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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의 신기한 사실들 세계 최초의 노트북과 노트북의 정보들

금예원 기자 6레벨 2015.02.14 14:42

 요즘은 거의 한 집에 2대씩 컴퓨터가 있는 집이 많다. 예를 들면, 컴퓨터 하나, 노트북 하나, 혹은 노트북 2대나 컴퓨터 2대로 말이다. 오늘은 내가 이 중 세계 최초의 노트북과 노트북이 발전할 수 있었던 이유를 알려주겠다.(참고로 지금 이 기사도 노트북으로 쓰고 있습니다.)

 

 세계 최초의 노트북은 노트북 모양의 '랩톱'으로 1985년에 전자기기 회사인 도시바에서 만들어졌다. 랩톱은 시초의 노트북 모양으로 'laptop' 또는 '랩탑'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갑작스런 노트북의 등장에 그 당시에 전자기기 시장을 주름잡던 소니(SONY)는 깜짝 놀라 물러 나기도 했다.


 예전의 노트북은 무거울 뿐만 아니라 용량도 적은데 속도도 느리고 비싸기 까지 했을 것이다. 하지만 요즘에는 용량도 더 많아지면서 속도도 빨라지고 더 가벼워졌다. 실제로 LG가 얼마전에 내놓은 980g 짜리 노트북도 생기면서 노트북은 더 화려하게 발전해 가고 있다. 물론 아직도 비싼 건 사실이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기술력도 발전하고 세계 곳곳의 여러 전자기기 회사들이 우리나라 노트북을 만들때에 도와주기도 해서 노트북은 이렇게 될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노트북은 놀랍게도 훨씬 나중에 출시 되었지만 지금 데스크탑(일반 컴퓨터)보다 기술력이 발전되어 있다고 한다. 노트북이 나중에 출시 되었지만 일반 컴퓨터보다 쓰기 비슷한 기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노트북은 스마트폰 모드가 있어서 구지 인터넷을 들어가지 않아도 스마트폰 모드로 들어가면 뉴스나 날씨 정보 등을 바로 알아볼 수 있다. 그리고 노트북은 휴대가 간편하고 무선인 것들이 대부분이어서 배터리만 넉넉하다면 어디든지 가지고 다닐 수 있다. 물론 마우스가 없어도 노트북은 터치패드로 마우스 역할을 대신 할 수 있다.


 나는 노트북이 참 신기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노트북은 일반 컴퓨터와는 색다른 기능들과 매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사람들이 컴퓨터를 쓰는 경우가 많은 것같다. 노트북은 조금 무거운 제품들이 아직은 더 많고, 익숙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런 점들을 하루하루 개선해 나간다면 우리나라는 언젠가는 노트북이 많이 발전해 있을 것이다.

글쓰기 평가현수랑 기자2015.02.16

오늘은 내가 이 중 세계 최초의 노트북과 노트북이 발전할 수 있었던 이유를 알려주겠다.라고 했는데 내용을 그렇지 않은 것 같아요. 차라리 최초의 노트북은 크기가 어떻게 어떤 기능이 있었는데, 현재는 아주 가벼운 노트북도 나왔다. 노트북에 발전할 수 있었던 이유는 하드나 램 등 컴퓨터를 이루는 부속품들이 작아졌기 때문이다. 특히 배터리 기술이 발전해서 작고 가벼우면서도 노트북을 오래 쓸 수 있게 발전하고 있다.... 이런 식으로 기사의 흐름을 잡아 쓰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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