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스마트키트

시끌벅적 토론터

토론주제 신청

부모님과 함께라면 연령 제한이 있는 영화를 관람해도 괜찮을까요?

어린이과학동아 2018-06-05 ~ 2018-06-30

이번 시끌벅적토론터 주제는 김민주(zzlo06@n***r.com) 기자가 신청한 주제로 진행됩니다.

선정된 토론 주제를 제시해 준 김민주 기자에게는 50 DS 포인트를 드릴게요~!

여러분들도 토론 주제를 많이 많이 신청해 주세요~!!

 

최근 ‘어벤져스:인피니티 워’ 영화를 본 친구들이 있나요?

친구들에게 인기가 많은 마블 코믹스의 영화는 대개 12세 이상의 연령 제한이 있지요. 청소년 관람 불가 영화를 제외한 만 12세, 15세 이상 관람가의 경우, 나이가 되지 않더라도 부모님과 함께 가면 볼 수 있어요. 이를 ‘보호자동반관람제도’라고 하지요

 

 

(출처:Wikimedia)

 

<참고> 영상물의 등급 분류

등급 분류 기준 : 주제, 선정성, 폭력성, 대사, 공포, 약물, 모방위험 등 7가지 요소에 따라 결정

 

 • 전체관람가 : 사회나 가족의 긍정적 가치나 의미 등을 알려주고, 건전한 가치관 형성에 도움을 주는 것

 • 12세이상관람가 : 범죄, 폭력, 청소년 비행, 사회의 부정적 현실이나 갈등 등을 다루고 있으나 청소년들의 인격 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

 • 15세이상관람가 : 범죄, 폭력, 청소년 비행, 성적 문란 등을 미화하거나 정당화하지 않는 것

 • 청소년관람불가 : 청소년에게 유해한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자극적인 주제와 내용을 다룬 것

 

하지만 아무리 부모님과 함께한다고 해도 연령 제한이 있는 영화를 어린이가 관람해도 괜찮을까요? 여러분들의 의견은 어떤지 아래 댓글로 알려주세요.

 

찬성 : 부모님과 함께라면 연령 제한이 있는 영화도 관람할 수 있어요!

요즘 청소년은 글자보다 영상이 더욱 익숙해요. 인터넷을 통해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유해 콘텐츠를 쉽게 접할 수 있죠. 비판적인 사고와 올바른 가치판단을 기르기 위해서는 부모님과 함께 영상물을 소비하는 연습이 필요해요. 연령 제한 영화를 부모님과 함께 보는 것은 교육의 일부랍니다.

 

반대 : 부모님과 함께라도 연령 제한이 있는 영화는 관람하면 안 돼요!

청소년은 아직 판단력이 성숙하지 못해요. 아무리 부모님과 함께 관람한다고 하더라도 폭력적인 장면에서 나쁜 영향을 받을 수 있지요. 연령에 맞는 영상을 선택하여 볼 수 있도록 부모님이 지도해 주셔야 해요.

 

토론터에 의견을 작성해 줄 때는 찬성 또는 반대하는 견해를 먼저 밝히고,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이유를 작성해 주세요.

 

자신과 반대되는 의견이라고 ‘신고’를 누르지 말아 주세요.

 

가장 ‘좋아요’를 많이 받은 찬성, 반대 댓글자와

시끌벅적토론터 주제에 선정된 친구에게는 50 DS 포인트를 드립니다.

찬성
32.22%(29명)
반대
(61명)67.78%
찬성 베스트 댓글

전예원

2018-06-21 22:30:06

안녕하세요? 전예원 기자입니다. 저는 아무리 연령 제한이 있어도, 내용 중 걱정되는 것이 있어도 저희의 법적 '관리인'이신 부모님이 계시면 어느 정도 어린 아이들을 폭력적 또는 성적인 영상물과 매체에서 보호해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비록 폭력적인 장면이 나와도 그 장면에서 부모님께서 친절히 좋지 않은 행동이라고 설명을 해주신다면 어떨까요? 그 아이는 분명 부모님의 뜻을 받아들이고 그 영화를 실질적으로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을 것입니다. 아무리 영화가 무서워도 부모님의 말씀과 행동, 그리고 보호이면 어린 아이들도 영화를 관람할 권리가 있습니다. 또한 과연 폭력적, 성적 영화들만 아이들의 잘못된 행동의 원천일까요?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아이들의 잘못된 행동을 없애고 싶으면 아이들의 주위에 더 가까이 근접해 있는 폭력적인 비디오게임, 또는 성적인 사이트나 광고를 없애는 것이 낳지 않을까요? 이러한 이유와 근거들로 저는 '보호자동반관람제도'에 강하게 찬성합니다.
11
반대 베스트 댓글

김민성

2018-06-05 17:33:01

안녕하세요, 김민성 기자입니다. 저는 '부모님과 함께라면 연령제한이 있는 영화를 봐도 되는가'라는 주제에 반대합니다. 첫째, 아이의 정신건강에 해가 됩니다. 저도 9살?때쯤 부모님과 함께 극장에 12세 이상 관람가인 영화를 보러 갔는데요. 그 영화에는 다른 12세 이상 관람가능 영화에 비해 잔인하고 폭력적인 장면이 더 많았으며, 심한 욕도 몇 번 나왔습니다. 우리 뇌는 자극적인걸 더 오랫동안 기억하는데요. 그래서 어릴 때 그런 폭력적이거나 잔인한 장면을 보게되면 시간이 좀 지나도 여전히 머릿속에 남아있습니다. 저 역시 그때 무서웠던 장면은 여전히 기억에 남아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자극적인 영화를 어릴때부터 자주 보게되면 어떻게 될까요? 자기 자신도 점점 그렇게 변해갈 것입니다. 머릿속을 폭력적인 장면들이 채우고 있을테니까요. 그런 아이들이 크면 어떻게 될까요? 그런 아이들이 많아질수록 사회는 불결해지겠죠? 이건 아이와 부모만의 일이 아닌 사회 전체의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부모님과 보면 괜찮지 않냐고요? 부모님의 지도 하에 함께 본다고 해도 폭력적이거나 선정적인 장면이 머리속에 남는건 똑같다고 생각됩니다. 둘째, 청소년에게 좋지 않은 욕구를 불러들입니다. 예를 들어, 중학교 1학년생이 부모님과 15세 이상 영화를 보았다가 담배를 피우는 장면을 보고 멋있다고 생각되 자신도 피우게 된다면 어떡하나요? 또 요즘 초등학생이 예전보다 자주 비속어를 쓰게 된 이유 중 하나가 영화 때문이라고 합니다. 15세 이상 영화의 주인공이 비속어를 쓰는 걸 보고(대다수의 15세 이상 영화에는 욕이 굉장히 자주 등장합니다) 멋있어 보여서 한번 써보다가 계속 쓰게 되는거죠. 학교폭력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서로 막 때리고 싸우는 장면에 자주 노출되다 보니 그래도 괜찮다는 생각에 비행을 저지르고 학교폭력을 일삼는 거죠. 이처럼 보호자동반관람제도가 심각한 사회문제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영상물등급은 '몇 세 이하는 이걸 보면 유해해'라는 뜻입니다. 부모님과 본다고 무해한 건 아니죠. 자신의 연령에 볼수 있는 영화도 충분히 많고, 몇년만 더 지나면 12세, 15세도 볼 수 있는 나이가 됩니다. 그러니까 지금은 자신의 연령대에 맞는 영화를 보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또 정 보고싶은 영화가 있으면 나중에 볼수 있는 나이가 되었을때 집에서 유료로 다운받거나 구글 플레이 무비등에서 보면 됩니다. 따라서 저는 '부모님과 함께라면 연령 제한이 있는 영화를 봐도 되는가'라는 주제에 반대합니다. 감사합니다.
9

댓글202

  • 송민준 2레벨 2020-09-17 21:05

    0 0

  • 전순덕 2020-06-07 07:46

    0 0

    안녕하세요 전순덕 애독자 입니다. 저는 연령 제한이 있는 영화를 부모님 지도하에 보면 괜찮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영화를 볼 때는 집에서 보지 밖에서 많이 보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집에서 볼 때는 정말 좋은 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무슨 점 일까요? 정답은 집에서 볼 때에는 장면을 넘길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저는 영화를 평소에 많이 보기 때문에 적어도 1년에 96편 정도 봅니다. 영화를 많이 본 사람은 알겠지만 영화에 뭔가 선정적인 장면이나 폭력적인 장면이 나올 것 같은 느낌을 알아요. 바로 그때 영화를 넘기면 되죠. 만약 이런 감이 없는 사람이라면, 그 장면이 나온 동시에 빨리 영화를 넘기면 됩니다. 하지만, 19세 영화는 너무 잔인한 장면이나, 선정적인 장면이 많이 나오니, 저는 R등급의 영화까지 부모님과 같이 보면 좋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잠깐! 여기서 R등급의 영화가 무었일까요? R등급의 영화는 미국에서 15세 영화보단 살짝 더 수위가 높지만, 19세 영화 보다는 수위가 더 낮은 영화입니다. 영화 '조커' (2019년 개봉작) 가 그 예시이죠. 그리고 제가 보통 영화를 15세와 12세 모두 보았는데, 어떤 영화는 폭력 정도가 어벤저스 정도밖에 않하는 영화가 있었습니다. (엄마한테 빌어서 봤는데 허무ㅠㅠ) 그런 영화는 그냥 보아도 되고, 다른 사람의 후기를 봐서 많이 수위가 높지 않은 영화를 봐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제 의견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홍서연 6레벨 2020-04-24 17:43

    0 0

    그리고 연령 써논 이유가 있을 겁니다

  • 홍서연 6레벨 2020-04-24 17:42

    0 0

    아이들이 무서워서 트라우마가 생길 수 있어요

  • 최동욱 7레벨 2019-09-14 19:10

    0 0

    솔직히 전체 연령가 같은 영화도 나쁜 장면들이 많이 있습니다.

  • 김민재 4레벨 2019-08-15 20:03

    0 0

    나이에 맞지 않는 영화를 보면 성장기의 아이들의 정신건강에 나쁜 영향을 줄수있다. 그러므로 자기의 나이의 맞는 영화를 봐야한다

  • 이주안 3레벨 2018-10-11 17:56

    0 0

    아니요.부모님이 잘 지도해 주신다 해도 뇌에 상처가 있을 겁니다

  • 김대현 2018-09-29 17:38

    0 0

    dma

  • 서원경 7레벨 2018-07-07 22:15

    0 0

    안녕하세요. 저는 서원경 기자입니다.
    저는 반대합니다. 아무리 부모가 있어도 연령이 않되면 야한 장면이나 무섭고, 소름끼치는 장면들을 보면 않되는 거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영화 광고에도 연령이 써져있잖아요.
    연령이 써져있다는건, 그 법을 지켜야 한다고 쓰여있는 겁니다. 아무리 부모와 봐도 안전하다는 생각은 전혀 1도 없어요.
    하여튼 저는 반대합니다.

  • 양규현 2018-07-02 20:16

    0 0

    부모님과 함께라면은 부모님이 잘 알아봐 주시니까 찬성해요.

  • 강시연 2018-07-02 18:02

    0 0

    영화의 연령제한은 그 나이부터만 볼 수 있는 장면이 나오기 때문에 부모님과 함께라도 보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 신지민 4레벨 2018-07-02 09:26

    2 0

    안녕하세요? 신지민 기자입니다. 저는 이 주제에 찬성합니다.
    그이유는, 연령 제한이 있어 재미있는 영화를 부모님만 보시면 섭섭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만약 영화관에서 보지 못한다면, 집에서도 다운 받아 맛있는거 먹으면서 관람할 수 있지 않나요? 집에서 연령제한이 있는 영화를 볼수 있다면 어차피 반대를 한다고 해도 여러 친구들이 영화를 집에서 다운 받아서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부모님은 여러분을 낳으라고 계시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를 이렇게 낳아주시고 길러주시라고 있는 것입니다. 이 길러주시는 것에는 우리에게 무언가 금지되어 있는 것을 허락해주게 해주시는것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저는 이런저런 이유로 이 주제에 찬성합니다. 감사합니다.

  • 신윤섭 5레벨 2018-07-01 20:11

    0 0

    반대입니다.
    아무리 보호자가 동반한다고 해서
    영화의 충격적인 내용이 기억에
    남기 때문입니다.

  • 김윤서 1레벨 2018-07-01 19:24

    0 0

    반대합니다.
    아무리 보호자와 같이 본다고 해도 어린이에게 정신적 피해가 가지 않는건 아닙니다. 그리고 욕설이나 폭력 같은잔인한 행동을 어린이가 봐서는 안 됩니다.그러면 사회에서도 그 행동이나 말을 따라할 가는성도 있기때문입니다. 또, 그런 잔인한 행동을 보면 머리속엔 항상 욕설 과 폭력만 한동안 떠오를 것 입니다. 그러므로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고 어린이에게는 정신적 피해가 간다고 생각해 저는 부모님과 함께라면 연령 제한이 있는 영화를 볼 수 있다.' 에 반대합니다.

  • 전서형 5레벨 2018-06-30 11:25

    0 0

    안녕하세요. 전서형 기자입니다.
    우리반 친구들은 임피니티워나 어벤져스
    같은영화를 봤다고 해요.
    왜12세미만 시청금지 또는15세 미만 시청금지
    리는 말이 나왔을까요? 그이유는 욕이나 험악한
    행동 때문입니다. 보호자가 있을때는 욕을 할까요?
    거의 하지않을 겁니다.하지많 짜증나는 아이에겐 아무렇지않게 욕이 나오지 않을 까요?
    몇세 미만 이런말들은 영화감독이 이나이면 볼 수있다
    라고 생각해서 아니겠어요?
    이와같은 문제로 반대합니다.
    않을따요?

  • 우혜원 1레벨 2018-06-30 10:33

    1 0

    아무리 보호자가 있어도 영화의 욕설등을 따라할수 있기 때문이다.

  • 이가인 2018-06-30 09:33

    0 0

    반대: 연령에 맞지 않는 욕, 성과
    관련된 15세, 19세 이상 영화를
    아이가 보면 매우 유해하기 때문
    에 저는 반대합니다.

  • 류원진 1레벨 2018-06-29 20:17

    0 0

    반대합니다. 어린이에게 유해한 것을 끼친다면 반대합니다

  • 노형태 2018-06-28 21:41

    2 0

    저는 찬성합니다. 왜나하면 12세,15세여도 재미있으면 된거지
    반대는 잘못된거라고 생각하고,욕을 따라하지만 않으면 됩니다. 또,무서운것은 안보면 됩니다.

  • 임수진 2018-06-28 18:04

    1 0

    아무리 어른과 함께 보더라도 안될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12세 이용가여도 욕,선정성을 다룬
    이야기일수도 있기때문이기 때문입니다.
    또 초등학교1,2학년들은 욕을들으면 그것만
    생각이나 그욕을 하게되기 때문입니다.또
    그것을 따라하지 않는더라도 그것만 생각이나
    서 몰래 볼수도 있기 때문입니다.그러니 저는
    반대합니다.

  • 맹지영 2018-06-26 21:10

    0 0

    부모님이 만약 심한 욕 같을 거를 안된다고 설명할 여유도 없을 거고, 또 설명을 하더라도 자극적인 장면이 머리 속에서 깊이 박혀 떠돌기 때문에 설명해주어도 아이들은 무의식적으로 보게 됩니다. 그러므로 저는 12,15세 영화를 부모님이 데려가서 아이들에게 보여주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김경민 5레벨 2018-06-26 18:59

    1 0

    부모님과 보든 혼자보든 이미
    본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사람에게는 자극적인 내용이 더
    기억에 잘 남습니다. 그래서
    악몽을 꿀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보호자동반관람제도를
    반대합니다.

  • 이상원 5레벨 2018-06-26 15:10

    0 0

    자극이 엄청나게 심합니다

  • 김서연 4레벨 2018-06-24 14:01

    0 0

    저는 찬성합니다.어린이들도 꼭 보고싶은 영화가 있잖아요.그런데 12,15세 이상 관람가 이면 못보니까 조금 아쉽잖아요. 근데 부모님이 함께라면 영화를 볼 수도 있고 혼자 보는 것보다 덜 무섭지않잖아요. 그러니 일석이조아니겠어요? 그래서 저는 찬성합니다.

    • 노형태 2018-06-28 21:42

      0

      그냥 좋은것만 보면돼잖아요.

    • 김서연 4레벨 2018-06-25 16:55

      0

      오타가 있네요 무섭지않잖아요가 아니라 무섭잖아요 에요

    • 김서연 4레벨 2018-06-24 15:44

      0

      또 12,15세 이상 관람가를 시청하고 싶은 사람은 부모님과 함께 보면되고 못보겠는 사람은 않보면 되잖아요!

  • 류창현 2018-06-23 20:55

    0 0

    저는 반대입니다. 왜냐하면 아무리 부모님과 함께 봐도 충격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무서운 영화를 본 후에 잠이 오지않아 부모님과 함께 잔 경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반대를 합니다.

  • 윤아라 5레벨 2018-06-23 08:27

    0 0

    저는 '반대'를 택했습니다.그 이유를 지금부터
    알려드리겠습니다.
    어린이들은 어른과 다릅니다.따라서 어린이들
    은 어른처럼 이건 안 좋은 장면이고 이건 봐도
    괜찮은 장면인지를 확실히 구분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만약 보호자와 동반입장을 하더라도
    부모님이 일일이 다 컨트롤해 주실 수는 없습니
    다.저도 안 좋은 장면을 봤다가 잠을 자기 힘들어
    했던 적이 있습니다.이런 이유로 저는 반대합니
    다.

  • 김유건 5레벨 2018-06-23 08:26

    0 0

    반대합니다!!

  • 이재서 3레벨 2018-06-22 20:13

    0 0

    반대합니다!!

  • 박민아 2018-06-22 19:48

    0 0

    저는 '부모님과 함께라면 연령 제한이 있는 영화를 봐도 될까요?' 에 반대합니다.
    예를 들어서, 6살 어린아이가 아빠나 엄마와 함께 12세 영화를 관람했다면 6세의 기준에 자극적인 장면이 자꾸 떠오를 수 있습니다. 아니면 9세가 15세 영화를 본다면 무서운 장면이 떠올라 안 좋은 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많습니다.

    이처럼 영화의 관람연령 기준은 그 나이에 맞는 영화인가 아닌가를 보고 결정하는 것이기 때문에 아무리 부모님과 함께이더라도 자신의 연령에 맞는 영화를 보아야 합니다.
    저도 마블을 좋아하는 마블 팬이지만 마블뿐만 아니라 다른 좋은 영화들도 많습니다.
    꼭 그 영화만이 아니더라도 좋고 유익한 영화들도 많고, 만약 그 연령에 달하지 않는 아이가 영화를 보았을 경우, 해를 끼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부모님과 함께라면 연령 제한이 있는 영화를 봐도 될까요?'에 반대합니다.

  • 손유빈 5레벨 2018-06-22 18:24

    0 0

    공포영화는 밤에 자꾸 떠올라서...

  • 전예원 5레벨 2018-06-21 22:30

    11 0

    안녕하세요? 전예원 기자입니다. 저는 아무리 연령 제한이 있어도, 내용 중 걱정되는 것이 있어도 저희의 법적 '관리인'이신 부모님이 계시면 어느 정도 어린 아이들을 폭력적 또는 성적인 영상물과 매체에서 보호해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비록 폭력적인 장면이 나와도 그 장면에서 부모님께서 친절히 좋지 않은 행동이라고 설명을 해주신다면 어떨까요? 그 아이는 분명 부모님의 뜻을 받아들이고 그 영화를 실질적으로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을 것입니다. 아무리 영화가 무서워도 부모님의 말씀과 행동, 그리고 보호이면 어린 아이들도 영화를 관람할 권리가 있습니다. 또한 과연 폭력적, 성적 영화들만 아이들의 잘못된 행동의 원천일까요?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아이들의 잘못된 행동을 없애고 싶으면 아이들의 주위에 더 가까이 근접해 있는 폭력적인 비디오게임, 또는 성적인 사이트나 광고를 없애는 것이 낳지 않을까요? 이러한 이유와 근거들로 저는 '보호자동반관람제도'에 강하게 찬성합니다.

  • 권시윤 7레벨 2018-06-21 18:04

    1 0

    안녕하세요?전 권시윤 기자입니다.
    저는 빈대합니다.
    부모님과 함께 있다고 해서 나이제한이
    있는 영화를 보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영화에 잔인한 장면이 나오면 마음속에
    충격이나 상처를 받을수도 있고
    친구나 부모님께 나쁜말이나 욕을
    쓸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부모님과 함께라면 연령
    제한이 있는 영화를 관람해도 괜찮을까요?에
    반대합니다.

    • 권시윤 7레벨 2018-06-22 18:15

      0

      죄송해요.오타가 있었네요.

      빈대합니다가 아니라 반대합니다에요.

  • 김현주 2018-06-20 23:50

    0 0

    안녕하세요!저는 4학년 김지후 입니다.
    저는 아무리 부모님과 함께라도 연령제한이 있는 영화는 보지 말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옆에 부모님이 계시더라도 연령제한이 있다는 것은 어린이들에게 나쁜 영향을 끼치는 영화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연령제한이 있는 영화는 보지 않았으면 합니다.

  • 이현경 2레벨 2018-06-19 07:08

    2 0

    안녕하세요, 이현경 입니다.10살이고요. 저는 할머니와'택시 운전사'라는 12세 관람가인가??15세 관람가인가??를 본적이 있었습니다.그런데 거기에서 막 사람을 죽이고,잔인한장면들이 수시로 나오더라구요.저도 무서워서 막 울었는데 다른 친구들이 보고는 욕을 사용하고,폭력을 쓰면 어떡할까요??제 주변에 안그래도 욕을 쓰는 친구들이 많은데,그 친구들이 보면 점점 닮아 갈것같아요.그래서 앞으로 연령 제한이 있는 영화는 보지 않아야 할것 같습니다.

    • 이은채 7레벨 2018-06-22 19:40

      0

      근데요 택시운전사는 5.18을 다루고 있어서 그런일이 실제로 일어난 거예요

      그래서 역사의식을 가지고 봐야 더 좋아요

  • 이예준 5레벨 2018-06-18 20:14

    1 0

    저는 반대합니다.
    왜냐하면 폭력적인 말도 있고 욕도 있습니다. 그래서 연령 제한이 있는 영화는 보면 안됩니다. 무조건 보면 안 된다는 것은 아니고요, 폭력적이고 욕 하고 나쁜 말 하고 그런 영화만 안 보면 됩니다. 예를 들어 15세 이상 관람가지만 폭력적이지 않고 단지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어려울 뿐이니 그런 영화는 봐도 됩니다. 하지만 폭력적인 영화를 본다면 여러분들의 성장에 방해가 되고 그 영화에서 욕을 배워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기에 폭력적이고 잔인한 영화 (연령제한이 있는 영화) 는 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 이예준 5레벨 2018-06-18 20:23

      0

      수정하겠습니다.
      이해하기 어려울 뿐이니 → 이해하기 어려울 뿐인

  • 김서윤 1레벨 2018-06-18 19:06

    2 0

    안녕하세요 저는 김서윤 기자입니다.
    저는 엄마 아빠와 15세 영화를 관람한적 있는데
    그 영화에는 욕도 나오고 사람 목도 베는
    아주 치명적이고 보기 좋지 않은 장면이 수없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보통 욕이 많이 나오는데
    욕은 그렇게 듣고 보고 하다보면 자기 스스로도
    욕이 저절로 배워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싸우고 사람을 죽이는것을
    보게되면 저절로 짜증이 나오고 화를 냅니다.
    인터넷에도 찾아봤는데 그걸 보면 성격도
    않좋아 질 뿐더러 성조숙증같은 질병이나
    간혹있는데 진짜로 그 사람을 죽일수도 있는
    끔찍한 사테가 일어납니다! 그리고
    그런건 우리나라에서 더 그런 영화를
    더 만듭니다. 그래서 여러분
    자기 나이에 맞는 영화를 보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김서윤 기자였습니다. 제 의견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김민성 7레벨 2018-06-27 15:26

      0

      성조숙증이요jQuery112402860348048508301_1530080690680? 성조숙증은 2차성징이 어린 나이에 오는 증상인데.... 그게 이 주제와 관련가 있나요?;;

  • 이선영 2레벨 2018-06-18 10:34

    1 0

    저는 반대합니다. 왜냐하면 공포영화나
    사람을 때리거나 죽이는 영화 또는
    야하고 자극적인 영화에 노출될수 있기
    때문에 그것에 의하여 악몽을 꾸거나
    영화에서 본 장면들을 따라하게 되고
    폭력을 휘두르게 될 것입니다.

  • 정태영 2018-06-17 19:20

    0 0

    첫째는 아이가보고싶기떼문이다. 올달
    최고블록버스터 쥬라기월드폴른킹덤
    은 본사람이 거이모두어린이중2학년
    에서16살인데 그것은15세이상이제한
    이레요. 둘쩨,영화는 사람에계 교훈을
    줍니다. 물론어른,어린이모두가말이죠.
    셋쩨폭력성장면은 눈을감고 귀를막으
    면됩니다.따라서저,정태영은 이것을
    찬성합니다 감사합니다!!!

    • 이영민 3레벨 2018-07-01 18:05

      0

      수정하겠습니다. 둘쩨

    • 김민성 7레벨 2018-06-28 23:49

      0

      네...?;;

    • 구미지 3레벨 2018-06-28 17:06

      0

      저 2 학년인데 쥬라기 월드 봤어요!!

    • 이예준 5레벨 2018-06-18 20:18

      0

      아이가 보고 싶어서 마구마구 보여주면 그 부모가 잘못한 것입니다. 부모는 아이들을 위해서 아이가 커서 올바른 사람으로 자라길 바라는데 왜 폭력적인 영화를 눈을 감고 귀를 막아서라도 봐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사람에게 교훈을 줄 수도 있지만 그만큼 해로움도 줄 수 있습니다.

    • 김민성 7레벨 2018-06-18 15:41

      0

      마지막으로, 쥬라기월드 폴른킹덤은 12세 이상 관람가입니다. 못믿겠다면 네이버에 찾아보세요

    • 김민성 7레벨 2018-06-18 15:40

      0

      교훈을 주는 영화는 전체관람과에도 충분히 있는데, 구지 연령에 맞지 않는 15세 이상 영화를 봐야만 하나요? 또, 폭력적인 장면은 눈을 감고 귀를 막으면 된다고 하셨는데, 인간은 하지 말라면 더 하고싶은게 심리입니다. 그런 장면에서 눈을 가리거나 하면 더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기 십상이죠.

  • 김민주 2018-06-17 14:36

    2 0

    안녕하세요? 이번 토론 주제를 신청하였던 김민주 기자입니다.
    제가 이 토론주제에 대하여 반대합니다.
    요즘 많은 초등학생들이 욕을 많이합니다. 욕이 많이나오는 영화는 12세 또는 15세 이상 관람가 입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부모님과 동반입장하여 보고난후 영화에서 나온 욕을 하게 됩니다. 또, 이와 같이 나이제한은 어린이에게 나쁜영향과 아직은 제어가 되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보여주지 않기 위해서 입니다. 하지만 영화 감독은 많은 사람이 볼수 있어서 좋고 아이를 두신 부모님들도 좋다 등의 이유로 보는 경우가 많아져 초등학생과 중학생들 청소년들이 욕, 폭력성이 높아집니다. 따라서 저는 이 토론주제에 반대합니다.

    • 양재형 5레벨 2018-06-18 19:55

      0

      영화의 폭력성, 모방 위험등이 써져있습니다. 그러니까 부모님들이 반대하지 않을까요?

    • 양재형 5레벨 2018-06-18 19:53

      0

      영화를 보시면 설명서에

  • 양재형 5레벨 2018-06-16 22:44

    3 0

    안녕하세요, 양재형 기자입니다. 저는 찬성입니다. 그 이유로는 영화 소개를 보시면 주제, 선정성, 폭력성, 대사, 공포, 약물, 모방위험등에대한 정보가 나와 있습니다. 그러니까 부모님들은 아이에게 15세 이상의 영화를 보여주려고 할때 다 확인하고 보여 줄 것입니다. 그리고 예를 들면 택시 운전사라는 영화는 15세인데, 초등학생 중에서도 이 영화를 본 학생들이 대다수 입니다. 그 이유는 광주 민주화 운동의 참상 때문에 그 당시 시민들이 받은 고통은 두려울 수 있으나, 그것은 진리이고, 우리가 알아야 하는 역사이며 오히려 교육적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역사이기 때문에 부모님들은 공포에 질린 아이들을 다독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두려움은 사람마다 다른 것인데 몇몇이 두렵다고 아예 못 보게 하는 것은 너무 엄격아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영화이기 때문에 폭력적인 부분만 나오지는 않습니다. 대부분의 15세 관람가 영화들은 몇분만 폭력적이지 대부분은 폭력적이지 않은 영화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무섭다 생각되면 영화를 보지 않거나 부모님들이 눈을 가리겠죠. 따라서 저는 15세이상 관람가 영화는 부모님과 함께라면 봐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 양재형 5레벨 2018-06-16 22:42

    0 0

    영화 소개를 보시면 주제, 선정성, 폭력성, 대사, 공포, 약물, 모방위험등에대한 정보가 나와 있습니다. 그러니까 부모님들은 아이에게 15세 이상의 영화를 보여주려고 할때 다 확인하고 보여 줄 것입니다. 그리고 예를 들면 택시 운전사라는 영화는 15세인데, 초등학생 중에서도 이 영화를 본 학생들이 대다수 입니다. 그 이유는 광주 민주화 운동의 참상 때문에 그 당시 시민들이 받은 고통은 두려울 수 있으나, 그것은 진리이고, 우리가 알아야 하는 역사이며 오히려 교육적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역사이기 때문에 부모님들은 공포에 질린 아이들을 다독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두려움은 사람마다 다른 것인데 몇몇이 두렵다고 아예 못 보게 하는 것은 너무 엄격아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영화이기 때문에 폭력적인 부분만 나오지는 않습니다. 대부분의 15세 관람가 영화들은 몇분만 폭력적이지 대부분은 폭력적이지 않은 영화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무섭다 생각되면 영화를 보지 않거나 부모님들이 눈을 가리겠죠. 따라서 저는 15세이상 관람가 영화는 부모님과 함께라면 봐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 이영민 3레벨 2018-07-01 18:09

      0

      댓글 복사.................................?

    • 김민성 7레벨 2018-06-27 15:48

      0

      셧다운제에 찬성을 하시든 반대를 하시든, 셧다운제가 왜 실시되었을 것 같으신가요?

    • 김민성 7레벨 2018-06-27 15:42

      0

      조금 뜬금없는 질문이지만, 양재형기자님은 셧다운제에 찬성하시나요?

    • 김민성 7레벨 2018-06-27 15:35

      0

      게임과 피아노는 심각한 사회적인 문제가 되지 않으니까요. 하지만 보호자와 함께 연령에 맞지않는 영화를 봐도되는건 사회적 문제가 될수 있습니다. 많은걸 허용해주니 문제가 되는건 가차없이 제한해야죠.

    • 김민성 7레벨 2018-06-27 15:32

      0

      물론 우리나라에서는 아이의 자유를 많이 보장해줍니다. 나라에서 게임을 못하게 한다거나, 피아노를 못 치게 한다거나 하진 안잖아요.

    • 김민성 7레벨 2018-06-27 15:29

      0

      그렇다면, 양재형기자님께서는 아이의 자유가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아님 사회의 안정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 양재형 5레벨 2018-06-22 20:15

      0

      그런면 오히려 몰래 볼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 김민성 7레벨 2018-06-20 14:42

      0

      아이가 보고싶다고 해도 사회를 위한 약간의 제한은 허용해야한다고 생각됩니다. 아이가 보고싶어한다고 무작정 보여주다가 사회적인 악영향을 끼치면 어떡하나요?

    • 김민성 7레벨 2018-06-20 14:39

      0

      보고싶어서 봤다해도 충격적인 장면이 머릿속에 남는건 그대로인데요?

    • 양재형 5레벨 2018-06-18 19:58

      0

      찬성에도 이의를 제기하셨네요...?

    • 양재형 5레벨 2018-06-18 19:51

      0

      저는 개인적으로 반대하는 사람들은 보지 마시고, 봐도 된다는 사람들은 보는 것으로 해도 되잖아요. 그런데 왜 보고 싶은 아이들까지 보면 안되나요?

    • 양재형 5레벨 2018-06-18 19:50

      0

      저는 개인적으로 반대하는 사람들은 보지 마시고, 봐도 된다는 사람들은 보는 것으로 해도 되잖아요. 그런데

    • 양재형 5레벨 2018-06-18 19:48

      0

      그런데 김민성 기자님은 거의 모든 반대 의견에 이의를 제기하신 것은 정말 대단해요.

    • 양재형 5레벨 2018-06-18 19:47

      0

      제 생각에는 그것은 부모님이나 아이들이 개인적으로 생각할수도 있죠. 만약 공포심이 많은 아이는 부모님이 보는 것을 반대하겠죠.

    • 김민성 7레벨 2018-06-18 15:37

      0

      또한 양재형님께서 예를 드신 택시운전사 영화에는 사람이 죽는 장면도 여러번 나옵니다. 이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김민성 7레벨 2018-06-18 15:30

      0

      처음엔 그냥 충격좀 많이 받고 끝나겠죠. 하지만 이런 폭력적이고 잔인한 영화를 단지 교육을 위해 꾸준히 보면 점점 그 자극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아이의 정서에 큰 악영향을 끼칠겁니다.

    • 김민성 7레벨 2018-06-18 15:29

      0

      또 저역시 집에서 '택시운전사' 영화를 봤는데요. 총알이 사람 다리를 뚫고 나가는 등의 굉장히 잔인한 장면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교육을 위해서라고 7살 아이가 그런 잔인한 장면을 보면 어떻게 될까요?

    • 김민성 7레벨 2018-06-18 15:26

      0

      영화 말고도 올바른 역사를 습득할 수 있는 방법은 많이 있습니다. 또 '군함도'같은 영화는 영화 전개를 위해 역사를 왜곡하기도 했는데, 이걸 본 아이들이 그걸 그대로 믿으면 어떡하나요?

  • 전현준 3레벨 2018-06-16 22:15

    0 0

    부모님과보면괜찬으니

  • 박현준 1레벨 2018-06-16 18:25

    1 0

    아이가어른들이보는것을보면안된다고생각해요

    • 양재형 5레벨 2018-06-18 19:52

      0

      저는 개인적으로 반대하는 사람들은 보지 마시고, 봐도 된다는 사람들은 보는 것으로 해도 되잖아요. 그런데 왜 보고 싶은 아이들까지 보면 안되나요? 그리고

  • 이하예리 4레벨 2018-06-16 17:33

    1 0

    그것을 본 뒤에 부모님과 얘기하고 두려운 부분은 상상하지 않으면 됩니다. 그리고 무섭다고 하면 그냥 나가면 되지 않나요?

  • 윤서은 3레벨 2018-06-16 15:55

    0 0

    반대합니다
    만약 그영화를보고 심한 공포감을
    느꼈다면 나중에 커서도 그것때문에
    공포심을 느낄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대부분 보호자가 좀 보고
    보여준다고 합니다 하지만 보호자가
    보고 보여준다고해도 아이의 마음에는
    어떻게 다가올지 모릅니다
    그리고 보호자가 살짝 가려준다고
    해도 보입니다.그렇게 가려줘야
    할만한 영화라면 안보는게 낫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나오는 욕설, 행동들
    도 자칫따라하다가 큰일 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반대합니다

    • 양재형 5레벨 2018-06-18 19:56

      0

      그러니까 안 보여주면 되는거지 왜 모든 어린이가 이것을 따라야할까요?

통합검색
  • 폴리매스 문제는 2019년도 정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입니다.

  • ☎문의 02-6749-3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