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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끌벅적 토론터

동물원이 있어야 할까요?

어린이과학동아 2017-05-02 ~ 2017-05-31

어린이날을 맞아 동물원을 가기로 계획한 기자단 친구들이 있나요?

동물원에 가면 실제로 보는 동물이 신기하기도 하고, 우리에 갇혀 있어서 안타깝기도 하죠.

 

5월 1일자 <어린이과학동아> “동물원은 변신 중” 기사는 동물원에서 병들거나 죽는 동물들의 소식을 전했어요.

동물이 받는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자연 친화적으로 변하고 있는 동물원도 소개했답니다.

 

우리는 동물원에서 코끼리, 곰, 돌고래 등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없는 동물을 만나요.

책에서만 보던 신기한 동물을 보면 정말 반가워요. 동물원에서 동물의 생김새와 먹이 습성, 행동 특징 등을 관찰하고 배울 수 있어요.

동물을 관찰하면 동물에 대한 관심과 자연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도 있어요.

 

그러나 동물을 위해서 동물원을 없애야 한다는 주장도 있어요. 동물에게는 자연이 최고의 집이에요.

북극곰은 여름 평균 기온이 0℃인 곳에서 살아요. 열대지방 동물원으로 간 북극곰은 실제로 폭염에 시달리다가 죽기도 해요.

스페인에서는 VR 기기를 이용해 실제 동물원을 가상현실 동물원으로 바꾸자는 주장이 나왔어요.

실제가 아닌 체험으로도 동물을 관찰할 수 있는 방법이에요.

 

동물을 관찰하고, 교감을 느끼기 위해서 지금과 같은 동물원이 있어야 할까요?

아니면 동물을 위해 동물원을 없애야 할까요?

 

찬성 : 동물을 가까이에서 보고, 이해하기 위해서 동물원은 있어야 해요!

반대 : 동물이 원래 살던 자연으로 돌려보내고 동물원을 없애야 해요!

 

토론터에 의견을 작성해 줄 때는 찬성 또는 반대하는 견해를 먼저 밝히고,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이유를 작성해 주세요.

자신과 반대되는 의견이라고 ‘신고’를 누르지 말아 주세요.

 

가장 ‘좋아요’를 많이 받은 찬성, 반대 댓글자에게는 소정의 선물과 50 DS 포인트를 드립니다.

 

(p.s. ‘시끌벅적 토론터 주제신청’도 많이 참여해 주세요~!)

찬성
29.21%(26명)
반대
(63명)70.79%
찬성 베스트 댓글

이송훈

2017-05-14 01:12:47

안녕하세요, 어린이과학동아 기자 이송훈입니다. 동물원은 많은 종류의 동물을 데려다 어느 한 곳에 모아 놓고, 사람들이 그 동물들을 보며 교감하고 즐길 수 있게 해 놓은 곳입니다. 이런 동물원은 고대 이집트에도, 옛 중국에도, 또 한국의 신라에도 있었다고 하니, 사람들이 동물원을 얼마나 좋아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요즘에는 각종 권리가 주장되면서 동물원 우리 안에 있는 동물들의 권리도 주장되고 있습니다. ‘우리에 갇혀 있는 동물들은 자유를 느낄 수 없다’ 하면서 말이죠. 하지만 저는 동물원에 대해 찬성합니다. 첫째, 동물들은 동물원이 아니라면 훨씬 더 위험한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프리카의 오지나 아마존 같은 열대 우림에 가 보지 않는 이상 텔레비전이나 사진, 그리고 책으로 그곳을 전해 듣습니다. 그러므로 텔레비전에서 편집한 동물들이 뛰노는 멋진 장면들만 봤지, 실제로 그곳이 얼마나 위험한 곳인지는 잘 알지 못합니다. 고라니, 영양, 얼룩말 등은 사자나 하이에나, 치타, 표범 등에게 잡아 먹히고, 또 잡아먹는 육식동물들은 다른 수컷들과의 세력싸움에 밀려 혼자가 되고, 곧 다른 종류의 육식동물에게 잡아 먹히거나 굶어 죽을 것입니다. 이것은 지상뿐만이 아니라 하늘을 나는 새들에게도, 물에서 헤엄치는 어패류에게도 포함되는 것입니다. 둘째, 이미 동물원에 있는 동물들을 그저 사람들이 동물원에 대해 반대한다고 해서 그저 야생으로 돌려보낼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동물원에 있는 동물들 중에는 야생에서 구조된 등의 동물들도 있지만 동물원에서 태어난 동물도 있습니다. 그들에게는 그 우리 안 세상이 전부이고, 다른 종류의 동물을 만난 적도 없습니다. 그들에게 먹이를 주는 건 사육사가 하는 일이고, 그들은 그저 앉아서 열심히 그 먹이를 받아먹으면 되는 일입니다. 그런 동물들이 야생에 나가게 된다면 그들은 공생하는 수많은 다른 동물들에게 적응을 하지 못할 것이고, 먹이를 구하지도 못할 것입니다. 그렇다고 동물원에서 야생에 나갈 수 있게 훈련을 시키려 하면, 그것은 동물원에게 금전적으로 부담이 가는 일입니다. 이러한 이유들로 저는 동물원이 존재하는 것에 대해 찬성합니다. 어느 관점에서 보면 동물원은 동물들의 자유를 침범하고 그들을 그저 사람들의 장난감으로만 여긴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그것보다는 동물들을 지켜주는 것이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9
반대 베스트 댓글

손지호

2017-05-02 21:33:58

안녕하세요. 어린이과학동아 어린이 기자 손지호입니다. 저의 주장과 함께 반박하는 글도 함께 올리겠습니다. 지금부터 말씀드릴 의견은 제 생각이지 무조건 제 생각이 맞는 거라고 주장하는 것이니 말투가 거친 것으로 오해해 신고하지 말아 주십시오. 저는 이 안건에 대해 두 가지 이유로 반대합니다. 첫 번째로, 찬성 분들 중 동물원에서 추억을 쌓아야 한다고 하는 분이 계시던데 제 생각엔 추억은 다른 곳에서 쌓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동물을 동물원 아니면 볼 데가 없다고 하는 주장도 잘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동물을 볼기회는 두 가지가 있다고 봅니다. 첫 번째로, 동물 도감 같은 도서에는 동물 그림이 실제와 거의 비슷하고, 생김새나 서식지, 먹이까지 정확하게 나와 있습니다. 두 번째로, 동물 다큐멘터리는 책보다 훨씬 유용합니다. 울음소리, 사진도 있으니까요. 물론 제 생각엔 그런 다큐멘터리는 볼 시간이 없다고 반박하시는 분도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1시간 40분 안팎의 다큐멘터리를 볼 시간이 없다면 시간이 많이 필요하고 도시락도 싸는 경우가 생기는 동물원은 그 기준에서는 갈 수가 아예 없지 않나요? 혹시 몰라서 말씀드리지만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장소는 놀이공원이나 박물관, 미술관 같은 문화시설 등이 있습니다. 두 번째로, (동물원에서 학대받지 않는 동물도 많다고 반박하시는 분이 있을 겉 같아서 말씀드립니다.) 동물원에는 왜 오나요? 어린이들이 현장체험학습을 가거나 놀러 오는 경우가 대부분이지 않나요? 그런데 아직 철이 들지 않거나 나이가 꽤 있어도 주의가 산만한 아이가 오는 경우가 엄청나게 많을 겁니다. 그러면 아직 공공장소에서의 규칙이나 동물원에서의 규칙을 모르는 어린이, 혹은 호기심 많은 장난꾸러기가 먹이를 주지 말라는 종이를 읽어도, 몰래 동물들이 먹을 수 없는 과자나 간식을 주는 일도 심심찮게 많습니다. 제가 반박하시는 분들을 위해 올립니다. 동물원에서 동물과 사람을 막는 물질이 무조건 유리라고 잘못 알고 계시는 분들도 있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제가 아는 한 OO공원에서는 동물 집을 아주 낮은 곳에 지어 고 사람이 지정된 먹이를 돈 내고 사서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때 어린이가 지정된 간식을 주지 않고 자신이 먹던 과자를 줄 수도 있겠죠. 한 가지 경우를 더 생각해 보자면 물고기 같은 동물이 살고있는 어항 유리를 두드리거나, 눈을 가까이 대서 그 안에 살고있던 물고기가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물고기는 스트레스를 안 받는다고 생각하시는 분도 있을 겁니다. 여기서는 저도 완전한 전문적인 자료를 이용한 건 아니기 때문에 두드리고 눈을 댄다고 해서 물고기가 심하게 스트레스 받는지는 저도 잘 모릅니다. 하지만 전 단지 예를 든 것뿐이었습니다. 이 내용에 대해서는 반박하지 말아 주십시오. 저는 이러한 두 가지 이유들로 “동물원, 있어도 될 까?”라는 안건에 대하여 반대합니다. (만날 쓰는 이야기이긴 하지만 제발 욕설이나 비방 한 군데도 없으니 신고는 부디 하지 말아주세요. 그리고 댓글로 반박을 너무 욕하듯이 심하게 하는 것도 자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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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02

  • 삭제된 글입니다.

  • 최정원 2018-10-09 12:46

    0 0

    동물원에 간 어린이들은 과연 좋은 영향을 받을까요?
    동물들은 자해를 하고, 빙빙 돌고, 허공만 쳐다보고, 관리도 거의 되지도 않아서 악취만 풍기는 동물원은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전수민 2018-09-29 18:17

    0 0

    만약 우리가 철창에 갇혀져있다면 답답하니까 동물도
    같은 생각 아닐까요?? 동물원에 동물도 스트레스
    받지않을까요???

  • 삭제된 글입니다.

  • 삭제된 글입니다.

  • 삭제된 글입니다.

  • 박정안 4레벨 2018-01-29 19:47

    0 0

    동물입장에서 생각해 보세요. 만약 자신이 우리에 갇히면 행복할까요?

  • 임나현 2레벨 2018-01-12 00:20

    1 0

    우리가 동물입장에서 생각해 봅시다.
    행복할까요?

  • 민지현 4레벨 2017-12-30 22:14

    0 0

    동물도 존중받아야 할 권리가 있고,감정을 가진 생명인데,우리가 즐겁기 위해 동물들을 가둬 놓고 사육하는건 올바르지 못한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입장 바꿔 생각해 보면,우리가 동물원에 갇혀지내고,그러면 어떨 것 같습니까? 우리가 동물계의 1인자라면,왕이 백성을 행복하게 살게하듯이 우리도 동물을 행복하게 살게 해 줘야 되지 않을까요? 동물원에 대해 찬성하시는 분들, 동물에 대한 인식을 바꿔 주세요!

  • 김지환 2017-11-28 21:24

    0 0

    동물도 생명이니까 동물원을 없애는 것이 올바르다고 생각합니다.

  • 이민혁 2017-10-02 20:54

    0 1

    제 생각에는 동물원을 없애야 한다는 주장은 설득력이 없는 것 같습니다. 먼저 동물원은 저희에게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장소가 되고, 좋은 학습장소가 될 수도 있습니다. 물론 추억은 다른 곳에서도 만들 수 있지만, 그렇게 따지면 영화관은 전기낭비 때문에 안되고, 해수욕장은 생기는 쓰레기 때문에 일어나는 쓰레기 때문에 안되지 않을까요? 동물원은 우리에게 없어져서는 안 될 장소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반대 주장 중 동물원의 동물들이 갇혀 있는 생활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다고 하시고, 책 또는 다큐에서 보면 된다고 하시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일단 책이나 다큐 속의 동물들은 실감이 나질 않습니다. 책에서의 사자 그림과 동물원에서 실제로 움직이는 사자는 분명한, 확연한 차이가 있습니다. 책 속 동물이 실제 동물을 대체할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또, 동물들이 그렇게 감옥에 갇혀 있지는 않습니다. 동물원에 가보면, 사자들이나 곰 같은 큰 동물들이 있는 공간은 넓고 그들이 살고 있는 환경이 그대로 축소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우리가 고기로 죽이고 있는 소나 돼지들의 생활환경이 훨씬 더 스트레스를 많이 받습니다. 그러나 이런 우리들의 동물을 이용하는 생활방식을 아예 없애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동물원을 통째로 없애는 것은 현실성이 없습니다.
    끝(혹시 좀 잘난 척하고 자만하는 것처럼 보였으면 죄송합니다.... 안 그렇게 쓸려고 했는데 결국은 그렇게 보이네요 :))

    • 김지환 2017-11-28 21:21

      0

      동물을 산에 풀어주면 되죠.

    • 김지환 2017-11-28 21:20

      0

      정리만 잘하면 되잖아요!

      그럼 먼저 실천하세요.

      영화관,해수욕장 모두다 가지마세요.

      그럼 더울 때는 어디로 가요!!!!!!!!!!!!!!!!!!!!!!!!!!!!!!!!!!!!!!!!!!!!!!!!!!!!!!!!!!!!!!!!!!!!!!!!!!!!!!!!!!!!!!!!!!!!!!!!!!!!!!!!!!!!!!!!!!!!!!!!!!!!!!!!!!!!!!!!!!!!!

  • 최다영 2017-09-23 18:06

    0 0

    동물들은 장난감이 아닙니다. 그런데 동물원은 동물들을 우리에 가둬서 동물들을 사람들에게 관람시키고 있는 것과 똑같은 것 입니다. 동물원에서 동물들을 관람시키는 것보다는 조용하게 자연 속으로 방생시키거나 동물 보호에 관한 법을 강화시키는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 서원경 7레벨 2017-09-18 21:07

    0 1

    동물원이 있어야지만,사람들에게 행복을 줄 수있고,행복하게 살 수 있습니다.

    • 박경은 2018-02-16 12:14

      0

      꼭동물원이

      사람을 행복하게 하지는

      않습니다.물론사람들에게

      행복을 줄수는

      있습니다.하지만동물들은 오히려

      불행한거죠(답변기분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

    • 한재원 5레벨 2017-10-01 09:15

      0

    • 최다영 2017-09-23 18:07

      0

      님이 동물이 되어서 좁은 우리에 갇혔다고 생각해보세요. 기분이 좋으실 것 같나요

  • 삭제된 글입니다.

  • 최지안 3레벨 2017-08-26 22:06

    1 0

    반대합니다.왜냐하면 우리가 동물들을 볼 때는 좋을지 모르겠지만 동물들 입장에서는 우리안이 좁아 스트레스를 받아서 병이날 수도 있습니다.

  • 최지후 1레벨 2017-08-26 21:41

    0 0

    안녕하세요?저는 1학년1반 최지후 입니다.저는 동물원을 만드는 것 을 반대합니다.왜냐하면 동물원은 동물들을 가둬놓는것 과 같아서 입니다 동물들은 답답한 우리안 보다 마음대로 뛰어놀 수 있는 것을 좋아할지도 모릅니다.이상입니다.

  • 이시연 2레벨 2017-08-25 22:40

    0 0

    전 우리가 동물을 봐도 좋다고 생각 하지만 동물들 입장에선 자연으로 가서 자유의 삶을 살고 싶을지 모름니다.

  • 고구마 2레벨 2017-06-29 19:25

    0 0

    동물원은 학대도 심하고 들어가면 다시 야생으로 못 돌아가요

  • 고구마 2레벨 2017-06-29 19:24

    1 0

    그냥 vr동물원이 훨씬 나을것 같아요.

  • 장수진 1레벨 2017-06-17 17:00

    0 0

    반대합니다. 왜냐하면 동물들은 야생에서 자라야 본능을 기르고 살아야되기 때문입니다.

  • 김성준 2017-05-31 14:29

    0 3

    • 최정원 2018-10-09 14:53

      0

      애초에 왜 올립니까

    • 윤정숙 2017-07-30 16:24

      0

      맞아요

    • 김민성 7레벨 2017-05-31 14:42

      0

      또 올리셨네요!!!! 이런거 하지 말라고요!!!!!!!!!!!!

  • 김현교 1레벨 2017-05-29 21:43

    1 0

    찬성합니다. 왜냐하면 동물들이
    스트레스를 받아서 병이 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역지사지로 생각해서
    아무것도 안해도 밥주고 재워주고
    쉬고있으면 됩니다. 그리고 동물만
    좋은 것이 아니라 우리도 실제로
    알 수있고, 바로 앞에서 볼 수도 있으니
    동물들이 힘들지 않게 해주고, 병도
    최대한 안 나게 하면 됩니다
    만약 사람들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안에서는 안보이고, 밖에서만 보이는
    유리로 바꾸면 됩니다.
    그리고 요즘 동물원은 자연환경처럼
    다 되어있습니다. 진짜 자연은 아닐지라도
    비슷하면 좋지 않습니까?
    물론 인간들의 사치, 맞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동물을 가둬놓은걸
    구경하라고 동물원을 만들었을까요?
    네, 물론 아닙니다. 동물들도 가끔보고
    이럴려고 만든거죠.
    저도 쓰다보니 길어졌네요ㅎㅎ
    여기까지 저의 짧지만 긴 소견이었습니다

    • 김민성 7레벨 2017-05-31 14:54

      0

      맞아요! 서울동물원도 안에서는 안보이고 밖에서만 보이는 유리를 침팬지 우리에 설치했다고 해요!

  • 정한비 1레벨 2017-05-29 21:39

    0 0

    뭐든지 직접 보는 것이 더 효과적이고
    직접 하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반대 입장중 동물들이 불쌍하다,인간의 사치
    이다 라는 말이 많이 있는데 인간이 가진 사치는
    인간이 되돌릴 수 있습니다.
    동물들이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관리를 하고 한 달에 한번 검사를 받도록
    한다면 인간과 동물 모두 즐거운 동물원이
    될 수 있는데 무작정 반대만 하지 않고
    노력이라도 해 보는것이 더 옳다고 생각합니다.

    • 최정원 2018-10-09 12:40

      0

      인간이 가진 사치는 '인간이 되돌릴 수 없는 것도 있습니다.'(예 : 지구 자원에 대한 사치 등)

    • 최다영 2017-09-23 18:13

      0

      다큐멘터리도 있고 책 도 있어요.

    • 손지호 6레벨 2017-05-30 21:13

      0

      왜 동물을 직접봐야 하는데요?

  • 하지민 2017-05-29 20:31

    0 0

    동물들이 스트레스를 받아 병이 날 수 있습니다.

  • 김서진 4레벨 2017-05-29 20:07

    2 0

    동물원은 동물들의 자유를빼았는곳입니다

  • 김지우 4레벨 2017-05-29 14:31

    0 0

    왜냐하면 제가 언제 물속에 있는
    수족관을 가 보았기 때문에

    • 최정원 2018-10-09 12:43

      0

      그게 무슨 관련이 있는 겁니까?!

  • 이한솔 2017-05-28 21:28

    0 0

    저는 찬성해요. 그이유는 아무래도 저희나라에 야생동물을 쉽게 볼수없고 동물원에가면 어린친구들도 좋아하기 때문이에요. 동물원이 있다면 아이들도 거부감없이 볼수있고 사람들이 동물이 스트레스를 안받게 잘 관리하면 될것같아요

    • 최다영 2017-09-23 18:11

      0

      그 관리하는 것이 문제죠. 스트레스는 언제든지 받을 수 있어요. 그리고 어린아이들은 아직 판단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동물들을 힘들게 할 수도 있어요.

  • 이예원 3레벨 2017-05-28 20:49

    0 0

    동물들이 불쌍해요

  • 서정묘 1레벨 2017-05-28 14:20

    1 0

    동물원에서 동물들을 보는 것도 좋지만
    동물들을 자연으로 돌려 보내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우리는 좋을지 모르지만 동물들한테는 안 좋은 환경일 수가 있잖아요
    저는 동물들을 보는 것도 좋지만 동물들의 건강이 더 좋다고 생각해요.

  • 김소진 2017-05-28 13:04

    0 0

    동물들은 우리에 갓여지네니 죄도없는 ㄱ
    가엾은 동물들의 자유는 어디로 갔습니까!
    어떤 동물들은 북극에서 살아야할
    동물들은 아주더운곳 으로 팔려가니
    저는 이 이유로 반대합니다.

  • 삭제된 글입니다.

  • 이은재 2017-05-27 22:55

    1 1

    저는 찬성합니다. 동물원은 어린이들이 쉽게 동물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동물원이라고 해서 꼭 좁은 우리에 갖혀 있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동물원 중에서도 동물들이 조금 더 자유로운 동물원도 있을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동물을 놀래키지 않고[예:우리를 두드리지 않고), 마음대로 먹이를 주지 않는등의 동물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을 하지만 않으면 동물원은 있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 최다영 2017-09-27 22:50

      0

      좁은 우리에 갇혀있지 않다고 해도 호랑이와 같은 동물들은 비교적 훨씬 넓은 초원이나 강 등을 가로지르기 때문에 적어도 스트레스는 받을 것 같고, 어린이들은 아직 동물들도 생명이다 라는 인식이 제대로 되어있지 않기 때문에 동물들은 더 고통받을 것 입니다. (신고 NO NO 해~~~~)

  • 문준곤 2레벨 2017-05-27 19:19

    0 0

    어린 아이들이 직접보고 동물을 배울수 있는 기회 아닙니까?

    • 박경은 2018-02-16 12:17

      0

      아이들이 동물을 보고

      가만이 있 을 까 요 ?

    • 최다영 2017-09-23 18:12

      0

      동물들을 자신의 장난감으로 인식하는 멍청한 아이들도 있습니다.

    • 손지호 6레벨 2017-05-30 21:20

      0

      왜요? 동물원에 가면 구경하느라 바쁘지 지식쌓을려고는 안합니다. 다큐나 책은 해설이나 설명도 많은데

  • 이디엘 6레벨 2017-05-27 15:19

    0 0

    불쌍한 동물....

  • 남은서 3레벨 2017-05-27 12:21

    2 7

    동물들이 잡혀있으면 불쌍해~
    (찬성하는 친구들,너희가 잡혀있으면 기분이 어떻겠니?)

  • 정원준 2017-05-27 00:50

    0 1

    동물원을 야생에서 만들면 되고 야생동물을 볼 기회가 없어서

    • 최다영 2017-09-25 22:58

      0

      동물원을 야생에다가 만들면 제대로 관리가 되지 않아서 결국에는 패쇄하게 됩니다.

    • 손지호 6레벨 2017-05-30 21:29

      0

      어떻게 야생에서 동물원을 만듧니까? 사람들이 동물을 제대로볼려면 가두어야합니다.

  • 박새봄 4레벨 2017-05-23 16:05

    2 0

    지난호에 나온 동물원 이야기를 듯고,
    동물들이 괴롭게 살고 있다는걸 알게되
    었습니다.
    사실은 라이거,타이온 같이 사자와 호랑
    이 교배종도 오직 동물원에서만 볼 수 있
    습니다.
    그러나 이런 특히한 종이 계속 늘어나면
    자연적으로 탄생하게 되는 동물들이 사
    라지게 됩니다.
    그럼 우리도 혼란스러워 지는게 아닐까요?

    • 김민성 7레벨 2017-05-23 16:57

      0

      왜 동물원에서 라이거랑 타이곤같은 교배종을 만드는데 자연적으로 탄생하는 종이 줄어들죠?(타이곤이 맞는 이름입니다)

  • 삭제된 글입니다.

  • 안혜상 3레벨 2017-05-22 21:21

    1 0

    저는 반대합니다.
    동물들도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못하고 죽는 경우가 있으니,
    전 반대합니다.

  • 이은결 2017-05-22 19:42

    5 0

    저는 동물원이 있는 것에 대해 반대합니다.
    우리는 동물원에 있는 동물들은 TV프로그램인 동물농장에 나온 것 처럼 행복하게 산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사실 그러지 않는 동물원이 훨씬 많습니다. 우리가 보는 범고래쇼,돌고래쇼,원숭이쇼등 동물을 이용한 쇼는 우리에게만 즐겁지 동물에겐 전혀 즐겁지 않습니다. 동물들은 이러한 쇼를 하기 위해서 사육사들에게 엄청나게 고된 훈련을 받습니다. 동물실험과 밀렵꾼,사냥꾼들의 학살도 모자라 이젠 동물원에 동물을 가두기 까지 하는 것은 정말 옳바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생각해 보십시요. 만약 우리가 동물원 같은 곳에 갇혀 동물들의 고된훈련을 받고, 힘들게 억지로 공연을 해야하고, 자연속에서 잘 살고 있었는데, 갑자기 동물들이 와 우리를 잡아 가두고 가족들과 헤어져야 한다는 것을 여러분은 참을 수 있겠습니까? 우리가 동물들에게 지배를 받거나 동물들을 위해 공연을 하거나 동물들의 이익을 위해 우리가 학살되거나 우리가 동물들을 위해 인간실험을 당해야 되는 것이 말이 안되듯이 우리가 동물들에게 그러는 것도 말이 안됩니다. 우리는 그냥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 누가 처음부터 동물은 인간의 지배를 받고,인간을 위해 살아야 한다고 그럽니까? 이것은 인종차별과도 같은 것 입니다. 또 우리주변에서 동물을 볼 기회는 많습니다. 단지 우리는 시시하다고 생각하여 그냥 지나쳐 버리는 것 뿐이지요. 또 우리 주변에서 좀 특별한 동물을 못 보는 이유는 바로 인간들때문입니다. 옜날만 해도 많았던 동물들을 밀렵꾼,사냥꾼의 학살,환경오염으로 인한 멸종 등으로1681년에 멸종된 도도새,1936년 멸종된 태즈메이니아 늑대, 1872년에 마지막 한마리가 동물원에 잡혀와 죽어다는 콰가,1800년 마지막 한마리가 사냥꾼의 총에 죽은 파란영양등 우리 인간때문에 죽은 동물들이 엄청 많습니다.
    동물원에 가는 것 말고도 책이나 도감으로 동물들을 접할 수 있습니다. 제가 위에서 말한 멸종된 동물들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책이나 도감이 시시하다 그러면 다큐멘터리가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에는 과학기술이 발달하여 vr가상현실 체험기도 있습니다. 저도 최근에 vr가상현실 체험기로 동물원을 보았는데 동물원 가는 것 못지 않게 생생하고 재미있었습니다. 이처럼 다양한 방법으로 동물을 접할 수 있습니다.
    인간의 이익만 생각하여 동물들을 동물원에 가두는 등의 행동에 대한 권리는 그 어떤 누구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이 지구는 인간만 사는 세상이 아닙니다. 세계 여러나라 민족이 어우러져 살아가 듯이 인간과 동물들도 함께 어우러져 사이 좋게 살아가야 합니다. 그 두렵다던 침팬치를 사이좋게 지내 친근하게 만들어준 제인 구달 처럼 말입니다.
    이 근거로 저는 동물원이 있어야 되는 것에 대해 반대합니다.

  • 삭제된 글입니다.

  • 유승주 2017-05-21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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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대합니다. 왜냐하면 동물을 가까이 할 수 있는것은 좋은 것이지만 동물들을 자연에 자유로운 몸으로 풀어주지 않으면 동물들은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동물원의 있는 쇼하는 동물들은 고되고 하기싫은 훈련을 인간의 의하여 받게 됩니다.

  • 임현경 2017-05-20 17:30

    0 0

    동물들이많이죽으니까 없애야되지안을까요?

  • 이민주 2017-05-20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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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반대합니다
    왜냐하면 동물들도 사람들처럼 평등한 자유를 가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입장을 바꾸어 생각해 보세요. 동물들이 철장이 있는 동물원에 사람들을 가둬두고 구경을 하고 가고 스트레스도 받게 하면 사람들도 스트레스를 받고 화도 좀 날테니까요.
    이런 이유로 저는 반대합니다. 그러니 동물이 원래 살던 자연으로 돌려보내고 동물원을 없애야 합니다.
    대신 보호를 해야 되고 다친 동물들은 잠시 건강을 회복해질때까지만 동물원에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서민경 2레벨 2017-05-19 22:28

    1 0

    안녕하세요. 서민경 기자입니다. 저는 이 의견에 반대합니다. 동물원에 있는 많은 동물들은 야생에서 잡아왔을겁니다. 그런 동물들은 고향과 가족이 보고싶을 것입니다. 또, 사람들이 동물들에게 먹이를 줄려고 하다가 또 뺏어가는 약오르는 놀이를 하면 스트레스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입장을 바꾸어 생각하면 친구들이 자신에게 맛있는 과자를 줬다 뺏는 놀이를 하면 짜증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동물들이 철장 안에서만 지낸다면 답답할 것입니다.바깥세상도 그리울 것입니다. 여러분도 맨날 집에서만 있으면 답답할 것입니다. 이상으로 서민경 기자였습니다.

  • 이호준 3레벨 2017-05-19 16:43

    0 0

    동물원이 없으면 우리가 동물들을 잘
    볼 수 없고 교감할 수가 없어서

    • 손지호 6레벨 2017-05-30 21:18

      0

      왜 동물이랑 교감을 하나요? 뭔 사람이랑 동물이 대화라도 합니까?

  • 삭제된 글입니다.

  • 삭제된 글입니다.

    • 이채영 2레벨 2017-05-19 18:32

      0

      저의 생각이니 신고하지 말아주세요~

    • 이채영 2레벨 2017-05-19 18:32

      0

      저의 생각이니 신고하지 말아주세요~

    • 이채영 2레벨 2017-05-19 18:31

      0

      동물이 힘들어하면 동물원을 야생처럼 바꾸든지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좋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야생처럼 바꿀 때 그 비용은 누가 지원해 줍니까? 또 야생처럼 꾸미면 나무나 풀 등에 숨을 수도 있는데 그런다면 우리는 보지 못하지 않습니까?

      김동혁 님의 의견을 말씀 해 주십시오.

  • 최재혁 3레벨 2017-05-18 20:18

    1 0

    찬성합니다. 왜냐하면 동물이 동물원에서
    잘 살고 있는데 야생으로 가서 적응을
    잘 하지 못 하고 죽을 수도 있고, 포식자에게
    잡아 먹힐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 박경은 2018-02-16 12:21

      0

      그것이 동물이 살아가는

      방식입니다.그리고

      오히려 그안에서만 산다는 것이

      병을 만들고 있습니다

  • 김정현 2017-05-18 16:15

    1 0

    저는 동물원에 반대합니다. 왜냐하면 동물원은 동물을 구경하려고 만든 것이지, 동물들을 학대하려고 만든 것은 아니니까요. 그래서 VR 기술로 실제처럼 동물을 구경할 수 있는 지금은 동물원을 없애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또한, 인간의 욕심 때문에 수없이 많은 동물들이 스트레스 받고 죽어왔습니다. 이제는 굳이 동물을 학대하지 않아도 동물을 구경할 수 있는 시대입니다. 또,김윤서님의 말씀처럼 동물들은 원래 자연에서 살던 생명입니다. 사실은 사람도 동물인데 단지 조금 우월하다는 이유만으로 동물들을 학대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덧붙이자면 , 사람은아무 학대도 받지 않으면서 다른 동물들을 학대하는것도 옳지 않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사람이 집을 오랫동안 떠나있으면 집을 그리워하듯이 동물들도 그럴것입니다. 동물들에게도 그리운 집이 있을 것입니다. 그건 동물원이 아닌 자연입니다. 이제는 동물들을 집으로 돌려보내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 정지우 2017-05-18 06:56

    1 0

    왜냐하면 동물도 생명이니까 우리가
    아껴주는 것은 사실이지만 사람도 생명
    이기 때문에 보고 배워야 합니다.
    그렇지만 너무 학대는 안 했으면 하는 바
    입니다

    • 손지호 6레벨 2017-05-22 16:35

      0

      왜 그걸 보고 배워야 되요?


      배우는 건 이따만한 백과사전이 더잘도와 줍니다.

      왜냐하면 동물을 실제로 보면 신기하다고만하지 그동물에대한 지식을 얻을려고는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 선유현 2017-05-17 19:14

    1 0

    왜냐하면 동물원에서 죽는동물들이 자연에서 죽는 동물들보다 많다고 들었습니다 그러므로저는반대합니다

  • 김윤서 2017-05-16 19:59

    1 0

    동물은 원래 자연에서 살던 동물 입니다. 동물을 동물원의 우리 속에 가두면 사람들이 보기엔 재미있어도 동물들에겐 스트레스가 생깁니다. 동물을 자유롭게 푸른 초원에 풀어 놔 두면 동물들은 행복해 질 것 입니다. 또한 사람들도 가둬져 있는 동물들 보다는 자연과 어우려져 있는 동물들의 모습을 더 좋아하지 않을 까요?

  • 김도현 2레벨 2017-05-16 18:18

    1 0

    전 찬성 합니다. 하지만 너무강제 적이진 않않으면 좋겠습니다. 동물원을 만드는 것은 찬성 하지만 공간을 넓찍하게 만들었으면 좋겠고요.멸종위기는 절대 가두지 않는 바 입니다.

    • 손지호 6레벨 2017-05-22 16:37

      0

      공간을 동물들이 완벽히 만족해할 정도로 넓찍히 만들면 동물들이 숨어버려 사람들이 잘 못 볼 뿐더러 돈도 많이 듭니다.

  • 강혜인 5레벨 2017-05-16 15:37

    2 0

    동물이 동물원에 있으면
    진짜 자신의 본성을 잃습니다.
    그리고 정해진 곳에서만 생활하면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 국윤혜 5레벨 2017-05-15 22:46

    0 0

    동물들은 자유로워야 합니다.

  • 이경환 4레벨 2017-05-15 20:41

    1 0

    동물들도자유가있을권리가있어요!동물원은 동물들의자유를위해서동물원은없어져야해요!

  • 김지안 4레벨 2017-05-15 20:04

    2 0

    저는 찬성합니다 왜냐하면 동물은 쉽게 볼수없고 아이들이 동물을 실재적으로 봐야합니다 그리고 요즘은 사냥꾼이 동물을 죽이기도 합니다 동물은 우리아 같이 아픔을 느낄수 있는 존재입니다 동물은 우리가 보살펴 줘야 합니다
    신고NO 추천YES

    • 김서진 2018-01-17 19:03

      0

      그렇다고

    • 손지호 6레벨 2017-05-22 16:38

      0

      그러니까 동물을 왜 실제적으로 봐야하죠? 백과사전이나 들고와서 보시지

  • 정일국 2017-05-15 18:50

    0 0

    왜냐하면 갇여 지내지내 모두 짜증나고 스트레스에요.

  • 삭제된 글입니다.

  • 삭제된 글입니다.

  • 김연우 1레벨 2017-05-15 17:17

    1 0

    동물도 자유가 필요해요.

  • 삭제된 글입니다.

  • 신지민 4레벨 2017-05-15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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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물들이 힘들어 해요

  • 이가은 4레벨 2017-05-14 15:55

    1 0

    안녕하세요, 어린이과학동아 기자 이가은입니다
    저는 "동물원은 있어야 될까요"라는 주제에 반대합니다.왜냐하면 동물은 각 동물의 자기의 서식지 에서 살아야지 동물이 제일 건강하고 새끼라도
    가장 잘 적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보통 이 주제에 찬성하시는 분들은 우리들이 동물원에서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다고 하시는데, 사람과 같이 생명이 있는 동물도 좋은 추억을 만들어야지 않겧습니까? 그리고 멸종 위기의 동물을 동물원으로 데리고 올 때가 있는데, 그 시각 멸종 위기의 동물이
    스트레스 때문에 죽을수도 있어서 더욱 더 사라질 위혐이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너무 더워서
    북극곰들이 죽는 사고가 동물원에서 많이 납니다.
    그리고 어른이 된 동물과 새끼 모두 다
    동물원으로 들어오면 자기의 습성을 다
    잊어버리고 그냥 편하게 살 수 밖에 없습니다.
    저는 동물들이 자연에서 각 동물의 습성을
    이용해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추연서 4레벨 2017-05-18 14:42

      0

      솔직히 동물원에서 태어난 새끼동물이야 습성을 잊고 살 수 있다지만 어른 동물은 습성을 쉽게 잊어버리지 못합니다.

      저도 반대지만 이건 알고 계셔야 할 듯 하여 올립니다

  • 이송훈 5레벨 2017-05-14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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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어린이과학동아 기자 이송훈입니다. 동물원은 많은 종류의 동물을 데려다 어느 한 곳에 모아 놓고, 사람들이 그 동물들을 보며 교감하고 즐길 수 있게 해 놓은 곳입니다. 이런 동물원은 고대 이집트에도, 옛 중국에도, 또 한국의 신라에도 있었다고 하니, 사람들이 동물원을 얼마나 좋아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요즘에는 각종 권리가 주장되면서 동물원 우리 안에 있는 동물들의 권리도 주장되고 있습니다. ‘우리에 갇혀 있는 동물들은 자유를 느낄 수 없다’ 하면서 말이죠. 하지만 저는 동물원에 대해 찬성합니다.
    첫째, 동물들은 동물원이 아니라면 훨씬 더 위험한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프리카의 오지나 아마존 같은 열대 우림에 가 보지 않는 이상 텔레비전이나 사진, 그리고 책으로 그곳을 전해 듣습니다. 그러므로 텔레비전에서 편집한 동물들이 뛰노는 멋진 장면들만 봤지, 실제로 그곳이 얼마나 위험한 곳인지는 잘 알지 못합니다. 고라니, 영양, 얼룩말 등은 사자나 하이에나, 치타, 표범 등에게 잡아 먹히고, 또 잡아먹는 육식동물들은 다른 수컷들과의 세력싸움에 밀려 혼자가 되고, 곧 다른 종류의 육식동물에게 잡아 먹히거나 굶어 죽을 것입니다. 이것은 지상뿐만이 아니라 하늘을 나는 새들에게도, 물에서 헤엄치는 어패류에게도 포함되는 것입니다.
    둘째, 이미 동물원에 있는 동물들을 그저 사람들이 동물원에 대해 반대한다고 해서 그저 야생으로 돌려보낼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동물원에 있는 동물들 중에는 야생에서 구조된 등의 동물들도 있지만 동물원에서 태어난 동물도 있습니다. 그들에게는 그 우리 안 세상이 전부이고, 다른 종류의 동물을 만난 적도 없습니다. 그들에게 먹이를 주는 건 사육사가 하는 일이고, 그들은 그저 앉아서 열심히 그 먹이를 받아먹으면 되는 일입니다. 그런 동물들이 야생에 나가게 된다면 그들은 공생하는 수많은 다른 동물들에게 적응을 하지 못할 것이고, 먹이를 구하지도 못할 것입니다. 그렇다고 동물원에서 야생에 나갈 수 있게 훈련을 시키려 하면, 그것은 동물원에게 금전적으로 부담이 가는 일입니다.
    이러한 이유들로 저는 동물원이 존재하는 것에 대해 찬성합니다. 어느 관점에서 보면 동물원은 동물들의 자유를 침범하고 그들을 그저 사람들의 장난감으로만 여긴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그것보다는 동물들을 지켜주는 것이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한규리 2레벨 2017-05-26 19:01

      0

      와~~!! 정말 잘 쓰셨네요 1추 누르고 가겠습니다.

    • 조성빈 6레벨 2017-05-24 21:37

      0

      동물원에서 동물원을 보호한다는건 옳지 않습니다 그럴바엔 밀매 단속을 더 강화하고 동물보호 의식을 더 심어주는것이 더 맞다고 생각합니다.

    • 이송훈 5레벨 2017-05-17 21:12

      0

      밀매 등은 이곳저곳에서 일어납니다. 아마존 한가운데에서도, 또 중국의 이름모를 한 항구에서도요. 몇몇 선진국들에서는 일어나지 않지만 그러나 선진국은 지구 전체의 절반도 되지 않고, 또 선진국 중에서도 몇몇 지역은 밀매가 종종 일어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중국만 생각해 보십시오. 중국 각종 숲에서는 반달곰들을 사육하고 있고, 또 각종 항구에서는 몰래 사냥하고 포획한 동물들을 사고팝니다. 제 생각에는 다른 사건에 일하고 있는 경찰들까지 이 세상 모든 경찰이 중국 한 나라에만 투입해도 모자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살인, 테러, 납치 등 다른 중요한 사건들도 방지하고 범인들을 잡아야 하니, 경찰들은 턱없이 부족합니다.

    • 김지훈 2017-05-17 20:14

      0

      자연환경을 지키고 또 테러도 막을수 있을 겁니다. 경찰은 그정도로 사람이 적지 않습니다. 경찰 모든 사람들이 자연환경을 보호하고 사냥꾼을 막는 것은 아니잖아요.

    • 이송훈 5레벨 2017-05-17 00:32

      0

      사냥금지법은 몹시 미약한 영향을 끼칩니다. 다양한 선진국들, 미국, 우리나라는 물론이고 러시아, 유럽의 많은 나라들, 일본, 아프리카의 몇몇 나라들까지도 사냥금지법 비슷한 법을 만들어서 엄격하게 사냥을 금지하고 있으나, 정부와 경찰들 몰래 사냥을 하여 '밀매'를 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밀매란 몰래 하는 것이기 때문에, 따로 엄격히 조사를 하지 않는 한 잡기 매우 힘듭니다. 그러나 그런 조사 및 검문에 경찰 인부를 투여하면 실제 살인사건, 테러 사건 등을 해결하기 어려워 집니다. 그러나 현재도 동물보호단체와 몇몇 경찰, 군인, 정부 조직이 그런 자들을 잡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 추연우 2레벨 2017-05-16 18:04

      0

      (저 추연서입니다)

      송지호 기자님 반박글입니다.
      인간과 동물에 차이가 있다는 것은 인정합니다.
      지능에 차이가 있는 것도 사실이고요
      그런데 동물이 인간보다 지능이 낮으면 인간이 동물을 보호해주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동물원에 가두는 거 대신 사냥금지법 등을 만들어서 엄격하게 동물을 사냥하는 것을 막아야 합니다.

    • 이송훈 5레벨 2017-05-15 21:32

      0

      추연서 기자님 보십시오. 물론 제 논리를 인간 아이들에게 부여한다면 우리도 살인, 유괴, 성폭행 등의 위험 때문에 방 안에 갇혀 살아야 합니다. 그러나 인간과 동물이 같은 움직일 수 있는 생물이라고 할 수 있으나, 그 둘은 엄연히 다릅니다. 인간 어린이들은 충분히 교육만 받으면 위험하고 어두운 골목에는 가지 않으며, 어른들의 사탕 발린 말에도 현혹되지 않으며, 혹여 성폭행을 당하더라도 가만히 있지 않고 신고하면 됩니다. 허나 동물들을 보십시오. 동물들은 사냥꾼들에 의해 자식들을 잃었더라도 신고할 경찰서 하나 없습니다. 육지에 사는 동물들 중 제일 빠른 치타라고 하더라도 사냥꾼들의 총알을 피할 수는 없습니다. 인간들은 기술적으로 훨씬 발전되어 있습니다. 사람들은 혹시 어딘가에 납치, 감금되어 있다면 줄을 이빨로 끊고 창문을 깨 탈출할 수 있습니다. 다리가 하나 부러지거나, 몸 곳곳이 긁혀 피가 나도 그뿐입니다. 절대 죽지 않습니다. 그러나 동물들은 쇠창살로 만든 우리에 갇히면, 그 우리가 심하게 녹슬지 않은 한, 절대 그곳을 빠져나올 수 없습니다. 이 예들은 인간과 동물이 납치나 살해당할 위기에 처했을 때 다른 점들 중 극히 일부일 뿐입니다. 그리하여 저는 인간과 동물을 그런 면에서 비교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 김지훈 2017-05-14 20:14

      0


      동물들을 보호한다는 이유로 동물들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것은 잘못된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 추연서 4레벨 2017-05-14 19:21

      0

      의문이네요.

      만약 사냥위험 때문에 동물들이 동물원에서 갇혀 살아야 한다면 우리도 살인, 유괴, 성폭행 등의 위험 때문에 방안에 갇혀 살아야 합니다.

    • 추연서 4레벨 2017-05-14 19:20

      0

      글쎼요.. 과연 동물들이 자연에서 사는 것보다 동물원에서 사는 것을 더 좋아할지는

    • 이송훈 5레벨 2017-05-14 15:33

      0

      그러나 동물원에 있는 많은 동물들은 멸종 위기입니다. 우선 호랑이는 백두대간에 많았지만, 그 자연의 이치 때문에 현재 거의 멸종 위기입니다. 그러나 자연의 이치라고 산속에 풀어 두면 우리는 더 이상 백두산 호랑이를 보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이 경우는 반달곰 등도 마찬가지입니다. 또한 제가 실수로 본 글에 추가하지 못한 것이 있는데, 사냥총이 개발된 요즘은 생태계에서 육식동물에게 잡아 먹히는 동물의 수보다 사냥당하는 동물의 수가 훨씬 많다고 합니다. 반달곰의 쓸개가 몸에 좋다 하여 불법적으로 반달곰을 키워 비싼 값에 파는 경우도 있고요. 하지만 동물원에 동물들이 있으면 사냥당할 걱정도 없고, 또 그런 밀매자들에게 잡혀 화장실 크기도 되지 않는 우리에 갇혀 살아야 하는 경우도 없습니다. 이런 이유들 때문에 저는 동물원이 동물들에게 더욱 안전하다고 봅니다.

    • 이준희 4레벨 2017-05-14 12:27

      0

      저도 김지훈 기자님 말에 찬성합니다. 본래 동물들은 먹고 먹히는 관계를 맺으며 생태계를 유지합니다. 이것은 당연한일이며 위험한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김지훈 2017-05-14 10:30

      0

      동물들이 잡아먹히고 세력싸움에서 밀리는 것은 자연의 이치입니다. 그것을 말리고 동물들이 늘어나게 한다면 생태계 먹이사슬이 깨지겠죠.

  • 윤주영 2레벨 2017-05-13 20:45

    0 0

    저는 반대 합니다. 왜냐하면 동물원은 동물을
    치료한다는 핑게로 쇼를 시키고 가지가지 합니다.
    그래서 돌아가면 동물이 적응을 못해 계속 이상
    행동을 보임니다. 그러다 보니 스트레스에 죽습니다,

    • 이송훈 5레벨 2017-05-14 15:46

      0

      치료한다는 핑계로 쇼를 시킨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습니다. 치료받아야 하는 동물들은 동물 보호 단체에서 재활을 받고 있거나, 우리 안에 있습니다.

    • 임소정 7레벨 2017-05-14 09:23

      1

      치료할 동물은 치료하고, 재활치료까지 완료된 동물은 대부분 사람들이 구경할 수 있도록 합니다.

      튼튼한 아이들과 쇼를 하지요.

    • 김민성 7레벨 2017-05-13 22:13

      0

      그건 아니라고 생각되는데요?

    • 김민성 7레벨 2017-05-13 22:13

      0

      왜 동물을 치료한다고 쇼를 합니까?

  • 김지훈 2017-05-13 19:32

    0 0

    저는 동물원이 있어야 한다는 데에 반대합니다. 그 이유는 우리는 동물을 구경한다는 이유로 동물을 우리에 가두어놓지만 동물은 그로 인해 스트레스와 고통을 받습니다. 그리고 저도 만약 우리가 동물원에 가서 동물이 행복해지면 찬성을 할 겁니다. 하지만 우리가 동물원에 가서 돈을 내면 이익을 보는 것은 동물들이 아니라 동물원 주인입니다. 그래서 저는 동물원이 있는 것에 대해 반대하고 만약 동물원을 지으면 넓은 공간에서 동물들을 사육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신고 하지 말아주세요.)반박환영

  • 권유진 6레벨 2017-05-13 19:17

    3 0

    안녕하세요, 권유진 기자입니다.
    저는 중립이지만 찬성쪽에 가까워 글을 쓰겠습니다.
    우리가 일방적으로 생각하는 동물원은 우리에 갇혀있는 안타까운 모습의 동물들이 있는 곳, 또는 동물들을 실제실제로 만날 수 있는곳 입니다. 하지만 이런 사실들이 오늘날의 논쟁의 주범이 되었습니다.
    여러분, 실제 사건 해결 과정은 이렇습니다. 주범이 잡히면 사건은 해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럼 동물원 논쟁은 주범들을 잡아 해결하면 되지 않을까요?
    첫번째 주범은 동물들이 같혀있는 우리입니다. 이 주범을 잡을 방법은 모두가 알고 있을 사파리 입니다.
    사파리는 일단 우리가 없습니다. 물론 위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조금 조심하고 동물들이
    훈련되어 있다면 위험하지 않습니다. 또, 우리가 없으니 더욱 가까이서 동물들과 잘 교감 할 수 있어
    더 좋은 점도 많습니다.
    두번째 주범은 동물들을 실제로 만날 수 있는 것 입니다. 이곳을 반대로 생각해 보면 동물들을 실제로 볼
    수 없게 하면 됩니다. 그렇다면 위 글에도 나온 스페인의 의견을 사용하면 됩니다. 바로 vr이죠.
    Vr은 우리 과학 기술로 충분히 가능한 방법이기 때문에 실천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PS.신고하지 말아주십시오.

    • 임소정 7레벨 2017-05-14 09:25

      0

      사파리가 큰 우리라고 보면 어떨까요?

      그리고 호랑이를 훈련시키면 안전할까요?

  • 문준곤 2레벨 2017-05-13 14:49

    1 1

    그렇지만 동물을 모르는 아이들에겐 도움이되지않을까요?

    • 손지호 6레벨 2017-05-30 21:23

      0

      동물을 모르는 아이에겐 책이 도움됩니다. 동물원가면 놀고 구경만 하지 책을 보면 진짜로 지식을 쌓기때문입니다. 이 근거는 올바르지 않습니다.

    • 김지훈 2017-05-13 19:26

      0

      하지만 동물을 모르는 아이들에게 도움이 된다고 해서 동물을 감옥 같은 우리에 가두어 놓을 수는 없죠. 그건 사람의 이익을 위해서 동물에게 피해를 주는것이니까요

  • 이지우 1레벨 2017-05-12 19:46

    1 1

    아이들, 사람들에게는 동물들과 교감하는 장소이지만 동물들에게는 감옥같고, 답답할겁니다. 그래서 저는 반대합니다.

  • 이정윤 3레벨 2017-05-11 19:15

    1 0

    사람들에게는 여러 동물과 소통하는
    즐거운 장소이지만 동물들에게는
    동물원이란
    그저, 감옥같은 장소라 느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배지혁 2레벨 2017-05-10 23:42

    2 2

    안녕하세요 배지혁 기자입니다. 반대하는 이유는 동물원에 동물들은 사람의 구경거리밖에 않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동물원은 없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 조성빈 6레벨 2017-05-10 23:03

    4 0

    저는 동물원이라는 시설에 대해 반대 합니다.
    첫번째로는 동물원은 동물이 살려면 너무 좁은 곳이기 떄문입니다. 동물들의 생활범위는 다양하지만 크게는 몇 Km씩 이동하며 사는 동물들도 여럿 있습니다 그런데 이 동물들이 살아가기에 동물운은 너무 나도 좁습니다. 물론 싱가포르 동물원과 같이 몇몇 동물원은 넓은 환경에서 살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몇몇 동물원에 한해서 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그런 동물원은 전체 동물원에 비해 아주 적은 비율로 존제 합니다 그리고 현재에 있는 동물원을 그렇게 크게 짓는것도 돈떄문에 현실적으로 여렵습니다.
    둘째 동물원의 동물들은 자신의 환경에 맞지 않는곳에서 살아가야 한다 설명 글에서도 나온 묵금곰도 있지만 그외에 나무가 많거나 습지, 사막, 북극, 남극 들의 특별한 환경에 사는 동물들은 동물원에서 그 동물들의 환경을 맟춰주기 어렵기 떄문에 자신이 살기 힘든 환경에서 어쩔수 없이 살아가야 합니다.

    • 김지훈 2017-05-14 10:48

      0

    • 김민성 7레벨 2017-05-13 22:16

      0

      그러니까 그 대부분의 동물원이 싱가포르 동물원같이 바뀌어야 합니다. 저도 지금의 동물원에는 반대하지만 시설이 잘 되어있는 동물원에 찬성하는 것입니다.

  • 이채영 2레벨 2017-05-10 22:06

    2 0

    저는 동물원이 있으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저의 생각이니 신고하지 말아주세요)
    이유 첫 번째는 동물들의 고향과 가족을 잃게 됩니다. 동물원에 있는 동물들은 자신의 고향이 그리울 것 입니다. 사람이라면 자신의 집을 나두고 거인들에게 잡혀가 먹이를 먹고 무척 많은 거인들을 거의 매일 만나는 것과 같습니다. 지금 자신의 고향과 가족을 버리고 거인에게 잡혀가고 싶은 사람들은 아마 거의 없을 것 입니다. 그러니 동물들은 자신의 고향과 가족을 잃게 될 것입니다.
    이유 두번째는 극심한 스트레스로 사망에 이를 수 있습니다.
    동물들도 당연히 사람과 같이 스트레스를 받을 것입니다. 예를 들어 손지호 기자가 말하셨듯이 물고기가 있는 어항에 어린아이들이 계속 두드리고 눈을 맞대고 있으면 스트레스가 올것입니다. 또, 동물원에 가보면 사람들이 북적여서 많이 시끄럽습니다. 그러므로 동물들이 휴식을 취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미칠것입니다. 또 야행성 동물들은 많은 지장을 미칠것 입니다.
    이유 세번째는 사람들이 주는 과자, 식량으로 그 동물의 건강상태가 나빠질수 있다는 것 입니다. 동물원에 가면 쉽게 볼수 있는 장면이 사람들이 동물들에게 먹이를 주는 것 입니다. 하지만 그동물에 대해서 정확이 무슨 먹이를 주어야 하는지 알고 주는 사람들은 거의 없을 것 입니다. 그러니 저의 말은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먹고 있는 과자나 음식을 그냥 마구 동물에게 주는 것 입니다. 동물원에는 동물에게 주는 사료가 따로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그 사료를 사는 것은 별로 보지 못했습니다. 이 말은 사람들은 사료사는 돈이 아깝거나 귀찮아서 그냥 자신이 먹고 있는 음식을 준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동물의 건강 상태가 매우 나빠질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저의 주장은 동물원이 꼭 없어고 된다는 것 입니다. 이상입니다.
    (저의 생각이니 신고를 자제해 주세요.)

  • 김민성 7레벨 2017-05-10 16:12

    1 0

    김동희님 반박 의견입니다. (너무 길어서 댓글에 씁니다.) 꼭 사자가 아니어도 코끼리, 판다, 호랑이 등... 우리나라에서 볼 수 없는 동물은 무수히 많이 있습니다. 아무리 동물에 관심이 많아도 해외까지 동물을 보러 가는 사람이 있을까요? 있어도 아주 극소수이겠죠. 사자로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동물원이 없어서 사자를 오직 아프리카에서만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 세계 각국에 사는 사람들은 아프리카에 사자를 보러 가지 않는 이상 평생 사자를 볼 수 없겠죠? 그럼 사자에 대해 아는 사람이 얼마 없을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사자에 대한 관심도 떨어지겠죠. 그러면 무분별한 밀렵과 개발로 인해 사자의 개체수가 줄어든다고 해도 사자에 대해 알고있는 사람이 얼마 없기 때문에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지 않을 것입니다. 사자의 개체수가 계속 줄어들어서 멸종에 가까워져도 말이죠.

  • 이소정 7레벨 2017-05-09 19:50

    3 0

    안녕하세요? 이소정 기자입니다.
    저는 동물원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동물들을 보호해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동물원이 없다면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들은 사라지고,
    주인을 잃은 동물들이나 다친 동물들도 보호해 줄 수 없습니다. 또 먹이사슬이 이루어지면서 초식동물들도 힘들어집니다. 사냥으로 인해 죽어가는 동물들도 힘들것입니다.그리고 동물원이 동물들을 가두는 곳이라는 생각이 든다면 점점 고치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동물들이 더욱 편해질 수 있도록 여러가지 시설을 설치한다면 동물원은 동물들에게 보다 더 편안한 공간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동물들이 힘들지만은 않도록 사육사들이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먹이도 주고 도움을 주기에 동물들이 편히 쉴 수 있도록 해주고 있습니다. 또 동물원이 있기에 어린이들은 직접 동물들을 보며 체험하여 지식을 얻기에 도움이 됩니다. 이렇게 동물원은생태계를 보전하고 다소 쉽게 지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동물원이 꼭 있어야 하는지에 대하여 찬성합니다.
    이상 이소정 기자였습니다.

    • 김지훈 2017-05-14 20:07

      0

    • 이소정 7레벨 2017-05-14 17:10

      0

      네~ 하지만 반대로 동물원에서 보호하지 않는다면 멸종위기에 동물들은 어떻게 될까요? 사람 때문에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들니 사라진데요~

    • 김지훈 2017-05-13 19:38

      0

      제 생각에는 동물을 보호하는게 아니고 동물을 보호한다는 이유로 가두어 놓고 동물원 주인이 이익을 보는것 같습니다. 정작 동물은 원하지 않지만 가두어진 것이니까요

    • 이소정 7레벨 2017-05-12 16:18

      0

      그리고 이채영 기자님, 비용은 동물을 사랑하는 카페에서 동물을 아끼는 사람들이 신문이나 광고를 보고 어느정도 지불할 수 있습니다. 돈을 한 사람만 내야 한다는 것은 아니잖아요? 여러 사람이 조금씩 낸다 면 금방 채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이소정 7레벨 2017-05-12 16:15

      0

      우선 추연서 기자님, 그 말씀도 맞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초식동물도 죽어가기에 그랗게 생각하였습이다.

    • 이채영 2레벨 2017-05-10 22:13

      0

      동물들을 가두는 곳이라는 생각이 든다면 점점 고치면 된다는 생각은 무척 좋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점점 고칠 때 고치는 비용은 누가 지불 할 것입니까?

      나라에서 해준다면 우리나라에 있는 동물원들을 다 해 줘야 하는데 그 비용말 입니다.

      이소정 기자의 의견을 말씀해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 추연서 4레벨 2017-05-09 20:13

      0

      먹이사슬이 이루어지는 건 자연스러운 자연의 법칙 아닌가요?

      만약 초식동물들이 늘어난다고 가정해 봅시다.

      초식동물이 늘어남-늘어난 초식동물들이 풀을 모조리 먹음-먹을 게 없어진 초식동물들이 굶어 죽음-초식동물들을 먹고 사는 육식동물들이 먹을 게 없어서 굶어 죽음-결국 먹이사슬 파괴,생태계 혼란

  • 신나애 4레벨 2017-05-09 18:16

    1 0

    저는 동물원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동물원은 단순히 동물을 구경시켜주기만 하는 공간이 아닙니다. 동물이 자연에서 멸종되었을때번식, 훈련시켜 복원할 수 있습니다. 또 다친 동물들을 치료하여 임시로 휴식을 취하게 하거나 야생적응이 힘들정도로 다친 동물들,주인없는 유기동물들에게 있을 곳을 마련해 줄 수도 있습니다.
    동물원의 저는 동물원이 재대로 된 시설을 같추고 있고, 최소한으로 운영된다면 동물원은 동물을 보여주는 역에서 벗어나 어린이들에게 미래 야생동물 보호가의 꿈을 키워주고, 동물들을 보호하는 공존의 공간이 될 수 있다 생각합니다.

  • 이지현 2017-05-09 15:50

    0 0

    이유는 동물들은 자기 마음 속으로는 그리운 마음
    이 있고 또 자연의 먹이가 아니기 때문에 병에
    걸릴수 밌다고 상각합니다.
    그러니 다큐멘터리로 보는건 어떨까요?

  • 김성준 2017-05-09 11:35

    0 8

  • 삭제된 글입니다.

  • 신지호 3레벨 2017-05-08 21:45

    0 0

    저는동물들을 풀어줘야 한다고생각함니다 왜그러야면 동물들에마음은 얼마나슬프겟습니까 찬성하시는분들동물도우리처럼 소중에 주셔야죠
    그러니까저는 반대입니다

    • 윤정숙 2017-05-13 19:04

      0

      함니다:합니다,그러야면:그러냐면,겟습니까:겠습니까,소중에:소중히 여겨

    • 김민성 7레벨 2017-05-09 18:17

      0

      네...?

  • 박민재 1레벨 2017-05-07 18:59

    3 0

    저는 가운데입니다.
    동물원은 있되 사육장을 조금 더 넓게,
    자연과 더욱 비슷하도록 한다면,
    스트레스도 덜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손지호 6레벨 2017-05-30 21:26

      0

      하지만 아무리 사육장을 넓게 하여도 인간으로 인한 피해가 있습니다. 꼬마들이 아무것도 몰르고 과자줘서 많이들 죽습니다

  • 김동희 2017-05-07 17:27

    2 1

    마민소님 반박의견입니다.
    신고는 삼가해 주세요.
    아무리 동물원이아니어도 동물을 볼
    수 있는곳은많습니다.
    아니면 마민소님이 그만큼동물을 볼 곳
    이 없으시면 인터넷에서도 찾아볼 수
    있고
    꼭 동물원이 없다고 모든동물이 죽는
    것도 아닙니다. 그리고 동물원에서도
    늙거나 쓸모없는 녀석들은
    안락사 직행입니다. 심지어 멸종위기
    동물도요.
    저는 마민소님들같은 생각을 가진분들
    은 반댑니다.(신고하면 맞신고)

    • 마민소 2레벨 2017-05-15 20:24

      0

      아 그리고 저 신고하지 않았습니다.왜 저한테 그러시나요.제가 아닙니다.

    • 마민소 2레벨 2017-05-10 21:49

      0

      저한테만 그러지 말아주셨으면 하네요.저도제 의견을 말한것인데 그렇게 말하지 말아주세요.다른사람들은 기분이 나쁩니다.저도 저의견입니다.

    • 김동희 2017-05-09 16:47

      0

      마민소님 ㅎㅅ이 한심하다는 건가요?


    • 김동희 2017-05-09 16:43

      0

      김민성님 반박의견입니다.

      그럼 꼭 살다가 사자를 실제로 봐야하나요?

    • 김민성 7레벨 2017-05-09 12:47

      0

      그러면 아프리카에 있는 사자는 어떻게 보죠? 평생 아프리카에 한 번이라도 갈 기회가 있을까요? 동물원이 아니어도 동물을 볼 수 있는 곳은 많다는 의견은 틀린 것 같습니다.

  • 김동희 2017-05-07 17:18

    2 0

    지호는 저의 사촌입니다.(난 주효)(쓸모없는 말 죄송합니다.
    솔직히 저는 동물원보다는 TV나 책이 더
    좋은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동물도 사람처럼 권리기 있습
    니다.사람도 우리(케이지)에 같혀있으면
    답답하지 않겠습니까? 저는 동물을 관상용으로 키우는 것도 위의 이유와 같아 빈대입니다.
    인간은 제일나쁩니다(저도 그렇지만) 정ㅁ
    말 동물을 아낀다며 케이지에 가두고
    자유롭지 못하게하는 분들은 진정한
    동물에게에도 갖춰야할 태도도 바르지
    못한겁니다.다시한번 생각해 보세요.
    아무리 체험이 좋아도, 우리가 기뻐도
    다른 동물들에게는 고통일 수 있습니다.
    그냥 자연에 풀고 살게하는 것이
    동물들의 기쁨입니다.
    양심적으로 동물원을 모두 없에라는 것
    은 아니지만 최대한 동물을 자연에 가까
    워질 수 있도록 더 친환경적인 동물원이
    있으면 힙니다.(욕설 ,비판(평가) 등은 하지 말아주세요. 단순히 저의 생각과 꼭 그랬으면
    하는 것을 말하는 것 뿐입니다.(댓글로
    도움준 지호야 감사*))

    • 김민성 7레벨 2017-05-10 16:15

      0

      학대야 그만하면 되죠. 우리를 크게 넓혀주고 자연 친화적으로 설계해 주며, 신선한 먹이를 제공하면 됩니다. 또한 동물 쇼나 만져보기 체험 등도 중단하면 됩니다.

    • 김동희 2017-05-09 16:45

      0

      기억에 오래남는것은 좋지만 동물들이 학대당하는 것이 좋나요?


    • 김민성 7레벨 2017-05-09 12:37

      0

      왜 TV나 책이 더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하십니까? TV나 책으로 보는 것보단 동물원에서 실제로 보는것이 더 기억에 오래 남고 더 관심을 가지기 쉬울 것입니다.

    • 김정임 2017-05-08 07:35

      0

      ''정ㅁ말'' 이아니라정말아닌가요?

  • 삭제된 글입니다.

    • 손지호 6레벨 2017-05-10 14:53

      0

      지울게

    • 김민성 7레벨 2017-05-09 18:25

      0

      지호야... 답글에 이상한게 떴어........

    • 김동희 2017-05-09 16:47

      0

      지호야



    • 김민경 6레벨 2017-05-08 16:25

      0

      맞아요. 동물원이 없어져야 동물들이 더 좋아지죠

    • 추연서 4레벨 2017-05-07 20:59

      0

      네? 무슨소리인지 이해가 안되네요

      동물원이 없어진다고 해서 생태계가 망가지지 않습니다

      동물이 생명인 것과 동물원이 있어야 한다는 주장은 어떤 관련인가요..?

    • 정수민 4레벨 2017-05-07 18:57

      0

      동물원이 없어지면 동물은 자연(동물의 고향)에 풀어주면 됩니다.

  • 추연서 4레벨 2017-05-06 20:51

    7 2

    동물원은 없어져야 합니다.
    동물원은 본래 인간이 동물을 사육, 관찰하기 위해 만든 공간입니다. 한정된 크기의 땅에서 동물들을 사육해야 하므로 대부분의 동물원에 사는 동물들이 좁은 공간에서 사는 것은 당연합니다.
    동물원이 교육적이라서 있어야 한다. 이 주장 많이들 사용하시는데 어째서 동물원이 교육적인가요? 동물원은 동물들을 가두어 놓는 곳입니다. 아이들은 동물들을 가두어 놓고 관람하는 것을 보며 동물들은 우리보다 낮고 하찮은 미개한 종족 이라고 학습하며 자라납니다. 또, 좁은 공간에서 움직이지도 않고 잠만 자거나 같은 행동을 반복하는 동물들을 보는 게 과연 교육적일까요? 교육적인 것에 초점을 맟추고 동물을 관찰하려면 동물원보다는 동물 관련 다큐멘터리나 동물에 대한 책을 읽는 것이 훨씬 도움이 됩니다.
    '교감' 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며 동물을 만지며 체험하는 것이 아이들 교육에 도움을 준다고 말하기도 하는데, 교감은 마음을 나누다 라는 뜻이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동물을 만질 때 동물들은 정말 행복할까요?
    아이들 입장에서는 신기하고 귀여우니까 기분이 좋을 수 있겠지만 동물들 입장에서는 이상한 생물이 자신의 허락도 없이 마음데로 제 몸을 쓰다듬고 만지는데 과연 기분이 좋을까요? 이건 교감이 아닙니다. 서로 마음을 나누지 않는데 어째서 교감입니까? 또, 파충류나 개구리 같은 냉혈동물들은 온혈동물인 인간이 만지게 되면 약한 화상을 입을 수 있습니다. 하루에도 수십 명이 자신의 몸을 만지는데 얼마나 큰 스트레스일까요?
    (다만, 오랜 시간 동안 인간에게 익숙해진 반려견은 예외입니다. 이들은 살살 쓰다듬어 주면 매우 좋아합니다. 제대로 쓰다듬어 주었을 때만요)
    동물 만지기 체험을 하는 대상은 보통 아이들인데 아이들이 동물을 제대로 만지는 법을 확실히 배우기나 했을까요.
    멸종위기의 동물들을 데려와서 보호한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하지만 멸종위기의 동물들은 민간인이 들어올 수 없는 시설에서 따로 보호하고 있습니다. 동물원같이 동물들을 가두고 전시하는 곳에서는 멸종위기 동물들을 복원하거나 보호할 수 없습니다.
    동물원에 사는 동물들은 삼시세끼 다 알아서 해결해주고, 천적도 없으니 안전하다는 주장도 틀린 주장입니다.
    안전함이 필요하다면 여러분도 무균실인 감옥에서 평생 살아야 합니다. 아무도 나를 해치지 않고 시간맞추어 밥주고 집값도 안 내니 얼마나 편하겠어요? 동물원은 이곳과 다를 게 없습니다. 심지어 동물원의 동물들은 사생활 보장도 안 되죠.
    그리고 동물원 동물들에게 주는 고기는 공장식으로 생산된 고기입니다. 몸도 돌릴 수 없는 우리에서 평생을 살다 전기충격 당하고 목을 칼로 잘려 피 흘리며 죽어가는 고기가 되기 위해 태어난 동물들. 공장식 고기 생산량을 줄여야 할 판에 공장식 고기 생산량을 늘이고 있습니다.
    동물원의 동물들은 좁은 공간에 갇혀 있다 보니 정신병도 생깁니다. 같은 곳을 왔다갔다 머리를 벽에 쿵쿵 박는 등의 행동은 모두 '정형행동' 이라는 정신병입니다.
    단번에 동물원을 없앨 수는 없겠지만 점차 없애가는 것이 인간이 해나가야 하는 과제 아닐까요?

    • 손지호 6레벨 2017-05-22 21:27

      0

      맞아여

    • 이송훈 5레벨 2017-05-15 21:59

      0

      아무리 제 의견이 찬성이라 해도, 추연서 기자님의 초반 근거는 인정합니다. 저도 동물과 어린이들이 서로 접촉하는 것을 '교감' 이다 하는 사람들은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 이송훈 5레벨 2017-05-15 21:58

      0

      "안전함이 필요하다면 여러분도 무균실인 감옥에서 평생 살아야 합니다. 아무도 나를 해치지 않고 시간 맞추어 밥주고 집값도 안 내니 얼마나 편하겠어요? 동물원은 이곳과 다를 게 없습니다."
      이 의견에 적극 반대합니다. 제 생각에 이건 몹시 위험한 비유들 중 하나인 것 같군요. 인간들은 스스로를 살인 및 납치에서 방어할 수 있지만, 동물들은 자신들을 살인에서 방어할 수 없습니다. 이건 한 예입니다. 그래서 저는 인간과 동물을 비유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 김민성 7레벨 2017-05-09 22:23

      0

      그러니까 저의 의견은 그 대부분의 동물원들이 싱가포르 동물원의 장점을 본받아서 멸종위기종을 복원하거나 보호하자는 것입니다.

    • 추연서 4레벨 2017-05-09 20:07

      0

      것에 초점을 맟추고 있어서 반대하는 것입니다.

    • 추연서 4레벨 2017-05-09 20:05

      0

      싱가포르 동물원같이 동물의 권리와 복지를 생각하고 넓은 환경에서 자유롭게 살 수 있다면 저도 찬성입니다.( 전세계에 10개 이하로)

      하지만 대부분의 동물원들은 멸종위기종을 복원하거나 보호하기보다는 전시하여 돈을 버는

    • 김민성 7레벨 2017-05-09 12:50

      0

      좋은 의견입니다. 하지만 싱가포르 동물원에서는 멸종위기종 보르네오 오랑우탄을 집중적으로 보호하고 있습니다. 뛰어난 환경을 제공하자 오랑우탄이 자주 번식했고, 태어난 오랑우탄들은 크면 방류하는 것이죠. 이처럼 동물원은 멸종위기종을 복원, 보호할 수 있습니다.

  • 한규리 2레벨 2017-05-06 17:50

    1 0

    저는 반대입니다 왜냐하면 동물은
    인간의 겄이 아니잖아요. 인간이
    동물을 이길수 있다고 동물을 잡아서
    가두면 안되죠! 만약 반대로 동물들의 기술의
    발달해서 인간들을 가두고 학대하면 어덯겠어요?
    그래서 저는 반대입니다!! 신고X 악플X ㅇ
    오타는 댓글로 알려주세요♥

    • 한규리 2레벨 2017-05-12 19:17

      0

      오타 알려줘서 고맙습니다.

    • 이민서 4레벨 2017-05-08 08:21

      0

      ㅇ오타=오타 아닌가요?

    • 김시안 3레벨 2017-05-07 13:02

      0

      '겄이'='것이'고 '어덯겠어요?'='어떻겠어요?'입니다.

  • 김나윤 1레벨 2017-05-05 15:54

    1 0

    저는 반대합니다.왜냐하면 동물들도 행복하고 사람들도 행복하면 그것이 추억이지만 현재는 인간들만 행복하기 때문입니다.동물원이 없다고 인간들이 불행하지는 않기도 하고 동물들의 행복을 위해서라도 동물원은 사라져야 합니다.그리고 동물원의 시설을 동물들을 위해서 바꾼다 해도 같혀있는 동물들은 불행할 뿐이기 때문입니다.

  • 김시안 3레벨 2017-05-05 06:21

    2 0


    저는 동물원이 사라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동물들은 인간과
    다른 또 하나의 생명체일 뿐이지,
    사람들의 소유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조련된 동물들이 사람들
    앞에서 묘기를 부리고 있는 사이에도
    동물들은 이미 오래된 감금으로
    지쳐 있을 것입니다.이것은 동물
    학대에도 포함됩니다.약2개월 전
    어린이 동아 신문에 나왔던 기사
    중 하나가 이런 내용이었습니다.
    '아기 코끼리가 오랜 시간 진행되는
    서커스와 채찍질에 지쳐 5시간 동안
    눈물을 흘렸다.'여러분,생명은 아주
    소중합니다.만일 우리보다
    못한 것들일지라도 우리는 그것을
    함부로 다루어서는 안됩니다.
    여러분!평소에 가지고 있던 작은
    관심으로 동물들을 모두 자연으로
    보내줍시다!!!!!!

    오타가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시고,
    신고는 하지 말아주세요.

    • 김민성 7레벨 2017-05-10 16:16

      0

      신나애 기자님 의견이 옳아요!

    • 신나애 4레벨 2017-05-09 18:26

      0

      그것은 동물원을'개선' 할 일이지, 동물원 자체가 사라지기엔 동물원의 장점이 많다고 생각되는데요. (틀린 점이 있으면 반박 부탁트립니다.)

  • 이민서 4레벨 2017-05-04 21:19

    1 0

    제가 이 의견에 대해 반대하는 이유는,
    동물원은 사람이 만든 것인데도 불구하고
    현재 잘 관리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 때문에 동물들이 더더욱 힘들어합니다.
    우리에 갇혀 있는 것만으로도 매우 힘들 텐데,
    인기가 많은 원숭이,돌고래 등은 쇼까지 해야 하니
    그 힘듬이 2배가 됩니다.
    쇼를 하지 않는 동물이라도 가끔 귀엽다,예쁘다는
    이유로 몰래 먹을 것을 주는 사람들을 가끔씩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 동물들의 건강도 안 좋아지고 심하면 죽을 수도 있습니다.
    이 상황에까지 이르면 동물원 덕분에 돈을 얻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돈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가끔씩은 동물원에서 작은 물고기 등을 봉지에 넣어서
    팔기도 하는데요,A4용지도 되지 않는 크기에 최대 3마리까지
    갇혀있습니다.
    저도 어렸을 때 그런 물고기를 산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집으로 온 뒤 2일 후에 갑자기 죽어버렸습니다.
    그 이유를 책에서 찾아보니 공기??? 가 없어서 라고 하네요.
    유치원이 끝나고 물고기 밥을 줄 생각에 신나서 집에 오고 있었는데,
    물고기가 죽었다는 할머니의 말씀을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원래는 동심을 지켜주어야 할 동물원이,
    동심을 파괴해 버린거죠.
    이상입니다.
    오타지적이나 반박은 댓글로 해주시고
    신고는 하지 말아주세요~!

    • 이민서 4레벨 2017-05-11 07:39

      0

      좋아요 눌러주신 분 감사합니다

  • 홍예심 2017-05-04 21:13

    1 0

    저는 반대합니다. 동물원은요.인간의 욕구 때문에 만들어진 것 같아요.동물을 꼭 잡아놓고 봐야 하나요? 동물들에게 고통을 주면서 까지 동물원을 운영할 필요가 있나요? 동물들은 자신이 살기에 턱없이 부족한 좁은 우리 안에서 생활합니다. 이게 우리로 따지면 감금이나 다름없잖아요. 동물은 책임을 지면서 키워야 합니다. 동물들의 수명을 단축시키는것이 동물을 키우는 것에 대한 책임은 아니라고 봅니다. '야생이 동물원 보다 더 위험하다.그러니 동물원을 찬성한다'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종종 계신데요. 야생이 동물원보다 위험한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동물을 잡아들이는 것은 엄연히 자연의 섭리를 깨는 것 입니다.우리가 잡아들인 동물 한마리 한 마리가 어떤 동물에게는 꼭 필요한 동물이었겠죠 동물도 하나의 생명 입니다. 천연기념물이든 아니든 희귀하든 흔하든 다 똑같은 생명이고 존중받을 권리가 있어요.
    그런 이유에서 전 반대합니다.생명을 아기처럼 소중히 다루어 주세요.

  • 이하민 5레벨 2017-05-04 18:42

    2 0

    왜냐하면 동물들이 야생에 살면 사냥꾼에게 잡힐 수 있기 때문입니다

    • 김동희 2017-05-07 17:29

      0

      동물원도 늙은 놈들은 안락사 시킵니다. 어처피 죽을것 평생 좋게 놀다가 주는것이 났습니다.

    • 윤정숙 2017-05-07 13:18

      0

      야생에서 살든 동물원에서 살든 사냥꾼에게 잡히는 것은 똑같아요

    • 김시안 3레벨 2017-05-07 13:03

      1

      추연서님이 옳아요!!

    • 추연서 4레벨 2017-05-06 21:06

      1

      이 의견이면 우리 인간도 성폭행범이나 살인마, 납치범 등에게 당하지 않기 위해 평생 좁은 방 안에 갇혀살아야 합니다.

    • 김시안 3레벨 2017-05-05 06:34

      0

      저는 그래도 동물들이 원래 자신이 살던 야생에서

      자유롭게 배회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이해원 5레벨 2017-05-04 17:49

    2 0

    저는 찬성합니다.
    요즘에는 애완동물을 많이 키우지만 곰이나 사자같은 동물은 거의 키우지 않습니다. 그래서 건설된 것이 동물원입니다. 동물원에선 이제껏 못봤던 동물과 만나고 체험해보는 곳입니다.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이 지구상에 많지만 동물을 볼 수 없는 곳이 없다면 아이들은 무척 심심할 것입니다. 전 그래서 찬성이ㅣ라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 추연서 4레벨 2017-05-06 21:07

      0

      동물을 진심으로 좋아한다면 동물원보다는 동물 다큐멘터리나 책 등을 보는 게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 황지우 7레벨 2017-05-04 12:16

    1 0

    저는 반대합니다
    동물들에게도 자유가 있고 권리가 있습니다 만약에 동물들이 우릴 우리에 가두면 어떨지 입장 바꿔 생각해보세요 우리들이 동물들한테 조금만 신경써도 동물원을 자연 친화적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동물들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지 않게 도와주세요

  • 삭제된 글입니다.

  • 윤주하 4레벨 2017-05-04 11:27

    2 0

    안녕하세요? 저는 윤주하 기자입니다
    저의 의견은 "찬성"입니다 그이유는
    먼저 멸종할수 있는 동물을 모아서
    퍼트릴 수 있기때문입니다.
    물론, 단점도 있을 수도 있습니다.
    다음 이유는 아이들이 동물과 친해질
    수 있습니다. 동물과의 접촉을 통하여
    동물을 더 사랑하고 생명을 존중하는
    어린이가 될수도 있습니다.
    다음이유, 야생에서 먹을것을 못 찾아서
    멸종된것 보다 동물원에서 사육사의
    사랑과 애정을 받으면서 먹이을 먹고
    생존하는것이 더 나으지 않을까요?

    지금까지 윤주하 기자였습니다.

    • 박경은 2018-02-16 12:30

      0

      멸종우ㅣ기동물이 자연스럽게 번식해야지

      굳이 사람이 억지로 동물원에서 번식시키고 있습니다.오히려

      자연에서 번식하면 멸종위기에서 빠져나올수있습니다.

    • 추연서 4레벨 2017-05-14 19:26

      0

      김민성님 그러니까 제 말은 인간이 생태계에 손을 대지 않은 상태에서 먹이를 찾지 못해 굶어 죽는 경우는 거의 없다는 것입니다. 물론 아예 없지는 않겠죠.

      하지만 극소수일 것이고, 요즘 멸종해가는 동물들의 절반 이상이 '서식지 파괴' 로 멸종되어가고 있습니다.

      자연의 상태에서는 먹이가 줄어들더라도 동물들이 개체수 조절을 하여 알아서 생태계가 유지됩니다.

      (지구상에서 사는 동물 (갇혀살지 않는 상태의 동물)중 개체수 조절을 하지 않는 동물은 인간밖에 없습니다.)

      인간이 동물 서식지에 손을 대서 파괴시키면 동물이 먹이를 찾지 못해 굶어죽는 것을 아는 것은 상식이라고 생각하는데요.

    • 김민성 7레벨 2017-05-13 22:20

      0

      인간이 동물 서식지에 손을 대지 않아도 먹이를 찾지 못 하는 것이요.

    • 추연우 2레벨 2017-05-10 15:40

      0

      이역시 자연의 섭리라고 하시는데 이 역시가 무엇을 뜻하는거죠?

    • 김민성 7레벨 2017-05-09 22:30

      0

      전에 다른 기자님 의견에 '자연의 섭리'라고 하신 적이 있으셨는데, 이 역시 자연의 섭리입니다. 왜 인간이 동물 서식지에 손을 대야만 먹이가 줄어든다고 생각하십니까?

    • 추연서 4레벨 2017-05-09 20:09

      0

      호랑이가 사슴을 찾지 못해 굶어 죽는 경우가 있을까요? 인간이 동물 서식지에 손을 대기 전에는 그런 일이 없습니다.설령 있다고 하더라도 아주아주 극소수이겠죠.

    • 김민성 7레벨 2017-05-09 12:42

      0

      그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호랑이가 사슴을 찾지 못해서 굶어 죽는게 무조건 인간의 탓이라고 볼 수 있습니까? (추연서 님)

    • 추연서 4레벨 2017-05-06 21:10

      0

      야생에서 먹을것을 찾지 못해 죽는 것은 결국 인간 때문입니다. 인간들이 자연환경을 파괴하기 때문이죠.

  • 이예원 3레벨 2017-05-04 09:20

    2 0

    동물들이 불쌍해요ㅠㅠ

    • 이하민 5레벨 2017-07-19 18:42

      0

    • 김민성 7레벨 2017-05-25 15:19

      0

      이건 그저 저의 생각일 뿐입니다.

    • 김지훈 2017-05-17 20:16

      0

    • 김민성 7레벨 2017-05-09 12:44

      0

      야생에서 천적에게 먹히거나 굶어죽는 것보단 동물원에서 사는게 더 났다고 생각합니다.

    • 윤정숙 2017-05-07 13:19

      0

      동감

  • 류한규 2017-05-04 07:24

    1 0

    동물들이 자유로워야죠...생명인데......우리가 감옥에 있는건 똑같아요

  • 조은결 5레벨 2017-05-03 18:03

    1 0

    죽을 때까지 자유를 외치다 비참하게 죽으면 얼마나 억울하겠습니까. 동물이 아무리 말을 못 하더라도 그들은 자유를 원하고 있습니다. 동물은 얼마든지 사진으로 볼수 있습니다. 영상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왜 동물들을 감금해 두는 것입니까. 지금이라도 늦었지만 동물들을 자연으로 돌려보내주세요. 이상입니다.(오타는 답글에 써 주세요. 신고는 하지 말아주세요. )

  • 조은결 5레벨 2017-05-03 18:01

    1 0

    반대합니다 . 물론 저도 어릴 땐 동물을 볼 수 있다는 생각에 단순히 좋아했습니다. 지금 제가 어릴 때로 돌아가면 찬성했을 거예요.
    동물원은 동물을 감금하는 것과 같습니다

  • 조혜정 2017-05-02 23:55

    2 0

    안녕하세요, 저는 생물을 존중하려 노력하는 경다인입니다.
    저는 짧게 말하겠습니다.
    우선 자신이 동물원에사는 동물이라 생각을 해보세요.
    우리는 자유를 외치면서 동물에겐 자유를 주지 않고 있습니다.
    인권을 보장하는 만큼 동물의 권리도 보장해 주어야 합니다.
    찬성을 하시는 분들,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가 동물도 아닌데
    동물을 가두어 두는 것이 괞찮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우리가 동물을 존중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저 자연의 섭리를 따라 가도록 그냥 지켜 봐 주는 것 입니다.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김미루 5레벨 2017-05-02 22:19

    2 0

    안녕하세요.어과동 어린이기자 김미루입니다.
    저는 찬성합니다.
    물론 저도 우리에 갇혀 사는 동물들을 보면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하지만 보이는것이 다가 아닙니다. 제가 사육사 체험을 한 결과 우리에 갇혀 사는것도 아니고 밤이 되면 다시 각자의 방으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교감을 해줄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도 됩니다. 만약 동물원이 없다면 직접 볼수있는 거희 없을것 같습니다. 특히 희기 동물들이면 더더욱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는 동물원이 있으면 된다고 찬성합니다.((지금 반대표가 많은데 반대표 분들, 그럼 만약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나라 말로도 다른나라도 모두 동물원이 있다고 생각해보세요. 동물을 볼수있는 기회가 더 줄어들것 입니다.

    • 추연서 4레벨 2017-05-07 21:06

      0

      그것이 동물원과 우리가 살고 있는 집의 차이죠

    • 추연서 4레벨 2017-05-07 21:00

      0

      우리는 우리가 살고 있는 방에서 자유롭게 나갈 수 있지만 동물은 자신의 우리 안에서 마음대로 나갈 수 없습니다.

    • 김미루 5레벨 2017-05-07 14:20

      0

      추연서님? 그럼 우리가 살고 있는 방도 결국은 우리이겠네요?

    • 추연서 4레벨 2017-05-06 21:08

      0

      각자의 방도 결국은 우리이지 않습니까?

  • 손지호 6레벨 2017-05-02 21:33

    17 2

    안녕하세요. 어린이과학동아 어린이 기자 손지호입니다. 저의 주장과 함께 반박하는 글도 함께 올리겠습니다. 지금부터 말씀드릴 의견은 제 생각이지 무조건 제 생각이 맞는 거라고 주장하는 것이니 말투가 거친 것으로 오해해 신고하지 말아 주십시오.
    저는 이 안건에 대해 두 가지 이유로 반대합니다. 첫 번째로, 찬성 분들 중 동물원에서 추억을 쌓아야 한다고 하는 분이 계시던데 제 생각엔 추억은 다른 곳에서 쌓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동물을 동물원 아니면 볼 데가 없다고 하는 주장도 잘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동물을 볼기회는 두 가지가 있다고 봅니다. 첫 번째로, 동물 도감 같은 도서에는 동물 그림이 실제와 거의 비슷하고, 생김새나 서식지, 먹이까지 정확하게 나와 있습니다. 두 번째로, 동물 다큐멘터리는 책보다 훨씬 유용합니다. 울음소리, 사진도 있으니까요. 물론 제 생각엔 그런 다큐멘터리는 볼 시간이 없다고 반박하시는 분도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1시간 40분 안팎의 다큐멘터리를 볼 시간이 없다면 시간이 많이 필요하고 도시락도 싸는 경우가 생기는 동물원은 그 기준에서는 갈 수가 아예 없지 않나요? 혹시 몰라서 말씀드리지만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장소는 놀이공원이나 박물관, 미술관 같은 문화시설 등이 있습니다.
    두 번째로, (동물원에서 학대받지 않는 동물도 많다고 반박하시는 분이 있을 겉 같아서 말씀드립니다.) 동물원에는 왜 오나요? 어린이들이 현장체험학습을 가거나 놀러 오는 경우가 대부분이지 않나요? 그런데 아직 철이 들지 않거나 나이가 꽤 있어도 주의가 산만한 아이가 오는 경우가 엄청나게 많을 겁니다. 그러면 아직 공공장소에서의 규칙이나 동물원에서의 규칙을 모르는 어린이, 혹은 호기심 많은 장난꾸러기가 먹이를 주지 말라는 종이를 읽어도, 몰래 동물들이 먹을 수 없는 과자나 간식을 주는 일도 심심찮게 많습니다. 제가 반박하시는 분들을 위해 올립니다. 동물원에서 동물과 사람을 막는 물질이 무조건 유리라고 잘못 알고 계시는 분들도 있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제가 아는 한 OO공원에서는 동물 집을 아주 낮은 곳에 지어 고 사람이 지정된 먹이를 돈 내고 사서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때 어린이가 지정된 간식을 주지 않고 자신이 먹던 과자를 줄 수도 있겠죠. 한 가지 경우를 더 생각해 보자면 물고기 같은 동물이 살고있는 어항 유리를 두드리거나, 눈을 가까이 대서 그 안에 살고있던 물고기가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물고기는 스트레스를 안 받는다고 생각하시는 분도 있을 겁니다. 여기서는 저도 완전한 전문적인 자료를 이용한 건 아니기 때문에 두드리고 눈을 댄다고 해서 물고기가 심하게 스트레스 받는지는 저도 잘 모릅니다. 하지만 전 단지 예를 든 것뿐이었습니다. 이 내용에 대해서는 반박하지 말아 주십시오.
    저는 이러한 두 가지 이유들로 “동물원, 있어도 될 까?”라는 안건에 대하여 반대합니다.
    (만날 쓰는 이야기이긴 하지만 제발 욕설이나 비방 한 군데도 없으니 신고는 부디 하지 말아주세요. 그리고 댓글로 반박을 너무 욕하듯이 심하게 하는 것도 자제해주세요.)

    • 김민성 7레벨 2017-05-21 10:59

      0

      제발 신고 좀 누르지 맙시다...

    • 손지호 6레벨 2017-05-18 16:10

      0

      와... 신고 정말 대단하네요

    • 손지호 6레벨 2017-05-17 18:15

      0

      그러니까, 결국 이송훈기자님은 의견말씀하실 거면 계속 하셔도 됩니다 (저도 님에 대해선 화난거 절대아닙니다. 그냥 말이 그런거죠. ㅎ

    • 이송훈 5레벨 2017-05-17 00:36

      0

      손지호 기자님, 이 글을 마지막으로 댓글을 달지 않겠습니다. (짜증난다고 하시니^^) 저는 꼭 동물을 봐야 한다는 의견에 반대합니다. 그리고 손지호 기자님 전 찬성이지만 글 잘 쓰셨습니다. 아깝게 베스트가 되지 못하셨네요...ㅠㅠ

    • 손지호 6레벨 2017-05-16 16:32

      0

      저도 워낙 말싸움을 많이해봐서 (단골) 이제 슬슬 짜증나네요

    • 손지호 6레벨 2017-05-16 16:30

      0

      네, 이송훈 어린이기자님 달겠습니다. 저도 무조건 자기주장만하면 반박할수 없습니다. 이점에대해선 사과하고요 제가 동물원 사육사도 아니니 학대한다는 증거 못댑니다. 제가 아무리 반박을 해도 계속 동물봐야한다고 다는 찬성분들 꼭 있으니 다는겁니다 여기서 찬성분들, 또 달려면 동물을 봐야하는 이유도 작성해 주십시오

    • 강혜인 5레벨 2017-05-16 15:41

      0

      저도 동물원에 반대합니다!!

      너무 글 잘 쓰셨어요^^

    • 이송훈 5레벨 2017-05-15 21:49

      0

      손지호 기자님, 저는 찬성 의견을 단 어린이 기자입니다. 제가 찬성 의견을 달았다 해도 구본민 기자님과 같이 꼭 동물원에서 동물을 봐야한다는 의견은 반대합니다. 그러나 다른 이유들로 동물들을 동물원에서 데리고 있어야 하는 데에 찬성합니다. 그 이유들은 제 글 참조 바랍니다. 꼭 제 글을 읽고 반박을 써 주십시오.

    • 구본민 5레벨 2017-05-11 14:55

      0

    • 구본민 5레벨 2017-05-11 14:54

      0

      근데...아무리 동물도감,다큐를 보는것이 동물원에가서 보고 느끼는것보다 더 좋을순 없지 않습니까?......................

    • 손지호 6레벨 2017-05-07 13:49

      0

      감사합니당

    • 김시안 3레벨 2017-05-07 13:05

      0

      저랑 같은 쪽이시네요
      잘 쓰셨어요!!

    • 손지호 6레벨 2017-05-04 17:46

      0

      또 반박, 추천 해 주세요.

    • 이지호 7레벨 2017-05-03 18:11

      0

      찬성쪽이지만 잘쓰셨네요!!

    • 손지호 6레벨 2017-05-03 10:52

      0

      감사합니다!

    • 김민성 7레벨 2017-05-03 09:50

      0

      찬성 쪽이지만 추천 누르고 갑니다!

    • 손지호 6레벨 2017-05-02 21:41

      0

      추천 많이 해 주세요! 추천, 반박 , 공감 모두 환영이에요! 신고는 빼고요

  • 이지호 7레벨 2017-05-02 21:24

    6 4

    저는 찬성합니다. 왜냐하면 동물과 교감할수 있는곳이 바로 동물원 입니다. 우리가 동물원이 없어진다면 우리들은 언제, 어디서 동물을 볼수있을까요? 물론 저도 반대가 약간 있기는 하지만 우리들이 동물을 보고, 교감할수 있는곳이 한군데는 꼭 필요한 것 같습니다.
    동물들은 야생에서나 동물원에서나 같을지도 모릅니다. 밖은 사냥꾼, 천적을로부터 피해다녀야 할지도 모릅니다. 그래도 멸종위기종은 동물원에 넣어놓지 않는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 조성빈 6레벨 2017-05-24 21:32

      0

      추연서 님 의견이 맞습니다 우리나라는 지금 그런 동물원을 하나하나 챙길만한 여유가 없습니다.

    • 김민성 7레벨 2017-05-17 21:54

      0

      아오 또 누가 신고를 4개나 눌렀어요...ㅠㅠ(그런 사람이 제일 싫은데...)

    • 추연서 4레벨 2017-05-14 19:29

      0

      그런 동물원을 본받는 것도 몇개뿐이지, 현재 우리나라의 재정상태로는 모든 동물원을 동물의 복지를 생각한 동물원으로 바꿀 수 없습니다. 그런 자연친화적인 동물원을 만들지 못할 바에는 아예 없애는 게 맞지 않습니까?

      그리고 주롱새공원 같은 동물원의 크기도 원래 동물이 하루에 움직이는 거리에는 훨씬 못 미칩니다.

    • 김민성 7레벨 2017-05-13 22:22

      0

      몇번을 말하는 것이지만 우리가 그런 동물원들을 본받아야합니다.

    • 조서빈 5레벨 2017-05-11 19:15

      0

      멸종의기종만 동물입니까?다른동물들도 똑같습니다.제 쪽이 맞다고 생각하는데요...(죄송합니다.)

    • 추연우 2레벨 2017-05-10 15:43

      0

      주롱새공원과 비슷한 시설을 갖춘 동물원만 있는것이 아니잖습니까.

    • 김민성 7레벨 2017-05-09 22:48

      0

      또한 주롱새공원에는 '워터폴 에이비어리'라는 전시관이 있습니다. 이 전시관은 13층 높이와 너비 2헥타르, 즉 6050평의 엄청난 규모를 자랑합니다. 내부에는 높이 30미터의 폭포와 계곡, 밀림 등이 모두 갖추어져 있습니다. 이는 야생과 완벽하게 똑같진 않아도 야생과 거의 비슷합니다.

    • 김민성 7레벨 2017-05-09 22:41

      0

      왜 말이 안됩니까? 싱가포르의 새 동물원 '주롱 새공원'에는 로리 로프트라는 전시관이 있습니다. 로리 로프트는 3000평방미터의 밀림에 지은 전시관인데, 새들이 넓은 정글 안에서 마음껏 날아다닐 수 있습니다.

    • 추연서 4레벨 2017-05-06 21:08

      0

      아.. 야생에서나 동물원에서나 같다니요.. 말도 안 됩니다..

    • 이지호 7레벨 2017-05-04 21:28

      0

      ? 윤주하가자님 왜요?

    • 윤주하 4레벨 2017-05-04 11:35

      0

      이지호

    • 이지호 7레벨 2017-05-03 18:09

      0

      감사합니다!!

    • 손지호 6레벨 2017-05-02 21:34

      0

      반대이지만, 이 내용도 공감은 가네여. 추천해드릴게요

  • 윤정숙 2017-05-02 21:18

    4 0

    반대합니다.제가 실재로 겪은 경험인데 오랜만에 동물원에 놀러갔습니다.우리 가족은 동물들을 둘러보다가 고릴라를 발견했습니다.근데 그 고릴라가 슬픈 표정을 하고 누워 있던 것입니다.아주 괴로운 표정으로요.저는 그 때 한 7살 밖에 않됬었지만 그 고릴라의 마음을 진심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솔직히 말하면 동물들은 말을 못하는 것 뿐이지 느끼는 감정이나 요구 같은 것은 우리 인간이랑 똑같아요.동물들도 생명이지 않습니까?그리고 동물원에 가둬놓으면 자기 고향에 가고 싶어도 못 가니 얼마나 답답하겠어요...저는 반대입니다.아 그리고 입장 바꿔 생각해 보아요.만약에 사람이 우리에 같혀 있고 동물들이 카메라로 우리를 찍는 다든가 먹이를 막 던지 다든가,그러면 얼마나 기분이 나쁘겠습니까?저희 인간은 동물을 너무 학대 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코끼리 상아를 얻으려고 코끼리를 죽이지 않나,강아지와 고양이가 말을 않 들으면 몸을 때리지 않나?휴......저는 반대입니다.윤정숙 이었습니다(이건 엄마이름이구요,쟤 진짜 이름은 온혜교 입니다.그리고 의견이 다르다고 신고 눌르지 말아주세요.감사합니다~^ㅇ^~)

    • 윤정숙 2017-05-21 17:29

      0

      하지만 동물원에서는 고향의 냄새가 않 나잖아요

    • 윤정숙 2017-05-07 21:29

      0

      그렇군요~

    • 김미루 5레벨 2017-05-07 14:24

      1

      요즘은 고향과 비슷하게 방을 만듭니다.

    • 윤정숙 2017-05-06 21:33

      0

      네?

    • 윤주하 4레벨 2017-05-04 11:38

      0

      온혜교 기자님이

    • 조혜정 2017-05-02 23:59

      0

      맞아요, 인간도 똑같은 동물입니다. 입장 바꿔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 홍예은 4레벨 2017-05-02 20:52

    1 0

    동물은 원래 야생 에서 사는거죠

    • 추연서 4레벨 2017-06-01 17:14

      0

      총정리해서 알려드립니다 어과동 사용방법

      토론터- 자신의 의견과 반박만 올린다. 자랑글이나 관련없는 이야기는 하지 않는다.

      포스팅- 자유롭게 자기자랑 해도 된다.

      잘 아셨죠? 이제 헷갈려서 다른 데 올리는 일 없기 바랍니다.

    • 추연서 4레벨 2017-06-01 17:12

      0

      사실 저는 저한테 말돌린다는 댓글 달릴 경우를 가정해봐도 별로 비겁해 죽을거 같지는 않은데요. 자기가 반박댓글을 잘 달던가 인정하면 될 거 아닙니까?

    • 추연서 4레벨 2017-06-01 17:11

      0

      (5월 27일에 서부터 이어집니다)

      제가 단 반박댓글 인정하시던가 아니면 다시 반박 달으시던가요. 계속 자기자랑과 속셈 이야기하면서 말 돌리고 있는 거 아닙니까 지금. 말돌린다는 소리 듣기 싫으면 댓 다시던지요

    • 추연서 4레벨 2017-06-01 17:10

      0

      김민성님 댓 읽어보다 보니 웃긴게 또 있는데 제 속셈 몇번 잡아냈다고 하셨잖아요.

      몇번 잡아냈는데요? 기껏해야 한 번 아닌가요? 그리고 벽으로 어떻게 몰고갔는데요? 저는 제가 벽에 몰렸다고 생각하지 않는데요? 오히려 생태설명회 폐지 날짜를 정확히 알아볼 수 있어서 좋은 기회였죠.

    • 추연서 4레벨 2017-06-01 17:08

      0

      돌고래 생태설명회 반박은 조성빈님이 자세하게 반박해주셨네요.

      잘 읽어보시고요 제가 5월 27일에

    • 추연서 4레벨 2017-06-01 17:06

      0

      님이 이기고 지는 거 하고 싶으면 여름방학때 나간다는 전국 토론대회 나가서 이기던지요.

      왜 어과동 홈페이지에서 많은 사람들이 자기 입장 주고받는 곳에서 이기고 지고 이야기를 합니까?

      생태설명회 이야기도 저는 분명 폐지된 게 잘 된 일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 추연서 4레벨 2017-06-01 17:04

      0

      저도 김민성님이 제 속셈에 넘어간거 이야기 해드릴까요?

      지금도 보세요. 제 의견에 반박 못하니까 딴소리하면서 자기자랑 하시잖아요? 이것도 다 제 속셈이었어요.

      김민성 님은 자기가 놓은 덪에 자기가 걸린거네요. 그리고 이게 뭔 토론대회도 아니고 이기고 지는 게 어디 있습니까?

    • 추연서 4레벨 2017-06-01 17:01

      0

      그리고 제가 볼때는 '나 토론 완전잘해!! 그러니까 까불지마!!' 이렇게밖에 안보이는데요 ㅋ 제 속셈이 뭔지 알지도 못하면서 함부로 말하지 마세요

      다시한번 말하지만 여기 자기자랑하는데 아니구요 그런 자랑하고 싶은게 있을때는 포스팅에 쓰는겁니다.

    • 추연서 4레벨 2017-06-01 16:59

      0

      김민성님 뭔소리하시는건지.. 저는 두명이 더블로 공격하면 한번에 두개 다같이 달거든요? 맘대로 생각하지 마시고요 토론대회에서 상받던지 말던지 안궁금해요 여기 자기자랑하는데 아닙니다

    • 김민성 7레벨 2017-05-31 21:58

      0

      이게 바로 저의 작전이죠. 벽으로 몰고가는 거요. 생각해보세요. 제가 날짜를 핑계로 지고있다고 순식간에 상황을 뒤엎었잖아요. 오늘부로 이번 토론이 끝나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거에요.

    • 김민성 7레벨 2017-05-31 21:54

      0

      아마 추연서님과 임소정님은 제 작전을 꿈에도 몰랐을 걸요? 폐지 날짜를 핑계로 빠져나오려다가 오히려 더 큰 공격을 받았잖아요. 저는 이 모든걸 머리속에 구상하고 실행했는데요.

    • 김민성 7레벨 2017-05-31 21:51

      0

      저는 원래부터 이걸 노리고 있었어요. 홈페이지 이야기가 나오는 거죠. 홈페이지에 7일이라고 나와있으니까요. 즉 추연서님과 임소정님은 자기 무덤을 판 거죠.

    • 김민성 7레벨 2017-05-31 21:48

      0

      자, 이제 어떻게 됐나요?

    • 김민성 7레벨 2017-05-31 21:44

      0

      제가 몰고가다보니 재미있는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서울대공원과 서울동물원 생태설명회 폐지일이 다르다고요? 그때 저는 '아 이제 완전 낚였네'하고 서울동물원 홈페이지 이야기를 꺼낸거죠.

    • 김민성 7레벨 2017-05-31 21:42

      0

      생태설명회 날짜 이야기가 나왔는데, 이게 바로 제 작전이었어요. 추연서님이랑 임소정님이 날짜에 꼬투리를 잡자 '아, 이게 기회구나'하고 조금씩 홈페이지 쪽으로 몰고간 거죠.

    • 김민성 7레벨 2017-05-31 21:41

      0

      또 제가 토론할 때 제일 잘 하는게 뭔지 아세요? 벽으로 몰고가는 거랑 속셈 잡아내는 거에요. 지금까지 추연서 님 속셈을 몇번을 잡아냈습니까? 그리고 임소정 기자님 댓글에 돌고래

    • 김민성 7레벨 2017-05-31 21:38

      0

      저 역시 만만한 상대는 아닙니다. 교내 토론대회에서 6학년 선배들을 꺾고 우승을 거머쥐었지요. 그뿐만이겠어요? 이번 여름방학에는 전국토론대회에도 출전하는데요?

    • 김민성 7레벨 2017-05-31 21:33

      0

      거꾸로 생각해보니 아시겠습니까? 다른 한 명에게 대답한게 말돌린 거라면서 빨리 인정하라고 할 때의 기분을요? 어떱니까. 아주 비겁해 죽겠죠? 제가 지금 그 기분이라고요.

    • 김민성 7레벨 2017-05-31 21:31

      0

      반대로 생각해보십시오. 저랑 이송훈 기자님이 추연서님한테 마구잡이로 공격한다고 해 보세요. 추연서 님은 누구 한명에게 대답을 하겠죠. 그런데 제가 이게 말돌린거라고 하면 어떠시겠어요?

    • 김민성 7레벨 2017-05-31 21:26

      0

      제가 그거 일일이 다 챙길 형편으로 보이십니까? 지금 추연서님이랑 조성빈님이랑 더블로 공격하고 있잖아요... 누군가 한 명에게 먼저 반박을 해야할 것 아닙니까?

    • 추연우 2레벨 2017-05-31 18:16

      0

      저 추연서인데 그러면 제 반박글을 인정하시던가요

    • 추연우 2레벨 2017-05-31 18:15

      0

      안됩니까?

    • 추연우 2레벨 2017-05-31 18:15

      0

      그러니까 왜 제가 반박한거에는 안다냐고요? 말 이해

    • 김민성 7레벨 2017-05-31 14:51

      0

      그리고 조성빈님, 동물보호단체가 운영하는 동물원이 전세계에 얼마 없으니까 우리가 그걸 본받아야 한다고요.

    • 김민성 7레벨 2017-05-31 14:49

      0

      이게 왜 말돌리는 거에요? 저는 조성빈님 답글에 반박 단 건데요? 조성빈 님이 밀렵과 서식지 파괴를 신경써야한다고 하셔서 제가 거기에 반박 달고 있는 건데요? 상황 파악 못 하셨습니까?

    • 조성빈 6레벨 2017-05-29 22:43

      0

      싱가포르 동물원, 나이트 사파리, 리버 사파리 등의 동물보호 단체가 운영하는 동물원이 전세계 동물원중 얼마만큼니아 있습니까? 거의 극소수이고 또 동물원이 개인의 이득을 최하는게 아니라 다른 회사가 개발이나 건물을 세우려고 산림이나 습지를 없애면 서식지 파괴가 됩니다 물론 그 구역에 멸종위기종이 살거나 한경적으로 매우 중요하면 건물을 못짓게 합니다 그러나 그 법이 요즘 제대로 실행되지 않고 있습니다 최근에도 한 건물을 지을떄 검사는 통과 했는데 멸종위기 개구리가 서식한다는게 밝혀져서 논의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동물원이 서식지를 보존하고 밀렵을 막는게 아니라 동물원에 도움을 받는(혹는 주는) 동물 보호 단체가 동물을 보호하는것이지요. 그리고 동물원이 어떤 방식으로 서식지 파괴와 밀렵을 막습니까? 상식적으로 그런건 동물원이 아니라 동물 보호 단체가 그런 일을 하는것이지요. 에초에 동물원은 돈을 벌기 위한 수단 아니가요? 김민성 님이 말한것처럼 동물원이 동물을 보호하고 동물에게 관심을 주기 위함이면 동물원은 무료로 이용되어야 하는것 아닌가요? 그리고 동물원에는 동물이 중심이 되고 놀이공원이나 퍼레이드 등은 없어야 되는것 아닌가요?

    • 추연우 2레벨 2017-05-29 18:12

      0

      저(추연서)한테 말돌리지마라고 할 땐 언제고 자기가 말돌립니까? 모순이네요.

    • 추연우 2레벨 2017-05-29 18:11

      0

      김민성 님이 주 자기주장으로 내새웠던 동물을 보야지만 동물에 관심이 생기는가 에 대해서 반박했더니 왜 말 돌리십니까?

    • 추연우 2레벨 2017-05-29 18:09

      0

      지금 반박하는 말의 주 주제는 개인의 이득이 아닌 동물을 꼭 봐야지만 동물에 관심이 생기는가 아닙니까?

    • 김민성 7레벨 2017-05-29 17:30

      0

      모인 돈을 그 동물의 서식지 보호에 사용하는 것입니다.

    • 김민성 7레벨 2017-05-29 17:29

      0

      막고있는데요? 이런 사례는 우리나라에도 있습니다. 서울동물원에서는 '동행기금'이라는 걸 운영하고 있습니다. 코뿔소, 호랑이 등의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들 우리 앞에 기금통을 놓고,

    • 김민성 7레벨 2017-05-29 17:24

      0

      나이트사파리는 사람들에게 천산갑을 보여주면서 관심을 가지게 하고, 동시에 멸종위기종 천산갑이 위기에 처하는걸

    • 김민성 7레벨 2017-05-29 17:22

      0

      이처럼 동물원이 서식지파괴와 밀렵 등을 막고 있는데, 왜 개인의 이득만 가져간다고 하시죠?

    • 김민성 7레벨 2017-05-29 17:19

      0

      싱가포르동물원, 나이트 사파리, 리버 사파리에서는 동물 보호 단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wildlife reserves singapore라는 단체이죠. 이 단체는 천산갑 같은 싱가포르에 사는 멸종위기종을 보호하죠.

    • 추연우 2레벨 2017-05-29 15:34

      0

      조성빈님 말에 동의합니다

    • 조성빈 6레벨 2017-05-28 22:51

      0

      지금 김민성님은 동물 알리기에만 몰입해있고 또한 그 길이 무조건 동물원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가 바로 꼭 눈으로 보아야만 한다는 것이죠.

    • 조성빈 6레벨 2017-05-28 22:41

      0

      알고시지 않아서 찾아보지 않는다는것이 왜 모순인지 이해가 안되는군요. 그리고 홍보가 안되는것이나 사람들이 찾아보지 않는것은 김민성님같은 마인드 떄문입니다 사람들이 사전이나 다큐를 이용해서 찾는것에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해서 홍보를 안하고 그런 다큐를 안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동물 다큐나 서적을 찾아봅니다 저희학교에서도 동물의 왕국이나 KBS 자연 다큐등을 보는 애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제가 저희반애들에게 물어본 결과 저희반의 3분의1 쯤이 천산갑과 슬로로리스, 바비루사에 대해선 알고 있씁니다. 그리고 근본적으로 김민성님의 말엔 모순이 있습니다. 에초에 천산갑등 명종위기 동물이 죽는 이유가 무엇 입니까? 대부분은 서식지 파괴와 밀렵 아닙니까? 그런데 그것이 사람들이 동물에게 관심을 가진다고 달라질까요? 밀렵하는 사람들을 막을순 없을것이고 회사는 어차피 야생보다는 자신의 이익을 더 챙기려고 여전히 서식지 파괴를 저지르겠죠 에초에 관심을 안가진다고 동물이 멸종하는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악행떄문에 동물이 멸종하는것입니다.물론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 보호에 신경쓰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1차적으로 밀렵과 서식지파괴를 줄이는 게 먼저 아닙니까?

    • 추연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