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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끌벅적 토론터

갈 곳 없는 유기동물, 안락사시켜도 될까요?

어린이과학동아 2019-01-01 ~ 2019-01-31

이번 호 기획 기사는 인간이 책임지지 않아 버려진 '유기동물'에 대해 다뤘어요.

사람들이 키우는 반려동물의 종류가 다양해 지면서 개와 고양이뿐만 아니라, 열대어 구피, 토끼, 라쿤까지 버려지고 있어요. 버려진 동물의 대부분이 야생 환경에서 적응하지 못하거나, 먹이를 제대로 섭취하지 못하거나, 전염병에 감염돼 죽는답니다. 

 

사람들이 신고해 포획한 유기동물은 보호소로 가요. 보호소는 새로운 주인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지만, 한정된 공간과 비용 문제로 유기동물을 계속 보호할 수가 없죠. 이렇게 때문에 새로운 주인을 찾지 못한 유기동물 절반이 한 달 안에 약품 등으로 사망시키는 '안락사'를 당한답니다.

 

 

여러분들은 유기동물을 안락사시키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찬성 : 안락사시키지 않으면 늘어나는 유기동물을 관리할 수 없어요.

해마다 수많은 반려동물이 버려지고 있어요. 대부분 동물 보호소로 가지만 입양되지 못하고 죽는 경우가 많죠. 하지만 유기동물을 안락사하지 않고 보호소에서 돌보는 것은 불가능해요. 모든 유기동물을 보호할 공간도, 인력도, 사료값도 부족하지요. 유기동물의 수를 조절하기 위해서도 안락사는 필요해요.

 

반대 : 죄 없는 유기동물을 안락사시키면 안돼요.

유기동물이 생기는 가장 큰 원인은 키우던 동물을 버리는 사람들에게 있어요. 귀엽다는 이유만으로 쉽게 입양을 결정했다가, 생각보다 키우기 어려우면 버리는 사람들의 행동에 잘못이 있어요. 죄 없는 동물을 안락사시키기보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동물을 함부로 버리면 강력히 처벌하는 등의 제도가 필요해요. 

 

여러분들의 의견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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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
13.28%(17명)
반대
(111명)86.72%
찬성 베스트 댓글

강수미

2019-01-16 11:28:47

안녕하세요. 저는 "갈 곳 없는 유기동물, 안락사 시켜도 될까요?"에 찬성을 합니다. 이 주제에 찬성을 하여서 3개의 이유를 준비했습니다. 먼저 안락사가 옳은지 알아보기 위해 안락사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현재 많은 나라들이 안락사가 허용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도 안락사가 허용될지에 대해 생각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안락사가 과연 옳은 것인지 아닌지 판단하기 전에, 안락사가 무엇인가에 대해 알아봐야 합니다. 안락사는 병자를 고통에서 해방시켜서 안락하게 죽게 하는 것인데, 이를 ‘아름다운 죽음’이라고도 합니다. 안락사의 종류는 크게 두 가지가 있는데, 적극적 안락사와 소극적 안락사가 있습니다. 적극적 안락사는 약물 등을 사용하여 환자를 죽음에 이르게 하는 행위이고, 소극적 안락사는 환자가 받는 치료를 중단하여 환자를 죽음에 이르게 하는 행위입니다. 내가 해피엔딩을 고를 수 있는 안락사, 안락사를 허용해야 할 타당한 이유가 많기에 꼭 시행되어야 합니다. 첫째, 나는 나의 운명을 결정한 권리가 있습니다. 21세기 대한민국은 인간이 인간답게 살 권리를 존중하는 사회입니다. 헌법 제 10조에는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써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진다.’라고 쓰여 있습니다. 만약 사는 것이 너무 고통스럽고, 그것을 해결할 방법이 없으면 안락사만이 그 사람에게는 행복일 것입니다. 자신이 자신의 운명을 결정하기에 더 행복하고 안락한 죽음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소설가이자 영화감독인 프랑수아즈가 남긴 말 중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라는 말처럼, 나는 나의 운명을 결정할 수 있는 권리가 있어야 합니다. 둘째, 현재 많은 사람들이 안락사에 대해 긍정적인 시선입니다. 현재 우리나라 국민 60%이상이 소극적 안락사 찬성, 30%이상은 적극적 안락사에 찬성합니다. 나라는 국민들의 의견이 모아져서 만들어지기 때문에, 60%이상이나 찬성하는 소극적 안락사는 찬성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안락사에 대해 찬성하는 사람 중 하나인 데이비드 구달 박사는 지난 5월 10일, 104세의 나이에 스스로 죽음을 선택했습니다. 그는 행복하게 인생을 마감하여 매우 기뻤다고 말하였습니다. 그가 보여준 것처럼, 많은 사람들이 행복하게 인생을 마감할 수 있다면, 그것만큼 사는 것이 고통스러웠던 사람들에게 좋은 것은 없을 것입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회생의 가능성이 없으며 많은 의사들이 찬성을 받아야만 안락사가 가능합니다. 그래서 치료과정이 너무 고통스럽고 치료 도중 사망의 위험성이 큰 병에 걸린 사람들도 안락사를 할 수 없을 때가 있습니다. 환자를 고통에서 벗어나게 하고, 환자를 행복하게 만드는 것 또한 의사의 의무라 생각합니다. 셋째, 안락사를 실시하면 장기기증이 늘어날 것이다. 우리나라에서의 장기기증이 부족한 가운데, 안락사를 허용하면 장기기증이 늘고 그만큼 새로운 희망을 가지게 된 사람들도 많아질 것입니다. 자신의 마지막을 안락하게 죽으며 또한 그로 인해 새로운 생명을 살리는 것이 그 사람에게는 한편으로는 뿌듯하고 희망적인 죽음을 이룰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안락사 후 하늘나라에서 내가 살린 아이가 행복하게 살아가는 걸 보았을 때, 그보다 뿌듯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사람들이 이런 안락사를 가능하게 한다면 더 괴롭게 사는 동물들에게도 안락사가 가능할 것입니다. 아름다운 나라를 만들기 위해 다 같이 안락사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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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베스트 댓글

허해울

2019-01-09 21:11:00

저는 위 유기동물을 안락사 시키는 논제에 대해 반대합니다. 왜냐하면 근거를 들어 설명하겠습니다. 첫째, 유기동물이 생기는 까닭은 사람때문입니다. 단순 변심으로 동물을 유기한 사람이 잘못이지 죄 없는 동물까지 죽을 필요는 없을 것입니다. 둘째, 동물도 생명입니다. 사람은 안락사 규정이 엄격한데, 동물은 공고기간 3주에서 1달이 지나면 안락사입니다. 그들도 엄연한 생명이 있고 사랑받을 권리가 있는 동물인데 사람의 잘못으로 버려진 동물을 안락사시키는것은 바람직하지 않은 선택인것 같습니다. 셋째, 현실적인 문제라는 이유로 안락사가 정당화되는 것은 아닙니다. 생명의 생사 문제를 현실적으로 감당이 안된다며 안락사 하는것은 도덕적으로도 문제가 있습니다. 그리고 동물을 버리는 행위가 잘못된것이지 동물이 잘못한것은 없습니다. 생각해보세요, 귀엽다고, 외롭다고 데려온 반려동물을 끝까지 책임 못 진 사람이 문제지 유기동물이 잘못한게 있습니까? 따라서 저는 안락사 보다는 사람들이 동물을 입양하는 기준을 엄격하게 하는 등 동물법을 강화하는 것이 올바르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에선 안락사가 최선의 방법일지 모르지만 안락사 행위가 없는 다른 선진국들은 유기동물 없이 잘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다른나라들처럼 동물법 강화를 하여 동물과 사람이 모두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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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46

  • 김민채 2019-04-14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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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안락사는 사람또는 동물이 병에 걸렸거나 고통 받고 있을때 고통없이 편안하게 죽는 것입니다. 저희 팀은 안락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조지아주에 한 요양원에서는 91세이신 할머니가 골절된 두개골과 피 묻은 코에 붕대를 감고 있었습니다. 어느순간 할머니는 이젠 이렇게는 그만 살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세상을 떠나고 싶다고요. 마지막으로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신촌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교실,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보건의료법 윤리학교실에서 안락사에 대하여 조사를 하였습니다. 그들은 설문조사를 하여 답을 얻었습니다. 1899명의 사람들이 만일 가족들이나 자신이 허가하면 병에들었을때 안락사를 찬성한다고 말하였습니다. 만일 자신이 죽고 싶다고 했고, 가족들이 허가를 하였으면, 제 생각엔 안락사를 허용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이유진 4레벨 2019-04-04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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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이유진 기자입니다.
    저는 안락사에 대하여 반대합니다.
    안락사를 시키는 것은 이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동물의 목숨을 뺴앗는 위험한 짓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모르겠지만 예를 들어 위험에 처한 사람들의 결과도 보지않고 죽이는 것 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찬성을 차마 할 수가 없었습니다....
    불쌍한 동물들을 마구죽이면 지금은 흔한 강아지나 고양이 같은 동물들도 멸종 될 수 있기때문에 조심해야 합니다.
    저도 처음엔 몰랐습니다. 동물들이 죽어가는 것을....
    우리생활에서 꼭 없어져야하는 이유도 없이 죽이는 것은 생명 하나를 죽이는 것 입니다. 그들 에게는 잘못이 없습니다.
    죄없는 동물들을 죽이면 나중엔 없습니다. 최대로 살 수 있을 만큼만 살려보고 입양되지 않은 동물들은 정성을 대해 키워주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주인이 잃어버린 동물을 안락사 시키면 이를 안 주인이 얼마나 마음이 아프겠습니까?ㅜㅜ
    제가 동물을 좋아해서인지도 모르겠지만 하나하나의 생명은 모두 소중하기 떄문에 함부로 죽여서는 안됩니다.
    죽는 것이 편한 동물은 없을것 입니다.
    그냥 그렇게 느끼는것입니다.
    정리하면 죄없는 동물을 함부로 죽이지 말고 이로 따지면 안락사를 반대하는 것 입니다.
    이상이였습니다.
    *죄없는 동물을 죽이지 말라 였습니다....*

  • 이현정 2019-02-20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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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유기동물을 안락사를 시키는 것에 대해 반대합니다. 왜냐하면, 만약에 동물이 사람이면 사람이 많다고 사람을 죽이는 것과, 동물이 많다고 동물을 죽이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하므로, 저는 유기동물을 안락사를 시키는 것에 대해 반대합니다. 이상이었습니다.

  • 김소정 2019-02-01 08:58

    0 0

    동물도 생명입니다
    죽이면 불쌍해요 ㅠㅠ

  • 양진혁 1레벨 2019-01-31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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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동물을 안락사 시키는 것을 반대합니다. 동물들의 목숨도 소중합니다. 그런데 동물들을 안락사시키면 동물들의 권리를 무시하는 것과 같습니다.

  • 송나윤 4레벨 2019-01-31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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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대 입니다

  • 류나연 2019-01-31 18:54

    0 0

    찬성합니다.

  • 민유빈 2019-01-31 15:33

    1 0

    저는 '유기동물을 안락사 시켜도 되나?'에 대해 반대합니다.
    첫째, 유기된 동물의 잘못이 아닙니다. 그 잘못은 사람에게 있습니다. 유기를 해 둔 사람을 처벌해야지 잠깐 보호해 두었다가 바로 안락사를 시키는 것은 타당하지 않습니다. 그럼 예를 들어 봅시다. 당신이 굉장히 큰 동물의 나라로 가 보았다고 합시다.(언제까지나 상상이지만요)거기 동물이 당신을 애완인간(?)으로 입양하였다가 마음에 안 들어서 유기를 합니다. 그런데 보호소에서 몇 주 뒤에 바로 안락사를 시켜 버립니다. 당신은 '그래 어차피 입양되지 않을 텐데 죽자'라고 죽음을 순순히 인정할 수 있을까요? 그렇지 않겠죠. 동물은 우리에게 안락사를 시키지 말라고 말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우리는 기간을 정해 뒀다가 안락사를 시키기는 합니다. 하지만 보호소에서 감당하기 힘들다는 이유로 사람의 생각대로 죽여도 될까요?
    둘째, 보호소가 감당하기 힘들고 유기동물이 늘어난다고 하지만 그것을 꼭 안락사로 해결해야 된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보호소를 더 늘릴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유기하는 것에 대해 법적인 책임을 확실히 물 수도 있습니다. 사람들에 의해 만들어진 유기동물을 아무 잘못 없는 유기동물에게 물면 안 되죠. 이것이 두 번째 이유입니다.
    셋째,살인이 좋은가요? 안락사는 살인과 거의 비슷합니다. 왜냐하면 동물들도 죽고 싶은 동물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물론 동물은말을 못하지만 우리의 멋대로 죽인 것이죠. 살인도 비슷합니다. 어떤 이유로 인해 자신의 맘대로 사람을 죽이는 행위이죠. 살인과 안락사가 무엇이 다른가요?
    넷째, 보호소에서 너무 늘어나니까 보호 못해주겠다는 것은 '보호소'라는 말과 맞지 않습니다. 3주에서 1달 정도 보호한 다음 안락사를 시키는 것이 보호하는 것인가요? 그리고 늘어난다고 해도 결국 최후의 선택인 안락사를 1달 뒤에 바로 시켜야 하나요? 그리고 사람들이 유기동물을 입양하는 것을 꺼릴 것이다 한느 고정관념을 버려야 합니다. 충분히 홍보를 해서 다시 입양하도록 도울 수 있습니다. 물론 한참 지났는데도 아무도 찾지 않고 너무 벅찬다는 점은 인정합니다. 그래도 꼭 안락사를 해야 하나요? 그리고 꼭 3주에서 1달이라는 짧은 시간이어야 하나요? 저는 그렇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상으로 이번 토론주제 '안락사를 시켜야 하나요?'라는 주제에 대한 의견을 마칩니다.

  • 박장욱 3레벨 2019-01-30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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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유기동물을 안락사 시키는 것에 대해 반대합니다.
    먼저 유기동물도 하나의 생명입니다. 사람도 버려지면 슬픈데
    동물도 마찬가지로 슬플것입니다. 또 유기동물을 안락사 시키지 않고, 임시보호라는 것을 하여서 입양을 하는 사람이 나타날때까지 대리고 있다가 그 유기동물과 정이 많이 쌓여서
    임시보호를 하던 사람이 그 동물을 입양할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 임시보호를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리고, 유기동물도 저마다의 특징이 있습니다. 그러니 안락사를 하는 것에 반대합니다.

  • 유민서 3레벨 2019-01-29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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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유기동물을 안락사 시키는 것에 대해 찬성합니다.
    물론 버린 사람의 잘못이 큽니다. 이런 동물들을 보호소 쪽에서 구조하고 돌보아 주는 것만이라도 고맙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반려동물을 원할때 입양하기 보다는 사고싶어 합니다. 또 입양하더라도 약한 동물보다는 건강한 동물을 원합니다. 측은한 마음을 가지고 약한 동물을 입양하는 경우도 있지만, 지극히 적습니다. 이렇게 입양되는 것을 기다리며 우리 안에서 삶을 마감하는 동물이 많습니다. 고통스러운 삶을 오래 사는 것보다 안락사 시키는것이 나을 듯 싶네요. 약한 동물들은 안락사 시키고, 건강한 동물이라도 최선을 다해 보호하는 것이 동물에게도, 사람에게도 이롭다고 생각됩니다.
    쓰고 싶은 말이 많다 보니 긴 글이 되었네요.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 강시연 2019-01-29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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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갈 곳 없는 유기동물을 안락사 시키는 것을 반대합니다.
    왜냐하면 아무리 버려진 유기동물이라도 모두 생명이기 때문입니다.
    동물의 입장으로 생각해 보십시오. 만약 우리가 버림받았다고 죽게 된다면 얼마나 화가 나고 슬프겠습니까?
    전 유기동물을 위한 시설들을 더 늘렸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반려동물은 사지 말고 입양하십시오.

  • 임경순 2레벨 2019-01-29 12:09

    0 0

    저는 안락사 하는것을 반대합니다.
    왜냐하면 유기동물은 동물로 태어나지 않았다면 버려지지도
    않았을것 입니다.
    그리고 그 유기동물은 동물로 태어난 죄밖에 없습니다.
    동물로 태어나지 않았다면 자신의 인생을 자신이 선택할수
    있었을 것입니다.
    동물로 태어났기 때문에 주인에게 버려져 결국은 안락사를 당하는것입니다.
    그러니까 동물로 태어난 죄밖게 없는 동물들을 안락사를
    시키지말고 동물을 키우는 사람은 그 동물에게
    주인을 알수있게 하는 인식칩을 심는것을
    법으로 정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유기동물은 유기되면 칩이 없어서 주인을 못찾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제 생각은 여기까지 입니다.
    -감사합니다-

  • 오은주 3레벨 2019-01-28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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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락사를 하는것을 반대합니다.
    짐승도 권리가 있습니다.
    그리고 지 어미가 힘들게 나은 귀여운 동물들을 한번에 싹죽이면 얼마나 가엽습니까?

  • 백지우 3레벨 2019-01-28 20:38

    0 0

    반대합니다.

  • 박서윤 5레벨 2019-01-28 19:33

    0 0

    저는 동물을 안락사 시키는 것을 반대합니다

  • JeongMi Lim 1레벨 2019-01-28 13:07

    0 0

    유기동물 안락사 시키면 안 됩니다 왜냐하면 아무리 비용이 들고 공간이 부족해도 동물도 하나의 생물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동물 안락사 시키지 않고도 키우는 방법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동물을 데려가서 씻기고 병원에서 주사 맞히기 등이 있기 때문입니다

  • 이태준 1레벨 2019-01-28 11:42

    0 0

    저는 반대합니다.왜냐하면 동물들은 오래전부터 개는 우리와 공생하는 관계였고 동물이라고 안락사를 시키면 동물학대나 다름없습니다.또 역지사지라고 우리입장에서 말이 안 통한다고 안락사 시키면 우리도 개와 똑같은 입장이 됩니다.세번째,로드킬,학대,무단투기등 많은 고통을 주고 안락사까지 시키면 우리는 정말 부끄러운것입니다.
    요즘 박소연 대표가 동물 안락사 문제로 이슈가 되고있습니다.
    이처럼 생태계의 균형이 무너지지 않게 안락사는 더 이상 안됩니다.
    우리도 그린피스처럼 생태계를 지켜야합니다.
    우리도 이처럼 생태계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추천 좀 꾹꾹 부탁드립니다)

  • 임혜원 4레벨 2019-01-27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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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반대합니다. 이유는 몇가지 근거를 들어 설명하겠습니다.첫번째.아무리 말 못하는 동물들 이라도 제 각기 생각이 있을겁니다.동물들도 길 한복판에서 죽음을 당하기는 싫겠죠?
    두번째.안락사 말고도 질병,학대,로드킬,개 사냥꾼,추위 등등 이런것 들로 이미 고통받는 동물들이 꽤 되는데 안락사까지 합쳐지면 동물들 입장에선 너무 고통스러운 것입니다
    세번째.동물들은 옛날부터 우리 사람들과 같이 이땅에서 살아오고 우리들을 즐겁게해준 소중한 존재입니다.
    네번째.반려동물들이 사람들을 죽입니까? 죽인다고해도 다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런데 사람들은 '3주에 1달이 지나면 안락사'라고 법까지 정해놓습니다.
    다섯번째.물론 유기동물들을 구하려면 돈이 듭니다. 하지만 돈보다 중요한게 생명입니다. 사람들로 쳐봅시다. 어떤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부자입니다. 그런데 어느날 그 사람이 병에 걸려 시름시름 앓다가 결국은 죽고 말았습니다. 그러면 그때까지 고이고이 모아둔 재산들은 모두 쓸모가 없게 됩니다.그럼 결국 그집엔 '돈이 많아도 몸이 않좋으면 꾸어다 놓은 보릿자루다'라는 교훈이 걸리게 됩니다.
    짫고도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 개인적 생각이니 신고는 하지 말아주세요 그럼 이상입니다^^!!
    (추천 좀 눌러주세요ㅠㅠ)

  • 김지율 2레벨 2019-01-27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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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안락사에 대해 반대합니다.
    왜냐하면 건강한데도 사람들이 입양을 하지 않는 다고 해서 안락사를 시키는 것을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tv에서 장애를 가지고 태어난 강아지가 치료를 받고 입양을 받았습니다. 이처럼 장애를 가지고 태어나도 입양을 받는데 입양 받는 기간이 지났다고 안락사를 시키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 강규연 1레벨 2019-01-27 13:38

    0 0

    안락사 시키면 죄가없는 동물만 죽으니까요

  • 김지오 4레벨 2019-01-27 11:41

    0 0

    전 죽이는걸싫어해서
    반대합니다

  • 박예호 2레벨 2019-01-27 01:14

    0 0

    저는동물이 죽는걸 원치 않아요
    애들 죽으면 기분이 좋아요?
    마음이 편해요?
    애들 죽인 다음에는, 시체
    어떻게 할거에요?
    그러니까 죽이는것 보다
    살릴려고 노력 하는것이 훨씬 났죠.

  • 박정옥 4레벨 2019-01-26 23:36

    0 0

    저는 갈 곳 없는 불쌍한 동물들을 안락사 시키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에는 주인들 때문에 버려지는 동물들이 많은데
    그 주인때문에 안락사 당하면 억울할 것입니다
    입장을 바꿔 생각해 보면 주위에 안락사 당하는
    동물들의 심정을 이해할 수 있겠죠?

  • 서연우 3레벨 2019-01-26 13:26

    0 0

    저는10일 말고,20일 정도 때 안락사를 시켜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 김정원 2레벨 2019-01-25 21:47

    1 0

    저는 갈곳 없는 유기동물들을
    안락사시키는 것에 반대합니다.
    '안락사'란 생물이 자연적으로 죽기 전에
    생명을 마감시키는 것입니다.
    보통 유기동물 보호소에서 유기동물을
    데려다놓을 공간이 부족하고,비용이 많이 들어서
    안락사를 많이 시키는데요,
    그 누구도 다른 생명을 앗아갈 수는 없습니다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보면,
    자신은 아직 살아있는데,
    다른 누군가가 날 죽이려고 한다,
    단지 비용이 많이 든다는 이유로.
    슬프고 두렵겠죠.
    아무리 작은 생명이라도 모두 감정 이란걸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유기동물 안락사를 반대합니다.
    나를 죽

  • 조강혁 2레벨 2019-01-25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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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반대합니다. 입장을 바꾸어서 생각해보세요 우리 인간도 아동학대를 당하거나 아기때 버려지는 경우가 가끔존재해요 그럴때 그아기를 죽이나요? 아니죠 우리는 그 아이르를 보듬어주고 키워서 새로운 부모님을 만나개 해주어요 동물이라고 다를 까요? 아니죠 동물도 우리처럼 감정을 느껴요 그러니 동물도 사람처럼 새주인을 만나게 해주는 등의 방법을 이용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 유지민 6레벨 2019-01-26 19:32

      0

      근데 죄송하지만 모든 유기동물들이 새주인을 만나는 건 아니에요.

  • 김정민 4레벨 2019-01-24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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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십니까? 저는 유기 동물들이 안락사 당하는 게 너무나 마음이 아파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안락사 시키는 것을 반대합니다. 유기 동물들도 모두 생명입니다. 물론 그 유기동물들의 주인이었던 사람들 중, 유기 동물들을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그냥 짐이 될 뿐이라고 생각하셨던 분들도 많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생각으로 인해, 그 짧은 시간 동안 버림받는 동물들이 있습니다. 슬퍼하고 주인에 대한 실망감이 큰 유기 동물들. 너무 가혹하기만 합니다. 아무리 많은 돈이라도, 생명의 가치와는 비교가 되지 않지요. 생명은 소중하기 때문입니다. 동물들의 보호자 분들의 노력도 필요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많은 유기 동물들이 버림받고 고통스러워 하고 있습니다!
    제발 이 글을 읽고 안락사 시키지 말아주세요!!!! 부족한 제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창현 4레벨 2019-01-24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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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이창현 기자입니다. 저는 '갈 곳 없는 유기동물, 안락사시켜도 될까?'라는 논제에 격하게 반대하는 바입니다.
    제 의견을 밝히기에 앞서 안락사란 생물을 자연사시키지 않고 주사 등을 놔서 '죽이는 것'입니다. 제가 이 말을 한 이유는 안락사도 똑같이 생물을 '죽이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한 번 자기가 안락사되는 반려동물이라고 생각해 보십시오.
    '나를 키워주신 분들이 나를 버렸다. 나는 건강한데 동물들이 나를 죽이려고 한다. 나는 죽기 싫은데 자꾸 죽이려고 한다.'
    이런 생각이 들겠죠? 물론 들지 않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대부분의 사람이 이런 생각이 들 것입니다. 그러면 동물을 안락사시키는 것이 타당할까요? 아직 건강한 동물을, 죽기 싫은 동물을 죽이는 것이 타당할까요? 동물도 우리와 같이 뇌가 있고, 뇌가 있으니까 생각이 있으며, 우리와 같이 심장이 있고, 심장이 있으니까 마음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결국 동물도 우리와 같습니다. 한 번 자기가 동물이 아닌 사람을 죽인다고 생각해 보세요. 매우 끔찍할 겁니다. 앞서 동물도 사람과 같다고 했죠? 그러니까 안락사도 살인과 같다 이 말입니다. 이해 가셨나요? 찬성을 하신 분들, 다시 한 번 깊이 생각해 보세요. 과연 갈 곳 없는 동물을 안락사시키는 것이 안전할까요? 사하라같은 경우는 어떻고요? 과연 그런 생각(찬성)이 맞는 것인지 다시 한 번 깊이 생각해 보세요. 그럼 이 긴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 이창현 기자였습니다.

    • 유지민 6레벨 2019-01-24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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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송하지만 제가 찬성인데, 은근히 기분이 나쁜 것 같아요.

  • 안선우 3레벨 2019-01-24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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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찬성합니다.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고통스럽게 죽는 것보다는 안락사가 낫고, 현재로서는 돈도 부족하고 근본적인 대안 자체가 없기 때문에 안락사는 어쩔 수 없습니다.

  • 이채율 3레벨 2019-01-24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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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어과동 회원 이채율 입니다. 저는유기동물을 안락사 시키는 것에 반대합니다. 왜냐하면 안락사 때문에 많은 동물들이 버려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 동물도 하나의 생명이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 보세요. 만약 안락사 되었다면, 자신은 무척 고통스러웠을 것입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저는 유기동물을 안락사 시키는 것에 반대합니다.

    • 안선우 3레벨 2019-01-24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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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현실적인 것 같습니다만.... 돈은 누가 내는 거고, 인건비는요? 한번이라도 보호소 봉사 가보거나 기부한 적 있으세요?

  • 안선우 3레벨 2019-01-24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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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안선우 기자입니다. 최근 한 동물보호단체에서 동물들을 안락사시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서 유기동물 안락사에 관한 논쟁이 뜨거운데요, 과연 안사를 시켜도 될까요? 저는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이유로 갈 곳 없는 유기동물을 안락사하는데 찬성합니다.
    첫째, 유기동물에게 좋은 길입니다. 대부분의 유기동물은 좁고 더러운 우리에서 병에 걸려 죽는 경우가 많습니다. 공공 유기동물 보호소의 유기견 철창 크기의 평균은 우리가 많이 쓰는 A4용지 두 장 크기로 유기견들이 제대로 걷지도 못할 정도의 크기입니다. 뿐만 아니라 치명적인 고양이 독감, 허프스 감염 고양이의 90% 이상이 유기묘로, 보통은 치료를 받지 못하고 앓다가 죽는다고 합니다. 이렇게 고통받을 바에는, 차라리 입양자가 없으면 안락사시키는 것이 낫지 않을까요? 이는 사람 중에서도 불치병에 걸린 환자가 안락사하는 것과도 비슷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둘째, 사실상 안락사 없이는 유기동물을 감당할 수 없습니다. 강아지 한 마리를 키우는 데 드는 연간 비용은 상상 이상으로 많습니다. 게다가 유기동물을 하나하나 보살펴주기도 쉽지 않죠. 마음같아서는 모두 챙겨주고 싶지만 비용이나 최대 수용 동물수를 생각하면 유기동물은 늘어나는데 줄지 않아 과밀집으로 인한 잘병이나 스트레스의 주원인이 됩니다. 또 공공기관에 소속된 보호소들은 예산에 한계가 있어, 동물들을 안락사할 수밖에 없습니다. 동물의 잘못이 없다는 사람들, 말은 그렇게 하면서 막상 보호소에서 봉사를 하거나 기부한 적이 있나요? 보호소도 사정이 있는데, 무조건 동물이 불쌍하다며 하지 말자는 것은 너무 시대에 뒤떨어진 발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셋째, 근본적인 대책이 없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일입니다. 북유럽이나 미국 같은 국가들과는 달리 우리나라의 보호소 지원액은 앞서 말한 나라들과 열 배가 차이난다고 합니다. 이것은 미국 보호소에 10만원이 기부될 때, 한국 보호소에는 1만원밖에 기부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당연히 보호소의 질 역시 차이가 납니다. 뿐만 아니라, 유기동물 관련 규정 역시 허술하기 짝이 없습니다. 이런 상황에, 누가 봉사하는 마음으로 보호소를 열고 손해를 보면서 운영할까요? 게다가 인구 대비 유기동물 수 역시 월등하여 아무리 보호를 해도 유기동물은 계속 생겨나게 되는 사회적 구조 모순이 생긴 상태입니다. 물론 일부 사람들은 동물도 생명과 권리가 있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동물의 권리를 보호하기 전에, 사람이 더 위 아닙니까? 우리는 사람인데, 왜 동물이 먼저입니까? 진화과정에서 자기 종 및 개인의 이익을 생각했기에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동물 권리도 중요하지만, 보호소 시스템이 제대로 구성되지 않은 채로 동물보호만을 외치며 안락사를 하지 못하게 되면 동물 수는 급증하고, 남아 있는 건강한 동물들까지 피해를 입게 됩니다.
    저는 갈 곳 없는 유기동물을 안락사하는 것이 동물에게 좋고, 사실상 안락사를 하지 않는 것은 불가능하고, 근본적인 대책이 없기 때문에 찬성합니다. 궁금하신 점은 댓글로 달아주시고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김연주 4레벨 2019-02-06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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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리 찬성글의 의견이 합리적이라 해도 상대편의 댓글에 악플을 다시는 것은 타당하지 않은 행위입니다. 그럼 저는 제 나름대로 심혈을 기울여 썼는데 기자님이 제 글을 비판하시면 제 기분이 좋겠습니까? 댓글 삭제하여 주십시오.


    • 허해울 6레벨 2019-01-29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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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본적인 대책이 없다고 살아있는 소중한 생명을 안락사시키는것이 옳은 일일까요?

      유기동물을 계속 안락사시키는것보다는 동물을 유기하지 못하게 조치를 취하는것이 더 나을 것 같은데요..

    • 곽용준 5레벨 2019-01-27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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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 잘 쓰셨너요jQuery1910847944906249432_1548558020002

    • 곽용준 5레벨 2019-01-27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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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곽용준 5레벨 2019-01-27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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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예호 2레벨 2019-01-27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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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체 처리하는데도 돈 들고요~^^ㅋㅋ

  • 김혜린 1레벨 2019-01-24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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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유기동물을 안락사 시키는데 반대합니다.
    아무리 동물이라해도 생명이 있습니다. 동물들도 사람과 똑같습니다. 동물도 사람과 같이 생명이 있고 마음이 있습니다.
    그래서 안락사에 반대합니다

  • 배태윤 4레벨 2019-01-24 10:13

    1 0

    죄없고 소중한 생명을 해하면 않됀다고 생각합니다

  • 윤수영 1레벨 2019-01-24 09:55

    0 0

    잔인하다

  • 박경원 3레벨 2019-01-23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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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대입니다
    반대니까요
    ㅎㅎㅎ

  • 안냥이 1레벨 2019-01-23 23:16

    0 0

    저는 반대에요.왜냐하면...
    잘못 없는 동물을 죽이는 행동은 안됩니다. 모든 생명은 다 소중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 박경원 3레벨 2019-01-23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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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반대입니다.왜냐하면 잘못이 없는 동물을 죽이는건 잘못됐습니다.잘못없는 동물을 안락사시키는건 잘못이 없는 사람을 죽이는거나 다름없습니다.그렇게 생각해서 저는 반대입니다.

  • 박주원 2레벨 2019-01-23 21:03

    1 0

    저는 유기동물을 안락사 시키는데 찬성해요, 왜냐하면 유기동물을 계속 발견하다보면 동물보호소에는 자리가없습니다.
    또 유기동물들이 고통받는 삶을 사는 것보다, 그냥 일찍 죽는것이 더 좋을 것입니다. 만약 자기가 치료를 못하는 병에 걸렸다고 생각을 해 보세요. 그럼 평생 그렇게 사느니 일찍 죽는것이 더 나을 것입니다. 유기동물이 어떻게 사는지를 생각해 저는 찬성합니다.

  • 정시우 2레벨 2019-01-23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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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유기동물을 안락사 시켜야 하는것에
    반대 합니다.
    유기동물을 안락사 시켜야 한다는 것은 사람을 죽이는 것이 나 다름 없기 때문입니다.
    사람과 동물은 같은 생명체 입니다. 같은 생명체이기 때문에 둘다 죽을 때 엄청난 고통을 느낍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유기 동물을 안락사 시키면 안됩니다.

  • 정태영 2019-01-23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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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반대합니다 당신 입장으로 바꿔생
    각 해보세요 만약 당신이 병에걸렸어요
    그렇다고 죽이면 얼마나 끔찍한
    일입니까?
    그러므로 저는 절대반대합니다

  • 정이안 2019-01-22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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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반대합니다.
    물론 고통스럽게 병에 걸린 동물은 고통에서 벗어나
    편안하게 해주는 건 괞찮죠.
    하지만 멀쩡한 동물은 인생이 남아있는 데 죽이는 것은
    살인입니다
    사람은 누군가를 살해하면 범죄죠
    그 살해는 다른 사람의 생명이 남아있는 데
    억지로 뺐는 것 입니다
    어떤 사람이 100살까지 살수있다고
    가정해봅시다
    근데 누군가가 살해했습니다
    그건 범죄입니다
    동물도 그렇습니다
    조금 더 살수있는 데
    안락사를 당했습니다 그건 살해입니다
    그것은 범죄입니다
    그 죽은 동물은 분하고 슬플것입니다
    위에 이유로 저는 유기동물 안락사에 반대합니다

  • 김시우 4레벨 2019-01-22 22:39

    0 0

    저는 "갈 곳 없는 유기동물, 안락사 시켜도 될까요?"에 반대합니다. 인간도 포유류라는 종류에 있는 동물입니다. 입장바꿔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는 죽고 싶지 않은데 같은 동물이 우리의 인생을 마음대로 정한다니. 끔찍한 일이지 않습니까. 안락사보다는 시골의 작은 산봉우리에 유기동물들을 풀어놓고 자유롭게 살라고 한 후, 산봉우리 주변에 울타리를 쳐 동물들이 빠져나가지 못하게 하면 아무 문제 없지 않습니까? 그리고 생각을 해 보십시오. 요즘 동물을 키우는 집이 많은데 동물을 돈을 내고 사는 것보다는 유기동물을 보호하는 곳에서 입양하는것이 좋지 않습니까? 돈도 절약되니까요. 한번 주인을 잃은 슬픔이 있어 자신을 물 거라고 생각하시나요? 그렇다면 훈련을 하시면 됩니다. 동물을 파는 곳에서 사는 동물도 자신을 물지 않을 것이라는 보장도 없으니까요. 저는 이렇게도 생각합니다. 동물을 유기동물보호소에서 입양하지 않는다는 것은 유기동물보호소가 잘 알려지지 않았고, 그곳에서 입양하는 동물이 좋지 않을 것이라는 편견 때문이라고도요. 그래서 편견을 개선하고 유기동물보호소를 알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이야기를 정리해, 저는 "갈 곳 없는 유기동물, 안락사 시켜도 될까요?" 라는 의견에 반대합니다. 유기동물보호소를 알리고, 유기동물에 대한 편견을 없애게 하고, 시골의 산봉우리에 울타리나 나올 수 없는 벽 같은 것을 만들고 그 안에 유기동물들을 가게 해 자유롭게 살라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 안선우 3레벨 2019-01-24 15:36

      0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이야기인거 같은데요, 저 돈은 누가 내는 겁니까?

  • 주성욱 2019-01-22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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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대합니다.
    반대로 우리가 유기동물이라고 생각해보십시오
    유기동물의 인생을 그렇게 쉽게 단정지으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어쩌다 좋은분을 만날수도있고 또 잘 클수있는데 그렇게 안락사를 시키는 것을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대표적으로 저의 4학년당시의 선생님이 있습니다
    저의 4학년선생님은 2016년 즈음 학생들이(저 포함이 아닙니다)길거리에 상자인에 살아있는 고양이가 있어 저희 선생님께 드리고 선생님이 정성스럽게 키우시고 있습니다.
    그 고양이들은 된장, 땅콩이라는 귀여운 이름으로 살고 있듯이 다른 유기동물도 그렇게 될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는 유기동물 안락사에 반대합니다.

  • 박채원 2019-01-22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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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대합니다. "유기동물"에 수를 조절하기 위해, 이해합니다.
    하지만 동물도 생명이 있습니다. "반려동물"이 어쩌다 "유기동물"이되었습니까? 사람이 버려서입니다."유기동물"은 장난감이 아닙니다. 가족을 가지고 놀다 버리는 사람이 있습니까?동물도 마찬가지입니다고 가족같은 "반려동물"놀다버리는 그런 장난감이 아니란 말입니다.입양기준을 엄격하게 하자는 말씀에 찬성합니다. "유기동물"이 무슨 죄로 죽어야합니까? 동물은 죽으면 끝입니다. 생각해보시고 댓글달아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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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선우 3레벨 2019-01-24 15:38

      0

      입양기준을 엄격하게 하는 것은 좋은데, 주제에서 벗어난 것 같습니다.

      또, 쓰신 분이 돈 내실거에요? 아니잖아요. 유기동물 사료값, 임대료, 국가가 내주기를 바라는 겁니까? 너무 무책임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 강해밀 5레벨 2019-01-22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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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대합니다. 동물들이 버려지고 싶어서 버려지는 것도 아니고 버려졌다고 다 고통스러워 하는 것도 아닌데 왜 안락사를 합니까? 버려진 동물들에 대한 책임은 사람에게 있음니다.(거의) 그리고 안락사를 원하지 않는동물들도 있는데 억지로 안락사하는것은 옳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병에 걸려 고통받고 있는 것이 아닌 이상 안락사를 하는건 좋은 방법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성민제 2019-01-22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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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반대합니다.
    만약에 우리가 유기동물이라서 안락사가 되면 어떻겠습니까?
    그리고 사람이 잘못이지 동물의 잘못 입니까?
    그러니까 죄 없는 동물들을 왜 죽입니까?
    안락사는 살인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 이호준 1레벨 2019-01-22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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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반대합니다.
    사람들이 버린 동물들이 자라나고 또 번식하서 생긴 것
    들 이라서 죽이면 안 됩니다.
    만약 우리가 그들이라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춥고 아무도 관심을 안 주고 굶고....
    당연히 살아남기 위해 무슨 짓이든 다 하겠죠.
    안락사를 하는 짓은 사람을 죽이는 것과 같다고
    저는 판단합니다.
    만약 그래도 죽여야 한다면 왜 죽여야 하나요?
    찾으면 중성화를 시키면 되지 않나요?
    우리는 그들의 의견과 생각을 신경쓰지도 않습니다.
    단지 우리의 이익만 챙기죠.
    그리고 안락사는 고통을 격고 있는 생명의 요구를
    통하여 죽는 것을 앞당기는 것 입니다.
    하지만 동물의 요구를 우리는 들어 보지도
    알지도 못 한 채로 죽이는 것이 올은가요?
    새계 각국에서 안락사에 대한 것들을 서로 애기하고 있습니다.
    그들도 노력하고 있는데 죽이는 걸 애기하고 있는데
    우리가 그렇게 쉽게 죽여도 되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 이진석 3레벨 2019-01-22 13:32

    1 0

    저는 찬성입니다 설명해 드리겠습니다.물고기를 예로 듭시다.
    당신은 물고기를 먹습니까?먹는다면 그것은 안락사 입니다ㅋㅋㅋㅋㅋ맞지 않습니까 왜냐하면 그것은 끓이고,굽고ㅋㅋㅋ그러며는 다른것을 예로 들어봅시다.
    한우,소,돼지와 같은 가축을 예로 들어봅시다.당신은한우,소,돼지를먹습니까?먹는다면 그것은 안락사 인겁니다.
    제말이 틀렸다면 답글로 남겨주세요
    어차피 우리는 안락사를 하고있는데...반대할 이유가없습니다.

    • 민유빈 2019-01-23 20:58

      0

      안락사하고 먹는 건 아니잖아요

    • 이지현 2레벨 2019-01-23 19:48

      0

      이상한 사람ㅋㅋ 안 먹는 사람 있어용~

    • 명윤서 1레벨 2019-01-23 19:08

      0

      아니죠.

      물고기를 안먹는 사람도 있습니다

    • 박근원 2019-01-22 18:17

      0

      이해가 안되내요

    • 박채원 2019-01-22 17:25

      0

      물고기와 소,돼지,닭은 살기위해 먹습니다

    • 이진석 3레벨 2019-01-22 13:34

      0

  • 김가희 2레벨 2019-01-21 23:37

    0 0

    반대합니다. 왜냐하면 유기동물이 생긴 것은 사람들 때문입니다. 동물들을 키우고 싶어서 입양했는데 유기 시키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반려동물을 키우는 것을 시작하면서 강아지 공장도 생겼습니다. 유기견이나 유기동물들을 버리고 키우는 것도 사람인데 이제 그 동물들을 안락사 시켜서 죽이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만약에 여러분이 키우던 강아지를 잃어 버렸는데 그 강아지가 안락사 된다면 여러분은 매우 슬퍼하실 겁니다. 그리고 동물들은 살고 싶을 것 입니다. 동물들의 생명을 존중해서라도 안락사는 하지 않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동물들의 책임은 없습니다. 동물들이 유기되는 것은 사람들에 의한 것이지 스스로 유기되는 것이 아니기 떄문입니다. 그리고 안락사 보다는 입양 기준을 더욱 엄격하게 하는 것이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 박근원 2019-01-21 20:38

    0 0

    아뇨 반대합니다. 왜냐면 동물도 엄연한 지구의 생명체입니다
    어떻게 동물에 공간이없어서 또는 사납거나...생각해보세요
    다른사람이 내가 공간이나 가망이 없어서 날 편한히
    죽게한단이유로...그리고 또 말도 안 통한는 동물들은 얼마나
    억울하고 속상합니까?! 그렇게 해마다 동물은 죽어갑니다

  • 최세연 1레벨 2019-01-21 19:54

    1 0

    어떻게 그렇게 불쌍한 동물을 죽일 수 있죠 ?
    소중한 생명이잖아요.

  • 오은서 4레벨 2019-01-21 18:38

    0 0

    불쌍해서

  • 정하민 3레벨 2019-01-21 17:26

    2 1

    인간들 인성 쓰레기임 생명인데 왜 동물을 함부로 대하는 클라스 쓰레기임

    • 이진석 3레벨 2019-01-22 13:08

      0

      ㅋㅋㅋ읽으면 읽을수록 더 웃기네요

    • 안혜상 3레벨 2019-01-22 12:56

      0

      와 레알 인정하는 바입니다

      사이다~~~!!

      좋아요 달고 갈께요

  • 김지휘 2019-01-21 08:44

    1 0

    그래도 동물인데 그건좀..........

  • 김강 2레벨 2019-01-20 20:22

    1 0

    그 이유는 유기동물이 유기가 되고 싶어서 유기된 것이 아닐 것입니다.그리고 안락사 말고도 처리할 방법은 많습니다.
    입양을 한다든가,보호소에서 키워서 자연으로 방생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리고 인간이 버려서 유기된 것인데 또 인간이 유기동물을 죽이면 인간이 버리고 인간이 죽인다 라는 것이지 않습니까?
    안락사가 된 유기동물은 버린 인간과 죽인 인간들에 나쁜마음을 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유기동물을 안락사 시키는 것에 반대합니다.

  • 김혜성 2레벨 2019-01-20 17:52

    0 0

    저는 갈 곳없는 유기동물을 안락사 시키는 것에 반대합니다.
    첫번째이유는 유기동물도 인간과 같은 생명이기 때문입니다. 갈 곳없는 유기동물은 노숙자와 같습니다. 유기동물을 안락사 시키는 것은 길거리에 있는 노숙자를 죽이는 것과 같습니다.
    두번째 이유는 유기동물은 버려진 동물이라는 것 입니다. 사람들의 이기심때문에 버려진 동물을 안락사 시키는 것은 유기동물을 또 다시 죽이는 것과 같기 때문에 갈 곳 없는 유기견을 안락사 시키는 것에 반대합니다.

  • 이영아 3레벨 2019-01-20 16:06

    0 0

    생명은 소중한 것 입니다.
    그런데 안그래도 갈곳 없는 동물을
    안락사 시키기 보다는 더많이 구조하고
    보호해서 집고양이,강아지로 만들어
    주는게 더좋고,최고에 방법이라
    생각 합니다.

  • 권태연 4레벨 2019-01-20 12:46

    1 0

    안녕하세요 권태연 기자입니다.저는 동물을 안락사시키는 문제에 대해 반대합니다.왜냐하면 동물도 우리와 같은 생명이기 때문입니다.만약에 우리보다 더 지능이높은 생명체가 우리를 억지로 부모님에게서 떼어내서 애완용으로 키우다가 버려서 안락사당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우리가 이런 입장이라면 반대하실 수밖에 없으실겁니다. 단지 자신의 의견을 잘 표현하지 못한다고 마구 버리고 안락사시키면 절대 안된다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다음으로 안락사는 별효율적인 방법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계속 반려동물을 버리고 그래서 계속 안락사를 기키면 그 생명에게 계속해서죄를 짓고 유기동물의 수는 계속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이로써, 저는 유기동물 안악사에 반대합니다. 감사합니다.

  • 박지민 5레벨 2019-01-20 10:08

    0 0

    반대합니다
    왜냐하면 안락사 시키는것은
    생명을 존중하지 않는다는 것
    입니다 왜냐하면 죄가 없는
    반려동물을 죽이니까요
    그리고 동물들은 우리와같은
    생명입니다

  • 유경미 1레벨 2019-01-20 09:28

    0 0

    전 애완동물 안락사에 반대합니다.
    동물을 오직 살곳이 없다는 이유 만으로
    죄없는 동물을 죽이는 것은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버려지는 동물의 수가 많아지는것은
    책임감 없이 동물을 샀다가 버리는
    우리들의 잘못입니다.

  • 삭제된 글입니다.

  • 김성진 1레벨 2019-01-19 21:19

    0 0

    저는 유기동물을 안락사 시키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첫번째, 고양이 아니면 개와같은 유기동물을 안락사 시키면 그것은 생명을 없애는 행동, 즉 살인과 다를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자신이 키우던 동물이 자신에겐 필요 없어져도 동물도 자신이 원하는 괴롭게 고통받다 죽어 생을 마감하고 싶진 않을 겁니다. 잘살다 갑자기 버려져 길에서 괴롭게 지내다 죽어가는것이 과연 편하게 자신이 그렇게 사랑하던 애완동물을 보내주는 좋은 방법일까요? 위와같은 이유로 저는 반대합니다.

  • 이지현 2레벨 2019-01-19 13:27

    0 0

    저는 반대 합니다.유기견이 ,불쌍해요.

    • 곽용준 5레벨 2019-01-27 12:00

      0

      좀 더 자세히 쓰세욧ㅅㅅㅅㅅㅅ

    • 이지현 2레벨 2019-01-23 19:52

      0

      아니!다른 동물도 불쌍해!

    • 이진석 3레벨 2019-01-22 13:49

      0

      강아지만 불쌍하신건가요?

    • 윤아라 4레벨 2019-01-20 13:09

      0

      이상황 뭔가여?

    • 유세온 5레벨 2019-01-19 22:17

      0

      자문자답: 자기가 물은 대답에 자기가 대답하다

    • 이지현 2레벨 2019-01-19 13:29

      0

      맞아요.불쌍해요.

  • 최서연 4레벨 2019-01-19 12:45

    0 0

    저는 반대합니다. 안락사 된 유기견들이 불쌍하시지 않나요? 누구는 죽고 누구는 살고... 너무 불공평하지 않나요?

  • 석다온 1레벨 2019-01-19 12:32

    0 0

    저는 갈 곳 없는 유기동물을 안락사 시키는 것에 반대합니다.

  • 고현진 3레벨 2019-01-19 12:11

    0 0

    저는 반대합니다

    • 신윤섭 5레벨 2019-01-23 20:43

      0

      타당한 근거를 써 주시기 바랍니다.

  • 손현주 2019-01-19 10:45

    0 0

    저는 '갈 곳 없는 유기동물을 안락사 시키는 것'에 대하여 반대합니다.
    왜냐하면 첫째, 동물도 생명입니다. 아무리 유기동물 수가 많아지고, 안락사가 동물들에게 편한 방법이라고 해서 우리처럼 생명이 있는 동물이 죽는 것을 인간이 마음대로 결정하고 죽이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둘째, 유기동물들이 생겨난 것은 모두 인간들의 잘못이기 때문입니다. 이 문제는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다고 무작정 데려왔다가 키우기 힘들면 무책임하게 버려버리는 인간 때문에 일어난 문제입니다. 이처럼 유기동물들은 아무 잘못도 없는데 죽으면 안 될것 같습니다. 차라리 안락사 대신 법 강화를 하는것이 더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저는 위 이유들을 토대로 '갈 곳 없는 유기동물을 안락사 시키는 것'에 반대합니다.

  • 박민선 2레벨 2019-01-18 22:51

    0 0

    버려지는 강아지,고양이,토끼 라쿤 등
    이 많은 동물들은 우리의 인간이 만든 것 입니다.
    그들도 또한 인간에 의해서 태어난 것 입니다.
    하지만 인간은 계속해서 늘어나는 버려진 애완동물을 해결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 없는 이상
    안락사 시켜야 합니다.
    또한 유기견 분양을 한다고 해서 많은 유기견을 없앨 수는 없습니다. 우리가 감당해야하는 양은 정말 많을 양 입니다.
    인간이 만들어낸 이상 인간이 처리해야 합니다.
    하지만 인간은 이것을 감당해기 위해
    강아지를 위해서 가장 편안한 안락사를 시킵니다.
    안락사는 가장 고통스럽게 죽지 않을 수 있는 인간인간이 강아지에게 한 최선의 선택입니다.
    언제까지나 주인을 기다리며 기다린 애완동물에게
    주인과 함께 편안히 눈을 감는 건 애완동물을 위해서라도 사실상 아무 방법이 없는 인간에게는 최선의 선택일거라 생각 합니다.

    • 박예호 2레벨 2019-01-27 01:03

      0

    • 박예호 2레벨 2019-01-27 00:59

      0

      아, 열받아.

    • 박예호 2레벨 2019-01-27 00:57

      0

      애들 목숨이 그렇게 만만하게 보여요?

    • 박예호 2레벨 2019-01-27 00:52

      0

      박민선님은 죽는게 편안해요?

    • 안선우 3레벨 2019-01-24 18:03

      1

      댓글들은 다 그럼 돈내실거에요? 서울시만 해도, 1조넘게 드는데? 매년 배가 되거든요. 그때마다, 돈 내실 거 아니잖아요.

    • 민유빈 2019-01-23 21:00

      0

      죽음이 편한가요? 감당해야되는 양이 많다고 꼭 죽여야 하나요?

    • 박근원 2019-01-23 19:21

      0

      과연 안락사가 최고의 방법 일까요jQuery112409030073259815456_1548236910890
      인간들이 감당의 무게를 줄이기 위해서
      안락사를 시킨다는건 동물의 생명을 존중을 거의 안하는것 아닙니까??
      수많은 사람들이 밀렵꾼에게서 동물을 지킬려고 하지만..먼저
      사람들에게 가까이에있는 안락사 에게도 관심을 가지고 아이디어를 짜내서 동물을 지키는게 어떨까요?? 영어는 신경을 안쓰셔도 됨니다

    • 박채원 2019-01-22 18:03

      0

      자신의 몫은 자신이 처리해야한다 이해합니다 .
      그럼 자신이 입양한 동물도 버리지 않고 키워야한다 생각합니다.

    • 김성진 1레벨 2019-01-19 21:22

      0

      박민선님 저는 죽음이 편안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만.

  • 강지한 2레벨 2019-01-18 22:11

    0 0

    동물을 키울 때는 마땅히 동물에 대한
    책임을 질수 있어야 합니다. 귀엽다거나
    다른 이유로 무작정 데려왔다가 키우는게
    너무 어려워서 무작정 버리는것은 부모
    가 자식 키우는 게 귀찮아서 버리는 것과
    같습니다.무엇보다 동물은 생명입니다!
    유기동물이 보호소에 들어오면 70~80
    %는 안락사입니다.인간이 동물을
    이렇게 무자비하게 죽여도 될까요?
    동물에게도 뇌가 있고,뇌가 있다면 마음
    도 있을 것입니다.사람이 동물을 자꾸
    죽인다면 동물은 언젠가 되갚을 것입니
    다.해결할 방법을 찾아야지 비용 타령만
    하고 있으면 안 됩니다.유기동물을 버린
    사람에게 벌금을 강력하게 물려서
    유기동물을 돌보는 데 사용해야 합니다.
    하지만 정부는 이 생각을 못하고 있습니
    다.정부가 이 글을 본다면 좋겠습니다.
    저는 강력하게 반대합니다.

  • 이윤호 2019-01-18 21:52

    0 0

    저희입장으로 생각해 봅시다.좋겠습니까?저희는 싫은데 동물을 안락사 시키는것은 잘못된것입니다.물론 우리도 중요하지만 동물도 생명입니다.

  • 김지현 2019-01-18 21:28

    0 0

    유기동물은 갈곳이 없습니다.우리가 모
    든 동물을 돌봐 줄 수 없습니다.무엇보
    다 안락사 시켜 가죽을 얻을 수 있습니
    다.도시에 갈 곳 없는 동물을 넘치게
    할 수 없습니다.저는 이런 이유로
    찬성했습니다.

    • 박예호 2레벨 2019-01-27 00:55

      0

      애들 목숨이 그렇게 만만하게 보여요?

    • 안선우 3레벨 2019-01-24 18:06

      1

      댓글들 보호소에 돈낼거 아닌거 알아요. 어쩌피 막상 자기가 할 것도 아닌거고요. 그 가죽 팔아서 다른 동물들 유지비용 내는거거든요. 밑빠진독에 물붓기긴 해도 안부을 순 없잖아요. 안락사 안하면, 늘어나는 동물들 누가 책임질겁니까.

    • 박근원 2019-01-22 18:46

      0

      고작 가죽이나 그런걸로 동물들이 죽어야될까요?

    • 박채원 2019-01-22 18:08

      0

      가죽과 고기를 얻는다는 이유로 죽이는것 죄없는 동물을 죽이는것 반대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안락사 시킨 동물은 묻어줘야 한다 생각합니다.

  • 김유준 3레벨 2019-01-18 21:27

    0 0

    죄없는 유기동물를 죽이는건 너무합니다!
    우리 사람들같이 같은 동물입니다.
    그러니 전 반대합니다

    • 유지민 6레벨 2019-01-25 21:32

      0

      저기 죄송하지만 사람도 동물입니다. (밑에분)

    • 박채원 2019-01-22 18:10

      0

      저기 저도 반대하는데 사람이 동물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 김성현 1레벨 2019-01-18 20:26

    0 0

    반대!

  • hoony 1레벨 2019-01-18 18:50

    0 0

    안락사는 필요해요 .
    왜냐하면 안락사 시키지 않으면 관리해야할
    동물 수가 늘어나요. 그러면 관리가 소홀해져서
    병이나 다쳐서 고통스럽게 죽어가요.
    그것보다는 편안하게 보내주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 하승인 4레벨 2019-02-10 17:43

      0

      박예호님 뭐죠jQuery19103986311891108557_1549788124407 어이없네...;;

    • 권시윤 6레벨 2019-01-27 17:00

      0

      동물이 계속 고통받는것보다는

      동물의 입장으로 편안하게 보내주는게 났디는뜻 아닐까요?

      박예호님

    • 박예호 2레벨 2019-01-27 00:46

      0

      님은 죽는게 편안해요?

      어이없다.

    • 박채원 2019-01-22 18:14

      0

      병으로다처 가망이없는 동물은 안락사 시켜도 된다 생각합니다.그건찬성입니다

    • 박채원 2019-01-22 18:12

      0

      저는 그 관리보다 입양한 자기 동물을 관리해야한다 생각해요

  • 장준영 1레벨 2019-01-17 22:58

    0 0

    왜냐하면 갈 곳이 없는 유기견을 쉽게 입양 시키면 힘들어서 버리게 될 수도 있어요.그럼 첫 번째로 버린 사람과
    똑같아져요.그리고 갈 곳이 없는 동안 병이 들었을 수도 있기 때문에 저는 반대 입니다.

  • 최은서 2레벨 2019-01-17 20:47

    0 0

    왜냐하면 고양이도 사람과 같은 생명입니
    다 사람들은 아무 생각도 없이 고양이나
    강아지를 사고 싫증이 나면 버리게 되죠
    그럼 고양이나 강아지는 새로운 주인을
    만날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며칠을 기다
    려도 새 주인을 만나지 못하면 안락사를
    꼭 해야하나요? 제 생각은 인간적으로
    아닌것 같네요 애완동물도 소중한 생명
    입니다 그래서 저는 안락사 반대 입니다

  • 성원 2019-01-17 19:03

    2 0

    강아지,고양이는 사람과같은 생명입니다.
    하지만 사람은 그 애완동물을 사고,사놓고 책임지지
    못할 공약을 걸고 버리기까지합니다.
    개와 고양이는,그 외에 은 동물들은,역시 버려지거나,
    운 좋게잡히지 않은 것일뿐입니다.만약 1째 논리로
    찬성이라고 하신다면,개와,여러 애완동물들을무시하시는 겁니다
    왜냐하면 우린 항상 말하지요.
    개는 상대방에 포함돼지 않는다고는
    말할 수 없습니다.상대방>
    에는 사람을뜻하는 한자 하나 들어가지않습니다.
    사람 인?없고요.사람 자?없지요.
    그러니포함이 됍니다.아,너무 길게 끌었네요
    개와,여러 반려동물에 입장에서 생각해 보십시오.
    나는 좋은 부모님을만났는데 왜버리신거지.라는 생각
    이 들 것입니다.
    여러분에 부모님이 당신을 놓고 떠나신다면,
    가능 할 수 없다고 생각하시죠?
    그리고두번째 이유는 아주 처참하고 허탈할 것입니다.
    영화
    에서도유기견의 삶이 나옵니다.
    그것을보고,저는 이 글이 떠올랐죠.
    혹시 안락사 말고 유기견은 정성을 맡아 키워주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어차피 죽는것 보다는 1cm정도 차이는 안나겠지만,
    1cm라도 좋은것으로택해야지요.
    저는 오다가 버려진유기견을보았습니다.
    마음이 아프더라고요.
    학원에가고있어서 데려올수는 없었습니다.
    그런심정으로 모두가 손을 잡아 열심히,또
    안쓰럽게 보는 마음만 있다면 무서울게 없습니다.이상입니다

    • 하승인 4레벨 2019-02-10 17:44

      0

      와.. 박예호기자 뭐죠jQuery19103986311891108557_1549788124407 자기의견에는

    • 하승인 4레벨 2019-02-10 17:44

      0

      와.. 박예호기자 뭐죠jQuery19103986311891108557_1549788124407 자기의견에는

    • 박예호 2레벨 2019-01-27 01:06

      0

      박수 짝짝짝!!!

      저도 동감입니당!!

  • 김연주 4레벨 2019-01-17 17:31

    1 0

    저는 유기동물을 안락사 시켜도 될까? 라는 논제에 대해 반대합니다. 왜냐하면 늙어서, 보기 싫어서, 병들어서 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생각해보세요! 반려동물도 생명체이고, 보기 싫다고 버리는 것은, 입장을 바꾸면 자신이 버려지는 것인데 좋겠습니까? 그렇게 무책임할 것이면 분양을 받지 말았어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유기동물이 늘어날 것이고! 당연히 정부에서 개체 수를 줄이기 위해 안락사를 시키는 경우가 많이 생깁니다!! 그렇게 되면 죄 없는 동물은 무엇이 됩니까! 동물은 삶의 목적이 버려지다가 안락사를 당하는 것입니까? 국민들 중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동물은 안락사를 시켜야 한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저도 그 의견은 따릅니다. 그러나 유기견들을 훈련을 시켜 해외 입양이나 국내 입양을 할 수 있지 않습니까! 저는 소수의 동물만 안락사를 시키고, 나머지는 훈련을 시켜 사람들에게 입양시키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국내 국외 유명인사들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 사람들의 고정관념을 바꿔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안선우 3레벨 2019-01-24 15:42

      1

      님이 돈 낼거에요? 정부가 내야 하나요? 사람을 위해 쓸 돈도 부족한데, 유기동물, 언제 죽을지도 모르는 것에 돈을 써야 해요? 왜? 동물도 사람이니까요? 그럼 님한테 의료혜택, 송방서, 군대, 경찰서 다 없에고 아예 유기동물만 보호할 겁니까?


  • 박언빈 4레벨 2019-01-17 17:24

    1 0

    저는 반대합니다.
    왜냐하면 유기동물이 인간에게 엄청난 해를끼치나요? 살아있는것 자체가 잘못인 생명은 없습니다. 그리고 동물들이 알아서 잘 살잖아요. 자기 집있고, 자기 보금자리있고요. 사람이 굳이 그 평화를 방해를 할 필요는 없지않을까요?
    또한 '그럼 유기동물이 넘쳐나지 않나요?' 이렇게 생각시는 분들도 있을텐데 대부분의 유기동물은 사람보다 수명이 짧아요. 그리고 동물은 영원히 살지 않습니다. 유기동물이 나이들어서 죽고, 또 낳고 해서 유지될수도 있는데 꼭 죽일필요까진없진않나요? 저는 충분히 유지되고 사람들이 많이 낳게하거나 귀찮다고 버린다면 애초에 키우지않으면 갈 곳 잃은 동물도 줄지 않을까요? 동물은 말이 않통하기 때문에 더 키우기 어렵습니다.그래서 저는 사람들에게 버리고 불평하기보다는 사전조사를 충분히 해서 신중히결정해달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 김린지 2019-01-17 10:31

    1 0

    또한 유기동물 개체수를 유지 하기 위해 당연한걸 수도 있지만 선진국들의 경우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많은 선진국에서도 매년 유기동물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유기동물 입양을 국가에서 적극적으로 홍보 하므로 매년 입양률이 늘고 유명인들도 적극 참여 하여 안락사 0%를 달성 하고 있습니다. 동물을 자신의 가족이 아니라 보여주기 위한 하나의 수단으로 이용하는 가치관 부터 바뀌어야 합니다. 예쁠때는 좋아하다가 병들거나 늙어서나 관리하기 귀찮아서 그냥 유기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런 인식 자체가 많은 노력과 홍보로 바뀌었으면 좋겠습니다.

  • 안상욱 2019-01-17 10:28

    6 0

    저는 동물 안락사에 대해 찬성합니다. 동물도 생명이라고 무조건 감싸 주기만 한다면 이 세상에 유기동물은 넘쳐나고 넘쳐날 것 입니다. 그러므로 동물 안락사는 꼭 필요합니다. 그런데 잘못없는 생명을 무조건 죽이는 것도 옳은 일은 아닙니다. 그러므로 첫째, 반려동물을 키울 때 신중히 생각하고, 펫샵에서 동물을 사지 말고, 입양해야 합니다. 둘째, 지금은 동물 안락사를 일주일 정도 지나면 실행하지만, 그 기간을 더 늘리는 것을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동물 보호소를 조금 더 크게 말들어야 합니다. 일주일만에 버려진 동물들에게 따뜻한 손길이 다가온다는 것은 정말로 운이 좋아야 하는 것 아닌가요? 일주일만에 거의 모든 동물들이 입양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셋째, 버려진 동물들에게 더욱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버려진 동물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다가가고, 봉사활동을 하면 동물들이 안락사를 당하게 되어도 조금 더 행복하게 죽을 수 있지 않을까요? 그래서 저는 어쩔수 없이 동물 안락사를 실행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하고, 버려진 동물들에게 더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김린지 2019-01-17 10:24

    1 0

    저는 반대합니다. 밑에 댓글을 보니 찬성하는 사람들은 동물을 키우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은 동물도 생명이고 존중받아야 한다고 말하는데 보통 동물을 키우지 않는 사람들은 동물의 안락사를 시키는 것을 중요하지 않게 생각합니다. 저는 현재 고양이 7마리 강아지 2마리를 키우고 있으므로 동물의 안락사를 제 인생에서 제일 끔찍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저는 정말로 반대 합니다.

  • 양상미 2019-01-16 21:32

    1 0

    저는 반대합니다. 동물도 생명이 있습니다. 동물들도 생명인데 꼭 주인이 있어야 된다는 법은 없습니다. 그리고 태어났다는 것만으로도 조중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또 다른 방법이 많습니다. 유기견 보호소에 보내도 되고, 포스터를 붙여도 됩니다. 또 지금은 멸종 된 동물도 많습니다. 주변에 길 잃은 동물들이 아무리 많다그래도 언젠가는 멸종 될 수도 있습니다. 그 동물들이 멸종되면 생태계가 무너집니다. 그리고 미래에는 동물 변호사라는 직업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이 말은 모두 동물들도 존중받을 권리가 있다는 것 입니다.

  • 표하은 1레벨 2019-01-16 20:36

    1 0

    동물도 생명입니다.
    주인을 찾지 못하면 안락사 시키지만말고
    지인에게 물어보는게어떨까요?

  • 심하윤 1레벨 2019-01-16 19:35

    1 0

    유기동물은 종류기를 가리지 않고 안락사를 시키지 않아야 합니다.유기동물도 유기되었으나 하나의 생명입니다. 생명을 존중하고 사랑해야하는것은 모두가 해야 합니다.생명을 죽이지 않으며.사랑으로 대하고 존중하는 것 입니다. 그리고 유기동물보호센터에서 10일안에 재입양되기 쉽지않습니다. 사람들은 이미 버려진 동물보단 깨끗하고..귀여운 동물들을 펫숍에서 분양받는 걸 선호하기 때문입니다.
    동물들을 존중하고 사랑하기 위해선 함부로 입양하지 않고, 버리지 않아야 합니다. 동물들은 가지고 놀다 싫증나 버리는 장난감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유기동물들을 위한 보호소를 더 늘려야 합니다.
    지금 보호소 시설은 매우 열악합니다. 병에 걸리기도 하고 잘 먹지도 못합니다. 그러니 우리들은 동물을 버리지 말고, 유기동물들을 위한 공간을 마련해주는 것이 인간의 숙제입니다.

    • 안선우 3레벨 2019-01-24 18:19

      0

      유지비용은 누가 내는 거죠? 작성자님이 낼 거 아니잖아요. 서울시 유지비용이 한 달에 1조원으로, 수도권 아파트가 무려 1000채입니다. 점점 이 비용도 늘어날텐데, 유기동물 때문에 국가재정을 탈탈 털어야 하는 건가요?

    • 양상미 2019-01-19 19:44

      0

      저도 동의합니다.

  • 정규헌 1레벨 2019-01-16 19:03

    0 0

    저는 반대합니다. 유기동물도 처음엔 보호자가 키우고 싶어 대려 왔는데 며칠 키우다 유기하였는데 동물의 기분은 어떨것 같습니까 자신의 주인을 만났다라고 생각했는데 버렸으니 화도화지만 사람의 대한 증오심으로 공격할수있습니다. 그리고 사람 때문에 버려졌는데 사람이 죽이는건 안됀다고 생각합니다

  • 김미화 2레벨 2019-01-16 17:28

    1 0

    저는 반대합니다. 이유를 대 보겠습니다.
    첫째, 여러분 유기동물의 입장은 한번 생각해 보셨나요? 주인에게 버림받은 상처도 클 텐데 동물에겐 사형이나 마찬가지인 안락사를 시킨다는 것은 너무 잔인하다고 생각합니다.
    둘째, 아무리 동물들을 관리하기 어려워도 사람이 다른 생명을 함부로 죽이기 까지 하는것은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동물들도 생명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생각한 해결방안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해결방안 : 먼저 유기동물 관리비가 문제니 동물을 입양할 때 값을 올리고 그 돈을 모아 관리비로 쓰는것 입니다. 그렇게 하면 생명의가치도 ㅈ더 존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곽용준 5레벨 2019-01-16 17:08

    1 0

    사람이었으면 당연히 안죽였겠죠?
    저는 사람과 동물이 똑같은 취급을 받았으면 좋겠어요.

  • 강수미 2019-01-16 11:28

    14 1

    안녕하세요. 저는 "갈 곳 없는 유기동물, 안락사 시켜도 될까요?"에 찬성을 합니다. 이 주제에 찬성을 하여서 3개의 이유를 준비했습니다. 먼저 안락사가 옳은지 알아보기 위해 안락사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현재 많은 나라들이 안락사가 허용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도 안락사가 허용될지에 대해 생각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안락사가 과연 옳은 것인지 아닌지 판단하기 전에, 안락사가 무엇인가에 대해 알아봐야 합니다. 안락사는 병자를 고통에서 해방시켜서 안락하게 죽게 하는 것인데, 이를 ‘아름다운 죽음’이라고도 합니다. 안락사의 종류는 크게 두 가지가 있는데, 적극적 안락사와 소극적 안락사가 있습니다. 적극적 안락사는 약물 등을 사용하여 환자를 죽음에 이르게 하는 행위이고, 소극적 안락사는 환자가 받는 치료를 중단하여 환자를 죽음에 이르게 하는 행위입니다. 내가 해피엔딩을 고를 수 있는 안락사, 안락사를 허용해야 할 타당한 이유가 많기에 꼭 시행되어야 합니다.
    첫째, 나는 나의 운명을 결정한 권리가 있습니다. 21세기 대한민국은 인간이 인간답게 살 권리를 존중하는 사회입니다. 헌법 제 10조에는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써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진다.’라고 쓰여 있습니다. 만약 사는 것이 너무 고통스럽고, 그것을 해결할 방법이 없으면 안락사만이 그 사람에게는 행복일 것입니다. 자신이 자신의 운명을 결정하기에 더 행복하고 안락한 죽음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소설가이자 영화감독인 프랑수아즈가 남긴 말 중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라는 말처럼, 나는 나의 운명을 결정할 수 있는 권리가 있어야 합니다.
    둘째, 현재 많은 사람들이 안락사에 대해 긍정적인 시선입니다. 현재 우리나라 국민 60%이상이 소극적 안락사 찬성, 30%이상은 적극적 안락사에 찬성합니다. 나라는 국민들의 의견이 모아져서 만들어지기 때문에, 60%이상이나 찬성하는 소극적 안락사는 찬성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안락사에 대해 찬성하는 사람 중 하나인 데이비드 구달 박사는 지난 5월 10일, 104세의 나이에 스스로 죽음을 선택했습니다. 그는 행복하게 인생을 마감하여 매우 기뻤다고 말하였습니다. 그가 보여준 것처럼, 많은 사람들이 행복하게 인생을 마감할 수 있다면, 그것만큼 사는 것이 고통스러웠던 사람들에게 좋은 것은 없을 것입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회생의 가능성이 없으며 많은 의사들이 찬성을 받아야만 안락사가 가능합니다. 그래서 치료과정이 너무 고통스럽고 치료 도중 사망의 위험성이 큰 병에 걸린 사람들도 안락사를 할 수 없을 때가 있습니다. 환자를 고통에서 벗어나게 하고, 환자를 행복하게 만드는 것 또한 의사의 의무라 생각합니다.
    셋째, 안락사를 실시하면 장기기증이 늘어날 것이다. 우리나라에서의 장기기증이 부족한 가운데, 안락사를 허용하면 장기기증이 늘고 그만큼 새로운 희망을 가지게 된 사람들도 많아질 것입니다. 자신의 마지막을 안락하게 죽으며 또한 그로 인해 새로운 생명을 살리는 것이 그 사람에게는 한편으로는 뿌듯하고 희망적인 죽음을 이룰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안락사 후 하늘나라에서 내가 살린 아이가 행복하게 살아가는 걸 보았을 때, 그보다 뿌듯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사람들이 이런 안락사를 가능하게 한다면 더 괴롭게 사는 동물들에게도 안락사가 가능할 것입니다. 아름다운 나라를 만들기 위해 다 같이 안락사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박채원 2019-01-22 18:24

      0

      헉!!!!!!!!!!!!!!허해울님 따라한거 아니에요

    • 박채원 2019-01-22 18:22

      0

      동물이 힘들어한다는걸 어떻게알죠? 물고기, 돼지, 닭을먹는건 안락사가 아닙니다 살기위해 먹습니다

    • 이진석 3레벨 2019-01-22 13:47

      0

      저도 같은 생각이에요.

      동물 안먹고 사는 사람이 어디있습니까?

      물고기,한우,돼지등등

      그것을 끓이고,굽고

      이미 그 자체가 안락사 입니다...

      (다른생각이지만요)

    • 허해울 6레벨 2019-01-18 21:04

      0

      그런데 안락사되는 동물들이 모두 자신이 원해서 안락사 될까요?

      사람은 그것을 선택할수있지만 동물들은 말을 못해서 원하지 않는데 안락사될수도 있잖아요.

      (기분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 토론터에선 반박이 가능해서요^^)

    • 안상욱 2019-01-17 10:31

      0

      길고 내용이 안 추천할 수가 없다.....

    • 손유빈 5레벨 2019-01-16 21:01

      0

      길다...

  • 오송원 5레벨 2019-01-16 10:56

    0 1

    동물은 소중하니까
    아니 그냥 키우면 되지왜 버리냐곢ㄲㄲㄲㄲㄲㄱㄱㄱㄲㄱㄱ
    안락사왜시키냐곡ㄱㄱㄲㄱㄲㄲㄲㄲ

    • 김연주 4레벨 2019-02-06 13:58

      0

      저도요!!!!!!

    • 신윤섭 5레벨 2019-01-30 17:32

      0

      곽용준 기자님의 말에 찬성합니다!!!!!!!!!

    • 곽용준 5레벨 2019-01-22 12:43

      0

      장난치듯이 쓰지 마세요!

  • 심희윤 3레벨 2019-01-16 10:50

    1 0

    저는 유기동물을 알락사 시키는 거에 대해 반대합니다. 왜냐하면 유기동물들은 사람들과 잘 살다가 사람이 버린 건데 죄없는 유기동물을 안락사 시키는 건 올바른 방법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유기동물이 집을 떠나서 안락사 된 건 불쌍해도 어쩔 수 없지만 사람이 버리지만 않았다면 유기동물들도 안락사 되지 않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데 사람들 때문에 죽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차라리 보호소에서 주인이 찾아오거나 다른 사람이 데려갈 수 있도록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대한민국 사람들이 낸 세금의 조금만 떼어서 유기동물 보호소에 지원해 줘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동물병원이나 보호소에서 계속 키우려면 돈도 많이 드는데 나라에서 지원을 조금만 해줘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어쨌든 유기동물들이 사람들 때문에 안락사 되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동물에 대한 법이 더욱더 발전하는 대한민국이 되면 사람도 행복하고 동물들도 더욱더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신현수 1레벨 2019-01-15 22:20

    0 0

    저는 반대 합니다. 왜냐하면 동물들
    은 아무 죄가 없기 때문이다. 동물들
    도 생명 이니 지킬 가치 가 이습니다.

  • 신예진 3레벨 2019-01-15 21:07

    0 0

    안녕하세요 저는 반대측 신예진 입니다.
    저는 갈 곳 없는 유기동물, 알락사 시켜
    도 될까? 에 반대합니다.
    먼저 용어 정리부터 하겠습니다.
    알락사란 안락하게 고통 없이 죽는걸
    말합니다.
    먼저 제가 반대하는 1번째 이유는
    아무리 유기견들이 버려진다 해도,
    다른 사람이 찾아 갈 수 있습니다.
    둘째, 아무 죄 없는 유기견들을 죽이면
    안 됩니다. 유기견 들도 생명입니다.
    다만 우리랑 모습이 다를 뿐,
    우리 인간들도 죄가 있으면 안락사를
    시키는데 아무 죄없는 유기견을 안락사
    시키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저는 갈 곳 없는 유기견 안락사
    시켜도 될까? 에 반대합니다

  • 염지호 2레벨 2019-01-15 20:21

    0 0

    반대합니다. 왜냐하면 동물도 생명이 있고 아픔을 느끼기
    때문 입니다.

  • 신동은 1레벨 2019-01-15 09:26

    0 0

    저는 반대합니다.
    그 이유는 첫째,유기동물들은 죄가 없습니다.그 유기동물들을
    버린 저희 사람들의 잘못입니다.그런데도 유기동물은 힘들게
    살고 있습니다.주인을 찾고 있습니다.그런데!주인이 없다고
    안락사를 시키는 건 그 동물들은 원하지 않는데,주인을 찾고
    있을텐데,그 상황에서 유기동물들은 끝내 주인을 보지 못하고
    죽는 것입니다.주인을 만나긴 힘들지만 그래도 생명들을 지켜
    주어야 하지 않을까요?
    둘째,주인한테 버림받는 건 사람으로 치면 가족한테서 버림
    받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그런 힘든 일을 겪었는데도 그 유기
    동물들을 안락사시켜야 하나요? 어쩌면 주인이 지금도 찾고 있을 수도 있지 않나요?
    셋째,동물은 도구가 아닙니다!동물도 엄연한 생명이고 자신의
    삶이 있습니다!그런데 우리는 무자비하게 안락사를 시킵니다.
    그건 곧 그 동물들의 삶을 없애는 겁니다!

  • 서원섭 1레벨 2019-01-15 08:38

    0 0

    서원섭 기자입니다저는동물을안락사시키는걸
    반대합니다왜냐면동물들을죽이면먹이사슬이
    무너질수있고동물이멸종델수있습니다

  • 하서진 2레벨 2019-01-14 18:49

    0 0

    안녕하세요? 하서진 기자입니다. 저는 유기동물을 안락사시키는 이 문제에 반대합니다. 왜냐하면 생명체라면 사람과 동물을 막론하고 살고 죽을 권리가 자신에게 있지 않을까요? 인간이 편하기 위해 살아있는 동물의 생명을 뺐는 다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문제가 된다면 다른 방법을 생각 해보고 인간의 편리함을 조금 줄인다면 모두가 공존할 수 있는 세상이 될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 이소민 4레벨 2019-01-14 15:06

    0 0

    안녕하세요? 이소민 기자입니다. 저는 유기동물을 안락사시키는 이 문제에 반대합니다. 그 까닭은 첫째 동물도 우리와 함께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동물을 끝까지 책임지지 못한 사람들이 잘못한 것이지 동물들은 전혀 죄가 없기 때문입니다. 처음에는 사람들이 동물이 귀엽다고, 예쁘다고 사지만 결국 책임지지 않고 버린다는 것 조차 문제가 있습니다. 동물들이 우리를 좋게 해주고, 기분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데 그런 동물들을 우리는 함부로 해도 되는 걸까요? 단순히 생김새나 불편함이 있다고 버린다는 것은 너무나 말이 안 됩니다. 결국 이런 동물들을 죽이면, 동물들은 너무나 억울할 것입니다. 자신이 버림 받은 것 같고, 너무나 슬플 것 입니다. 죽더라도, 단순한 자기 삶으로 자기가 원하는 것을 하고 죽는것이 났지, 그렇게 강제적으로 죽이는 것은 오히려 더 고통받는 느낌일 수 있습니다.
    둘째, 동물은 우리에게도 필요한 존재입니다. 우리는 이렇게 동물과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동물은 우리를 즐겁게 해주고, 기분 좋게 해 줍니다. 그렇게 동물들은 우리에게도 필요할 수 있는 존재인데, 죽이고 나면 후회가 될 것 입니다. 단순히 우리만 잘 살아야 되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같이 잘 살아야 합니다. 저는 위와 같은 이유로 유기동물을 안락사시키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이소민 기자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박경민 2019-01-14 14:14

    0 0

    저는 유기동물을 안락사시키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안락사는 말대로 사람이나 동물의 생명을 강제로 단축시키는 행위입니다. 우리모두 한번쯤은 생각해 봤을텐데, 동물도 인간과 언어로 대화가 불가능한것 뿐이지, 모두 우리와 같이 생각하고, 느낄수 있는 생명 입니다. 예를들어 자신이 부모에게 버려져 고아원에 갔는데 안락사를 시키면 어떨까요?동물들의 입장을 생각해보지도 않고 우리 마음대로 안락사를 시키는 것은 동물의 인권을 존중해주지 못한다고 볼수 있습니다. 동물들도 모두 인간처럼 더 살고 싶어합니다.하지만 우리가 그런 동물들을 안락사 시키는 일은 유기동물들의 마지막 희망까지 없애 버리는 행동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유기동물을 안락사 시키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 이민석 6레벨 2019-01-14 00:00

    4 0

    저는 이 주제에 반대합니다.
    첫째, 역지사지 해봅시다.
    고아원도 부모가 없는 아이를 모아서 키워주는 곳입니다. 그렇다면 아이들도 입양해가지 않으면
    안락사를 시킬까요?아니죠, 그런데 동물도 똑같은 생물인데 왜 동물만 안락사 시킬까요?
    둘째, 동물의 희망의 끈을 끊어 버리는 것과 같습니다.언젠가는 자신의 주인이 올 수도 있는 희망을 잘라버리는 것과 같습니다.
    동물도 생명입니다.비록 말은 못해도 마음이 있는 생물입니다.이런 이유때문에 동물의 안락사를 반대 합니다.

    • 권시윤 6레벨 2019-01-27 17:07

      0

      인간이랑 동물이랑 약간 다르긴하죠.

      하지만 인간도 동물이잖아요.

      그리고 안선우님 반박글을 너무 많이쓰신거같은데..

      자신의 입장을 밝히는것도 중요하지만 상대의 말을 좀 존중해주세요..

      (죄송)

    • 안선우 3레벨 2019-01-24 15:51

      0

      뭔소리에요. 인간이랑 동물(인간제외)이랑 같나요? 님 인간이잖아요.

    • 박채원 2019-01-22 18:31

      0

      반박보다 찬성 좋아요 누를게요

    • 박채원 2019-01-22 18:30

      0

      찬성합니다

    • 최은서 2레벨 2019-01-17 20:49

      0

      저두저두

    • 이서윤 3레벨 2019-01-16 09:38

      0

      짫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기네요.

      추천 합니당


    • 유세온 5레벨 2019-01-14 15:19

      0

      저는 반박보다도 찬성인데.........

    • 이민석 6레벨 2019-01-14 00:01

      0

      반박글 환영입니다~^^

  • 유세온 5레벨 2019-01-13 20:26

    0 0

    아니, 방금 제 글에 오타입니다. 그는 결국 존을 동물 보호소에 맡겨 놓습니다. 입니다.

  • 유세온 5레벨 2019-01-13 20:23

    2 0

    안녕하세요, 유세온 기자입니다. 저는 유기동물을 안락사시키는 것에 대해 찬성합니다. 자신이 키우던 동물을 안락사시키는 것도 좋지 않은 태도이지만, 이유가 있어서 할 수 없이 안락사시키는 사람도 있을 것이 아닙니까? 예를 들어, 이XX이라는 사람과 존이라는 개가 행복하게 살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이XX이라는 사람이 외국으로 출장을 나가게 되었는데, 자그마치 일이 거의 10년 동안 이어지는 일이어서 결국 이XX는 외국에서 살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그 동네의 모든 공항이 개 출입금지여서 그는 결국 존은 동물 보호소에서 안락사를 당하게 됩니다. 이처럼 어쩔 수 없이 동물을 안락사시키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제 타당한 이유가 되셨죠? 이상 유세온 기자였습니다. 긴 글 잘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민유빈 2019-01-23 21:03

      0

      대부분의 사람이 그런 식으로 어쩔 수 없이 안락사를 시키지는 않습니다.

    • 명윤서 1레벨 2019-01-23 19:30

      0

    • 박채원 2019-01-22 18:37

      0

      하지만 다른이유는 영납 못합니다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 반박글 환영이라 하셔서)

    • 박채원 2019-01-22 18:34

      0

      그렇게 되면 어쩔수 없죠

    • 유세온 5레벨 2019-01-19 00:45

      0

      (반박글 환영)

    • 유세온 5레벨 2019-01-19 00:44

      0

      하지만 분양을 그렇게 쉽게 받아줄 수는 없습니다.

    • 신윤섭 5레벨 2019-01-16 11:38

      0

      다른 사람에게 분양을 할 수도 있는데, 왜 안락사를 시켜야 하나요?(시비 아닙니다)

  • 엄조원 2레벨 2019-01-13 12:15

    2 0

    저는 안락사 의견에 반대합니다.동물도 살아있는 생명인데 동물만 생명을 단축하는 행위를 받아야 한다는게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안락사를 시키지 말고 유기동물이 있다는 제보를 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단,컴퓨터 제보만 하지말고 전단지를 나눠주면 더 많은 사람들이 유기동물이 있다는 제보를 받게 될 것입니다.유기동물 보호소에서도 보호기간을 몇주라도 더 늘려주면 하나의 생명을 살리는 것과 같다는 것을 근처의 유기동물보호센터에 알려주면 자신이 동물 1마리를 살리는 것과 같습니다.아무데나 돈을 쓰지말고 wwf,동물자유연대에 후원하면동물5마리를 살릴수도 있습니다.그리고 동물,사지 말고 입양해주면 많은 동물들이 안락사를 받지 않을수 있습니다.한국은 동물학대로 유일한 나라입니다.길고양이들이 가장 버티기 힘든 계절,겨울.캣터 설치해주기,사료,물주기등의 작은실천이 동물 안락사를 없엡니다.안락사 불매운동의 날,동물의 날을 지정해 동물을 살리고팠던 저의 마음,그날이 22세기엔 생겨날것같습니다.

  • 이현엽 4레벨 2019-01-13 09:21

    1 0

    저는 '유기 동물을 안락사 시켜도 될까?'라는
    의견의 반대합니다.요즘은 생명을 사고팔고
    하기 때문에 사람들은 돈만 내면 생명을
    살 수 있습니다.그리고 주인들은 사람들의
    관심을 자신이 키우는 동물의 집착 시키려고
    문신을 하거나 염색을 하고는 합니다.
    그리고는 동물이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아
    동물 학대를 하곤 합니다.또 길에다 버리기기도
    하고요. 다음엔 유기동물 보호소에 가서
    안락사를 당하고 맙니다. 동물들은 잘못한
    것이 없는데도 나쁜 주인 때문에 목숨을 잃느
    동물들이 너무나도 안타깝습니다.저는
    그래서 동물을 안락사 시키는 것에 대하여
    반대합니다. 이현엽 기자였습니다.

  • 이가은 2019-01-12 23:02

    0 0

    왜냐하면 죄도 없기 때문입니다.

  • 박가영 1레벨 2019-01-12 22:53

    1 0

    저는 유기동물을 안락사 시키는 것에 반대합니다.유기동물 보호소는 유기된 동물들을 안전하게 지키고 보호하는 곳 입니다.하지만 그와 반대로
    유기된 동물들을 안락사 시킨다면 그곳을 유기동물 보호소라고 할 수 있을까요?그럴 바에는 차라리 유기동물들을 보호소로 데려가지 않고
    잘 치료해 주어 동물들을 입양 시켜주는 곳에 보내어 새로운 가족을 만날 수 있도록 하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그리고 아무리 말 못 하는 동물이라도
    소중한 생명이 있습니다.또한 학교에서는 생명을 소중히 하라고 가르칩니다.하지만 유기동물 보호소에서 그렇게 유기동물들을 안락사 시킨다면
    그건 올바른 행동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따라서 저는 유기동물을 안락사 시키는 것을 반대합니다.감사합니다.지금까지 박가영 기자였습니다.

  • 손유빈 5레벨 2019-01-12 20:58

    0 0

    저는 ‘유기동물을 안락사시켜도 될까?’ 라는 문제에 찬성합니다. 그 이유는 유기동물들도 자신이 버려지고 싶어서 버려진 것은 아니지만 그런 이유로 계속 유기동물을 유기동물 보호원에도 보호할 수도 없는 노릇입니다. 그러므로 특별히 희귀종이나, 반려동물 등록제를 해 놓았거나, 다친 경우가 아니라면 안락사를 시켜도 괜찮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박채원 2019-01-22 18:39

      0

      찬성합니다 하지만 다른이유는 모르겠네요

    • 최은서 2레벨 2019-01-17 20:50

      0

      으앙

  • 윤아라 4레벨 2019-01-12 15:15

    1 0

    저는 '유기동물을 안락사 시켜도 될까?'라는
    의견에 반대합니다.
    그 이유로 첫째,단순히 귀엽다는 이유만으로
    함부로 동물을 키우다가 귀찮아지거나 더이상
    귀엽지 않다고 느끼면 가차 없이 버리는 사람들
    이 많습니다.그런데 정작 반려동물은
    자신이 버려졌다는 사실을 모릅니다.
    그렇게 수많은 반려동물이 이유조차 모른 채 억
    울하게 죽음을 맞이합니다.
    둘째,반려동물도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생명'
    을 가진 한가족입니다.
    그런데 그런 반려동물을 버려졌는데 갈곳이 없
    다는 이유로 안락사 시킨다면 그것은 엄연한
    살인혐의라고 할수있습니다.
    마지막으로,많은 사람들이 '안락사'라는 것은
    편안하게 죽음을 맞이하는 거라며 찬성하는데,
    아무리 편안하다고 해도 영문도 모른채 죽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이하예리 4레벨 2019-01-11 22:09

    0 0

    동물도 똑같은 생명을 가진 생물입니다. 이 땅에 유기동물이 포화상태이긴 하지만 그것은 불임수술로 하면 될문제이니, 굳이 고통스러운 순간이 아니면 안락사 시키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 김지원 1레벨 2019-01-11 22:06

    1 0

    유기동물들을 안락사시키는 것에 대해 반대한 이유를 말하겠습니다.
    1.죄 없는 반려동물을 버린 주인의 잘못인데 유기동물을 안락사시키는 것은 갈곳 잃은 유기동물에게 심하게 대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2.아무리 사람이 아닌 동물이라고 해도 생명은 정말 소중한 것인데 모든 유기동물을 보호할 공간과 인력이 없다고 해서 안락사시키는 것에 대해 반대합니다.
    3.입장 바꿔 생각해 보면 유기동물을 안락사시키는 것은 무자비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생명은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소중합니다.
    제 의견을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채오 3레벨 2019-01-11 21:11

    1 0

    반대합니다. 늙고 병들면 무책임하게 버리는 사람들이 스스스로 인식을 바꾸기는 어려우니 제도적으로 주인들이 버리면 데려갈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어요. 예를 들어 한우 춪적제처럼 주인이 누구인지 어디사는지 추적되고 안 데려가면 벌금을 문다던가 했으면 좋겠어요. 문제점은
    그렇게 시스템을 만드는 비용이 많이 들 것 같고
    qr코드나 바코드등을 애완동물에게 부착해야 돼서 동물이불편할 것 같아요.

  • 하승인 4레벨 2019-01-11 21:00

    1 0

    우리의 말이나 행동을 알아 듣지도 못하는
    데 죽기까지 하면 얼마니 억울할까요?? 그
    러니 안락사는 중지해야 할거 같아요

  • 정재희 4레벨 2019-01-11 18:26

    1 0

    저는 위 유기동물을 안락사시키는 것에 반대합니다.
    왜냐하면 첫째로 저는 유기동물이 마음대로 자유롭게 살 권리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유기동물들이 주인을 못 찾은 채 고통스럽게 살다가 죽는 것보단 안락사시키는 것이 더 낫다고 하는데요, 그렇다면 과연 위 유기동물은 안락사당하기를 원할까요? 오히려 더 살고 싶지 않을까요? 그렇다면 여기 한 아이가 길가에 버려져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 아이를 편하게 보내는 게 최선의 방법일까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유기동물을 안락사시키는 것에 반대합니다.
    둘째로, 저는 '유기동물이 너무 많아서' 라는 이유로 유기동물을 안락사시키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어린이 과학동아 1월 15일자에서 봤듯이 여러 단체들이 유기동물을 중성화 수술시키고 있습니다. 그걸로 캠페인을 만들어서 더 많은 유기동물이 중성화 수술된다면 그런 문제가 조금밖에 생기지 않지 않을까요? 그리고 번식하는 것이 동물의 사는 이유인데 죄 없는 유기동물들을 '번식을 한다' 라는 이유로 죽여도 될까요? 그렇다면 사람들도 번식하는데 그럼 서로 똑같은 것 아닐까요? 저는 사람들의 편의를 위해 유기동물들을 안락사시키는것에 반대합니다.
    저는 유기동물을 안락사시키는것에 반대합니다. 왜냐하면 유기동물도 살 권리가 있고 죄 없는 유기동물들을 '번식을 한다' 라는 이유로 죽일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 백지우 3레벨 2019-01-11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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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적으셨네요 근데 이름이 제 친구와 같네요

  • 권우진 4레벨 2019-01-11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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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권우진 기자입니다.저는 저희동네에서 갈곳없는 길 고양이들을 자주보는데 저는 그 고양이들을 볼때마다 귀엽다 라는 생각도 들지만 불쌍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런데 불쌍한데 안락사 까지는 좀 심했다고 생각합니다. 거기다가 길에사는 생물들이 쓰레기봉투를 뜯어놓는다고 실어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말을 하기전에 우리 사람이 먼저 쓰레기장에 제데로 버리면 그생물들이 쓰레기통 안까지 들어가서 뜻는것도 아니고 길에사는 길고양이등등 이런생물들 중에서도 혹시 유해동물들만 어쩔수없이 안락사를 시키거나 하는게 사람한테도,길에사는 생물들에게도 제일 안전하고 편할것 같다고 생각하는것 까지가 제생각입니다.

  • 곽용준 5레벨 2019-01-11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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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곽용준 기자입니다.저는 갈 곳 없는 반려동물 안락사 시켜도 될까?라는 질문에 반대합니다. 언제 제 친구가 산책을 하다가 큰 진돗개가 나타나서 공격해서 크게 다칠 뻔 한 적이 있습니다.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동물들을 안락사 시키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유는 첫째
    아무리 위험하다고 해도 꼭 죽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왜냐하면 동물도 생명이지 않습니까?그리고 그게 사람이었다면 감옥에 가거나 처벌만 받았을 텐데 동물들은 안락사를 당하면 너무 억울하지 않겠습니까? 둘째 갈 곳 없는 유기동물들을 버리는 것은 결국 우리 사람들 아니겠습니까? 만약 유기동물들이 혼자 알아서 집을 나오지는 못하지 않겠습니까? 셋째 버려지는 유기동물은 꾀 죽이지는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동물들을 죽이지 않고 더 안전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일단 버려진 유기동물을 발견하면 먼저 119나 유기동물 보호소에 신고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나라에서 유기동물 보호소에 지원을 해 주는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곽용준 기자였습니다.감사합니다.

  • 염서진 5레벨 2019-01-10 20:27

    4 0

    안녕하세요? 저는 염서진 기자입니다.
    저는 갈곳 없는 반려동물,안락사 시켜도 될까? 라는 질문에 찬성합니다. 왜냐하면 주인들은 반려동물을 키우다가 귀찮아지면 반려동물을 버립니다. 처음에는 귀엽다고 키우다가 귀찮아지면 버려서 반려동물들이 버림을 받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보지 못하는 곳에도 반려동물은 길거리에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반려동물은 길거리에 있는데 반려동물을 무서워하는 사람들과 반려동물끼리 싸우는 등 많은 문제가 있습니다.
    그리고 반려동물이 보호소에서 발견되면 1주일이나 한달정도
    보호소에 있다가 주인이 없으면 안락사를 받게 되죠 반려동물이 아무 잘 못이 없어도 많은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냥 고통스럽게 하늘로 가는 것 보다는 편안하게 가는게 더 좋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찬성합니다.

    • 박채원 2019-01-22 18:42

      0

      가망없는 병은 몰라도다른이유로는 안락사 반대합니다

  • 김지윤 2레벨 2019-01-10 18:55

    2 0

    생명은. 소중한거에요. 마음데
    로 빼앗으면 아돼줘 아마 잘못한것도 없이
    혼나면 억울하줘. 근데 더 심한건
    잘못없이 죽어야 됀다는 거에요.
    아마 자기가. 유기경이라면. 죽는걸
    원할까요? 아무도 죽은을 원하는
    사람은 없어요.


    지금까지 김지윤기자입니다

  • 김시우 3레벨 2019-01-10 15:42

    2 0

    안녕하세요,김시우 기자입니다.
    저는 유기동물을 안락사시키는 것에 반대합니다.
    왜냐하면 첫째,
    처음엔 좋아하고 사랑해주다가,시간이 지나서 유기동물이 늙거나 시끄럽고 싫어졌을때, 버리는 건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키우기 전에 잘 키울 수 있을지 곰곰이 생각해 봐야 합니다.

    둘째, 길가에 사는 떠돌이들이나 거지를 보호소에 데려가서
    몇 달 안에 누가 동반자로 같이 살지 않으면 안락사시키진 않습니다.
    하지만 사람들도 동물입니다. 우리가 동물이라 부르는 생물도 동물입니다.그런데 지능이 좀 더 낮고 모습이 많이 다르다고 다른 눈으로 보면 안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우리는이런 말도 안되는 일이 일어나지 않게 애완동물을 살 때는 내가 이 동물을 버렸을때 이 동물이 어떻게 될지 잘 생각해 보아야 하고 또 우리가 안락사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 이서윤 3레벨 2019-01-10 10:35

    1 0

    안녕하세요.저는 이서윤기자입니다.
    저는 동물을 안락시키는것을 반대합니다.
    왜냐하면 동물도 생명입니다.
    주인이 마구잡이로 버려진 강아지들,죄도 없이 세상을 떠나야 합니다.
    물론 이유는 있겠습니다만은,그건 안됀다 생각합니다.
    아무리 질병을 만들어도 사람은 백신을 만들수있읍니다.
    3주 동안 유기견을 가지지않으면 안락사하는데
    이 3주 동안 자신의 동물,입양하는 사람은 메우 확률이 적다고 합니다.
    지금 대통령인 문제인 대통령도 강아지를 입양했습니다.
    그야말로 인생역전이죠.
    이것과 같이 동물들은 인생역전이 가능합니다.
    귀엽다고 해서,사랑스럽다고 해서 반려동물을 구입한 분들도 있을겁니다.
    그아이들도 부모에게 사랑받을 권리가있고
    사람은 그럴 권리가 없다 라고 생각이 들어요.
    우리 입장으로 바꿔보시는게 어떨까요?
    전 안락사 보다는 법을 바꾸면 좋았을껄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반려견을 버리면 벌금을 받는다.이런 법같아 형식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생명은 죽이라고 만든게 아닙니다.
    전 한마디만 하고싶습니다.
    우리가 반려견을 버리면 그 반려견을 고통에서 벗어날수없습니다.
    반려견을 살땐,꼭 자기가 책임을 줄수있는지 생각을 해보는게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