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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입자! 튼튼한 청바지

임하엘 기자 6레벨 2020.11.26 08:21

안녕하세요? 임하엘 기자 입니다.
여러분들은 청바지를 아시나요? 오늘은 청바지의 유래를 알아보려고 합니다.
 
1849년,미국의 센프란시스코에서는 금광이 개발되기 시작했습니다. 금을 캐기위해 많은 사람들이 모였고 주변에 임시로 천막을 짓고 사는 사람이 많아졌습니다. 그러다 보니 샌프란시스코 전 지역이 천막촌으로 변해갔습니다.
 이 시기 리바이 스트라우스는 천막을 지을 때 사용하는 천을 팔고 있었습니다.

(출처 네이버 힐앤드래 님)
(리바이 스트라우스 1829~1902)

 

어느날 천이 많이 남았고, 어떻게 쓸까 고민하던 리바이 스트아우스는 잘 찢어지지 않는 천막 천으로 바지를 만들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리바이 스트라우스는 바로 바지 만드는 일에 들어갔고, 그가 만들어낸 질긴 바지는 엄청난 인기를 끌었습니다. 이 바지가 청바지의 원조라고 할 수 있는 옷 입니다. 

한편, 미국 네바다 주 르노 광산 마을에 옷을 만드는 재단사인 제이콥 데이비스 라는 사람이 살았습니다. 아침에 제이콥은 니무꾼인 남편에게 주머니가 달린 튼튼한 바지를 만들어주고 싶어하는 여자를 만났습니다. 리바이가 만든 바지기 튼튼하기는 했지만 나무꾼이나 광부들은 항상 연장이나 돌 같은 것을 주머니에 넣었기 때문에 주머니기 금방 찢어졌습니다. 제이콥은 어떻게 해야 바지를 더 튼튼하게 만들수 있을지 고민했습니다. 제이콥은 튼튼한 주머니를 위해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리바이에게 직접 질이 좋은  천을 구매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주머니는 여전히 잘 찢어졌습니다.
 
어느날, 답을 찾느라 고민하던 제이콥은 말을 끌고가던 사람을 보게 되었습니다. 말 위에 덥힌 담요 두 장을 이어붙인 솔기 부분을 보고 딥을 찾았습니다. 담요 솔기에는 승마 장비와 가죽 제품을 만들 때 주로 쓰이는 튼튼한 구리로 된 리벳이 박혀 있었습니다. 
(출처 네이버 블로그 GuSter 님)
리벳은 압정같은 역할을 하는 못의 한 종류였습니다. 제이콥은 그런 리벳을 바지에도 쓸 수 있다고 생각한 것 입니다. 제이콥은 곧 금속 리벨을 박은 바지를 만들었습니다. 마침내 광부들이 입어도 되는 튼튼한 작업용 바지가 만들어진것 입니다.

 제이콥은 옷감을 대주던 리바이와 손을 잡고, 1892년 5월 20일에 리벳이 박힌 바지를 특허로 신청했습니다. 이 바지가 오늘날 입는 청바지의 초기 모습입니다. 

 하지만 그 당시 사람들은 이직 이 바지를 청바지로 부르지 않고 허리 위로 올라오는 바지 라고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신문들은 새로운 바지의 탄생을 축하했습니다. 마침내 제이콥과 리바이는 공장을 열었습니다.

 1886년,리바이는 바지에 가죽 상표를 달기로 합니다. (출처 휘슬러 사이언싱 톡톡 뭘 입으면 좋을까?)

 

이 상표는 반대편의 선 두 말이 이무리 잡아당겨도 찢어지지 않는다는 뜻을 의미했습니다. 반응은 좋았고 리바이의 청바지는 쌍마상표로 일려지기도 했습니다. 

1890년에 리벳이 박힌 바지의 특허 유효기간이 끝나면서 다른 회시들도 리벳이 박힌 청바지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리바이는 청바지를 다른 바지와 차별화 하고 싶었고 그래서 바지에 501이라는 숫자를 표기했습니다. 리바이는 그것을 상표로 등록했고 오늘날의 리바이스로 탄생했습니다. (출처 휘슬러 사이언싱 톡톡 뭘 입으면 좋을까?)

유명한 청바지가 이렇게 탄생했다니 놀랍지 않나요? 지금까지 임하엘 기자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글쓰기 평가어린이과학동아 기자2020.11.27

남녀노소 흔히 입은 청바지의 유래를 잘 조사해서 정리한 글이네요. 자료를 꼼꼼하게 조사했어요. 기사 이해에 도움이 되는 사진, 그리고 사진의 출처도 잘 표시해두었어요. 몇 군데 띄어쓰기 실수한 곳은 수정했으니까 확인하길 바랄게요.

[지을때] → [지을 때], [두장을] → [두 장을], [만들때] → [만들 때]

댓글28

  • 박찬진 4레벨 2020-12-20 14:59

    0 0

  • 이채현 3레벨 2020-12-11 13:55

    0 0

    인디곤가? 하는 식물로 만들었다고 들었어요처음엔 누렇대요

  • 박선중 2레벨 2020-12-08 17:23

    0 0

    와~정말 신기하네요.추완입니다!

  • 김성찬 3레벨 2020-12-08 15:45

    0 0

  • 이재서 3레벨 2020-12-05 19:03

    0 0

  • 안이령 2레벨 2020-12-03 15:15

    0 0

  • 서연우 5레벨 2020-12-03 14:33

    0 0

    우수기사상 축하드려요!!

  • 김준오 1레벨 2020-12-02 17:26

    0 0

    축하드려요


  • 김시아 4레벨 2020-12-02 10:11

    0 0

    제 기사는  아니지만 축하

  • 고서영 4레벨 2020-12-02 08:25

    0 0

    우수기사 축하드려요 

  • 양지우 2020-12-01 13:01

    0 0

    오우~^^

  • 박지수 4레벨 2020-12-01 11:56

    0 0

    추완~~!

  • 한태림 4레벨 2020-11-30 19:09

    0 0

    너무 깔끔한 내용에 머리속에 쏘옥 들어옵니다~^^

  • 이채원 2레벨 2020-11-30 15:10

    0 0

    추완~

  • 김한결 3레벨 2020-11-30 15:00

    0 0

    우와!

    좋은 내용이네요 추완입니닷!

  • 김린 6레벨 2020-11-30 15:00

    0 0

    추완이요 ~

  • 정유나 5레벨 2020-11-30 14:45

    0 0

    유익해요! 
    추완입니다~~!!!
    우수기사상 축하드려요~^^

  • 이다연 5레벨 2020-11-30 14:26

    0 0

    유익하네여! 추완입니당~!!!!

  • 전용근 3레벨 2020-11-30 14:01

    0 0

  • 심희윤 4레벨 2020-11-30 14:00

    0 0

    청바지의 유래는 상상도 해보지 못했는데 옛날 사람이 개발했다는것은 처음 알게 되었네요♡

  • 신승희 6레벨 2020-11-30 13:31

    0 0

     흥미로워요!

  • 최민우 3레벨 2020-11-30 13:06

    0 0

    오~정말 흔히 보이는 것인데 누가 만들었는지 몰라서 궁금했는데 이제야 알았네요! 이제부턴 소소한 것에도 관심을 가지며 궁금해 해 봐야겠어요~!

  • 류현지 5레벨 2020-11-30 11:38

    0 0

    우와^^ 유익해요^^ 추완^^

  • 이동영 3레벨 2020-11-30 11:05

    0 0

    우수기사 축하드려요!

  • 이종율 5레벨 2020-11-30 10:51

    0 0

  • 박수제 5레벨 2020-11-28 21:26

    0 0

  • 손지흔 5레벨 2020-11-28 12:05

    0 0

  • 김은서 5레벨 2020-11-27 22:18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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