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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아리랑우주 천문대

진유나 기자 3레벨 2020.05.23 16:01

안녕하세요! 진유나 기자입니다. 
이번에는 올해 5/21에 개관한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에 가서 취재를 해보았습니다.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는 국내 최초로 외계행성과 외계생명을 주제로 한 우주 천문대입니다. 이곳은 국내 최고 수준의 관측장비가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가지의 시설들이 있으니 꼭 한번 가보시길 바랍니다.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에 들어가시면 이런 주차장이 있습니다. 주차장은 아래층에 하나 더 있습니다.
 주차장 바로 앞에 매표소가 있습니다. 이곳에서 밀양아리랑천문대에 대한설명과 표를 받으시고, 책자를 가져가시면 됩니다 코로나 19로 인하여 마스크 착용과 손소독은 필수로 해주세요.
매표소에서 왼쪽으로 돌아보시면 천문대 본관이 있습니다.
이곳은 외계행성과 외계생명체 그리고 우주에 대하여 설명이 되어있는 곳입니다. 해설해 주시는 분도 있으니 해설 시간에 맞추어서 가시면 됩니다. 해설 시간은 매표소에 있는 분들이 알려줍니다.
안으로 들어가시면 케플러 62 공전모형 관이 나옵니다. 이곳은 외계행성을 다룬 관인데요.

※외계행성은 태양 외의 다른 별들을 돌고 있는 행성입니다

이 자리에 있는 케플러62 항성은 현재 5개의 행성이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그중 행성 2가지는 생명체가 살기 적합한 환경이라고합니다. 그리고 62f는 우리 지구와 환경이 가장 비슷하고,생명체의 존재가 추정된다고 합니다. 
지금 보이시는 곳에서 밑을 보시면 아주 거대한 무엇이 보이실 겁니다.  이것은 바로 거대 마젤란 망원경-GMT
(Giant  Magellan Telescope)입니다.

 이것은 25.4m의 차세데 세계 초거대 망원경 입니다. 이 망원경은 칠레의 라스캄파니스에 2025년 설치될 예정 입니다. 우리나라도 10%의 비용을 투자했습니다.  

이것은 일반 망원경과다르게 거울로 관측을 합니다. 거울로 빛을 모아 관측하는 방식이라고 합니다. 이 모형은 실제 크기의 1/8 입니다.

그리고 위에 보이시는 것과 보이지는 않지만 전시되어 있는 것의 이름은 카시니- 하위헌스호와 케플러 우주 망원경입니다. 먼저 케플러 우주 망원경은 2009년부터 시작하여 2018년까지 53만개의 별을 관측한 망원경입니다.

그리고 토성을 탐사하는  카시니- 하위헌스호는 2004년부터 2017년까지 탐사를하고 새로운 위성을 발견했습니다. 여러가지사진을 타이탄에 착륙하여 제공하였습니다. 옆에 보이시는 이분은 이곳에서 해설을 하시는 분입니다. 정말 해설을 잘해주십니다. 그리고 이 포토존은 가고 싶은 행성을 골라 사진을 찍는 곳입니다. 사진을 찍어 전자메일로 보낼 수도 있습니다.

※천체 투영이 시작하기 전에 찍은 사진입니다
이곳은 천체 투영관입니다. 한분이 설명을 하시며 천장에 영상이 떠오르는 곳입니다.

이곳에서 별과 별의 시체 그리고 별자리와 은하 등등을 보았습니다. 별의 시체는 시공간처럼 퍼져있습니다. 은하는 별들이 많이 모여있는 곳이라고 합니다. 천체 투영관 입니다. 총 99석의 좌석이 있고 5개의 특석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국립밀양기상과학관입니다. 이곳은 기상에 대한 설명과 여러가지 시설들이 모여있는 곳입니다.여기서 여러가지 기상에 대한 정보와 체험들을 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 들어가실때 이런 카드를 줍니다. 이 카드는 체험을 이용하는 사람의 이름을 담고 있는 카드입니다.이 카드를 다쓰면 수료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곳의 직원분이 설명을 해주시면 1층과2층을 자유롭게 보시면 됩니다. 먼저1층의 기상현상관입니다. 
지금 보이시는 것은 기상과학관을 들어오실때 주는 시크릿 노트입니다. 먼저 오른쪽 밑에 있는 RFID카드(파란색 카드)를 인식하여 주시고 시크릿 노트를 십자가에 중심에 놓아주시면 노트에 영상이 시작합니다.

※초등 저학년노트는 주황색이고 초등 고학년은 하늘색 노트입니다.  
옆쪽을 보시면 토네이도 체험공간이있습니다. 
이곳에 있는 버튼을 누르시면 토네이도가 서서히 만들어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바다에서는 용오름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이것은 자신이 직접 구름을 만들 수 있는 곳입니다. 나만의 구름을 만들어서 모니터에 구름을 띄울 수 있습니다.
이곳은 2층의 기상예보관입니다.기상의 데이터 관측과 수집부터 분석, 예보생산 전달,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곳은 국가 기상센터입니다.

이곳에서는 국내에서 최초로 있는 체험 강의실입니다. 이곳에서는 기상관측,일기도 그리기,일기예보 만들기,기상통보문 만들기를 할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자신이 직접 기상캐스터가 되어서  사진을 찍는곳입니다. 이곳에서 사진을 찍으시면 메일로 사진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기후 변화관입니다. 
역사시대 이전의 기후를 고기후라고 합니다.
나이테,빙하시추물,지층의 퇴적물를 통하여 과거 지질시대의 기후를 알 수 있으십니다.
바닥에 있는 보드게임을 통하여 기후 변화에 대한  문제와 문제점을 알아보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1층 기획전시실입니다 이곳에서는 지진에 대한 것들이 전시되어 있는 곳입니다. 지진상황에서 탈출하는 상황을 재현한 VR과 게임이 있습니다.  지진이 일어났을 때 행동수칙을 배우는 곳입니다

이번에는 밀양아리랑천문대에 대한 소개를 해보았습니다. 학습 게임이 너무 많아서 몇몇곳은 사진을 찍지 못하였습니다ㅜㅜ그리고 RHID카드만 있으면 여러가지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이상 진유나 기자였습니다.

참고: 네이버


 

글쓰기 평가어린이과학동아 기자2020.05.24

며칠 전에 개관한 따끈따끈한 곳이네요. 밀양아리랑천문대에 다녀온 후기 글 잘 봤어요. 꼼꼼한 체험 후기와 여러 장의 사진 덕분에 현장의 느낌을 생생하게 잘 전달해 주었네요. 다만, 전체적으로 사진의 양에 비해 글의 양은 좀 적었어요. 사진의 양을 조금 줄이고, 문장으로 현장에서 배운 내용이나 느낌을 조금 더 문장으로 표현하면 좋겠어요. 두 번째로 글의 마지막에는 유나 기자의 생각을 한 두 문장으로 정리해서 마무리하면 글의 마무리가 좀 더 자연스러울 것 같네요. 몇 군데 띄어쓰기 실수한 곳은 수정해서 밑줄로 표시해 두었으니까 확인하길 바랄게요.

[보낼수도] → [보낼 수도], [할수] → [할 수], [받을수] → [받을 수], [만들어지는것을] → [만들어지는 것을], [만들수] → [만들 수], [띄울수] → [띄울 수], [할수] → [할 수], [알수] → [알 수], [일어났을때] → [일어났을 때]

댓글13

  • 한도경 2레벨 2020-05-30 07:30

    0 0


  • 황해봄 5레벨 2020-05-29 09:41

    1 0

    저여기 가봤어요!!~~^^

  • 김유찬 5레벨 2020-05-25 11:15

    0 0

    생생취재상 축하드려요~

  • 김나경 3레벨 2020-05-25 11:06

    0 0

    와우~  외계행성과 외계생명을 주제로 하다니!  정말 흥미로운 곳이네요. 기회가 된다면 꼭 한 번 가보고 싶네요!!

    • 진유나 3레벨 2020-05-26 10:57

      0

      꼭 한번 가보세용!! 정말 흥미롭고 여러가지 체험이 있어서 재밌어용!

  • 김진우 4레벨 2020-05-24 11:34

    0 0

  • 김진우 5레벨 2020-05-24 11:31

    0 0

  • 진유나 3레벨 2020-05-23 18:48

    0 0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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