    그 이유는 요즘에는 개고기를 만드려고
    덫을 놔서 개를 잡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개를 많이 번식할려고 강아지들을
    어미젖도 물리지 않고 다른데로 대려가기
    때문에 강아지를 소중히 여기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 김연정 2016-08-02 12:23

    5 19

    복날 개고기를 먹는 것을 포함해 보양식을 먹는 것은 우리나라만의 문화입니다. 우리나라도 꼭 국제사회 여론에 발맞춰 개고기를 먹는 것을 중단할 필요는 없습니다. 동물보호법 강화를 할필요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일어났던 사건들을 미루어 보아도 아직까지 우리나라 동물학대법은 꽤나 관대한 편 입니다. 그리고 그로 인해 적지 않은 동물들이 고통을 받아온것도 사실이죠. 그렇다보니 동물학대 처벌 역시도 솜방망이와 같은 현실입니다. 물론 이제는 우리나라에서도 동물학대법이 좀 더 강화된다는 얘기가 있기는 하지만 얼마나 무거워질지, 또 이로인한 실제적인 동물학대 처벌은 어떻게 될지는 좀 더 지켜봐야할 듯 합니다. 그러니 지금 당장 동물보호법을 강화시킬 필요는 없습니다. 그리고 개고기를 먹는것은 우리에게도 도움이 됩니다. 동양의학에서는 대체로 개고기란 성질이 몹시 더운 것으로 사람이 먹으면 양기를 돋우고 허한 곳을 보충한다고 합니다. 따라서 개고기는 오행설로 보면 화(火)에 해당되고 복(伏)은 금(金)에 해당되니, 화로써 금을 다스리기 위해 개장국을 먹어 더위를 이겨낼 수 있다고 한다. 또한 더위 때문에 몸이 약해지기 쉬운데, 더운 성질의 개고기를 먹음으로써 '이열치열'로 더위를 물리치고 양질의 단백질을 공급하여 원기를 회복할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는 개고기를 보양식으로 꾸준히 먹어 건강한 우리몸을 만듭시다!!!!!
    개고기도 보양식으로 계속 먹읍시다!! 우리의 전통을 존중해주십시오!



    • 안유라 2016-08-23 20:44

      0

      보신은 닭으로 해도되지 않나요?

    • 김연정 2016-08-17 16:07

      1

      전 복사않했구요.
      전 지금 당장 보호법을 강화시킬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소고기,돼지고기 먹는 것도 그럼 '학대'라고 합니까?
      개고기를 먹는 것도 그냥 식생활입니다.

    • 정승훈 5레벨 2016-08-16 23:36

      0

      ...................

    • 임준영 4레벨 2016-08-11 21:30

      0

      악습은 고쳐야죠.

    • 김민영 4레벨 2016-08-05 20:13

      0

      와... 이걸로 작품상 받을 수준이네요... 그리고 제 의견과 일치합니다! '그러니 지금 당장 동물보호법을 강화시킬 필요는 없습니다.'이것만 빼고요...

    • 최혜원 4레벨 2016-08-02 19:48

      2

      한자 복사하셨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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