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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가 주고간 선물, 담배 폐가 까매지고 있어!

황유림 기자 1레벨 2015.07.24 11:05

ㅡ모락모락, 매캐한 연기에 눈가가 따가워지고ㅡ콜록콜록, 기침이 터져나와. 게다가 코끝을 자극하는 이 퀘퀘한 냄새는... 아빠! 또 담배폈죠!




 요즈음 길을 걷다보면 담배를 입에 문 채 뿌옇게 흐린 연기를 뿜어대며 걸어다니는 사람들을 흔히 볼 수 있다. 그나마 최근에는 금연구역이 늘어났기에 마련이지, 옛날에는 길을 걷는 사람 10명 중 3~4명 이상이 흡연을 할 정도였으니... 이 정도면 우리 사회에 흡연자가 얼마나 많은지 대충 짐작이 갈 것이다.

현대 사회, 수 많은 사람들이 애용하는 담배. 몸에 좋은것도, 그렇다고 환경에 도움이 되는것도 아닌 담배. 지금부터 이 '담배'가 무엇인지 한 번 알아보도록 하자.


 우선 담배에는 약 4000여 가지의 인체에 유해한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 그 중 가장 중요한 담배의 주성분에는 타르, 니코틴, 일산화탄소가 있다. 타르는 화초의 제초제나 구더기를 제거하는 용도로 쓰일만큼 매우 강한 독성을 지니고있다. 니코틴은 사람들이 담배를 끊지 못하게 하는 가장 큰 요인인데, 이는 염기성 유기 화합물로 대게 '마약'으로 분류된다. 마지막으로 일산화탄소는 무색, 무취로써 사람의 폐에 들어가면 산소 공급을 방해하기 때문에 매우 위험하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담배를 피는 사람은 우리 생각보다 훨씬 더 많다. 세계보건기구 WHO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전 세계 인구를 기준으로 흡연자가 대략 10억명 정도라고 한다. 이를 보아하니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담배를 피는지 어느정도 가늠이 간다.

 우리 몸에 좋을거 하나 없는 담배. 마치 악마의 선물처럼 사람들을 유혹하는 담배. 지금이라도 알았다면 당장 우리 주변에 있는 가장 가까운 사람들부터라도 금연을 실천하도록 도와주는건 어떨까? 

글쓰기 평가현수랑 기자2015.07.28

흥미를 끄는 시작과 구제정인 정보가 담긴 인포그래픽으로 멋진 기사가 완성됐군요. 게다가 담배의 성분을 자세하게 소개한 부분도 좋았어요. 다만 니코틴이 마약으로 분류되는 이유, 중독되는 이유에 대해 좀 더 구체적으로 적으면 좋겠어요. 또 금연을 실천할 수 있게 도와주는 방법도 구체적으로 제시하면 더할나위 없겠죠?

참, <마련이지>는 망정이지로 바꿔야 맞는 말이 된답니다.

댓글6

  • 이유창 3레벨 2016-04-11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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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배무섭네요

  • 송명찬 4레벨 2016-04-09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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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연 하라고 해야 겟네요

  • 한재웅 3레벨 2015-08-20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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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 감사해요.

  • 이정하 4레벨 2015-07-30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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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정보 감사드려요♥

  • 안소연 4레벨 2015-07-29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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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연!!좋은 기사 감사드립니다!

  • 최영로 3레벨 2015-07-29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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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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