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시끌벅적 토론터

추석에 제사를 지내는 것, 우리가 지켜야 할 전통일까요? 아니면 시대에 맞는 문화로 바뀌어야 할까요?

어린이과학동아 2016-09-12 ~ 2016-10-07

음력 8월 15일, 민족 최대 명절이라 할 수 있는 추석(秋夕)이 다가왔어요!

명절 때만 되면 ‘민족 대이동’이라는 단어가 뉴스를 통해 들려왔는데요. 이런 모습도 많이 달라졌어요.

국토교통부가 ‘추석 연휴 기간 중 통행실태조사’를 한 결과 ‘고향에 3박 4일 이상 머문다’고 응답한 비율이 25.5%로, 10년 전에 비하면 약 15%나 줄어들었다고 해요.

대신 가족 여행을 간다는 가구는 3배 늘었어요. 인천공항공사는 추석 연휴기간(9월 13일~18일)에 98만 6000여 명이 공항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했어요.

 

그럼에도 추석에 식구들이 모여 제사를 지내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추석은 신라시대 때부터 내려온 풍속으로 추측돼요. 추석은 한해 농사의 결실을 거두는 때이죠. 농사를 잘 짓게 해주어서 감사하다는 의미로 햅쌀밥, 송편, 각종 나물 등을 준비해 조상 산소에 성묘하고 제사를 지내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늘 한가위만 같아라”는 속담이 있듯 이날처럼 잘 먹고 잘 입고 살았으면 하는 마음이 담겨있어요.

 

이러한 풍속의 배경은 농사가 생업에 큰 영향을 미쳤기 때문이에요. 그런데 산업사회 이후 공업 또는 서비스업 등이 생업의 중심이 되면서 명절의 의미가 약해지고 있죠. 추석의 차례와 성묘 등은 축소됐지만, 아직은 국가 공휴일로 지정된 큰 명절이랍니다.

 

찬성: 추석에 산소를 가고, 조상님께 제사를 지내는 것은 우리나라만의 전통 문화로 꼭 지켜내야 해요!

반대: 농업 시대는 지났으니, 추석도 요즘에 맞는 새로운 휴일 문화로 바뀌어야 해요!

 

기자단 친구들의 의견은 어떠한가요? 여러분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p.s. 토론주제 신청도 열심히 해주세요. 시끌벅적 토론터 페이지 상단에 '토론주제 신청' 탭이 있습니다.

 

※ 최근 본인과 의견이 다르다는 이유 등으로 댓글에 신고를 누르는 건수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습니다. 신고는 욕설 및 비방에 대해서만 해당합니다. 다른 사람의 의견도 존중하는 기자단 친구들이 되어주세요! 

찬성
82.09%(55명)
반대
(12명)17.91%
찬성 베스트 댓글

배규현

2016-09-14 21:40:54

저는 추석은 우리나라의 전통 문화로 지켜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은 농업 시대가 끝났으니, 추석에 제사를 지내지 말고 새로운 휴일 문화로 바꾸는 것과 원래 문화를 지켜내는 것으로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제 입장을 정리해 보자면 요즘이 농업시대가 아니라 스마트 시대나 다른 시대라고 이야기는 하지만 농업시대가 아니라고 해서 추석 문화가 사라지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제 주장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먼저 명절의 역할이 줄어들었다고 해서 의미까지 줄어드는 것이 아닙니다. 왜 이 이야기를 말씀드렸나면 반대측의 의견의 대부분이 이 내용을 포함하여 말씀하였기 때문입니다. 현재 농업시대가 아니여서 명절의 역할이 약해지고 줄어들고 있기는 하지만 추석의 의미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예전에는 농사를 잘 지어달라고 해서 조상님께 예의를 갖추었지만,오늘날에는 농사를 잘 지어주셔서 감사한다고 예의를 더더욱 갖추어야 할 때입니다. 두번째로 우리나라의 고유한 가치를 잊어버리게 될 수도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문화들은 예전의 자연환경들과 관련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농사가 잘 되는 지역이 배산임수(뒤에는 산이 있고 앞에는 강이 있어서 농사가 잘된다.)여서 대부분의 마을이 산과 강 사이에 있고 무덤을 땅에다가 만드는 풍습이 있습니다. 하지만 땅에 묻는 풍습은 화장문화로 인하여 사라지고,배산임수는 과학기술의 발달로 산을 깎아내고 강에다가 폐수를 버리는 등의 일을 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문화가 다시한번 버려지는 일을 막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으로 예상되는 반론 몇개를 미리 적어서 반박하겠습니다. 천주교는 제사를 지내지 않습니다. RE:우리나라의 예전 문화는 유교 문화였고 특정한 의미가 없는 이상 대부분이 조상님에 대한 예의를 중요시하는 유교 사상입니다. 물론 천주교 또한 다른 나라의 문화이기 때문에 나쁘다고는 말할 수 없습니다. 천주교인 사람들은 추석에 어떤 일을 하든지 자신이 믿는 종교기 때문에 뭐라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에 천주교를 믿는 사람이 98만6000여명이 되지는 않을 것 입니다.이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요즘은 농업시대가 아니니까 스트레스를 풀어야 합니다. RE:위에도 나왔듯이 요즘에 하는 제사 문화는 농사 풍년 기원 제사가 아니라 문화를 따르거나 그동한 고생하신 조상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는 것입니다. 스트레스를 푼다는 것을 추석동안 자유롭게 지낸다는 뜻으로 해석한다면 유교사상이 아니신 분들은 마음대로 쉬어도 된다는 포장된 말로만 보입니다. 종교를 마음대로 강요할 권리는 없습니다. 하지만 천주교 등의 종교가 아닌 다른 분들께 말씀드립니다. 현재 추석때 제사를 하는 분들은 농사를 지으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돌아가신 훌륭한 분들입니다. 그 분들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는 것이 인간으로서의,아니 조상님께 할 수 있는 최소한의 예절과 예의라고 생각됩니다.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제 의견은 중립에 가깝습니다. 천주교를 믿는 일부는 종교를 따라도 되지만 나머지는 조상님에 관한 예의를 지키자는 의견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제 의견이 반대보다 찬성에 가깝다고 생각하여 찬성으로 글을 올립니다. 마지막으로 조상님들이 받으신 노력과 스트레스가 지금 받고 있는 스트레스보다 더한지,덜한지,아니면 비슷한지, 평소에 곰곰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P.S. 신고는 욕설이나 비방을 했을 때나 누르는 것이지 의견이 다를때 누르는 것이 아닙니다.만약 신고를 누르신가면 어디가 어떻게 잘못되었는지 댓글로 정확하게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만약 의견에 잘못됬을 경우에는 신고부터 누르지 마시고 댓글을 통하여 잘못된 부분을 가르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반박이나 반론 등 모두 환영합니다.단 반론 중 토론자의 의견을 무시하는 행동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이상입니다.)
10
반대 베스트 댓글

김정원

2016-09-14 00:35:19

저는 반대합니다.왜냐하면 제가 본 자료에 따르면 중국 신라조에는 8/15 이면 왕이 풍류를 베풀고 관리들을 시켜 활을 쏘게 하여 잘 쏜 자에게는 말이나 표을 상으로 주는 것 으로 추석의 역사가 시작이 되었는데요,이와 같이 추석의 첫 시작은 중국에서 시작이 되어서 추석의 문화는 한국의 전통 의식을 치르는 날이 아닌 공휴일처럼 신나고 편하게 노는 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추가!!! 1.제발 동의하지 않는다고 신고를 누르지 말아주세요.동의 하지 않으 신다면 답글을 달아 주세요. 2.제가 아는 정보나 본 자료가 잘못 될 수도 있으니 답글로 제 정보가 잘못되었다고 강요하지 말아 주세요. 이 두가지 꼭 좀 부탁드립니다.....
7

댓글121

  • 최다영 2017-10-03 18:38

    0 0

    우리나라는 찬란한 문화와 우리 마음속에 길이길이 남을 유적지들을 소유하고 있는 나라입니다. 그러나 이런 추석을 단지 놀고 싶다, 새로운 것으로 바꾸어야 한다는 이유로 추석의 전통을 바꾸자는 것은 다른 나라들을 모방한다는 것과 비슷한 이유입니다. 유교 사상을 중요시 하는 조상님들의 말씀을 그냥 무시하는 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편하게 놀고 싶다고 수천년 동안 이어온 전통을 끊는 것은 일본처럼 미개하고 무식한 놈들이나 하는 짓이라고 생각됩니다.(자신의 생각과 다르다고 신고 누르시거나 밑에 답글로 컴플레인 달지 마세요. 입장바꿔서 생각해보세요. 기분이 좋을 것 같으신가요.)

  • 이소연 1레벨 2016-12-17 22:19

    0 1

    여러분! 지금 이 토론주제의 중점은 '추석'이 아닌 제사 문화입니다. 추석은 우리나라의 고유 명절이며, 이를 지키는 것은 당연합니다.
    //
    제사 때문에 추석엔 항상 물가가 폭등합니다. 그리고 그 해가 만약 농사가 제대로 안 된 해라면 스트레스는 더합니다.
    또한 같이 도와주지는 않고 텔레비전만 돌리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아무 말도 못 하고, 며느리라는 이유만으로 쉬지도 못한 채 기름 냄새 잔뜩 나는 전을 몇십 개씩 부쳐야 하는 것, 역시 좋게 보이지 않습니다.

    (또한 제사는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이 아닙니다. 중국의 불교문화와 유교가 소위 말해 '짬뽕'되어 생겨난 또 하나의 파생작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제사를 굳이 우리나라의 전통이라고 말할 수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조상님께 예를 갖춘다, 우리의 소중한 전통이다 해도 제사는 그냥 가만히 놔두면 아픈 사랑니같은 존재가 되어버릴 뿐입니다. 제사를 드릴 시간에 가족들끼리 따스한 한 마디라도 더 하는 것이 화목과 가족 간 화합에 더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김성준 2016-10-22 09:07

    0 1

    Hh

  • 최수연 1레벨 2016-10-14 23:01

    0 0

    전통 문화 에요

  • 권재원 1레벨 2016-10-09 17:58

    3 1

    저는 추석은 우리나라의 전통 문화로 지켜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은 농업 시대가 끝났으니, 추석에 제사를 지내지 말고 새로운 휴일 문화로 바꾸는 것과 원래 문화를 지켜내는 것으로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제 입장을 정리해 보자면 요즘이 농업시대가 아니라 스마트 시대나 다른 시대라고 이야기는 하지만 농업시대가 아니라고 해서 추석 문화가 사라지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제 주장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먼저 명절의 역할이 줄어들었다고 해서 의미까지 줄어드는 것이 아닙니다. 왜 이 이야기를 말씀드렸나면 반대측의 의견의 대부분이 이 내용을 포함하여 말씀하였기 때문입니다. 현재 농업시대가 아니여서 명절의 역할이 약해지고 줄어들고 있기는 하지만 추석의 의미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예전에는 농사를 잘 지어달라고 해서 조상님께 예의를 갖추었지만,오늘날에는 농사를 잘 지어주셔서 감사한다고 예의를 더더욱 갖추어야 할 때입니다. 두번째로 우리나라의 고유한 가치를 잊어버리게 될 수도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문화들은 예전의 자연환경들과 관련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농사가 잘 되는 지역이 배산임수(뒤에는 산이 있고 앞에는 강이 있어서 농사가 잘된다.)여서 대부분의 마을이 산과 강 사이에 있고 무덤을 땅에다가 만드는 풍습이 있습니다. 하지만 땅에 묻는 풍습은 화장문화로 인하여 사라지고,배산임수는 과학기술의 발달로 산을 깎아내고 강에다가 폐수를 버리는 등의 일을 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문화가 다시한번 버려지는 일을 막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으로 예상되는 반론 몇개를 미리 적어서 반박하겠습니다. 천주교는 제사를 지내지 않습니다. RE:우리나라의 예전 문화는 유교 문화였고 특정한 의미가 없는 이상 대부분이 조상님에 대한 예의를 중요시하는 유교 사상입니다. 물론 천주교 또한 다른 나라의 문화이기 때문에 나쁘다고는 말할 수 없습니다. 천주교인 사람들은 추석에 어떤 일을 하든지 자신이 믿는 종교기 때문에 뭐라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에 천주교를 믿는 사람이 98만6000여명이 되지는 않을 것 입니다.이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요즘은 농업시대가 아니니까 스트레스를 풀어야 합니다. RE:위에도 나왔듯이 요즘에 하는 제사 문화는 농사 풍년 기원 제사가 아니라 문화를 따르거나 그동한 고생하신 조상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는 것입니다. 스트레스를 푼다는 것을 추석동안 자유롭게 지낸다는 뜻으로 해석한다면 유교사상이 아니신 분들은 마음대로 쉬어도 된다는 포장된 말로만 보입니다. 종교를 마음대로 강요할 권리는 없습니다. 하지만 천주교 등의 종교가 아닌 다른 분들께 말씀드립니다. 현재 추석때 제사를 하는 분들은 농사를 지으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돌아가신 훌륭한 분들입니다. 그 분들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는 것이 인간으로서의,아니 조상님께 할 수 있는 최소한의 예절과 예의라고 생각됩니다.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제 의견은 중립에 가깝습니다. 천주교를 믿는 일부는 종교를 따라도 되지만 나머지는 조상님에 관한 예의를 지키자는 의견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제 의견이 반대보다 찬성에 가깝다고 생각하여 찬성으로 글을 올립니다. 마지막으로 조상님들이 받으신 노력과 스트레스가 지금 받고 있는 스트레스보다 더한지,덜한지,아니면 비슷한지, 평소에 곰곰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P.S. 신고는 욕설이나 비방을 했을 때나 누르는 것이지 의견이 다를때 누르는 것이 아닙니다.만약 신고를 누르신가면 어디가 어떻게 잘못되었는지 댓글로 정확하게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만약 의견에 잘못됬을 경우에는 신고부터 누르지 마시고 댓글을 통하여 잘못된 부분을 가르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반박이나 반론 등 모두 환영합니다.단 반론 중 토론자의 의견을 무시하는 행동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이상입니다.)

  • 권재원 1레벨 2016-10-09 17:57

    0 0

    1000년이 지나도 내려오는 전통문화기 때문에
    찬성합니다

  • 최권호 2레벨 2016-10-08 21:02

    1 1

    전 반대합니다. 왜냐하면 추석은 여자들의 희생으로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이고 추석은 직장인들이 일 때문에 쌓은 스트레스를 날리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지 제사 지내라고 만들어진 게 아닙니다.현재 명절이 괴로운 나라는 우리나라,한국 뿐이고 현재 따른 나라들은 안 지냅니다.여자들만 전 부치고 남자들은 탱자탱자 놀으니까 당연히 추석은 남자들에게만 유리하죠.추석에는 싸움도 많이 일어나고 남녀를 남자는 편하고 여자는 힘든 명절이 되겠습니다.마치 '남존여비사상'이였을 시대처럼요.
    남존여비사상은 남자만을 존경하고 여자를 무시하는 겁니다.

    • 최다영 2017-10-03 18:40

      0

      요즘은 남자들도 일 많이시키면 되잖아요. 수천년 동안 이어진 전통을 보존하는 것도 중요해요.

  • 삭제된 글입니다.

  • 김규리 1레벨 2016-10-07 16:31

    0 0

    전통문화 라서!!!!!!!!!!

  • 삭제된 글입니다.

  • 김예지 2016-10-06 20:35

    1 0

    저는 추석에 하는 우리의 제사를 꼭 지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조상들이 이어온 전통을 우리들의 생각대로 바꾸면 조상들이 땀과 노력으로 만들어낸 전통을 무시하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의 전통은 조상님들처럼 우리들이 지켜내야 합니다.

  • 정찬호 2레벨 2016-10-04 16:40

    0 0

    저도 우리의 문화는 지켜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 임서현 2016-10-03 21:52

    3 0

    저는 추석날 우리의 제사가 없어져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우리나라가 옛날부터 지켜 온 전통인데 갑자기 변하면 혼란과 반대가 많을 것 같습니다. 조상님과 돌아가신분들께 그리운
    마음으로 명절에 제사를 지내는 방식이 휴일문화로 바뀌면
    전통음식과 가족들 만남의 기회가 없어지는 것뿐만 아니라
    미래에 자손들이 당연히 우리의 명절을 휴일로 기억하면
    안됩니다. 즐거운 우리의 추억들 우리의 역사들이 담긴 추석이
    휴일이 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명절의 제사는 조상님에 대한 명절의 예의이므로
    우리의 마음대로 바뀌어선 안됩니다.
    조상님들과 우리가족들의 추석명절이 영원히 남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반대의 의견도 존중하지만 저의 의견일뿐이니 무시하지 말아주세요..신고는 욕설이나비방을 했을때만 눌러주세요.
    서로 의견을 존중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김규민 3레벨 2016-10-03 10:41

    0 0

    전통을 계속 지켜야 할것 같습니다

  • 구교진 2016-10-03 00:30

    0 0

    우리의 전통은 변치 않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최다영 2017-10-03 18:41

      0

      인정이요. 저도 같은 생각이에요.

    • 최권호 2레벨 2016-10-07 14:52

      1

      변변 하지마 기분 나빠

  • 윤은재 5레벨 2016-10-02 22:24

    0 0

    전통문화라면 조상님들을 위해서 추석에 제사를들여야되지않나요??? 요즘은 옛날추석때와 바뀐전통도 많은데 제사까지 치르지 않는다면 조상님 께서 서운하실 것같습니다.

  • 삭제된 글입니다.

  • 이재희 2레벨 2016-10-02 16:53

    1 0

    추석은 우리나라의 고유 명절입니다. 우리 조상님들을 존중하고 넋을 기리는 중요한 명절이라고 생각하는데, 우리가 그 일을 하지 않으면, 나 역시도 죽고 나서 좋은 대접을 받을 수 없게 됩니다. 그리고 추석을 얕보면 제사,그리고 우리 명절에 대한 존중심이 점점 약해질 것입니다. 차례를 지키는 것은 당연한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 삭제된 글입니다.

  • 삭제된 글입니다.

    • 김민준 1레벨 2016-10-05 12:05

      0

      구체적으로 써 주세요.

  • 김미영 2016-10-02 12:09

    0 0

    우리나라 전통을 지켜야 합니다
    무형문화제라도 소중합니다!

  • 김제이 4레벨 2016-10-02 11:56

    0 0

    이것은 우리의 무형 문화 재산이므로 꼭 지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강현빈 2016-10-01 15:45

    0 0

    차례를 지내는 것은 후손으로서 조상에 대한 당연한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차례의 형식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조상들이 있음으로 인해 현재의 나가 있는 것이기 때문에 모든 가족이 모여 차례를 지내면서 조상들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조상들의 삶을 돌아보면서 자신의 삶이 좀 더 복된 삶이 되도록 노력하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가족들이 함께 음식을 만들고 나누면서 서로의 정을 나누며 화목하게 지내는 것이 조상에 대한 은혜에 보답하는 것이라 봅니다. 차례를 지내는 것은 우리 전통 문화이고 우리의 뿌리를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서라도 꼭 존재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삭제된 글입니다.

  • 강민서 5레벨 2016-10-01 12:51

    3 0

    저는 추석에 차례를 지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요즘 농업시대가 지나갔다 하여도 우리가 먹는 음식들은 다 농민들이 땀과 결실을 맺어 힘들게 수확하신것들이기 때문에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하고, 추석에 차례를 지내는 것은 그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조상님들께 인사드리는 것인데 그런 문화가 사라지는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또, 조상님께 예의를 갖추는 시간이기 때문에 단순한 휴일로 생각하는 것은, 우리나라의 전통을 깨고 놀러간다는 것이기 때문에 옳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사상은 효도 이기 때문에 조상님께 예의를 갖추지 않고 우리나라의 전통풍습을 어긴다면 그것은 진정한 효도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그러므로 저는 추석에 대해 찬성합니다.

  • 송명찬 4레벨 2016-10-01 11:15

    0 0

    추석은 꼭있어야 합니다.

  • 곽서은 1레벨 2016-10-01 10:39

    0 0

    우리나라 전통문화가 없어지면 되게 슬프고 마음이 아플 것 같습니다

  • 임동현 2레벨 2016-10-01 09:35

    0 0

    우리나라 전통 문화는 꼭 지켜야 합니다. 안 그러면 우리나라 문화가 영영 없어질지 몰라요.

  • 김나현 2016-09-30 22:42

    0 0

    그런데 여기 꼭 기자단인 사람만 의견을 오려야돼나요?제가 기자는 아니고 어과동 독자라서...

    • 김나현 2016-10-01 09:34

      0

      네 댓글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최혜원 4레벨 2016-10-01 08:41

      0

      아뇨 걍 다 올릴수있어요

    • 김나현 2016-09-30 22:42

      0

      아 오가 아니라 올이네요

  • 김미루 5레벨 2016-09-30 21:46

    0 0

    우리나라 전통이 갑자기 사라진다고 생각하면 기분이 나쁠거에요.
    우리나라의 전통이 얼마나 소중하고 힘들게 지켰는데 한순간에 사라진다니요!!!!!

  • 김겸 1레벨 2016-09-30 21:36

    0 0

    당연히 추석이 없어선 안돼요.
    크리스마스가 없어지는 거라고 생각해 보세요.

  • 삭제된 글입니다.

    • 김민준 1레벨 2016-10-05 12:05

      0

      똥 하지마
      기분 나빠

    • 김나현 2016-10-01 09:35

      0

      이분 계속 저번 토론에서도 그렇고 계속 똥이나 .이라고 올리는거같은데요

    • 최혜원 4레벨 2016-10-01 08:42

      0

      하지마세요진짜!!

    • 김겸 1레벨 2016-09-30 21:55

      0

      그런 글 달지마세요.

  • 강경남 2016-09-29 21:12

    0 0

    추석은 우리나라에 전통적인 명절인데
    전통적인 명절이 휴일 문화로 바뀌어선
    는 안된다고 생각해요.

  • 편정인 2016-09-29 20:40

    0 0

    저는 우리가 아니 우리나라 국민모두가 추석에 제사를 지켜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왜냐하면 우리 조상님들 그리고 우리의 친척이 만든 법을 무시할수 없다고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저는 추석날에 제사를 지내지 않고 놀러가는 분 말하자면 해외여행, 이번에 속처에서 포켓몬 고하러 가신는 분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우리 조상님들이 만든 우리의 자랑스러운 전통인데 그 전통 한 마디로 제사를 지내지 않다니요 저는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그리고 밑에 돌아가신 분이 없어서 제사를 지내지 않는 다고 하셨는데 그것은 말이 않됩니다. 우리의 자랑스러운 조상님들이 지금도 살아계십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족분들 중에 돌아가신 분이 없으면 우리 조상님들에 제사를 지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김상진 1레벨 2016-09-29 20:10

    0 0

    저는 우리문화는 바꾸지않아야 한다고생각합니다.왜냐하면
    우리문화는 옛날부터지금까지이어와서 입니다.

  • 한종원 1레벨 2016-09-28 21:50

    0 0

    전 찬성합니다
    왜냐면 저는 우리나라 즉 우리의 전통을 바꾸고 싶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상입니다

  • 추연진 6레벨 2016-09-28 21:27

    0 0

    우리나라이니까

  • 김유진 1레벨 2016-09-28 19:55

    0 0

    그래도 우리 나라인데...

  • 김민경 6레벨 2016-09-28 17:52

    1 0

    추석에 제사를 지내는 것은 우리나라의 전통이니까 꼭 유지 시켜야 합니다.

  • 삭제된 글입니다.

  • 박가을 4레벨 2016-09-26 21:38

    0 0

    추석에 제사를 지내는 것은 우리나라의
    전통문화이고 우리가 해왔기 때문이고
    우리 명절이기 때문입니다.

  • 조윤희 1레벨 2016-09-26 19:09

    0 0

    왜냐하면 추석은 우리나라 문화 중 하나기 때문이다

  • 삭제된 글입니다.

  • 홍예은 4레벨 2016-09-25 16:27

    0 0

    조상들의 숨결이 살아있는추석은
    우리나라 고유의 명절,놀이날이예요
    그러나 시대가 바뀌었다고
    다른 명절로 생각하면 않됩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종교사상
    (성묘)효도는 항상중요시 어겼습니다.
    그러므로 추석!!!우리나라 명절로
    중요시어겨야 합니다.

  • 이동인 2016-09-24 20:22

    0 0

    조상들의전통은꼭지켜야합니다

  • 홍승주 2레벨 2016-09-24 16:10

    0 0

    우리나라의 전통이므로 꼭 지켜야 합니다

  • 박한나 2016-09-24 11:59

    0 0

    전통문화는 지켜야 하지만 힘든 요리는 남자들도 도와주지만 여자들이 거의 다 합니다. 저도 전을 6시간 동안 부쳤어요.

  • 서민진 2레벨 2016-09-22 20:30

    0 0

    전 우리나라의 전통문화이기때문에
    지켜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문화는 옛부터 전해져온 것이기때문에 계속 문화를 이어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심수정 1레벨 2016-09-21 20:23

    0 0

    우리나라의 고유 명절이자 소중한 문화 이기때문에 지켜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심수정 1레벨 2016-09-21 20:32

      0

      "우리나라의 예전 문화는 유교 문화였고 특정한 의미가 없는 이상 대부분이 조상님에 대한 예의를 중요시하는 유교 사상입니다. 물론 천주교 또한 다른 나라의 문화이기 때문에 나쁘다고는 말할 수 없습니다. 천주교인 사람들은 추석에 어떤 일을 하든지 자신이 믿는 종교기 때문에 뭐라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에 대하여 좀 말하겠습니다. 저는 천주교 신자입니다. 그치만 추석때 제사는 지냅니다. 이처럼 대한민국 천주교인들이 우리 유교 문화를 따르지 않는 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유교문화를 따르지 않은 것은 천주교가 들어온지 얼마 안될때 이야기입니다. 현재는 우리나라 천주교는 시간이 지나면서 대한민국에 맞춰졌습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교회랑 천주교는 다르다고 하신는데 하는님을 믿는 생각이 다른 것이지 거의 교회와 비슷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최권호 1레벨 2016-09-21 19:59

    0 1

    cb

  • 이지민 2레벨 2016-09-20 17:43

    0 0

    저는 찬성합니다.
    전 우리나라의 문화를 지켜내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는 아직까지도 유교를 받들고
    있기 때문에 어른이 먼저 숟가락을 뜨신
    후 밥을 먹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조상 대대로 전해져 내려오는 문화를
    존중래 주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입니다.
    또 왜냐하면 우리나라 대대로 내려오는 전통을 바꿀 수 없습니다 그리고 고유전통을 이제 와서 바꾸는 것은 이변이 생길 수도 있고,
    우리의 소중한 고유명절을 지켜야 하기 때문입니다.

  • 김양순 1레벨 2016-09-19 20:02

    0 0

    우리나라는 아직까지도 유교를 받들고
    있기 때문에 어른이 먼저 숟가락을 뜨신
    후 밥을 먹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조상 대대로 전해져 내려오는 문화를
    존중래 주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는 찬성입니다.

  • 유연우 6레벨 2016-09-19 17:46

    0 4

    돌아가신 할머니 할아버지도 없는데 왜 가요

    • 최다영 2017-10-03 18:42

      0

      다른사람의 생각을 존중해주세요. 님도 다른사람이 컴플레인 걸면 기분 좋나요.

    • 김나현 2016-09-30 22:45

      0

      님은 돌아가신 할아버지나 할머니가 없으실 수도 있겠지만 저는 있습니다.저희 가족들은 추석때는 외가에 가고 설날에는 친척과 친가에 갑니다.

    • 김민준 1레벨 2016-09-28 16:17

      0

      그래도 가

    • 김민준 1레벨 2016-09-26 15:44

      0

      니 만 그러냐

    • 김양순 1레벨 2016-09-19 20:03

      0

      다른 사람의 입장도 생각해 주세요.

    • 박예림 4레벨 2016-09-19 18:57

      0

      이유가.. 좀... 뭐랄까~~ 구체적으로 써주세요!

  • 삭제된 글입니다.

  • 황주희 1레벨 2016-09-18 12:41

    1 1

    그렇다고 완전히 농업시대가 지난 것은 아니니까요. 저희 친가쪽은 당진에 살고 있기 때문에, 아파트도 있겠지만 넓은 밭이 있어 제 입장에서는 농업시대가 지났다고 못 말하겠네요.

    아직도 사람들이 한복을 입고, 송편을 만두니까요. 추석이라는 명절은 우리나라의 전통으로 남ㅁ아야 합니다.

  • 조유안 1레벨 2016-09-18 11:42

    1 6

    하느님은 없다는 것을 과학적으로 풀수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저는 천주교인이 아닙니다 일단 추석이라서 놀수있어서

  • 최권호 1레벨 2016-09-18 09:05

    0 0

    그냥뭐.....요즘은 세상이 바뀌고 조상들도 제사 지낸곳으로 오시는가요?그렇지도 않고 그건 옛날에나 그렇게 하지 지금은 아니므로 반대합니다.

    • 최다영 2017-10-03 18:45

      0

      단지 세상이 바뀌어서 우리의 소중한 전통을 바꾼다는 것은 무식한 사람들이나 하는 것 입니다.

  • 권찬우 1레벨 2016-09-17 21:30

    1 0

    전 찬성합니다 추석은 국가에서 지정한것이고 우리나라 유교 문화를 잘 지킬 수 있기 때문앱니다.

  • 최권호 1레벨 2016-09-17 18:46

    1 5

    .

    • 목정윤 3레벨 2016-10-05 18:07

      0

      님이 더 욕을 쓰는데요...

    • 김민준 1레벨 2016-09-26 15:47

      0

      욕 쓰지마 이 놈 들아

    • 황주희 1레벨 2016-09-19 23:24

      0

      씨부렁이 뭐에요?(뜬금없어서 죄송합니다;;)

    • 김나현 2016-09-18 17:38

      0

      씨부렁은 뭔말인지...

  • 임상민 1레벨 2016-09-17 14:21

    0 0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은 요즘에 는 결혼해라 라고 얘기해 안가는 사람도 많지요. 그리고 추석에 싸움도 많이나죠. 왜냐하면 안 도와줘서 입니다. 현재일본은 안 지냅니다.

  • 김주희 2016-09-16 14:26

    0 0

    계속 제사를 지냅시다
    우리 전통이잖아요.

    • 윤보연 7레벨 2016-09-18 15:38

      0

      너무 간단하네요.
      좀더 구체적으로 써주세요.

  • 김민서 5레벨 2016-09-16 12:19

    0 0

    저는 찬성합니다 왜냐하면 우리나라 대대로 내려오는 전통을 바꿀 수 없습니다 그리고 고유전통을 이제 와서 바꾸는 것은 이변이 생길 수도 있고,
    우리의 소중한 고유명절을 지켜야 하기 때문입니다.

  • 유채연 1레벨 2016-09-15 13:34

    0 0

    우리 민족의 고유전통을 이제와서 바꾸는 것은
    이변이 생길것 같기 때문입니다.

  • 임준세 1레벨 2016-09-14 22:33

    0 0

    저는찬성합니다
    왜냐하면 명절의 역할이줄었다고 해서 의미 까지 줄어드는것은 아니 라고 생각합니다.

  • 배규현 3레벨 2016-09-14 21:40

    10 3

    저는 추석은 우리나라의 전통 문화로 지켜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은 농업 시대가 끝났으니, 추석에 제사를 지내지 말고 새로운 휴일 문화로 바꾸는 것과 원래 문화를 지켜내는 것으로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제 입장을 정리해 보자면 요즘이 농업시대가 아니라 스마트 시대나 다른 시대라고 이야기는 하지만 농업시대가 아니라고 해서 추석 문화가 사라지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제 주장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먼저 명절의 역할이 줄어들었다고 해서 의미까지 줄어드는 것이 아닙니다.

    왜 이 이야기를 말씀드렸나면 반대측의 의견의 대부분이 이 내용을 포함하여 말씀하였기 때문입니다.
    현재 농업시대가 아니여서 명절의 역할이 약해지고 줄어들고 있기는 하지만 추석의 의미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예전에는 농사를 잘 지어달라고 해서 조상님께 예의를 갖추었지만,오늘날에는 농사를 잘 지어주셔서 감사한다고 예의를 더더욱 갖추어야 할 때입니다.

    두번째로 우리나라의 고유한 가치를 잊어버리게 될 수도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문화들은 예전의 자연환경들과 관련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농사가 잘 되는 지역이 배산임수(뒤에는 산이 있고 앞에는 강이 있어서 농사가 잘된다.)여서 대부분의 마을이 산과 강 사이에 있고 무덤을 땅에다가 만드는 풍습이 있습니다.
    하지만 땅에 묻는 풍습은 화장문화로 인하여 사라지고,배산임수는 과학기술의 발달로 산을 깎아내고 강에다가 폐수를 버리는 등의 일을 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문화가 다시한번 버려지는 일을 막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으로 예상되는 반론 몇개를 미리 적어서 반박하겠습니다.

    천주교는 제사를 지내지 않습니다.
    RE:우리나라의 예전 문화는 유교 문화였고 특정한 의미가 없는 이상 대부분이 조상님에 대한 예의를 중요시하는 유교 사상입니다.
    물론 천주교 또한 다른 나라의 문화이기 때문에 나쁘다고는 말할 수 없습니다.
    천주교인 사람들은 추석에 어떤 일을 하든지 자신이 믿는 종교기 때문에 뭐라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에 천주교를 믿는 사람이 98만6000여명이 되지는 않을 것 입니다.이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요즘은 농업시대가 아니니까 스트레스를 풀어야 합니다.
    RE:위에도 나왔듯이 요즘에 하는 제사 문화는 농사 풍년 기원 제사가 아니라 문화를 따르거나 그동한 고생하신 조상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는 것입니다.
    스트레스를 푼다는 것을 추석동안 자유롭게 지낸다는 뜻으로 해석한다면 유교사상이 아니신 분들은 마음대로 쉬어도 된다는 포장된 말로만 보입니다.
    종교를 마음대로 강요할 권리는 없습니다.
    하지만 천주교 등의 종교가 아닌 다른 분들께 말씀드립니다.
    현재 추석때 제사를 하는 분들은 농사를 지으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돌아가신 훌륭한 분들입니다.
    그 분들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는 것이 인간으로서의,아니 조상님께 할 수 있는 최소한의 예절과 예의라고 생각됩니다.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제 의견은 중립에 가깝습니다.
    천주교를 믿는 일부는 종교를 따라도 되지만 나머지는 조상님에 관한 예의를 지키자는 의견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제 의견이 반대보다 찬성에 가깝다고 생각하여 찬성으로 글을 올립니다.
    마지막으로 조상님들이 받으신 노력과 스트레스가 지금 받고 있는 스트레스보다 더한지,덜한지,아니면 비슷한지, 평소에 곰곰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P.S. 신고는 욕설이나 비방을 했을 때나 누르는 것이지 의견이 다를때 누르는 것이 아닙니다.만약 신고를 누르신가면 어디가 어떻게 잘못되었는지 댓글로 정확하게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만약 의견에 잘못됬을 경우에는 신고부터 누르지 마시고 댓글을 통하여 잘못된 부분을 가르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반박이나 반론 등 모두 환영합니다.단 반론 중 토론자의 의견을 무시하는 행동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이상입니다.)



    • 김예원 1레벨 2016-10-07 19:38

      0

      네 저두 김민준님 창이 비어 보이내요^^

    • 배규현 3레벨 2016-10-06 19:38

      0

      한동안 토론 창에 들어가지 않다가 오늘 막 토론 창에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오류때문인지 몰라도 김민준님의 댓글이 빈 칸으로 보입니다.
      혹시 몰라서 모바일로도 들어가 봤는데 그대로 였고...혹시 오류 때문이라면 내용을 다시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김민준 1레벨 2016-09-28 16:16

      2























































































































    • 김민준 1레벨 2016-09-28 16:16

      0

      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글의 신이시여

    • 김나현 2016-09-18 17:38

      0

      완벽해요~^^!

    • 윤보연 7레벨 2016-09-18 15:39

      0

      추천
      진짜 잘 쓰셨어요.

    • 배규현 3레벨 2016-09-16 21:58

      0

      위에 있는 토론 주제 설명 중 "인천공항공사는 추석 연휴기간(9월 13일~18일)에 98만 6000여 명이 공항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했어요."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때 반대 님들의 말대로라면 이동하는 98만 6000여명이 천주교를 믿는다는 말인데,
      우리나라에 98만 6000여명의 사람들이 천주교를 믿을 리가 없고 그렇게 많은 수가 이동할 리가 없기때문에 우리나라에 천주교를 믿는 사람이 그렇게 많냐는 반론입니다.

    • 박예림 4레벨 2016-09-16 08:33

      0

      근데. .. 이해가 안되는게.. 98만6000 여 명 이랑 천주교가 무슨 상관인가요?

  • 김예강 3레벨 2016-09-14 20:39

    0 0

    우리나라에전통을지켜야하기때문입니다

  • 김정원 4레벨 2016-09-14 00:35

    7 6

    저는 반대합니다.왜냐하면 제가 본 자료에 따르면 중국 신라조에는 8/15 이면 왕이 풍류를 베풀고 관리들을 시켜 활을 쏘게 하여 잘 쏜 자에게는 말이나 표을 상으로 주는 것 으로 추석의 역사가 시작이 되었는데요,이와 같이 추석의 첫 시작은 중국에서 시작이 되어서 추석의 문화는 한국의 전통 의식을 치르는 날이 아닌 공휴일처럼 신나고 편하게 노는 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추가!!!
    1.제발 동의하지 않는다고 신고를 누르지 말아주세요.동의 하지 않으 신다면 답글을 달아 주세요.
    2.제가 아는 정보나 본 자료가 잘못 될 수도 있으니 답글로 제 정보가 잘못되었다고 강요하지 말아 주세요. 이 두가지 꼭 좀 부탁드립니다.....

    • 김나현 2016-09-17 12:39

      0

      저는 찬성도 아니고 반대도 아니고 다 맞는말인거 같아서 글을 못 올리겠어요ㅠㅠ

  • 주시현 1레벨 2016-09-14 00:07

    3 0

    옛날부터 전해진 우리 나라의 명절인 추석!!미래에도 전통이 전해진다면 좋겠어요~

  • 노영우 2016-09-13 21:34

    1 0

    우리만의 문화인 추석에 제사보내기는 돌아가신 분들을 기리는 그런 전통깊은 제사입니다, 그런걸 한번에 탁 끊어버리면
    국민들이나 돌아가신분들의 분노가 대단할것입니다 그러니
    제사는 계속되면 좋겠습니다!!

  • 김태윤 2016-09-13 19:39

    2 1

    반대합니다.
    우리나라에는 현재 많은 종교가 있습니드.
    하지만 추석에 제사를 지내야 하는 것은 천주교,가톨릭 교의 사람들에게는 상관없는 일입니다.
    과연 그런데도 해야만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배규현 3레벨 2016-10-06 19:51

      0

      우리나라 사람이면 꼭 유교를 믿어야 될 필요성이 있습니까?
      종교의 자유와 종교를 믿는 것이 문화를 파괴하는 행위라는 것도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종교는 자유롭게 믿어도 되며 종교를 믿는게 어떤 점에서 파괴된다는 것인지도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그리고 지금 전통문화라 부르는 것은 조선시대 문화가 대다수이며 고려시대 이전의 문화는 많지 않습니다.
      그러면 지금의 문화도 파괴했다며 오스트랄로피테쿠스 문화를 믿어야 된다고 주장해야 하지 않나요?이에 관하여 반론 부탁드립니다.

    • 김상진 1레벨 2016-09-29 20:20

      0

      우리 저통 문화를바꾸는것은 왠지우리나라에문화를파괘한다고 봐야갯다는생각입니다.따라서천주교이면 우리나라문화를 파괘한다고 봐야겠습니다.(제발의이 다르다고 신고는삼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배규현 3레벨 2016-09-16 22:01

      0

      천주교,가톨릭 교의 사람들에게 상관이 없다는 뜻은 천주교,가톨릭 교가 아닌 사람은 제사를 해야 한다는 뜻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그런 것은 일단 제쳐두고 질문이 하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종교를 믿는 사람들 중 천주교,가톨릭 교를 믿는 사람이 얼마나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위에 토론 주제글과 김태윤님의 의견을 조합하면 "천주교,가톨릭교를 믿는 사람은 최소 98만6000여 명이다."이라는 뜻으로 보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제사를 지내지 말아야 한다는 근거가 더 없습니까?

  • 삭제된 글입니다.

    • 배규현 3레벨 2016-10-06 19:47

      0

      고유 성격을 가진 민족이라고 하더라도 종교나 문화에 따라서 가장 큰 성격이 정해집니다.
      우리 나라의 고유문화가 예의바르다는 것은 확인되어진 사실인지 아닌지 잘 모르겠습니다.
      예전 지구에 있는 사람들이 모두 떨어져 있고 자연적 요인의 영향도 받지만 과연 고유 정신일까요?
      고려시대의 양성평등은 당연한 것입니다.
      하지만 조선시대 유교사상은 남자는 귀하고 여자는 귀하지 않다 라는 측면도 있기때문에 주장하는 것입니다.
      정말 고유 정신이라면 현재까지 성차별을 하지는 않을 것 입니다.
      왜냐하면 유교 사상이 들어오기 전까지는 아무도 성차별을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유교 사상이 들어오면서 성차별이 시작되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강현빈 2016-10-01 16:00

      0

      원래 우리 민족은 유교사상과 상관없이 예의바르고 조상을 섬기며 웃어른을 공경하고 아랫사람을 존중하는 민족이고 남과나를 분리하지 않고 하나로 여기는 의식수준이 높은 민족입니다. 그런데 일제시대 식민교육과 서양의 문화가 들어오면서 점점 우리나라의 고유 정신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 배규현 3레벨 2016-09-16 22:15

      0

      되도록이면 답글을 달아주지 마시라고 하셨으니,토론 글에 수정하면 좋을 것 같은 것을 조금 적겠습니다.
      천주교 얘기가 나온 것은 천주교는 제사를 지내지 않는다는 것을 강조한다는 뜻으로 받아드리겠습니다.
      우선,요즘에 제사 준비가 힘들다는 근거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제사 준비가 '옛날에는 배만 있으면 됬었는데 요즘은 사과도 필요하다 '등 어디가 어떻게 힘든지 설명한다면 읽기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유교문화가 폐지된다는 근거는 뒤에 까닭을 설명하지 않으면 이해하기가 힘들어 집니다.
      유교문화는 제사를 지내는 것 뿐만이 아니라 존댓말,예의,예절,노인 공경 등 여러가지가 섞여 있어서 까닭을 쓰지 않는다면 뉴스 사이트를 자세하게 적거나 댓글을 복사해서 붙인다면 유교문화 중 추석문화가 어떻게 해서 안좋다는 것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 댓글이 많다는 것보다는 댓글이 적지 않다가 옳은 표현 같습니다.
      네이버에 여러 블로그나 뉴스에 들어가 보니까 유교문화 폐지를 원하지 않는 사람들도 여럿 찾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아래 댓글이라는 말은 어떤 댓글의 어떤 부분을 말하는 것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자세하게 적거나 아래의 "~~~"이라는 말처럼 추석을 좋게 보내고 싶다는 말을 쓰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추신.이것은 제 생각을 얘기해 본 것이지 반론은 아닙니다.참고로 신고는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글을 읽던 도중에 여러가지 의문이 나와서 답글을 달게 되었습니다.만약에 문제가 된다면 삭제하겠습니다.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박예림 4레벨 2016-09-15 09:32

      0

      보충하겠습니다. 천주교, 기독교, 가톨릭교는 상관이 없읍니다. 요새는 다문화가족이 발달하였습니다. 유럽, 서양 등 그런 사람들은 다른 종교를 가지고 있으므로 상관하지 않아도 됩니다.

    • 박예림 4레벨 2016-09-15 09:22

      0

      감사감사

    • 차민경 1레벨 2016-09-13 21:42

      0

      답글 죄송하지만
      너무 잘쓰셨네요!
      추천 누르고 갑니다...

  • 윤정숙 2016-09-13 16:36

    1 0

    저는 찬성입니다.추석에는 떡도 만들고 한복도 입으면서 놀긴 하지만, 제사를 지내려고 만들어진 날도 맞잖아요.제사를 지내려고 만들어지지 않았으면 왜 추석 때 제사를 지낼까요??저는 찬성이예요.

  • 목정윤 3레벨 2016-09-12 21:28

    5 2

    처는 찬성합니다.왜냐하면추석 때 지내는 일들은 옛날부터 이어온 전통이니 우리의 조상들의 뜻을 함부로 바꿔선 안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또 우리에게 이런 전통을 남겨주신 조상님들의 제사도 지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유지민 4레벨 2016-09-12 21:26

    1 0

    저는 반대합니다. 추석은 제사를 지내라고
    만들어진 날이 아니라 직장인들의 피로를
    풀기 위해 만들어진것인데 제사를 지낸
    다면 피로를 풀기는 커녕 오히려 제사
    준비 하느라 힘들어 질것 입니다!

    • 김동우 1레벨 2016-10-02 09:20

      0

      추석은 원래 우리나라의 전통 명절로, 미국의 Thanksgiving(땡스기빙)처럼 가을 추수 후 지내는 명절이며, 추수한 곡식들로 조상님들께 제사를 지내는 날이며, 직장인들의 피로를 풀기 위하여 만들어진 것이 아닙니다.

    • 원가연 1레벨 2016-09-25 18:06

      0

      유지민님 추석은 옜날에 만들어진것 이여서 직장인을 위한 날은 아님니다만...............?^^

    • 이상아 7레벨 2016-09-13 17:00

      0

      ^^ 추석의 의미를 시끌벅적 토론터 글에 작성해 두었어요. 내용을 다시 꼼꼼하게 읽어주세요~!

  • 강나현 3레벨 2016-09-12 21:03

    3 1

    저는 반대합니다.
    자신이 사는 곳이 산소가 있는 곳과 아주 먼 사람이
    있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런 귀한 휴가를 힘들게 보내고 싶지 않습니다.
    우리나라의 전통이라고 해서 꼭 지켜야하는 것은 아닙니다.
    요즘 저도 이런 생각을 많이 합니다.
    추석에 여행을 가는 친구들이 정말 부럽습니다.
    (해결 방법에 대한 나의 생각: 여행을 가거나 말거나(?))
    ※ 1.제발 신고는 하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최근 그런 사례가 많아서 걱정되요.
    2.제 의견에 대한 생각이 있어도 댓글은 달지 말아 주세요.
    제가 그 댓글을 보면 너무 창피해요. 대부분 다 찬성인데......
    게다가 제가 초보라서 글을 잘 못써요. 이해해주세요.
    3. 욕이나 이상한 댓글을 쓰지 말아주세요.
    어짜피 제 글에 신경쓰는 사람도 없을 것 입니다.

    • 김나현 2016-09-17 12:41

      0

      죄송해요 제가 댓글을 썼네요...

    • 김나현 2016-09-17 12:41

      0

      잘 쓰셨는데요?사실 저눈 이 주제에 대해 찬성도 아니고 받대도 아니라서 글을 못 올리겠어요ㅠㅠ

    • 강나현 3레벨 2016-09-12 21:05

      0

      제발 요기 위에 있는 사항을 잘 따라 주세요.
      플리즈!!!!!!!ㅠㅠ

  • 김민혁 1레벨 2016-09-12 18:37

    0 0

    저는찬성합니다. 추석은 우리나라의 전통며인데,
    당연히 전통방식을 지켜야 하는것 아닙니까?

  • 삭제된 글입니다.

  • 윤보연 7레벨 2016-09-12 17:16

    4 0

    저는 찬성합니다.
    우리나라만의 전통 문화인데 와!!! 농업 시대가 지났으니 새롭게 바꿔야지!!! 하고 자꾸 우리나라만의 문화를 바꾼다면 우리나라만의 전통문화들이 없어질 것 입니다. 또 추석에 쉬는 것은 만나기 바쁜 가족끼리도 휴일이어서 모여서 제사도 지내고... 이야기도 하고... 그러라고 만든 날이잖아요? 근데 와!! 휴일이네? 우리네끼리 프랑스에, 미국에, 일본에 놀라가자!! 하면 우리가 추석을 휴일로 만들었던게 소용없게 되잖아요? 그러니 저는!!! 우리나라의 전통문화를 지켜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신고는 부디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