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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기념일에 대하여 들어보신 적 있으세요? - 우리가 잘 모르는 환경기념일

장민서 기자 6레벨 2015.03.03 22:44

환경기념일대하여 들어보신 적 있으세요?

 

매달 발렌타인 데이,화이트데이,빼빼로데이 등 사람들이 잘 기억하는 기념일이 있듯이 우리가 잘 모르고 지나가는 환경기념일이 거의 매달 있습니다.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고마운 지구를 위해  한 달에 한 번만이라도 지구에게 고마운 마음을 가지자는 의미에서 환경기념일을 정해줬다고 합니다. 환경에 관심이 많아서 여러가지 환경기념일에 대해서 정리를 해 보았습니다.


 날   짜

 기    념    일

 22

 세계 습지의 날(World wetland day)

 3월 22일

세계 물의 날 (World Day for Water)

 3월의 마지막 주 토요일

지구촌 전등끄기 캠페인 (Earth Hour)

 44

 종이 안 쓰는 날 (No paper day)

 45

 식 목 일

 422

  지구의 날( Earth Day)

 522

세계 생물종 다양성 보존의 날

(International Day for Biological Diversity)

 65

세계 환경의 날(World Environment Day)

 617

세계 사막화 방지의 날 

(World day to Combat Desertification)

 7 11

 세계인구의 날(World Population Day

 822

 에너지의 날

 96

 자원순환의 날

 916

 세계 오존층 보호의 날

(International Day for the Preservation of the Ozone Layer)

 922

 세계 차 없는 날(Car-Free Day)

 1016

 화학 조미료 안 먹는 날

 1126

 아무것도 사지 않는 날 (Buy nothing day)

 1211

  세계 산의 날(International Mountain Day)


1. 2월 2일 : 세계 습지의 날 (World wetland day)


"세계습지의 날" 이란 국제습지협약의 내용과 습지의 가치와 중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하여 정한날입니다. 세계습지의날을 만들게 된 배경은 습지가 점점 파괴되어가자 1971년 이란의 람사르에서 열린 국제회의에서 국제습지조약을 채택 했다고 합니다. 조약에 따르면 가맹국은 철새의 중계지나 번식지가 되는 물가의 습지를 보호 할 의무가 있으며, 가맹할 때에는 국제적으로 중요한 습지를 1개 이상 보호지로 지정해야 한다고 합니다.


작년 여름 국립서울과학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도심에서 만난 습지" 가 전시되어 있어서 방문을 했습니다. 습지 는 논이나 늪,갯벌처럼 땅 위에 물이 있는 축축한 지역을 습지라고 하는데 지구의 6%가 습지이고,다양한 동물과 식물이 살고 있는 곳입니다.

 

습지는 크게 논습지,산지습지,늪지대,갯벌 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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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습지는 사람이 만든 습지이며,우리나라  습지 중에               산지습지는 산에 비가 내리면 빗물이 모여서 중에

가장 큰 면적을 차지하고 있다.논습지에는 미꾸라지와             습지가 만들어 지는 곳으로  주로 식물들이 많이

우렁 등 여러 생물들이 살고 있지만 독한 농약 때문에               살고 있다.

많은 생물들이 사라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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늪지대는 너른 들판에 있고 시냇물이나 작은 강에서                    갯벌에는 게,조개,낙지 망둥어 등 많은 생물들이

강에서 물이 흘러서 다양한 동물과 식물들이 살고 있는                살고 있고, 우리나라 갯벌에 살고 있는 생물의

살고 있는 곳이다.                                                                              종류만  1000여 종이 넘는다고 한다.


작년에 전시를 관람하고 나서 외국에서 들어온 생물 중에서 붉은귀거북과 황소개구리,파란볼우럭 등은 우리습지에 사는 토종생물을 괴롭히거나 먹이로 삼는 동물들이라는 사실에 놀라웠습니다. 그리고, 습지에 사는 식물들은 더러운 물을 깨끗하게 걸러내어 자연을 건강하게 해 주고 습지는 숲처럼 좋은 공기를 만들어 주며, 습지는 태풍피해가 적도록 사람과 자연을 보호해 준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2. 3월 22일 : 세계 물의 날 (World Day for Water)


지난 1992년 제47차 유엔총회는 유엔의 음용수 공급 및 위생을 위한 10개년 사업을 마무리 하였으나,10억명에 달하는 개발도상국 빈민들의 물문제가 여전히 해결되지 않자 브라질 리우환경회의의 건의를 받아들여 매년 3월 22일을 “세계 물의 날”로 선포하고 지난 93년부터 각종행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UN 물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하여 정한 로 인구와 경제활동의 증가로 인하여 수질이 오염되고 전 세계적으로 먹는 물이 부족해지자 물의 보호를 위하여 지정했습니다.


  


       <아리수정수센터와 수도박물관 견학>             <스마트국토엑스포에서 본 k-water종합상황판>


우리 나라도 물부족 국가로 3월 만큼은 물을 더 아껴주는 날로 물의 소중함과 중요성, 그리고 물을 더 아끼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매일 매일 지키기에는 어려운 부분들도 있지만, 꼭 이날 만큼은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며 한 방울의 물도 아끼는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3. 3월의 마지막 주 토요일 : Earth Hour (지구촌 전등끄기  캠페인)

 

"지구촌 전등끄기 캠페인(Earth Hour)"이란, 매년 3월 마지막 주 토요일 저녁 8시 반부터 9시 반까지 60분 동안 '전등 끄기' 라는 구체적인 행동을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고 탄소배출량을 감축시키는 세계 최대규모의 환경 캠페인입니다. 세계 자연기금의 주도하에 2007년 시드니에서 처음 시작된 이 캠페인은 현재 전 세계 154개국의 7천개가 넘는 도시에서 수십억명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전력 소비와 지나친 빛공해를 줄여보고자 매년 국제적으로 실행되고 있는 불 끄기 행사입니다. 올해에는 우리 모두 온난화의 주범인 탄소가스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서 일년에 하루, 한시간만이라도 전등을 꺼 보면 어떨까요? 저도 재작년 부터 실천을 하고 있는데 올해에도 꼭 실천하도록 하겠습니다.

 

4. 4월 4일 : 종이 안쓰는 날 (No paper day)


4월 5일은 산림 녹화를 위해 나무를 심는 식목일입니다. 그렇다면 그보다 하루 앞선 4월 4일은 무슨 날인지 알고 계신가요? April 4, A4 Free day! No Paper Day! 바로 지난 2002년 녹색연합에서 선포한 ‘종이 안 쓰는 날’ 입니다.4월 4일 ‘종이 안 쓰는 날 (No Paper Day)’은 식목일에 나무를 심는 것이 어려운 도시인들에게 종이 사용량을 줄임으로써 나무를 심는 것과 같은 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 것을 알리며, 매년 종이를 덜 쓰기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시행하는 날입니다.지금 당장 나무를 심거나 가꿀 수 없다면 우리가 생활하는 공간에서부터 종이를 아껴 쓰는 것,그것이 더 큰 나무심기입니다. 온 국민이 4월 4일 하루동안 종이 한 장을 덜 쓴다면 단 하루에 약 5,000그루의 나무를 지켜낼수 있다고 합니다.  A4용지 1만장을 만드는데 원목 한 그루가 필요하기 때문에 우리나라 인구를 약 5천만 명으로 보았을 때 5,000그루의 나무를 살릴수 있다고 합니다. 4월 한달은 종이를 아끼는 달이 되었으면 합니다.


5. 4월 5일 : 식목일


우리나라의 "식목일"은 국민식수에 의한 나무사랑의 의식을 높이고,산지의 자원화를 위해 나무를 국민 모두 심자는 뜻으로 제정한 기념일입니다. 1949년 4월 5일을 법정공휴일로 지정해 제정되었지만, 2006년부터는 주 5일 근무제의 확산으로 공휴일에서 제외되었습니다. 나무는 목재 자원은 물론 푸르름의 쉼터가 되고, 여러 가지 다양한 먹거리와 귀중한 의약품의 소재가 되기도 합니다. 환경적인 측면에서도 공기정화, 홍수방지, 깨끗한 물의 제공 등 나무가 주는 가치는 이루 말할 수 없이 큽니다. 올해 식목일에는 나무 한 그루를 심어보는 것을 어떨까요? 올해로 70번째를 맞이하는 식목일에는 저도 나무심기 행사에 참여해 보려고 합니다.우리가 평소에 조금 더 환경에 관심을 가지고 작은 것부터 실천해 나가며, 땅을 가꾸고 숲을 가꾸면 도시 안의 푸른 숲을 가꿀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6. 4월 22 : 지구의 (Earth Day)


'지구의 날'은 매년 4 22일로 지구환경오염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서 자연보호자들이 제정한 날입니다.지구의 날은 1969년 존 맥코넬(John McConnell)이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유네스코 회의에서 우리 세계 모두의 기념일로 제안했던 것이 그 시초가 됐습니다. 이 때 그는 북반구의 봄 시작일인 춘분을 지구의 날로 제안했습니다.지구의 날은 이렇게 처음에는 미국 지역을 중심으로 일어났지만, 20주년이 된 1990년부터 지구의 날은 본격적으로 전 세계의 기념일로 퍼졌습니다.작년 2014년 4월 20일(일) 지구의 날에는 기념 환경페스티벌이 상암 월드컵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저도 이 행사에 참석을 했었는데 물, 동식물, 기후변화, 재활용, 에너지, 공기주제로 한 체험환경교육프로그램과 시민들이 함께 환경교육에 참여할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7. 5월 22일 : 세계 생물종 다양성의 날 (Day for Biological Diversity)


유엔은 생물다양성 이슈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높이기 위해 5월 22일을 “세계 생물종 다양성의 날”로 선포하였습니다. 국제연합환경계획(UNEP)에서는 매년 5월 22일 국제 생물다양성의 날에 각국에서 생물다양성 이슈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높이기 위한 기념행사 등을 치르도록 하고있습니다.생물종 다양성은 유전자, 생물종, 생태계라는 세 가지 단계에서의 다양성을 종합한 개념입니다. 생명의 궁극적인 원천이며 인간과 생태계 등 경제개발에 필수적인 자원입니다.저도 작년에는 생태적 가치의 소중함과 생물다양성 보존의 중요성을 느끼기 위해 바이오블리츠(생물다양성탐사작전)에 참여를 해서 24시간 동안 탐사지역 안의 생물종 목록을 조사하는 활동을 하였습니다.생물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달았고, 전 세계 생물다양성의 보존ㆍ관리, 생물종다양성 문제에 대한 인식을 다시금 되새겨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지금부터라도 모든 생물은 소중하기 때문에 관심을 가지고 잘 보호하고 보존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8. 6 5 : 세계 환경의 날 (World Environment Day)


"세계 환경의 날"은 매년 6월 5일인데,우리나라에서 지정된 날이 아니라 세계 국민의 환경보전 의식 함양과 실천의 생활화를 위해 제정한 법정기념일입니다.우리나라 환경의 날은 많은 사람들이 지구 환경에 대한 책임감을 느낄수 있도록 하는 것에 있습니다. 세계 환경의 날은 영어로 WED(World Environment Day)로 환경의 날을 지구 곳곳에 알리고 많은 환경 관련 활동들이 이루어지기 위해 노력한다는 의미가 담겨져 있습니다. 평상시에 분리수거를 제대로 잘 하고,일회용품을 사용하지 않고 물을 아껴쓰며 생활 속의 작은 실천을 하면서 노력하는 일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9. 6월 17일 : 세계 사막화 방지의 날(World day to Combat Desertification)


UN이 기후변화협약, 생물다양성협약과 함께 세계 3대 환경협약인 사막화방지협약(Convention to Combat Desertification)을 채택한 1994년 6월 17일을 기념하기 위해 매년 6월 17일을  "세계사막화방지의 날"로 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세계 사막화방지의 날은 사막화의 심각성을 알리고 사막화 방지를 위한 국제적 협력을 도모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사막화를 막기 위해서는 무분별한 자원개발 방지와 자원절약, 나무심기 등 여러 가지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10. 7월 11일 : 세계 인구의 날(World Population Day)


세계 인구의 날"은 2011년 8월 저출산·고령화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려는 취지로 유엔이 제정한 세계 인구의 날(매년 7월 11일)을 국가기념일로 지정한 것입니다.세계인구의 날은 1987년 7월 11일 세계인구가 50억명을 돌파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재정된 날입니다. 또한 인구문제에 대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촉진시키기 위한 뜻도 가지고 있습니다. UN 산하의 국제 연합 계획이 지정한 국제적인 기념일로서 개발도상국의 경제,사회적 발전을 위한 프로젝트를 만들거나 관리하는 일을 주로 맡고 있습니다.



11. 8월 22일: 에너지의 날


8월 22일 에너지의 중요성과 화석연료의 과다한 사용으로 인한 지구온난화 문제 등에 대한 인식을 제고시키고 전 국민이 에너지 절약에 동참하자는 취지에서 제정한 날입니다. "에너지의 날" 은 2004년 에너지의 중요성과 화석연료의 과다한 사용으로 인한 지구온난화 문제 등에 대한 인식을 제고시키고 전 국민이 에너지 절약에 동참하자는 취지에서 제정됐습니다.
8월 22일로 지정된 이유는 2003년 8월 22일에 우리나라의 역대 최대 전력소비를 기록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날을 기념하여 에너지의 중요성을 깨닫고 미래 에너지 확보를 위해 다양한 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우리들도 전기를 절약하기 위해서 밤에는 
전기를 잠깐 끄고  밤하늘의 아름다운 별을 봤으면 합니다.



12. 9 6일: 자원순환의 날            




"자원순환의 날" 은 환경부와 한국폐기물협회가 공동으로 매년 9월 6일을 지구환경 보호와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한 날입니다.

이 날은 정부가 지구온난화로부터 지구환경 보호의 필요성 및 자원 낭비로 인해 발생하는 여러 문제들의 심각성을  인지하여 자원 절약과 재활용, 폐자원의 에너지화 등을 범국민적으로 알리고 자원순환을 통한 녹색생활실천운동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매년 9월 6일을'자원순환의 날로 지정한 날입니다.

                                         <현수막을 재활용한 쓰레기통>


 13. 9월 16일: 세계 오존층 보호의 날 

                   (International Day for the Preservation of the Ozone Layer)



오존층 파괴 문제는, 1974년 최초로 제기되어 불과 39년만에 범 지구적인 문제로 불거졌습니다. 이에 1987년 9월 16일, 프레온가스 성분인 염화불화탄소(chloro fluoro carbon)의 사용을 규제하자는 몬트리올 의정서가 채택되었고, 1994년 제 49차 유엔총회에서는 매년 9월 16일을 “세계 오존층보호의 날”로 지정하여 오존층 보호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오존층의 파괴로 하늘에 구멍이 뚫리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온실 대기가스를 줄여야 합니다.


자동차를 주행하며 필연적으로 생성되는 이산화탄소는  작은 습관으로 배출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

걷기에 충분한 가까운 거리는 걷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프레온가스 사용을 자제하고 샤워시간 1분 줄이기(샤워시간을 1분 줄이면 이산화탄소 7㎏ 줄일 수 있다고 한다) 를 실천합니다.  



14. 9 22 : 세계 차 없는 날 (Car-Free Day)


1년 중 단 하루만이라도 자가용을 타지 말자는 상징적인 캠페인. 대중교통, 긴급차량, 생계형 차량을 제외한 자가용 운전자들이 자발적으로 자가용 운행을 자제하는 날입니다.


1997년 프랑스 서부 항구도시인 라로쉐에서 처음 시작되어, 98년 프랑스 전역으로 확대되었고, 곧이어 세계의 수많은 도시로 확산되었습니다. “도심에서는 자가용을 타지 맙시다(In town, without my car)”라는 캐치프레이즈와 수많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호응은 세계 어느 도시에서나 똑같이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세계적인 운동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는 “차 없는 날”은 자동차로 인한 폐해와 문제점을 줄이고, 새로운 도시문화를 만들어 가는데 큰 역할을 할 것입니다.


15. 10월 16일 : 화학 조미료 안먹는 날



10월 16일은 국제소비자기구(IOCU)가 지정한 "화학조미료 안먹는 날" 입니다.이 '화학조미료 안먹는 날' 은 말 그대로 화학조미료를 먹지 않는 날 입니다.

화학조미료는 머리를 아프게 하고, 열이 나며 목이 뻐근하게 하고, 가슴이 조이게 하고, 멀미가 나는 증세와 어린이의 뇌에 손상을 줄 수 있으며, 고온에서 발암물질로 변하기도 하고 천식을 유발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또, 혈액을 산성화로 만들어 질병에 대한 저항력을 약화시킨다고도 하였습니다. 화학조미료는 이와 같이 많은 좋지 않은 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화학조미료 안먹는 날' 에만 화학조미료를 먹지 말기 보다는 평상시에도  맛은 조금 덜하더라고 화학조미료가 들어가지 않은 음식을 먹는 것이 건강에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16. 11월  26일 : 아무것도 사지 않는 날 (Buy nothing day)



환경오염 감축과 과소비 추방을위해 소비자들이 일년중 이날 하루만은 어떤 물품도 구입하지 말자며 국제 환경운동단체들이 지정한 날로 매년 11월 26일입니다.


"아무것도 사지 않는 날" 캠페인은 1992년 테드 데이브(Ted Dave)라는 캐나다 광고인에 의해 처음 시작됐습니다. 그는 ‘자신이 만든 광고가 사람들로 하여금 끊임없이 무엇인가를 소비하게 만든다’는 문제의식을 느꼈고, 쓸데없는 소비를 줄이기 위해 이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아무것도 사지 않는 날’ 캠페인은 무분별한 소비에 대하여 반성할 수 있는 기회를 줍니다. 나아가 환경과 쇼핑의 관계 그리고 좋은 삶이란 무엇인가 고민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줍니다.

이 날 하루는 소비하기를 멈추고 매일 바쁘게 일해온 지갑을 하루 쉬게 해주세요.저도 제가 가지고 있는 물건들을 아껴쓰고, 다시쓰고 나눠쓰고 소중히 여기도록 실천하겠습니다.


17. 12월 11일 : 세계 산의 날(International Mountain Day)


"세계 산의 날" 은 1992년 환경과 개발에 관한 '리우 선언' 후 10주년인 2002년에 제정되었습니다.농업 및 야생 생물다양성의 중요한 원천, 산이 인간의 집약적인 자원이용으로 사라질 위험에서 산의 생물다양성을 보장하며, 지속가능하게 관리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숲은 생명이 숨 쉬는 삶의 터전이다. 맑은 공기와 깨끗한 물과 기름진 흙은 숲에서 얻어지고, 온 생명의 활력도 아름다운 숲에서 비롯된다”고 하였습니다. 한번 파괴되면 복구에 많은 세월이 소요되고, 그에 따른 잃은 것이 많게 됩니다.우리의 생명을 지켜주는 나무, 나무가 있는 산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올해는 산의 날을 맞이하여 산의 고마움을 우리 모두 되새겨 보았으면 합니다.



  제가 직접 조사를 해 보니 우리에게도 모두 생일이 있듯이 우리 지구에게도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환경기념일이 다양하고 많았습니다.


지난 2월 10일과 11일 이틀 동안  서울대학교 문화관에서 개최된 "2015 세계 청소년 지구환경포럼"에 참석을 해서 현재의 환경과 미래의 환경을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리고,한 사람의 리더쉽이 환경에 큰 도움이 되어서 소규모 환경모임이 전 세계의 관심을 끌게 된 것 처럼 환경문제에 대해서 나 혼자로는 실행할수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나 한사람이라도

환경에 관심을 가지며 실천을 한다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점을 가장 크게 느꼈습니다.





















글쓰기 평가현수랑 기자2015.03.05

환경기념일을 한눈에 보기 쉽게 표로 정리하고 이를 다시 자세하게 설명해 멋진 기사를 만들어 냈군요. 중간에 기자가 직접 체험한 사진이 기사에 생생함과 믿음도 주네요. 정말 잘 썻어요!!!

댓글3

  • 정수민 6레벨 2015-06-10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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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접 갔다 오시고 그것에 대해 기사를 쓴 것이 무엇보다 감명 깊네요..대단하세요!

  • 엄재윤 7레벨 2015-04-21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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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멋진 내용이네요... 우리가 잘 모르고 잊고 있었던 지구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기사입니다.^^

  • 배은진 4레벨 2015-03-08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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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제가 모르던 환경기념일을 알게되었어요!! 좋은 정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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