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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끌벅적 토론터

친구의 잘못을 선생님께 말씀드리는 게 맞을까요?

어린이과학동아 2020-06-03 ~ 2020-06-30

 

우리가 다니는 학교에선 친구들과 즐겁게 교육을 받는 일 외에도 집단 따돌림이나 교내 폭력과 같은 문제가 일어날 수 있어요. 나의 친구가 이런 잘못을 저지르고 있다면 여러분들은 어떻게 행동할 건가요? 친구의 잘못을 선생님께 말씀드리는 게 맞을까요?

 

<출처 : Pixabay>

 

친구의 잘못을 선생님께 말씀드리지 않고, 친구의 문제를 덮어준다면 친구는 자신의 잘못을 깨닫지 못하고 나중에는 더 큰 잘못을 저지를 수 있어요.

 

하지만 친구의 잘못을 감싸주지 않고 선생님께 말씀드리면, 친구와 우정에 금이 갈 수도 있지요. 또, 친구가 선생님에게 좋지 않은 이미지를 얻게 될 수도 있고요.

 

친구의 잘못을 본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행동할 건가요? 진정한 친구는 무엇인지를 생각해보고 여러분의 의견을 적어 주세요.

 

찬성 : 친구의 잘못을 선생님께 말씀드려야 해요.

반대 : 친구의 잘못은 선생님께 말씀드리면 안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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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
76.61%(95명)
반대
(29명)23.39%
찬성 베스트 댓글

허해울

2020-06-09 08:38:08

안녕하세요 허해울 기자입니다! 저는 위 논제 '친구의 잘못을 선생님께 말씀드려야 해요.'에 찬성합니다. 우선 고자질과 선생님께 말씀드리는것의 차이를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고자질은 남의 잘못이나 비밀을 일러바치는 짓 이라고 네이버 국어사전에 나와있습니다. 이 경우는 사소한 일 하나하나까지 이르는 것입니다. 선생님께 말씀드리는것과는 다른 경우이죠. 고자질을 하는 것은 문제이지만 명확하게 잘못을 저지른 친구가 있다면 선생님께 알려드리는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건 제가 직접 겪은 상황인데 제 친구의 잘못을 제가 보고도 선생님께 말하지 않은 적이 있습니다. 그때 저는 그 사건을 방관했다는 이유로 선생님께 혼이 났습니다. 이처럼 방관을 한 것 만으로도 잘못이 되니 선생님께 알려드려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친구와의 우정때문에 친구의 큰 잘못을 보고도 말씀드리지 않은 것은 비도덕적인 행동이고 지금 저는 많이 반성하고있습니다. 친구의 잘못을 보고도 말하지 않은것은 비도덕적인 행동입니다. 물론 사소한 일까지 선생님께 말씀드리는 고자질을 한다면 선생님도 피곤하시고 친구와의 관계도 좋지 않아질 것 입니다. 그렇지만 내가 친구에게 큰 피해를 당했거나, 친구가 남에게 큰 피해를 입히는 행동을 한 것을 보았을 때는 선생님께 말씀드리는것이 옳다고 보는 바 입니다. 이상 허해울 기자였습니다! 반박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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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베스트 댓글

양서율

2020-06-05 09:54:53

안녕하세요? 양서율 기자입니다. 저는 '친구의 잘못을 선생님께 말씀드리는 게 맞을까요?' 라는 의견에 반대합니다. 그 이유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번째, 작은 다툼 하나하나를 선생님께 말씀드리면 다른 친구들에게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친구들이 공부하고 있거나 현장학습을 하고 있는데 작은 다툼을 선생님께 말씀드리면 공부를 할 시간이 줄어들거나 현장학습은 그 시간에 맞춰서 가야하는데 늦을 수도 있습니다. 만약 선생님께 말씀드렸는데 나중에 해결하자고 하셔도 분위기가 사소한 다툼 때문에 어수선하고 불편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 선생님께 친구의 잘못을 말씀 드리는 경우가 많아지면 친구가 사소한 일도 선생님께 말씀드릴까봐 친구들과 대화도 많이 하지 않고 항상 조심스러워질 수 있습니다. 만약 이렇게 된다면 친구들과의 다툼이 일어나지 않는다 해도 사회성을 키울 수 없고 모둠활동이나 짝활동 등 같이 하는 활동을 잘 할 수 없게 됩니다. 물론 재미도 없고요. 이번엔 친구의 잘못을 선생님께 말씀 드리지 않고 해결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친구가 잘못을 했다고 섣불리 일렀다가는 더 크게 다툼이 일어나거나 친구과의 사이가 나빠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선생님께 말씀드리기 전에 친구와 이야기를 나눠보면 선생님께 말씀드리지 않아도 일이 해결될 수 있습니다. 만약 친구가 실수로 하거나 오해가 있었을 수도 있는데 일르는 것은 좋지 않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친구와 다툼이 일어나고 해결할려고 대화를 할 때 절대로 화내지 않고 차분히 친구의 얘기를 들어주면 문제가 빨리 해결될 수 있습니댜. 마지막으로 사소한 일은 선생님께 말씀드리지 않고 나에게 잘못을 한 친구에게 "하지마" 라고 말합니다. 근데 그 일을 세번이나 다시 했다면 그 때 선생님께 말씀드리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 양서율 기자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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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92

  • 김자연 1레벨 2020-07-02 12:25

    0 0

    찬성합니다.

  • 소병현 1레벨 2020-06-29 11:31

    1 0

    저는 친구의 잘못을 선생님께 말씀 드리는 것에 대해 반대합니다. 친구는 모르고 한 잘못인데도 다른 친구가 잘못을 선생님께 말씀 드려서 억울하게 누명을 써 벌을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일은 놀림에서 따돌림으로, 또 나아가 학교폭력에까지도 이르게됩니다. 또한 성적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친구의 잘못을 선생님께 말씀드리는 것에 반대합니다. 그리하여 저는 선생님께 친구의 잘못을 말씀드리는것보다 잘못한 친구를 오히려 감싸주는 방법을 사용하는것이 더 좋을 것이라고 생각해 선생님께 친구의 잘못을 말씀드리는것에 대해 반대합니다.

  • 송은솔 2020-06-27 19:19

    0 0

    안녕하세요? 저는 송은솔 기자입니다. 저는 친구의 잘못을 선생님께 말씀 드리는 것에 반대합니다. 친구가 잘못을 모르고 했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한 친구의 잘못만 선생님께 말씀드리면 그 친구는 따돌림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또 친구가 오해를 하면 친구들 사이에 싸움이나 다툼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싸움이나 다툼이 일어나면 친구들 마음에 상처를 줄 수도 있습니다. 또 선생님에게 말씀드리면 사이가 멀어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선생님께 말씀드리는 것보다 더 좋은 방법을 생각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상 송은솔 기자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최나현 3레벨 2020-06-27 12:29

    1 0

    안녕하세요 최나현 기자 입니다 저는 친구의 잘못을 선생님께 말씀드리는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친구가 잘못을 했는데 잘못을 한 친구의 편을 들어주면 그런 행동을 한 자신도 나쁜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그 친구가 만약 다른 친구를 괴롭혔다고 할때 당한 친구는 마음의 상처로 남을수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은 잘못을 한 친구를 보호 한 것입니다 다른 이유로는 친구를 괴롭히지 않고 물건을 망가뜨렸을때 그 물건이 친구의 물건이라면 그 친구에게 사과를 하면 되고 선생님의 물건이라면 내가 선생님께 말씀드리지 않고 그 친구가 말할수 있게 기회를 주는 것도 좋은 해결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상 최나현 기자였습니다 글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정소연 3레벨 2020-06-27 09:17

    0 0

    안녕하세요. 정소연 기자입니다.
    저는 친구의 잘못을 선생님께 알려드리면 않된다고 생각합니다. 친구가 아무리 잘못했어도, 찬구의 잘못을 선생님께 말씀드리면 친구와의 사이가 멀어질수 있습니다. 그리고 친구는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할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 일을 친구가 하고싶지 않은데 한것 일수도 있습니다. 또 친구가 스스로 그일을 반성힐수 있도록 해주는것이 더 좋은 해결책 같습니다.감사합니다.

  • 김미솔 2레벨 2020-06-26 08:32

    0 0

    안녕하세요, 김미솔입니다. 저는 친구의 잘못은 선생님에게
    말씀드리는 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친구와 아무리 사이가
    좋다고 해도 선생님께 말씀을 드리지 않으면 나중에 더 큰
    잘못을 저지를 수 있기 때문에 이 행동은 친구를 바른 길로
    인도해 주는 것도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말싸움을 했거나
    친구의 물건을 망가트린 것과 같은 사소한 일들은
    선생님께 말씀드리지 않아도 충분히 해결할 수 있기에
    친구들 간에서 해결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김주은 2레벨 2020-06-25 16:30

    0 0

    안녕하세요, 저는 김주은 기자입니다.
    저는 아무리 친구가 좋더라도 잘못은 바로잡아야하다고 생각합니다!

  • 이세현 4레벨 2020-06-25 14:53

    0 0

    안녕하세요. 이세현 기자입니다. 저는 친구의
    잘못을 선생님께 말씀드려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왜냐하면 아무리 친구라도 친구의 잘못을
    눈감아 주면 친구가 잘못을 계속 하기 때문
    입니다. 그리고 사소하고, 친구끼리 해결할수있는
    것은 굳이 선생님께 말씀드리지 않아도 괜찮지
    만, 왕따,폭력 등등 친구끼리 해결할수 없는 크고
    심한 문제는 선생님께 말씀드려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그래서 사소하거나 가볍고, 해결이 쉬운
    문제는 친구끼리 해결하고, 왕따,폭력등 해결할수
    없는문제는 선생님께 말씀드리는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친구는 금방 친해집니다. 저의 의견은
    여기까지구요, 저의 의견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이세현기자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Jiwoo 3레벨 2020-06-24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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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지우 기자입니다. 저는 친구의 잘못을 선생님께 말씀 드려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별것 아닌 일을 선생님께 말씀 드리는 것은 옳다고 생각 하지 않지만 집단 따돌림 같은 심각한 문제는 선생님 깨 반드시 말해야 합니다.
    저 또한 몇년 전에 친한 친구가 다른 친구를 따돌리는 것을 본 적이있습니다. 그때 저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선생님께 말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 따돌림 당하던 친구와 다시 찬해져 얘기를 하다 보니 그 친구가 무척 괴로워 했다는 걸 알았습니다. 따라서 친구의 잘못을 선생님께 말하지 않는다면 다른 친구가 그로 인해 큰 피해를 봅니다. 따라서 친구의 잘못을 선생님끼 말해야 합니다.

  • 최민우 2020-06-23 18:15

    0 0

    찬성합니다. 만약 친구의 잘못을 그냥 둔다면 친구가 자신의 잘못을 고치지 않을 수 도 있고 계속 그러면 잘못된 길으로 인도할 수 도 있으니 선생님에게 말해서 선생님이 잘 지도하면 잘못을 고칠 수 도 있다

  • 정다운 2020-06-23 18:13

    0 0

    안녕하세요.저는 이규원 기자 입니다
    친구의 잘못을 선생님께 말씀드리는 것을 찬성합니다.만약 선생님이나,어른에게 말씀을 안드리면,더 큰 문제가 일어날수 있습니다.또, 그 친구가 선생님과 함께 이야기 하면,다음부터는 잘못하지 않을겁니다.그리고 친구와 사과하다 보면 더 친한친구가 될수있을 겁니다.반대로 친구의 잘못을 선생님께 안 말씀드리면 친구가 더 잘못해 오히려 우정이 깨질수 있을것같다고,저는 생각합니다.물론,선생님은 고자질 한다고 생각할수도 있으니 친구의 잘못만 얘기하면 안 되고,그때의 나의 마음,그때의 친구의 행동을 잘 말씀드립니다.저도 계속 말을 안 하다가 계속 그 친구가 저를 따돌린 적이 있습니다.어느날, 선생님이 따돌리는 것을 보고,친구와 저와 다른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눴습니다.그때부터,저는 친구의 잘못,행동을 부모님 그리고 선생님께 알려드렸습니다.그리고 친구가 사과하면 다시 친하게 지냈습니다.만약 친구가 따돌릴때,말했으면 더 빨리 친하게 지낼수 있었을 겁니다.친구가 계속 협박하거나,따돌리면 선생님께 말하는것을 찬성합니다.
    이상 이규원 기자였습니다.감사합니다.~

  • 박재이 3레벨 2020-06-23 10:52

    0 0

    찬성입니다

  • 이시후 3레벨 2020-06-23 06:43

    0 0

    친구의 잘못을 선생님한테 말하면 친구와의 우정이 깨질수도 있어요.

    • 이시우 5레벨 2020-06-27 09:47

      0

      말하면 안된다는건 '찬성'이 아니라 '반대'입니다

  • 정예지 2020-06-22 19:35

    0 0

    안녕하세요. 저는 '친구의 잘못을 선생님께 말씀드리는 게 맞을까요?' 라는 주제에 찬성합니다. 왜냐하면 친구는 자기가 저지른 짓이 잘못인 줄 모를 수도 있으니까요. 진정한 친구는 친구가 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하는 것이 아닐까요?
    그리고 고자질과 친구의 잘못을 선생님께 말씀드리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친구가 저지른 잘못을 보고도 친구와 멀어질까봐 무서워서 선생님께 말씀드리지 않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물론 사람마다 의견과 생각이 다를 수 있겠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상 정예지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김태현 3레벨 2020-06-22 15:38

    0 0

    찬성합니다.

  • 박대영 2레벨 2020-06-22 14:42

    0 0

    그래야지잘못을 깨우칠수 있으니까

  • 강가영 4레벨 2020-06-22 10:15

    0 0

    안녕하세요 강가영기자입니다.
    전 친구에 잘못을 선생님께 알리지 말아야한다고 생개합니다. 왜냐하면 일단 예전에 저의 잘못을 친구가 선생님 에게
    일렀던 적이 있습니다. 그때 기분이 별로 좋진않았지만 친구가 한번 용서해줬으면 이런일도 없고 기분도 별로 나쁘지 않았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친구에게 한번다 기회를 준뒤 다음에 또다시 그럴경우는 선생님에게 말ㅅ내도 된다 생각합니다. 이상 강가영 기자였습니다.

  • 강수연 2020-06-21 21:57

    0 0

    안녕하십니까. 저는 찬성합니다. 하지만 이 토론에 대해서 찬반을 나누기가 힘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상황에 따라 선생님께 말씀 들여야 하거나 말씀을 들이지 안아야 될게 정해집니다. 하지만 저는 찬성을 선택했습니다. 이유는 만약 선생님께 말씀 들인다 해도 나빠질 것은 없고 선생님께서 조금 힘드실 뿐입니다. 하지만 심하게 싸웠을 때 말하지 않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심하게 싸웠을 때 상황을 반영하여 찬성을 선택한 것입니다.
    첫째, 선생님께 말씀을 안 들이면 잘못한 친구가 자기가 잘못한 것을 고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다음으로, 선생님께 말씀을 안 들이면 일이 더 커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반의 분위기가 나빠질 수 있습니다.
    이 이유를 바탕으로 저는 이 토론의 찬성합니다.

  • 구서윤 2020-06-21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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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십니까. 저는 친구가 잘못한 것이 있으면 말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첫째 만약 친구가 물건을 훔쳤을 때 그것을 말을하지 않고 넘기면 친구는 계속 물건을 훔칠수 있습니다. 둘째 친구는 어려서 부터 잘못을 저지르면 나중에 어른이 되서도 범죄를 저지를 수 있으므로 어른들께 말씀드리는게 맞다고생각합니다. 3번째 친구가 잘못을 저지르면 피해자가 있을겁니다. 그 가해자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어떻게 했는지를 말하지 않으면 그 피해자는 마음의 상처를 입을수 있습니다. 그 친구를 위해서 그 피해자를 위해서 말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사소한 것, 굳이 말하지 않아도 될것은 말하지 않는게 좋다고도 봐야합니다. 이르는 친구는 사소한 것으로 이르니 친구들이 싫어할 것이고 친구들도 그 행동을 좋아하지 않을것 입니다. 이상 찬성의 의견이였습니다.

  • 박채원 2020-06-21 18:14

    0 0

    진실 된 우정은 친구를 좋은 길로 걸어 갈 수 있게 하는 것
    이라고 생각 합니다.

  • 조미경 2020-06-21 10:06

    0 0

    저는 찬성합니다. 왜냐하면, 친구의 잘못을 선생님께 말하지 않아서 친구가 잘못한것을 모른다면 범죄의 길로 빠지게 되는데 그때는 우정을 지키기가 더 어려워 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진로를 틀 수있는 지금 바로말해야 할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 이경아 2020-06-20 20:35

    0 0

    저는 찬성합니다.왜냐하면, 선생님께 말씀드릴때 친구의 잘못을 드러나게 말하면 친구가 화낼 수도 있겠지만 만약에 친구의 잘못을 말하지 않으면 본인의 잘못을 계속 모르고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있는 그대로의 사실대로 선생님께 말씀드리는 것이 좋을 것같습니다.

  • 조현석 3레벨 2020-06-20 18:44

    0 0

    안녕하십니까. 저는 '친구의 잘못을 선생님께 말씀드리는 게 맞을까요? '에 찬성합니다. 그전에 고자질과 선생님께 말씀드리는 것이랑 다릅니다.고자질은 남의 잘못등을 이르는 것입니다.선생님과 말씀드리는 것은 다릅니다. 그리고 이렇게 하는 것이 맞습니다. 세살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 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그 친구가 혼나지 않으면 계속 나쁜 짓을 할 겁니다. 그 친구의 습관을 고쳐야 합니다.그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은 부모님과 선생님 밖에 없습니다.친구들의 잘못을 우정때문에 감싸줄 수 있습니다. 그러지만 다른 친구들은 계속 피해를 입습니다. 저도 그래서 반성하고 있습니다. 이 것은 옳은 바 입니다. 지금부터는 우리 모두 아무리 친구라도 나쁜 짓를 하면 선생님한테 말씀드립시다. 하지만 이르면 완됩니다. 이상입니다.

  • 신비로운동물탐험대 1레벨 2020-06-20 15:26

    0 0

    아무리 친구라도 나쁜짓을 하면 일러야합니다.왜냐하면 다들 세살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라는속담알고 계시죠? 그친구가 나쁜짓을 계속하게 나뚜면 어른이 되서도 나쁜짓을 할것 입니다.그래서친구가 나쁜짓을 하면 선생님께 말해, 그친구의 나픈짓을 고쳐야 합니다.그래서 저는 찬성입니다.

  • 이소은 1레벨 2020-06-20 14:06

    0 0

    안녕하세요 이소은기자 입니다. 저는 위 논제'친구의잘못을 선생님께 말씀드려야해요'에 찬성합니다.왜냐하면 예를들어 친구가 다른아이에게 치마를 들추는 행동을 했다고 칩니다.그친구는 장난일지라도 그아이는 엄청난마음의 상처를 입씁니다.
    이런일을 목격했다면? 당연희선생님께 말씀드려야지요.또하나 고자질과말씀드리는것은 당현이다름니다.이러한이유로 선생님께친구의 잘못을 선생님께 꼭말씀드려야 합니다.

  • 한서준 1레벨 2020-06-20 06:32

    0 0

    안 말하면은 일이 더 퍼질수 있어요.

  • 김서진 2레벨 2020-06-19 21:15

    0 0

    저는 선생님께 친구의 잘못을
    말하는것에 대해 찬성합니다
    왜냐하면 선생님이 학생에 그런행동을
    보지 않으면 친구가 올바르게 자라수
    없고,부모님도 속상해 할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 김서진 2레벨 2020-06-19 21:12

    0 0

    저는 친구에 잘못을 선생님께 말씀드리
    는 것에 반대합니다 왜냐하면
    거의 대부분 친구들읏 선생님께
    말씀드리는것에 찬성하지만,
    저는 만약에 그런 상황이 생기면
    친구가 선생님께서 하시는 말씀이나
    행동에 흥미를 느껴,그 일을 여러번
    저지를수도 있다는 생각에 반대합니다

  • YUANXIAOYING 2레벨 2020-06-19 21:11

    0 0

    친구의 잘못을 선생님께 말씀 드리는 건 옳습니다. 그 이유는 나중에 그 친구가 더 심한 잘못을 했을때 인정하지 않을수 있습니다

  • 코기TV 5레벨 2020-06-19 19:48

    0 0

    안녕하세요,안소연 기자입니다. 저는 친구의 잘못을 선생님께
    말씀드려야 할까요? 에 찬성합니다. 왜냐하면 아무리 친한 친구 사이라도 잘못은 인장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저도 그랬습니다. 제가 ㄱ이라고 하면 친구는ㄴ이라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ㄱ은 잘못을 한 ㄴ을 선생님께 말씀드렸습니다. 선생님은 ㄴ을 불러 얘기를 하셨고 결국 잘못을 인정하였습니다. ㄴ은 ㄱ에게 자신을 왜 선생님께 얘기했냐고 했고 결국 두 친구는 서로 토라진 채로 지냈습니다. 이것은 제가 실제로 겪었던 일 입니다. 이 실화를 바탕으로하여 전 우정보다 사실을 이야기하는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친구의 잘못을 선생님께 이야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상 코기TV 기자였습니다.

  • 하정희 1레벨 2020-06-19 13:44

    0 0

    저는 반대합니다. 왜냐면 선생님께 이르면 그
    친구가 이른 친구 때눈에 혼났다고 생각하게 되어 친구들 사이가 나빠질 수 있습니다.

  • 심희윤 4레벨 2020-06-19 10:06

    0 0

    선생님께서 보시는 인성도 중요하지만 인생에서 친구는 좋은 친구를 사귀어야 나중에 내가 어려울 때 친구가 도와줄 수 있고 또 내가 친구를 도와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친구와의 관계는 아주 중요합니다. 내가 친구를 한 번 일렀지만 그 친구가 다른 친구에게 소문을 퍼뜨려 오히려 나에게 안 좋을 수 있습니다. 또 한 그렇게 던다면 억울하기 때문에 해명도 해야하고 또 다른 친구들에게도 안좋은 시선을 받기 때문에 반대합니다.

  • 박윤선 2레벨 2020-06-19 01:23

    0 0

    저는 멘날 친구 잘못하면 어른들 한테 부탁 합니당!!

  • 조윤성 3레벨 2020-06-18 19:49

    0 0

    친구의 잘못을 선생님께 말씀드려야지
    그 친구는 올바른 아이로 자랄수 있어요.

  • 김시은 1레벨 2020-06-18 19:28

    0 0

    전 찬성합니다.아직 어려 괜찮다고들 하지만 '바늘 도둑이 소 도둑 된다.'라는 속담처럼 처음엔 아무리 사소
    해도,나중엔 큰 것이 되기 때문에 친구를 좋은 사람으로 만들어 주는 친구가 진정한 친구 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찬성합니다.

  • 이준영 3레벨 2020-06-18 17:02

    0 0

    안녕하세요.이준영 기자입니다.
    저는 "친구의 잘못을 선생님께 말씀드리는 게 맞을까요?"에 찬성합니다.
    왜냐하면 친구의 잘못을 알고도 선생님께 말씀드리지 않는건,
    공범 비슷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8살 버릇 80까지 간다"라는 속담처럼 어릴때 고쳐놓으지 않으면 나중에 커서도 잘못을 저지를수 있습니다.
    사회는 학교와 다르기 때문에 사회에서는 1번도 봐주지 않습니다.
    근데 친구는 고자질이라고 느껴서 우정이 깨질수있지만 이것은 고자질이 아닙니다.
    고자질이란 복도에서뛴것,친구옷에 실수로 물을 흘린것 등
    너무 사소한것까지 선생님께 일르는 짓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선생님이 중간놀이시간에 교무실을 가셨습니다. 그사이에 친구가 놀다가 교실 창문을 깨뜨렸습니다. 근데 선생님은 모르셨습니다, 그래서 나는 선생님께 말씀드렸습니다. 그친구는 많이 혼났습니다.- 이런 것들은 친구가 많이 혼나더라도 일러야합니다.
    왜냐하면 교실 창문은 개인의 것이 아닌 학교의 재산,공통으로 쓰는것이기 때문에 남의 물건을 망가지게했다고 볼수있습니다.
    그래서 이런일들은 알려야합니다.

    이상입니다.

    • 임세민 5레벨 2020-06-23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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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참견 죄송한데요..
      8살 버릇이 80까지 간다가 아니라 3살 버릇이 80까지 간다 임당..

  • 한현승 4레벨 2020-06-18 14:39

    2 0

    안녕하세요 한현승기자입니다.
    저는 ‘친구의 잘못을 선생님께 말씀드리는게맞을까요?’라는 주제에 찬성합니다. 저는 친구의 잘못을 선생님께 이야기를 합니다. 항상 말하지않으면 그친구는 ‘이건 괜찮은가?’하고 앞으로도 계속 장난을 칠것입니다.
    며칠전에 수업시간에 일어난일인데 선생님께서 못보셨어요. 그런데 어떤친구가 말을 해서 수업시간에 방해가 됐지요. 선생님께서도 그친구들이 계속 같은말만 하니 화를 내셨습니다.아무리 선생님께서 뭐라하시는 게 두려워도 잘못은 애기해야 다음에는 하지않아야겠다하고 하지않을것입니다.게다가 그때도 “한친구가 한일 잘못했다고 생각하는 사람?”하고 선생님께서 우리에게 물어보셨어요. 물론 모두가 손을 들었지요. 이처럼 우리가 친구의 잘못을 선생님께 얘기를 드려야만 친구도 그일을 앞으로 안해 우리도 행복해지고,선생님께서도 기분이 좋을것이고 행복한 교실을 만들수있습니다.이상 한현승기자였습니다!감사합니다.

    • 한현승 4레벨 2020-06-27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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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슨 말이신지 이해가 잘 안가요!

    • 권오상 2020-06-22 15:23

      0

      이의 재시하기도 토론을 했으면 좋겠네요

    • 한현승 4레벨 2020-06-18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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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어떤친구가 말을 해서에서 말을 해서가 아니라 잘못을 얘기해서입니다.오타조심하겠습니다^^

  • 이재준 2020-06-18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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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의 잘못을 선생님께 이야기해야 합니다.
    친구의 잘못을 얘기 하지 않으면 우정의 금이 가더라도 친구의 잘못은 친구가 깨달아 다시는 그런 일을 하지 않아야 합니다.
    그리고 친구는 언제나 사귈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찬성합니다.

  • 권범준 1레벨 2020-06-17 22:41

    0 0

    남의 인생은 남이 사는 것이기 때문에, 친구가 망하든 성공하든 자신은 자신의 인생을 살아가면 될 것 같습니다.
    남의 인생을 괜히 참관하다 내가 봉변을 당할 수 도 있기 때문에 반대합니다.

  • 오수연 1레벨 2020-06-17 21:25

    1 0

    친구의 잘못을 선생님께 이야기해야 합니다. 친구의 잘못을 이야기하지 않으면 나중에도 또 그런
    일이 생길 수 있고, 만약 우정에 금이 가더라도
    친구는 언제나 사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더 큰일이 생기기 전에 선생님께 이를 알려야 합니다.

  • 이예은 4레벨 2020-06-17 20:11

    0 0

    안녕하세요 이예은 기자입니다 저는 친구가 잘못한 것을 말하는 것에 동의 !! 합니다 자 먼저 잘못을 말하는게 '고자질' 이라고도 하죠 . 하.지.만. 고자질은 이런것입니다 선생님!! 김말똥이가요!! 김소똥이의 발을 실수로 밟았어요 !! 선생니임!! 김개똥이가 복도에서 뛰었어요 !! 이런것입니다 . 우리한테 인식 돼어있는 고자질 선생님꼐 잘못한것을 이르는 것과 다른 것입니다
    이유로 넘아갑니다 첫째 잘못을 저질렀으니까요 .
    잘못을 저지르면 그 친구가 그 잘못을 고칠수 잇도록
    돕는 거일수도 있습니다 . 나중에 그러면 고자질이라
    생각하고 말안했다면 . 그친구는 영원히
    그 잘못을 고치지 못했습니다 .
    둘째 그 잘못을 고쳐야 합니다 .
    잘못에 실수란 없습니다 . 잘못은 잘못입니다.
    셋째 그 잘못을 말하지 않으면 오 이거 안혼내네~?
    계속해야지 라는 생각을 심어줄 수 있습니다 .
    그러니 다시는 그러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넷째 만약 우정이 깨진다 ,, 해도 잘못한 친구랑은
    다니면 안됍니다 . 그 친구와 다니면 그친구가
    계속그러는 걸 보다고 호기심 때문에
    그 잘못을 배울수 있습니다 . 넹 이때까지
    이예은 기자였습니당



  • 송민준 2020-06-17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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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못을 저질렀기 때문입니다.

  • 김성찬 3레벨 2020-06-17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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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성이요.

  • 김성찬 3레벨 2020-06-17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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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유는 그래야지 친구가 멈출것 같습니다.

  • 노을 1레벨 2020-06-17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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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저는 노을 기자입니다. 저는 선생님에게 친구의 잘못을 말씀 드리는 것을 반대합니다. 만약 친구가 잘못을 해서 선생님께 말하기 전에 "-하지마" 도 말하지 않고 말하는건 고자질이기 때문입니다. 예를들어 친구가 내 답을 배껴 썼을때 선생님께 말하지않고 먼저 친구에게 "배끼지 말아줘" 라고 말하는게 옳다고 생각 합니다. 또 모둠끼리 게임을 하고 있는데 친구가 반칙을 썼으면 그 친구에게 "다음부터 반칙을 쓰지 말아줘" 라고 말하지 않고 선생님께 말하면 고자질이 되서 99%는 고자질한 사람을 혼낼꺼라고 예상 합니다. 그리고 또 읽고있는 책을 뺏었을때는 "내가 다 읽고나면 줄테니까 뺏지 말아줘" 라고 말하지않고 선생님에게 먼저 말하면 고자질이니 선생님께 먼저 말하는건 반대합니다. 따라서 친구가 잘못된 행동 을 했을때는 먼저 친구에게 하지 말라고 말하는 것이 선생님께 바로 고자질하는 것보다는 낫다고 생각합니다.

  • 김시은 1레벨 2020-06-17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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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저는 김시은 기자입니다. 저는 선생님에게 친구의 잘못을 말씀 드리는 것을 찬성합니다.
    만약 친구가 선생님께 말씀 드릴 만한 잘못을 저질렀다면 그런 친구의 잘못이 별 것 아닌 실수면 굳이 말씀드리지 않아도 되지만 그 잘못이 학교폭력과 같은 심각한 문제라면 사회적으로도 친구의 잘못을 말씀드리는 것이 옳습니다. 그래야만 친구는 사건을 통해 자신의 행동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그 사건을 통해서 안 것이 없거나 해도 된다는 인식이 잡히면 그 친구는 커서도 같은 잘못을 저지를 위험이 있습니다. 그 친구를 위해서라도 선생님께 말씀을 드리는 것이 옳습니다.
    피해자를 생각해 보세요. 피해자는 아마도 육체적, 정신적 고통을 겪을 것입니다. 그러니 그런 피해자를 줄이기 위해서라도 우리는 친구의 잘못을 일러야만 합니다.
    친구의 모든 잘못을 눈 감아준 친구는 다른 친구의 미래를 밝게 만들어 줄 수 있음에도 기회를 쉽사리 놓쳐버린 친구가 아닐까요? 과연 그런 친구가 잘못이 없을까요?

  • 김지휘 2020-06-17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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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생님께 말하지 않는 다면 그게 잘못인지 모르고 계속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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