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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끌벅적 토론터

어린이 유튜브 채널의 댓글 사용 제한은 필요할까요?

어린이과학동아 2019-06-01 ~ 2019-06-30

이번 시끌벅적토론터 주제는 김혜린(hyerin0916@g***l.com) 기자가 신청한 주제로 진행합니다.

 

여러분들 중에 유튜버가 꿈인 친구들이 있나요? 유명 유튜버들이 자신만의 영상 콘텐츠를 만들고 많은 구독자들과 소통하는 모습을 보며 유튜버의 꿈을 키워 왔을 거예요. 하지만 최근 유튜브는 어린이가 등장하는 영상 하단에 댓글을 달 수 없도록 한다는 계획을 밝혔어요.

 

출처 : Pixabay

 

이미 몇몇 어린이 유튜브 채널 댓글창은 ‘댓글을 달 수 없는 동영상입니다’ 문구와 함께 댓글을 달 수 없게 막혔죠. 악성 댓글을 남기는 일부 사용자로부터 어린이를 보호하기 위해서지요. 하지만 구독자와의 소통 수단인 댓글을 막는 것은 과한 정책이라는 의견도 있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어린이 유튜버를 위한 댓글 제한은 필요할까요?
정답은 없답니다!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적어 주세요. 

 

찬성 : 어린이 유튜버를 보호하기 위해 유튜브 댓글 규제는 필요해요!
반대 : 유튜브 댓글을 규제하기보다 유해 콘텐츠 감시에 힘을 써야 해요!

 

토론터에 의견을 작성해 줄 때는 찬성 또는 반대하는 견해를 먼저 밝히고,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이유를 작성해 주세요.


자신과 반대되는 의견이라고 ‘신고’를 누르지 말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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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
40.74%(33명)
반대
(48명)59.26%
찬성 베스트 댓글

김혜승

2019-06-12 15:39:38

저는 어린이 유튜브 채널에 댓글을 꼭 규제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첫째, 악플은 아직 어린이들에게는 두려움과 압박감을 줄수 있습니다. 여러분 모두 유튜브가 만 17세부터 사용 가능한 앱이라는걸 아시나요? 유튜브는 그만큼 아직 미성년자인 아이들, 청소년들에게는 위험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요즘 고등학생은 물론 초등학생까지 게임, 슬라임같은 다양한 주제로 유튜브 채널을 운영중인데요, 개인의 자유를 위해 채널 운영은 안막을지 몰라도 댓글은 꼭 규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둘째, 스마트폰 중독이 될수 있습니다. 요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중독이 많이 일어나고 있는데요, 향후 2022년부터 스마트폰 중독이 질병이 된다고 합니다. 그만큼 위험한 스마트폰을 어린이들이, 그것도 17세 이상부터 사용 가능한 유튜브를 운영하면, 댓글관리, 채널운영을 비롯하여 스마트폰에 투자하는 시간이 점점 많아질 것입니다. 또 구독자 수가 늘면 늘수록 자신의 채널을 보는 사람이 많아지겠죠? 그러면 당연히 악플과 싫어요가 많아질것입니다. 그로인하여 아이들에게 스트레스도 줄수 있습니다.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한 댓글규제, 꼭 반대해야만 할까요?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7
반대 베스트 댓글

윤서진

2019-06-08 17:27:19

저는 어린이 유튜브 채널에 댓글을 규제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첫째 유튜브에는 꼭 나쁜 댓글만 있진 않습니다. 많은 댓글이 선플이고 댓글 중 유튜버에게 도움이 되는 댓글도 많습니다. 가끔 피드백이 도움이 되기도 하고요. 또한 유튜버가 시청자들의 의견을 듣기도 편합니다. 둘째 꼭 댓글을 규제하지 않아도 블로그, 인스타등으로 악플에 시달릴수도 있습니다. 유튜브의 댓글을 규제할거면 초등학생들이 하는 블로그, 인스타등의 댓글도 규제해야 되지 않을까요? 셋째 악플에는 초등학생뿐만 아니라 중, 고등학생 또는 성인까지 상처를 받습니다. 악플에 상처를 받지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저는 이 이유들 때문에 어린이 유튜브 채널의 댓글을 규제해야 될까의 반대합니다. 읽어주신 기자님들 감사드립니다.
9

댓글126

  • 김형표 2019-10-17 20:17

    0 0

    자신의 자유인데 규제할필요는 없습니다 그냥 개인의 인권을
    지켜줍시다

  • 손재경 2레벨 2019-10-02 18:06

    0 0

    저는 찬성합니다.
    악플로 인해 힘들어하고 있는
    유튜버들도 많고
    악플때문에 유튜브를 그만둔 사람들도 굉장히 많습니다.
    유튜버들도 우리와 같은 인간이기에 댓글 제한으로
    보호해 주어야 합니다.

  • 서형은 2019-07-01 20:42

    0 0

    찬성+1000000000000000000000000

  • 서형은 2019-07-01 20:41

    0 0

    차안성

  • 정혜린 3레벨 2019-06-30 22:20

    0 0

    찬서함

  • 강예은 5레벨 2019-06-30 17:05

    0 0

    처음엔 반대라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잘 생각해 보면 유트버가 열심히 제작하고,
    열심히 공부하고,힘들게 생각해서 말한내용의
    답이 악플인걸 안다면... 만약 못견디면 유트버들이 하나 하나 씩 없어 질겁니다. 저도 유트브를 좋아합니다. 저와 예러분이 좋아하는 유트브가 없어지는건 싫으므로 전 유트브 악플 댓글 규제에 찬성 합니다. 이상 강예은 기자였습니다.

    • 편선아 5레벨 2019-06-30 18:41

      0

      유트브가 아니고, 유튜브아닌가요? ( 정확하지 않을수도 있어요^^)

  • 박민유 4레벨 2019-06-30 10:11

    1 0

    저는 찬성합니다. 왜냐하면 누군가의 영상에 악플이나 욕 등이 달려 있으면,그 사람은 유트브를 다시는 열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그리고 그 댓글을 받는 사람이 내가 되면 어떻겠습니까?정말로 기분이 상할 것 입니다. 또한 그것을 여러명이 같이 한다면 그것이 사이버 폭력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저는 찬성으로 가겠습니다.

  • 김민상 2레벨 2019-06-30 08:12

    0 0

    찬성합니다.그 이유는 열심히생각해서만든 영상
    인데 자기 영상에 악플이 달아져 있으면 정말 슬플
    것 입니다.어린이들은 아직 다 크지 못해서 더욱
    슬플 것이구요.하지만 좋은 댓글이 달아져 있으면
    영상을 계속 만들 것 입니다.그러면 악플이 계속
    써져 나가니까 더욱 슬프고 괴로워집니다.그렇게
    되면 사회 생활에 많은 영항을 끼칠 것 입니다.그
    렇기 때문에 저는 찬성합니다.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편선아 5레벨 2019-06-29 20:40

    1 0

    저는 유튜브 댓글 규제를 찬성합니다. 열심히 활동을 해서 올린 영상인데, 악플이 써있으면 속상하고,상처를 많이 받을것 입니다. 특히 어린이는 아직 마음이 약해서 마음에 영향을 많이 받을것입니다.또 좋은 댓글이 많이 써있으면, 그 활동을 더하고 싶을것 같습니다.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 김형구 2019-06-29 20:03

    0 0

    악플이면그 아이가 상처받을 수 있죠

  • 손민채 2019-06-29 15:01

    1 0

    저는 유투브 댓글 제한에 반대합니다.왜나하면 제가 유투브 채널을 하고 있어요.구독자는 별로 없지만 선플(좋은댓글)이 있으면 사람들의 소통도 될 수 있습니다.그래서 제 채널에 댓글 사용 제한이 있으면 이벤트 댓글도 못 달고 추천 댓글도 못 다니 화가 날 때도 있습니다.그래서 전 댓글 제한에 반대합니다.

  • 이재용 1레벨 2019-06-28 23:38

    0 0

    무조건 어린이만 안 됀다는 점은 어린이 차별이기 때문이고, 어린이도 감정이 있죠. 그런데 어른들은 그 감정을 억누르는 억울함을 느낄 수 도 있습니다. 위험하다는 이유로 자꾸자꾸 못 하게 막으면 어린이들은 유트브에 댓글은 물론이고 모든 것을 멈추게 될 것 입니다. 그러다가 유트브도, 여러가지 재밌는 것에 손을 놓게 되고 어린이들의 재밌거리가 많이 사라질 것 입니다. 그리고 재밌거리 때문에, 또는 게임을 대신하여 볼 영상을 보지 않게 될 때 게임에 빠지면 위험해 질 수 도 있습니다.(따라서 '찬성'에 찬성 합니다.)

  • 류태영 3레벨 2019-06-28 22:12

    0 0

    왜냐하면 어린이도 유투브 댓글을 달수있는
    권리가있기때문입니다.

  • 박선미 2019-06-28 22:11

    1 0

    어린이 유투브 악플은 엄연히 잘못된 일이지만,그렇다고 댓글 달기를 금지하면 유투버들이 더 좋은 영상을 만드는 데 어려움이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유투브 악성댓글을 막으려고 댓글을 달지 못하게 한다면 시엘의 후이즈좀비 연구소처럼 시청자들이 주제를 제보하는 콘텐츠에서 초등학생이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가 있다고 해도 제보를 할수가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초등학생들도 콘텐츠에 관하여 생각이 있고 할 말이 많은데,댓글을 달지 못하게 하면 초등학생들도 답답하고 짜증이 날수밖에 없습니다.
    또,유투브는 초등생들이 많이 보는데, 따라서 댓글도 초등학생이 많이 댓글을 달수 있겠죠?
    그런데도 댓글을 차단한다면 댓글이 급하락할 수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몇몇 유투브 채널에서의 구독자는 대부분 어린이들인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댓글을 차단하면 구독자와의 수단도 끊기게 되어 초등학생들이 영상만 보고 다른 영상으로 가며 재미없는 영상으로 느낄수도 있습니다.
    악성댓글을 막는다는 초등학생 댓글 금지령,구독자는 속상하고,유튜버는 댓글이 전보다 안달리는 것 때문에 고민이고,
    꼭 필요할까요?
    이상입니다.감사합니다

  • 최지원 2레벨 2019-06-26 18:05

    1 0

    안녕하세요. 최지원 기자입니다
    저는 유트브 댓글 규재가 필요없다고 생각 합니다.
    1번째 댓글을 달 때 악플,욕을 하면 저도 찬성을 하겠습니다. 하지만 댓글을 달 때는 좋은 댓글을 달면 더 좋고 규재 할 필요도 없기 때문입니다.
    2번째 초등학생만 댓글을 못달면 그것은 차별입니다. 초등학생은 한참 이야기 하고 싶어하는데 댓글을 못 달면 답답하고 재미가 없어 그 프로그램에게서 흥미를 잃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은 순수하기 때문에 욕,악플 같은 것들을 쓰지 않습니다. 그런 이유로 저는초등학생 댓글 규재를 반대합니다.
    최지원 기자였습니다.이상입니다.

    • 유지민 6레벨 2019-06-26 20:56

      0

      저기 초등학생 '유튜버' 들의 '댓글창'이 막히는 거지 초등학생들이 모두 댓을 달지 못하는 건 아니에요.........

  • 한승주 2019-06-22 19:41

    2 0

    저는 어린이 유튜브 영상 댓글 규제에 찬성 합니다. 왜냐하면 어린이가 그 댓글을 본다면 크게 상처 입을 수 있습니다. 또한 어린이가 보기에 부적절한 욕설이 실린 악플이 실릴 수도있습니다.
    안좋은 반응이 달린 댓글을 보면 영상이나 유튜버의 꿈을 포기할 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좀더 좋은 반응을 얻으려고 더 자극적인 영상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물론 반응이 안 달리면 답답할 수도 있
    겠지만 악플이 달렸을때도 생각해야하고 그 댓글이 어린이에게 얼마나 영향력이 있는지도 생각해야 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 김예슬 2레벨 2019-06-22 18:26

    1 0

    저는 유튜브 댓글 규제에 반대합니다.왜냐하면 유튜브를 올린 사람은 사람들의 반응이 궁금해서였을 텐데, 그것을 막아버리면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시청자와의 소통도 막아버리기 때문입니다.물론 나쁜 댓글이 달리면 상처를 받을 수도 있겠지만, 솔직히 나쁜 댓글이 안 달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면 아예 유튜브에 올리지 않으면 되지 않습니까?사람들의 반응이 궁금해서 올린 유튜브인데,반응을 알 수 없다면 그건 좀 아닌 것 같습니다.이것보다 획기적인 방법인 악플만 따로 차단해서 유튜버에게 댓글을 볼 수 있게 되면 좋겠네요.하루 빨리 그런 날이 오기를 소망합니다.

  • 박채은 3레벨 2019-06-20 20:27

    0 0

    눈이 나빠져서

  • 조현일 2레벨 2019-06-20 18:20

    0 0

    저는 반대 합니다. 왜냐하면, 꼭 나쁜 댓글만 다는게 아니고 좋은 댓글도 달고, 자신이 좋아하는 유튜버에게 좋은 댓글을 달려고 하는데 못 달면 기분이 안좋고, 쌍디, 테드, 기리등 유튜버들은 시청자 제보로 컨텐츠를 만들 때도 있어서 댓글을 보고 컨텐츠를 보는 유튜버들은 유익한 컨텐츠를 못 만들수도 있습니다.

  • 이지우 5레벨 2019-06-20 15:36

    4 0

    안녕하세요? 이지우 기자입니다. 저는 어린이 유튜브 방송 댓글 차단 문제에 대하여 반대합니다.
    왜냐하면 첫째, 소통의 창구를 막습니다.
    유튜브 방송에서 댓글 기능은 크리에이터와 구독자가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창구역할입니다. 일부 어린이 크리에이터 중에는 댓글에서 제기된 문제점을 바탕으로 아이디어를 얻어 콘텐츠로 발전시키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번 조치는 어린이 크리에이터에 대한 보호가 아닌 역차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채널 관리자가 원하면 댓글 기능을 차단 할 수 있는데 유튜브가 나이를 기준으로 댓글을 차단 한 것은 지나친 조치라고 생각합니다. 또, 일방적인 어린이 유튜브 영상 댓글 차단 정책은 어린이 크리에이터들의 창작 의욕과 자율성을 꺾을 수 있습니다.
    둘째, 애매한 기준이 혼란만 더 키우고 있습니다.
    유튜브의 현재 어린이 영상 콘텐츠에 대한 댓글차단 정책은 기준이 모호합니다. 유튜브는 '부모와 어린이가 함께 관리하는 채널', '구독자의 실시간 댓글요청으로 영상을 제작하는 채널' 등 몇몇 어린이 유튜브 방송에는 댓글 차단을 적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유해한 댓글로 부터 어린이를 지킨다'는 명분도, 기준도 명확하지 않은 규제입니다. 또한, 유튜브는 AI 이미지 분석 기술로 영상 속 어린이를 판별하는데 간혹 어린 외모의 성인 크리에이터를 어린이로 오해해 댓글 기능을 막아버리는 사례도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혼란만 키우는 댓글 차단 조치는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 최동욱 4레벨 2019-06-19 23:02

    9 0

    저는 유튜브 댓글규제를 반대합니다.
    왜냐하면 첫째, 유튜브는 의사소통이 통해야합니다.
    만약 어떤 아이 유튜버가 나쁜 콘텐츠를 만들었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럼 거기에 댓글로 잘못한 부분을 댓글로 말해주어야 합니다. 하지만 댓글규제 때문에 말해주지를 못하겠죠?
    그래서 댓글규제는 의사소통을 막아줘 더 큰 문제가 일어날수 있습니다.
    둘째, 댓글규제는 표현의 자유를 막습니다.
    악플도 있지만 좋은 말을 더 많이 써줍니다. 댓글로 칭찬을 받으면 스트레스가 풀리기도 하고 기분도 좋아집니다. 만약 열심히 유튜브를 만들었는데 댓글에 칭찬이나 좋은 말이 없어서 헛수고 같은 느낌이 들수도 있겠죠? 그러면 체력을 낭비한 것 입니다.
    조금이라도 유튜버가 더 기분 좋고,재미있는 유튜브를 만들수 있게 댓글규제를 반대합니다!
    셋째, 초등학생 유튜버들만 댓글규제를 하면 초등학생들이 차별감을 느끼고 스트레스를 받을수도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가끔씩 어른들께 불공평한 적이 있나요? (없을수도 있지만) 그럴 때와 지금이 비슷합니다.
    그래서 댓글규제를 반대합니다.
    넷째, 댓글규제는 유튜버와 시청자 가운데 담을 쌓은 것과 같습니다.
    왜냐하면 유명한 유튜버들을 보세요. 이들은 거의 다 시청자와 댓글을 달며 유튜브를 진행합니다. 그런데 그 가운데 댓글규제 라는 벽이 쌓인다면? 유튜버들이 시청자가 뭘 원하는지 모르고 아무거나 막 하겠죠.
    그래서 재밌는 어린이 유튜브를 위해!!! 댓글(선플)을 위해!!!
    댓글규제를 반대합니다!
    그 증거로 지금 사람들이 이렇게 악플을 달지 않고 잘 토론하고 있다는 것 입니다.
    요약: 첫째, 댓글규제는 의사소통을 막는다.
    둘째, 댓글규제는 표현의 자유를 막는다.
    셋째, 초등학생만 댓글규제를 하면 초등학생이 차별감이 들고 스트레스를 받는다.
    넷째, 댓글규제는 유튜버와 시청자를 막는다.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최동욱 4레벨 2019-06-27 22:48

      0


      안녕하세요...오해를 하신 것 같아 댓글을 남겨봅니다. 임로미 기자님의 의견에 반박하는 것이 아니라 유튜브 댓글 규제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을 적은 것입니다. ^^ 감사합니다.

    • 임로미 5레벨 2019-06-26 18:19

      0

      왜 제 의견에 반박하려고 이 글을 쓴거같져..? ㅎr ㅎr...

  • 강리원 1레벨 2019-06-19 22:32

    0 0

    그냥 악플을 달지 말자

  • 임로미 5레벨 2019-06-19 20:50

    0 0

    어린이 유튜브 채널의 댓글 사용 제한은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첫째, 어린이들은 어른들이 하는것을 잘 따라합니다. 또 어린이들은 아직 미성숙하기 때문에 불건전한 동영상을 보고 거기에 나오는 내용을 따라하거나 만약 욕이 나오는 동영상을 보면 어린이들도 욕을 쓸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어린이들이 잘못된 길로 갈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어떤 어린이가 어른들이 서로 폭행을 가하는 동영상을 봤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어린이는 동영상에 나온대로 자신보다 어린 여자아이를 폭행했다고 합니다. 그 아이는 결국 경찰서로 갔지만, 그 아이는 자신이 왜 잘못했는지 모르고 오히려 억울해했다고 합니다.
    둘째, 어린이들이 악플을 달수 있습니다. 어린이들중에 아무 생각 없이 댓글을 다는 어린이들도 있는데요, 그 댓글이 유튜버에게는 큰 상처가 되고 후유증을 남길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악플때문에 상처를 받고 자살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셋째, 어린이들이 애초에 건전한 영상을 보면 악플이나 욕을 쓰는 일 등은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요즘 어린이들은 욕을 거의 유튜브에서 배우는데요, 어린이들이 요즘 유명한 유튜브에서 건전한 영상들만 접하면 이런 일은 애초에 일어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어린이들이 현제 패드립을 많이 하는것도 신테일이 먼저 시작했고, 어린이들이 신태일을 따라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우리의 미래인 어린이들이 불건전한 영상을 보고 키워지면 어린이들이 미래에 어른이 되서 사회를 잘 이끌어 나갈수 있을까요? 이상으로 임로미 기자였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유지민 6레벨 2019-06-29 09:01

      0

      저기 궁금한 게 있는데요, 이 토론주제는 '어린이 유튜버의 댓글창을 막아야 할까?'인데

      왜 어린이들이 댓글을 달 수 없다....?, 나쁜 동영상 등으로 가는 것 같죠...?(죄송합니다.

  • 황단비 3레벨 2019-06-19 16:25

    3 0

    저는 어린이 유튜브 댓글을 규제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린이들은 자신의 동영상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고싶을수도 있고,
    꼭 악플만 달리는 것도 아닙니다.
    저는 유튜브 댓글을 규제하기보다,유해 콘텐츠 감시에 힘을 쓰는 편이
    났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어린이들은 유튜브를 자주 보지 않는 것이
    좋지만, 소통하는 댓글을 규제하는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또 유튜브에 올리는 동영상도 자신이 원해서 올리는 거고,
    강제로 올리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악플이 올라올 것을
    감수하고 유튜브를 해야합니다.
    그리고 유튜브에 어린이 채널은 댓글을 달지 말라고 하면
    댓글을 보고싶은 어린이도 피해지만 댓글을 즐겨올리거나
    칭찬해주는 사람들도 피해가 갈수 있습니다.
    따라서 어린이들의 채널에도 댓글을 달수 있어야 합니다.

  • 박지민 5레벨 2019-06-19 14:10

    0 0

    악플은 달지 말아요

  • 박근원 2019-06-18 19:52

    0 0

    악플러: ㅋㅋ 겁나 못하네ㅋㅋㅋ
    선플러: 악플ㄴㄴ 너 신고각 ㅋ
    지나가는 1인:우와...
    유투버:22222 감사
    ( 응? 끝 결론? 악플달어? 신고..)

  • 박근원 2019-06-18 19:46

    0 0

    차라리 악플을 달지말자
    (아무리 그래도 댓글을 못달게 하는건 좀.... 난반대)
    악플러들 진짜 무개념...

  • 최연희 4레벨 2019-06-17 21:49

    0 0

    이유는 악성댓글만 달리는
    것도 아니고 좋은 댓글이 달릴
    때도 있기때문이에요.댓글 자체를
    규제한다기보단 악성댓글만
    규제하면 좋겠어요.

    • 김예슬 2레벨 2019-06-22 18:31

      0

      저도 같은 생각입니당^^

  • 최연식 3레벨 2019-06-17 13:44

    0 0

    아이들이악플읽고상처받으면안되니까

  • 하종호 2019-06-16 22:56

    0 0

    저는 어린 아이들이 나오는 영상에 댓글을 규제한다는 것에 찬성합니다. 규제를 하면 소통 문제가 있을수 입니다만어린 아이들이 악플을 읽고 트라우마를 겪거나 자살을 한 수가 있습니다. 최근에 연애인들이 악플을 읽고 자실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어른들도 악플에 시달리는데, 아이들은 얼마나 악플이 두렵고 무서울까요.

  • 송현아 2레벨 2019-06-16 22:11

    0 0

    저는 유튜브 댓글 제한에 찬성합니다.
    아무리 대부분의 어른들이 착하다고 해도
    몇몇의 어른들은 아이들한테 성희롱 댓글,
    악플 등등의 댓글을 답니다.그때문에 키즈
    유튜버들은 엄청난 정신적 고통을 받습니다.
    이런 이유로 저는 유튜브 댓글 제한에 찬성합니다다.

  • 황치원 2레벨 2019-06-16 20:26

    0 0

    저는 유튜브 댓글 제한에 찬성합니다.아무리 경력이 많을지라도 어쩔 수없는 어린이이기 때문입니다.댓글로 아이디어를 주는 경우도 있지만 욕을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욕을 들은 키즈 유트버들은 엄청난 정신적 고통을 받을 겁니다.저는 이런 이유로 키즈 유트버의 댓글 제안에 찬성합니다

  • 장태웅 3레벨 2019-06-16 18:23

    0 0

    안녕하세요 장태웅 기자입니다.
    저는 어린이가 등장하는 영상에 댓글을 다는것을 제한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첫 번째는 악플이 올라오면 신고하면 되고 많이 올라올 때만 제한하면 되지 그렇게까지는
    어린이를 보호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두 번째는 댓글 규제가 어린이는 차별감이 들고 자유를 잃은 것처럼 느껴질 것입니다.
    어린이도 자신의 영상을 보는 시청자들과 소통해야 될 권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상 장태웅 기자입니다.

  • 이지용 2레벨 2019-06-16 18:04

    0 0

    어린이가 유튜브에 마구마구 욕설을 쓰게된다면 다른어린이가 보고 따라하며 욕설이 번질수 있으니 어린이의 성격과 생각이 나빠질수 있으니 유튜브 댓글규제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조현빈 2019-06-16 14:34

    0 0

    반대입니다!!!!!!

  • 손무형 4레벨 2019-06-16 13:36

    0 0

    저는 이렇게까지 과하게 어린이를 보호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린이도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고 의견을 나눌 권리가 있습니다. 그리고 나쁜 댓글만 달린다는 증거도 없습니다. 좋은 댓글을 다는 좋은 유투버들도 있는데 댓글 규제는 말이 안 됩니다. 만약 나쁜 댓글이 달린다 하면 그냥 차단하거나 신고하면 되는 겁니다. 어린이가 사람들과 소통하지 못하고 규제라는 벽 안에 갇혀있게 하지 마십시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 장윤정 2019-06-15 22:45

    0 0

    안녕하세요.

    저는 유튜브 댓글 규제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악성 댓글은 우리 어린이 친구들에겐 마음에 상처가 클 것입니다~
    그러므로 유트브 댓글 규제는 꼭! 필요할 것 같습니다.

  • 이현준 2019-06-15 22:14

    1 0

    어린이 유튜버에게 댓글을 달지 못하게 하는 것에 반대합니다.왜냐하면 악플만 심하게 달지 못하게 하면 되고,약간의 문제점을 고치게 해주는 조언이나 충고는 오히려 어린이 유튜버에게 도움이 되어 더 훌륭하고 인기가 많은 유튜브가 될수도 있기 때문입니다.더 훌륭하지도 인기가 많아지면 유튜버 자신도 좋을 뿐만 아니라,다른 사람들도 좋아하게 되기 때문입니다.심한 악플을 달면 가벼운 벌을 내리는 것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 홍은표 4레벨 2019-06-15 21:29

    0 0

    저는 어린이가유튜브를 할때 댓글 제한이
    없다면 악플이나 나쁜 내용이 댓글에 포함
    될 수 있고, 어린이 유튜버는 아직 유튜브
    에 잘 알지 못해서 악플이나 나쁜말이 어
    린이 에게 충격적일수 있기때문에 반대합
    니다.그리고 어른이나 중학생이 악플을 올
    릴 가능성이 나이가 올라갈 수록 가능성이
    많아지고 어린이 유튜버는 댓글에서 시키
    는 대로도 할 수 있기때문에 저는 반대합니다

    • 홍은표 4레벨 2019-07-30 18:24

      0

      감사합니다

    • 홍은표 4레벨 2019-06-19 20:05

      0

      ........

    • 손무형 4레벨 2019-06-16 13:37

      0

      그렇게 생각한다면 찬성이라고 하셔야죠
      주제를 잘 못 읽으셨나 보네요

  • 임혜원 5레벨 2019-06-15 15:06

    2 0

    안녕하세요? 임혜원 기자입니다.
    요즘. 유투브 사용을 하게 되면서 많은 어린이들이 유투버에 대한 꿈을 키워 나가고 있는데요.
    결국 자신이 노력한 결과를 얻게 되어 힘들게 유투버가 됬는데 자신에 영상에 좋아요가 아닌 싫어요와 악플 등이 계속 달리게 되면
    그 어린이는 지금까지 자신이 키워왔던 희망을 잃고 깊은 절망과 슬픔에 빠져들고 말겠지요.
    그럼 그 절망이 더 커져가면 결국에는 우울증까지 갖게 되겠죠.
    그런 큰 슬픔이 아니여도 어릴때에 작은 상처는 받겠죠.
    어릴때 받은 상처는 커서 어른이 되어도 그 아이에 마음 속 깊숙히 박히게 됩니다.
    그러지 않기 위해서는 댓글을 차단하는게 가장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 박준혁 2레벨 2019-06-15 11:13

    1 0

    안녕하세요? 박준혁 기자입니다.
    여려 사람들이 유튜브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유튜브를 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사람들이 악플 등을 달아서 영상을 올린 사람들이 마음에 상처를 받고 있습니다. 물론 좋은 댓글도 나오겠지만, 악플들과 욕이 훨씬 많이 나옵니다.
    우리가 유튜브를 하는 사람이어도 악플이 달리면 많이
    속상하고 상처를 받을 것 같습니다.
    이 근거들로 저는 유튜브 댓글 제한을 찬성합니다.

  • 박민지 4레벨 2019-06-15 08:54

    0 0

    안녕하세요? 박민지 기자입니다.
    요즘 많은 사람들이 유튜브를 사용하고 있고, 댓글로 인해 많은 상처를 받고 있습니다. 저는 유튜브 댓글 제한을 찬성합니다.

    먼저 첫째, 앞에서 말했듯이 유튜브 댓글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상처를 받고 있습니다. 그로인해 심하면 자살까지도 이른다고 합니다.
    그리고 둘째, 유튜브 댓글에 악플이 달릴 경우, 어린이들의 경우에는 큰 충격을 받을 수 있고 압박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셋째, 유튜브의 악플은 사이버폭력으로 이어지는 지름길입니다. 유튜브 댓글에서 시비가 이어지고, 서로의 개인정보를 밝히며 실제로 만나 위협을 가하기도 한다는 것이죠.
    어린이들의 경우에는 댓글을 다는 사람들이 누구인지도 모르고, 몇살인지도 모르고, 어떤일을 하는지 어떻게 생겼는지 위험한 사람인지도 모른단 말입니다.
    이렇게 유튜브의 댓글은 어린이들에게 위험한 것이 될 수 있으므로 유튜브댓글 제한을 찬성합니다.

    • 박근원 2019-06-18 19:48

      0

      ㅎ 반박 불가능..... (_ _)ㅎㅎ

  • 이하정 3레벨 2019-06-14 21:29

    0 0

    안녕하세요.이하정 기자입니다.저는 유튜브 댓글 규제를 꼭 할 필요 없다고 생각됩니다.왜냐하면 첫째. 초등학생들만 댓글을 차단하면 초등학생 유튜버들이 차별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둘째로.그리고 댓글에는 악플만 있는게 아닙니다.좋은 댓글도 있고 댓글로 시청자들과 소통합니다.그래서 시청자들이 많이 원하는 것을 해 인기가 더 올라갈 수 있습니다.셋째.그리고 만약 악플이 있으면 댓글을 자신한테 안 보이게 삭제도 가능하고 신고도 가능합니다. 넷째. 댓글을 달수있는 자유가 없어지게 됩니다.댓글을 차단하면 악플러들도 댓글을 못 달지만 좋은 댓글을 다는 사람들도 댓글을 못 달아 유튜버는 영상을 보는 사람들의 마음을 모르게 됩니다. 한마디로 유튜버는 성장을 못 하는 것이죠. 마지막으로. 솔직하게 평가는 할 수 있습니다.그걸 악플이라 생각해 댓글창을 막는건 과장되게 생각하는 겁니다. 이런 이유로 저는 초등학생 유튜버의 댓글 규재가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잘 보셨다면 감사합니다.

  • 이정은 4레벨 2019-06-14 17:00

    0 0

    안녕하세요,이정은 입니다.
    저는 어린이 유투버를 보호하기 위해 댓글
    규제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첫번째,악플이 달릴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유투버의 입장에서 자기 영상에 악플이
    달린다면 어떨까요?분명 기분이 좋지
    않을 것입니다.
    둘째,어린이 유트버들이 댓글 규제를 받는다면
    우투버들이 한결 편한 마음으로 영상을 올릴수
    있을 겁니다.

  • 이창현 4레벨 2019-06-13 22:01

    7 0

    안녕하세요? 이창현입니다.

    저는 꼭 유튜브에서 어린이들 채널의 댓글 규제가 필요하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 의견에 몇 가지 이유를 들겠습니다.

    먼저 첫 번째, 시청자와의 소통이 불가능해 집니다. 영상을 보는 사람들도 '재밌다' '다른 것도 해달라' 이런 의견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런데 댓글 규제가 되어있으면 아예 댓글을 올리지 못합니다. 결국 시청자와의 불통이 되는 거죠.

    두 번째, 댓글 규제를 하게 된다면 그 채널에 발전이 없습니다. 이 영상에 맞춤법이나 지식 등이 틀렸다는 것, 또는 충고의 말들을 해준다면 그 채널이 그 부분 등을 고치고 발전을 할 수 있게 됩니다. 하지만 댓글 규제를 하면요? 충고의 말을 듣지 못하고 되고 결국은 그 채널에 아무 발전이 없게 됩니다.

    세 번째, 어린이, 학생들의 유튜브 채널에는 악플만 달리는 게 아니라 선플도 많이 달립니다. 그럼 이렇게 생각해 봅시다. 컴퓨터가 최신 컴퓨터예요. 그런데 때가 묻었어요. 그러면 그 컴퓨터 버릴 겁니까? 아니잖아요. 악플도 이거랑 똑같은 겁니다. 악플은 최신 컴퓨터에 살짝 묻어있는 때처럼 하찮고 무시해도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냥 넘기면 됩니다.

    네 번째, 댓글 차단의 대상이 된다면 기분이 나쁠 수도 있습니다. 모두 어른들이 우리는 무시하고, 저희의 의견은 귀담아 듣지 않아서 짜증날 때, 이런 기분 한 번씩 느껴 보신 적 있을 거예요. 유튜브 댓글 차단도 이와 똑같은 것입니다. 물론 저는 유튜브를 하지는 않지만(하는데 동영상이 하나도 없음) 유튜브를 하시는 분들은 자신의 채널에 댓글이 차단이 됐을 때 정말 화나고, 자신이 미성년자라는 이유로 댓글이 차단되고, 시청자와의 소통이 불가능해질 때 어떤 기분인지 아실 겁니다. 저도 이제 곧 영상 업로드를 할 건데, 저도 정말 초등학생이라는 이유로 무시받는다는 게 화날 것입니다.

    이상으로 격렬하게 반대 의견을 가진 이창현 기자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요약]
    유튜브 댓글 규제를 한다면 첫 번째, 시청자와의 불통으로 이어지게 되고 두 번째, 영상에서 잘못된 점이나 개선할 점을 시청자가 알려주지 못하니 그 영상은 영원히 발전이 없게 됩니다. 세 번째, 어린이들의 유튜브 채널에는 악플뿐만 아니라 선플이 더 많이 달립니다. 네 번째, 만약 어린이, 학생이라는 이유로 댓글 규제의 대상이 된다면 무시받는다는 생각이 들어 더욱 화날 것 같습니다.

  • 신재인 3레벨 2019-06-13 19:48

    1 0

    저는 초등학생의 유튜브 채널 댓글 규제가 필요하다는 것에 찬성합니다.자기가 열심히 올려논 게시물의 악플이나 비난하는 글이 달리면 속상하겠죠?그리고 아직 초등학생이라 미성숙해서 굉장히 충격 받거나 오래동안 기억에 남을 수도 있을것입니다.초등학생 유튜버를 지키려면 댓글 규제가 필요하겠죠?이상입니다.

    • 편선아 5레벨 2019-06-30 12:35

      0

      저도 같은 생각 입니다. 추천 누르고 갈게요.^^

  • 김유건 5레벨 2019-06-13 19:36

    0 0

    왜냐하면 그런 정책을 펼치면 '어린이들은
    빠져라.' 이 말 아닙니까. 그러므로 전 반대힙니다!!

  • 김시형 2019-06-13 18:43

    0 0

    저는 유튜브 댓글 규제를 꼭 해야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첫째, 댓글을 달지 못하게 하는건 인터넷에서 말을 아예 하지 못하게 막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인터넷의 최대 장점은 멀리 있는 사람과 소통할수 있다는건 인터넷의 의미를 아예 없에 버리는 것과 똑같습니다. 둘째, 전 SNS를 많이하기 때문에 많이 보는데 대부분이 선플입니다. 또, 보통 SNS에는 보통 신고기능도 있기 때문에 굳이 규제를 안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셋째, 댓글은 유튜버들에게 많은 컨텐츠를 만듭니다. 또, 유튜버들에게 댓글은 용기와 위로도 주기때문에 댓글은 유튜버들에게 큰 활력을 줍니다. 이런 이유로 유튜브 댓글규제를 반대합니다.

  • 류태영 3레벨 2019-06-13 15:19

    0 0

    그냥요

    • 편선아 5레벨 2019-06-30 12:38

      0

      류태영 기자님, 찬성인 이유를 써주실수 있나요?

  • 송하은 2레벨 2019-06-12 22:27

    0 0

    만약에 나쁜 댓글 만 있는 것만은 않이잖아요.
    반대로 생각하면 아이들이나 어른들을 교육해서
    않하게 하면 돼요
    만약 악플을 밨아도 기분이 좋울수도 있잖아요

  • 하태성 2레벨 2019-06-12 22:01

    0 0

    만얐에 이상한 뎃글을 발면 신고될 수도 이자나요

  • 김가현 1레벨 2019-06-12 21:07

    0 0

    안녕하세요? 저는 어린이 유튜브 채널의 댓글 사용 제한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만일 유튜브를 즐겨보시는 분이라면 한 번쯤은 악플을 보셨을 것 입니다. 그 악플때문에 여러 연예인이나 유명인들이 자살하는 사고가 몇몇 있었다는 것을 아십니까? ㄱ이처럼 어른들도 견디기 힘든 것이 악플인데 어린이들은 더 견디기 힘들 것 입니다. 또 그것에 신경쓰다가 우울증 같은 병에 걸릴 수도 있습니다.
    이 이유로 저는 이린이 유튜브 댓글 규제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이하나 2019-06-12 20:39

    0 0

    물론 상처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힘을 얻는 댓글이 5분의4이상을 차지합니다.그리고 또한 악플을 다신분들도 강력한 제제를 받습니다.그리고 유튜브크리에이터가 꿈이라면 그런점에 대해 유의하고 해야햔댜고 생각합니다.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는 좋은기회라고 생각하기 때문이기에 반대 라고 생각합니다

  • 이보운 2019-06-12 15:51

    0 0

    저는 어린이 유튜브 채널 댓글 규제를 반대합니다. 첫째, 어린이 유튜버들은 댓글로 인하여 힘을 얻습니다. 둘째, 넘어린이 차별적인 행동입니다.

  • 김혜승 5레벨 2019-06-12 15:39

    7 0

    저는 어린이 유튜브 채널에 댓글을 꼭 규제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첫째, 악플은 아직 어린이들에게는 두려움과 압박감을 줄수 있습니다. 여러분 모두 유튜브가 만 17세부터 사용 가능한 앱이라는걸 아시나요? 유튜브는 그만큼 아직 미성년자인 아이들, 청소년들에게는 위험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요즘 고등학생은 물론 초등학생까지 게임, 슬라임같은 다양한 주제로 유튜브 채널을 운영중인데요, 개인의 자유를 위해 채널 운영은 안막을지 몰라도 댓글은 꼭 규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둘째, 스마트폰 중독이 될수 있습니다. 요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중독이 많이 일어나고 있는데요, 향후 2022년부터 스마트폰 중독이 질병이 된다고 합니다. 그만큼 위험한 스마트폰을 어린이들이, 그것도 17세 이상부터 사용 가능한 유튜브를 운영하면, 댓글관리, 채널운영을 비롯하여 스마트폰에 투자하는 시간이 점점 많아질 것입니다. 또 구독자 수가 늘면 늘수록 자신의 채널을 보는 사람이 많아지겠죠? 그러면 당연히 악플과 싫어요가 많아질것입니다. 그로인하여 아이들에게 스트레스도 줄수 있습니다.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한 댓글규제, 꼭 반대해야만 할까요?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 김한별 2레벨 2019-06-10 21:39

    3 0

    저는 어린이 유튜브 채널 댓글 사용제한을 반대합니다.
    왜냐하면, 유튜브 상에서는 않좋은 악플도 분명히 존재합니다.
    그러나, 우리 삶에 힘이돼고 활력이돼는 선플, 조금 더 발전 할 수 있는 계기가 돼는 피드백 등 여러가지 도움이 돼는 댓글들도 많이 달립니다. 그런데 단지 어린이라는 이유로, 상처받는다는 이유로 댓글창을 막아버리는것은 채널주의 볼권리,알권리,발전할권리를 침해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겠습니다. 최근 귀여운 외모와 ASMR 컨텐츠로 크게 인기를 끈 어린이 유튜버 '띠예'라는 분이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띠예님 채널에는 악플보단 좋은 선플 또는 피드백 댓글이 더 많이 달립니다. 띠예님은 그 피드백을 받고 채널을 계속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그러나 유튜브사에서는 띠예님의 댓글창을 막아버렸죠. 그래서 띠예님은 지금도 유튜브에 있는 '커뮤니티' 기능을 사용해 피드백과 댓글을 받습니다. 유튜브에서 댓글을 막아버렸기에 커뮤니티기능을 사용해 댓글을 받는거죠. 그러나 유튜브 사용자분들은 커뮤니티 기능을 모르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래서 띠예님의 커뮤니티에 달리는 댓글은 이전 영상에 달리는 댓글보다 절반은 줄었고, 띠예님의 채널성장은 한층 늦어지게 된 것이라고 보면 돼겠습니다. 이와같이 부적절한 댓글규제는 채널주의 볼권리,알권리,성장할권리를 침해하는 행동이기도 합니다. 제 의견을 들어주셔서 감사하고 공감돼셨다면 좋아요 버튼을 눌러주세요!

  • 권우혁 6레벨 2019-06-10 07:33

    0 0

  • 조은결 6레벨 2019-06-09 23:10

    2 0

    자기 채널에 달린 댓은 마음대로 고정 및 삭제가 가능하거든요,

  • 김은총 4레벨 2019-06-09 21:12

    5 0

    저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린이는 생각이 자라는 시기입니다. 그런데 나쁜 댓글을
    들으면 정상적인 사람으로 자라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댓글 하나는 들으면 기억에서 떨쳐내기가 힘듭니다. 한 연구에선 학생들을 불러놓고 한 영상을 보게 했습니다. 그 영상는 욕과 좋은말이 섞여있었습니다. 영상이 끝난 뒤 학생들에게 종이에 기억에 남는 낱말을 적어보라고 하자, 놀랍게도 학생들의 종이에는 욕이 대부분이였습니다. 학생들의 증언은 "처음에는 좋은 말이 기억에 남았으나, 욕이 나오고 나선 머릿속이 하얘지면서 다 까먹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이렇게 욕이나 나쁜말을 들으면 좋은 댓글이 아무리 많다고 해도 욕이나 나쁜말로 인해서 저절로 잊히는 겁니다. 이런 나쁜 글은 규제해야 됩니다. 혹시나 "나쁜 댓글이 얼마나 가슴에 남겠냐? 그까짓것 사람 몸에 해도 잘 안가는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시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자살"등의 나쁜 생각을 하는 사람들은 폭력적으로 변하고 뇌가 변형된다고 합니다. 이렇게 유튜버들에게 많은 해를 끼치는 악플은 규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모든 댓글을 규제한다는 것은 유튜버와 구독자의 소통을 막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쥬니어네이버(www.jr.naver.com)은 영상에 댓글을 AI가 규제하죠. 그러면 AI는 나쁜 글은 오르지 못하도록 하고, 좋은 댓글만 올라오게 하죠. 저는 구독자와의 소통을 막게 모든 댓글을 규제하는 것은 좋지 않지만, 악플만 규제한다면 됀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찬성해요인지 반대해요인지 헷갈려서 그냥 찬성해요에 올렸습니다.

    • 유지민 6레벨 2019-06-29 09:08

      0

      맨 마지막 AI만 반대해요 같아요...


    • 유지민 6레벨 2019-06-12 19:50

      0

      김은총 기자님, 정말 글이 좋네요! 그런데 다른 사람들의 글에다 자기 자신의 글만 너무 주장하진 마세요..

  • 정원준 6레벨 2019-06-09 18:35

    0 0

    어른인 연예인들도 악플 때문에 상처받고 자살하고 그러는데 어린이들은 얼마나 슬프겠어요...

  • 신효원 4레벨 2019-06-09 16:28

    0 0

    상처받잖아요...우리 어린이들한테 왜 그
    래요...마음 약한 어린이들이 얼마나 많은
    데...너무해요...

  • 김나윤 2019-06-09 14:28

    0 0

    좋은댓글도 있습니다. 무작정 안좋은 댓글만 있는것도 아니고 좋은 댓글도 있는데 표현을 못하고 그리고 악플은 최대한 못달도록 하면돼죠. 악플 신고해도 벌도 안주면서 추적도 안하면서 댓글 막기는 개뿔 ㅋㅋㅋㅋ 어이없네요

    • 김은총 4레벨 2019-06-09 20:39

      0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말씀하신것과 같이

      쥬니어네이버는 AI가 악플을 규제하며 좋은 댓글만 올라오도록 합니다.

      이런

  • 임연재 2019-06-09 13:14

    3 0

    채팅창에서 의도치 않은 재미를 엊을수 도 있고 좋은 말이 더 많이 올라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또 위 처럼 악플이 올라온다면 이사람은 그게 좋은가 보다 하고 넘어가면 될일 이기 때문에 반대합니다.

    • 김은총 4레벨 2019-06-09 20:41

      0

      쥬니어 네이버에서는 AI가 악플을 감지하죠. 이런 거라면 악플은 거른다면

      일부러 악플을 무시하지 않아도 되고, 좋은 댓글로 인해 더 좋은 행복을 얻을수 있죠.

  • 삭제된 글입니다.

    • 김은총 4레벨 2019-06-09 20:42

      0

      그렇다면 악플만 거르고 좋은 댓글만 보이도록 한다면 될것 같은데요?

  • 전아민 3레벨 2019-06-09 07:15

    0 0

    저는 어린이 유트브 댓글 사용 제한은 필요힐까? 에 반대합니다 .
    좋은 댓글도 있는데 몇몇 악플 때문에 댓글 사용을 제한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
    됩니다. 그리고 꼭 규제하는 방법만 있게 하는 방법 말고 다른 방법도 있지 않을까요?
    관리자의 의해 삭제된 다거나,악플은 처음부터 댓글로 안달아지게 만들어지면
    댓글을 규제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전아민 기자였습니다.

    • 김은총 4레벨 2019-06-09 20:44

      0

      모든 댓글을 규제할 필요는 없고, 단지

  • 최준우 2레벨 2019-06-08 18:47

    0 0

    악플은 무시하면됨

    • 윤서진 6레벨 2019-08-16 20:19

      0

      무시하긴 힘들지만 차단을 하면 되지않을까요?

    • 김은총 4레벨 2019-06-09 20:48

      0

      생각보다 많은 댓글을 올리셨네요. 악플을 무시하는건 생각보다 힘든 일입니다.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나쁜 말은 좋은 말보다 더 오래 남는다고 합니다. 10명의 학생들에게 특정한 영상을 보게 했죠. 그 영상에는 좋은말과 나쁜말이 섞여있었습니다. 영상이 끝난 뒤에 학생들에게 기억에 남는 낱말을 적으라고 했죠. 학생들은 대부분의 낱말이 욕과 나쁜 말이었고, 욕이 들려오는 순간, 머릿속이 하얘지면서 좋은 말이 기억나지 않았다고 합니다.

  • 최준우 2레벨 2019-06-08 18:38

    0 0

    악플은 신고하면 사라짐

  • 최준우 2레벨 2019-06-08 18:37

    0 0

    악플만 금지해

  • 최준우 2레벨 2019-06-08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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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플은 보지 않으면 된다

  • 최준우 2레벨 2019-06-08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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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 어린이 유튜버 댓글 제한은
    표현의 자유를 침해해요!!

  • 윤서진 6레벨 2019-06-08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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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어린이 유튜브 채널에 댓글을 규제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첫째 유튜브에는 꼭 나쁜 댓글만 있진 않습니다.
    많은 댓글이 선플이고 댓글 중 유튜버에게 도움이 되는 댓글도 많습니다.
    가끔 피드백이 도움이 되기도 하고요.
    또한 유튜버가 시청자들의 의견을 듣기도 편합니다.
    둘째 꼭 댓글을 규제하지 않아도 블로그, 인스타등으로 악플에 시달릴수도 있습니다.
    유튜브의 댓글을 규제할거면 초등학생들이 하는 블로그, 인스타등의 댓글도 규제해야 되지 않을까요?
    셋째 악플에는 초등학생뿐만 아니라 중, 고등학생 또는 성인까지 상처를 받습니다.
    악플에 상처를 받지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저는 이 이유들 때문에 어린이 유튜브 채널의 댓글을 규제해야 될까의 반대합니다.
    읽어주신 기자님들 감사드립니다.

    • 윤서진 6레벨 2019-06-14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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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제하지 않아도-규제해도 오타 죄송합니다. 추천 부탁드려요!

  • 유지민 6레벨 2019-06-08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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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유튜브 댓글 규제를 꼭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첫째, 꼭 나쁜 댓글만 달리는 것은 아닙니다. 좋은 댓글도 많이 달립니다. 나쁜 댓글이 많이 달릴까 걱정될 때나 나쁜 댓글이 많이 달릴 때만 차단하면 될 것입니다.
    둘째, 만약 댓글창이 차단된다면 악플러들은 물론이고 좋은 사람들에게까지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그리고 댓글을 달 수 있는 자유도 없어지게 됩니다. 유튜버가 댓글창을 보며 구독자들과 소통을 할 수도 없습니다.
    셋째, 초등학생만 차단하면 학생들은 차별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가령 그 유튜버가 인기 유튜버였더라도 초등학생이라 댓글창이 사라지면 인기가 확 떨어질 수도 있겠지요.
    그런 이유로 저는 유튜브 초등학생 유튜버의 댓글창 규제는 꼭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문소윤 3레벨 2019-06-07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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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생의 댓글 '규제'는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이미 컨텐츠 제작자가 댓글을 차단할 수 있을 뿐더러, 댓글은 컨텐츠 제작자에게 많은 도움을 주기 때문입니다.

  • 김서하 3레벨 2019-06-07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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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생 유튜브 댓글제한에 반대합니다.
    첫째,
    초등학생이 어리다고 댓글을 차단하는것은
    아무리 초등학생을 위한 것이라고 해도 차별을
    하는 것과 같습니다.
    둘째,
    초등학생에게 전달하는 댓글은 악플만 있는 것
    이 아닙니다.선플을 통해 악플을 치유할수도 있
    습니다.
    셋째,
    피드백과 같은 댓글을 받지않으면 유튜브 사용
    단어인 "저격(상대방을 채널에서 공개적으로
    흉을 보는 것)"을 당할 수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윤이현준 3레벨 2019-06-07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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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대합니다.
    물론 악플도 있겠지만, 댓글은 자신이 그 영상, 사진을 보고
    느낀것을 다른 사람들이 볼수 있도록 쓴것입니다.
    만약, 공익광고 같이 모든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영상을
    올린다거나,어려운사람들에게 후원을 해달라는 영상이 있을때
    응원한다거나, 힘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전는 차라리 영상을 올릴때, 영상을 올리는 사람이 댓글을 차단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박소연 2레벨 2019-06-06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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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떄문에 상처받을수 있지 않을까요?

  • 김도현 3레벨 2019-06-06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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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댓글을 다는 것에는 많은 이유가 있습니다.
    비판하거나 평가 할 수도 있고, 다음 컨텐츠에 무엇을
    할지 정하거나 이벤트 같은 제작자의 의도에 따라서
    댓글을 다는 경우도 있고요.
    아니면, 자기가 좋아하는 유튜버에게 위로를 받고 싶어서일 수도 있지요. 도티라는 유튜버가 좋은 예시입니다.
    도티는 컨텐츠를 시작할 때, 자신의 팬이 단 댓글을 여러 사람들에게 보여줍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서로간의 `소통`을 위해서 댓글을 다는
    경우가 대다수이죠. 댓글을 달면 유튜버가 직접 대답을
    해주기도 합니다.{나도 받고 싶은데....}
    하지만, 댓글을 제한한다면 서로간의 소통이 불확실해질
    것입니다. 그러면 유튜버는 시청자들이 원하는 대로
    컨텐츠를 진행하지 못해서 시청률이 내려갈 수도 있고,
    이벤트를 많이 하는 컨텐츠의 경우도 시청률이 떨어지는 것은
    당연하겠죠. 서로의 `소통`이 불확실한 것이죠.
    댓글 제한을 안 해도 `악플`이 오지만, 댓글 제한을 제한하면
    `시청률`이 떨어지는 것도 생각을 해야 합니다.

  • 정영교 4레벨 2019-06-06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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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통을 막기 금지닷!

  • 손상원 2019-06-06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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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대합니다. 왜냐하면 유튜브 댓글에는 좋은 의견도 많은데 댓글을 규제하면 그런 의견을 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 정유민 3레벨 2019-06-06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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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정유민 기자입니다. 이번 주제는 "유튜브 채널의 댓글 사용 제한은 필요 할까?" 입니다. 저는 이 주제에 찬성 합니다.

    제가 찬성하는 이유는 어린이에게 안 좋은 기억이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악플 같은 경우는 좋지 않습니다. 어린이가 보면 배워 나중에 똑같이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모두에게 안 좋습니다. 또한, 기분을 망칠 수 있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유튜브를 올렸습니다. 근데 누군가 "재미없다." 라고 하면 여러분 기분은 어떤가요? 안 좋을 것 입니다.

    이 이유 때문에 저는 댓글 규제에 찬성 합니다.

    • 박근원 2019-06-07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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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다고 댓글을 금지 시킵니까?
      (신고신고신고신고신고) 하면 돼지요

  • 윤하나 1레벨 2019-06-06 12:58

    1 0

    유튜브채널을 운영하면서, 도움이 되는
    댓글들이 없다면 다른 인터넷 사이트에서
    악플이생길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 김수안 5레벨 2019-06-06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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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김수안 기자 입니다.
    이번 토론 주제는 '유튜브 채널의 댓글 사용 제한은
    필요할까요?' 데요, 저는 이 주제에 대해서 찬성합니다.

    제가 찬성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저는 나중에 즉, 6학년이 되기 전까지 구독을 10개 이상 눌러 보고 싶고, 또 20개 이상의 영상을 올려 보고 싶습니다. 댓글도
    악플이 아니면 달아 보고 싶은데, 이런 면에서 악플은 신고를 하고, 자기도 그 악플에 대해 반박하는 악플을 달면 되지 않습니까? 물론 반대하시는 분들은 악플을 다는 것을 싫어 하시겠죠. 하지만 악플로 적었더라도 좋은 뜻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이 'ㅂㅂ'라고 댓글에 적었습니다. 물론 '바보, 벨브, 배부, 비빔, 부부, 반박, 보복, 보배, 비버, 방법, 방범'등이 있는데, 악플과 일반 댓글으로 분류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악플: 바보, 반박, 보복
    일반 댓글: 벨브, 비버, 비빔, 방법, 방범, 보배, 부부, 배부
    아래에 있는 것들은 괜찮지 않습니까? 그리고... 저희 반 아이가 이야기를 했어요.
    '곧 있으면 인터넷과 유튜브, 댓글창은 완전히 사라진다.'
    ㅁㅊ얘기지만, 이렇게 된다면 악플을 달아도 괜찮지 않을까요? 곧 사라지면 유튜버는 조금 속이 상하겠지만, 이제 사라질 몸이니 걱정은 없을 것 입니다. 또한 초딩들의 댓글 사용을 금지하면 초딩들이 왕따, 차별을 당하는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저는 초등학생의 댓글 사용을 찬성 합니다!

  • 조재훈 4레벨 2019-06-06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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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은 시청자들과의 유일한
    소통의 길인데 막으면소통이
    안돼잖아요

  • 안지원 6레벨 2019-06-05 22:17

    2 1

    저는 댓글을 제한하는
    것에 찬성합니다.왜냐하면
    유투브 댓글에 칭찬 그런것이
    아니라 욕설을 적을 수도 있고
    않 좋은 말을 많이 적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찬성하고,소통을 할 수
    있더라도 그 소통이 않 좋을 수
    있기때문입니다.지금까지 안지원
    기자였습니다.

  • 안유준 4레벨 2019-06-05 22:11

    2 0

    저는 댓글을 제한하는 것에 대해 반대합니딘.
    댓글을 생각해보면 악플보다는 선플이 더
    많고, 댓글로 시청자들과 영상을 올리는
    사람이 소통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 댓글은 다음 컨텐츠의 아이디어를 제안할수도 있습니다.
    댓글에는 이 외에도 좋은 점이 많은데
    악플이 달릴수 있다는 이유하나로 댓글을
    제한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김지윤 3레벨 2019-06-05 21:01

    2 1

    저는 반대합니다 제가 반대하는 이유

    1:악글은 그냥 안보거나 지워버리면
    돼고 자신이. 없은면 아에 하지말거
    보지않으면 됀니다.

    2:악글을 쓰는 사람 잘못이니 상관 안 하는
    사람도 있으니다.

    지금까 지윤이 기자 였으니다

  • 이유진 4레벨 2019-06-05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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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반대합니다.
    왜냐하면 저의 친구도 악성닷글도 달리고 엄청난 상처와 피해를입고 한주동안 충격때문에 학교에 않나왔습니다. 이런 피해가 없을려면 유트브 댓글은 없어져도 됩니다. 장난하나가 친구들에게는 큰 피해가 있을수도 있습니다. 용기를 줄수도 있지만 악성 댓글은 사라져야 하기 때문에 모든댓글이 살라져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반대하는 내용이였습니다. 이상입니다.

    • 전아민 3레벨 2019-06-09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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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성하는 네용인데여...

    • 안유준 4레벨 2019-06-05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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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건 찬성하는 내용인데?

  • 신윤섭 5레벨 2019-06-05 14:48

    3 0

    저는 초등학생의 유튜브 채널 댓글 규제가 필요하다는 것에 찬성합니다.다들 잇터넷 상에서 초딩은 빠져라~ 수준 보니까 초딩이네~이런 말 한 번 쯤은 봤은 것입니다.그 때마다 기분이 어떤가요?제 생각에는 대부분이 기분이 나쁘다고 생각할 것입니다.이러한 악플은 유튜브도 예외가 아닙니다.자신이 열심히 만들어 놓은 게시물에 악플이 달리면 어떨까요?그것도 초등학생이라는 이유로 말이죠.저는 초딩이라는 말을 굉장히 싫어합니다.초등학생이라는 좋은 단어가 있는데도 굳이 비하해서 말하니까요.게다가 요즘에는 초등학생이 아니어도 초등학생 편을 들어주면, 그 사람까지도 초딩이라고 욕을 먹으며 아무 죄도 없는 대한민국의 초등학생을 비하하는 것이 옳지 않다고 생각하며, 더 이상 유튜브 댓글로 인터넷 상에서 상처를 받는 일이 없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이런 이유로 저는 유튜브 댓글 규제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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