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스마트키트

기자단 기사

글쓰기

상상력과 추리력이 필요한 보드게임은?

권오윤 기자 5레벨 2021.01.15 11:12

안녕하세요~! 권오윤 기자 입니다^^

오늘은 집콕 할 때 즐길 수 있는 보드게임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상상력과 추리력이 필요한 보드게임은 바로 DiXit(딕싯) 입니다.

84장의 카드로 자신의 상상력을 펼치고, 다른 사람의 마음을 추리해보면 되는 게임인데요.

제가 지금부터 DiXit(딕싯)의 게임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이 게임은 3명 이상이 사람이 필요합니다.)

 

[준비]

토끼 모양 말을 각각 하나씩 골라서 점수판 0칸에 올려놓습니다.

카드를 섞고 각자 6장 씩 앞면이 보이지 않게 나눠줍니다.

(3명이 할 때는 각자 7장 씩 나눕니다.)

주의 : 다른 사람이 내 카드를 보지 않게 들고 있어야 합니다.

 

[진행]

이야기꾼

돌아가면서 한 사람씩 이야기꾼이 됩니다.

이야기꾼은 손에 든 카드 한 장을 골라서 바닥에 놓고, 그 카드에 대해 설명합니다.

(카드 설명은 이야기꾼 마음대로 입니다.)

 

카드 내기

다른 사람들은 이야기꾼의 설명을 듣고, 각자 손에 든 카드 중에 가장 이야기꾼

설명의 어울릴 것 같은 카드 1장(3명에서 할 때는 2장)을 고릅니다.

모두 카드를 골라서 내려놨으면, 이야기꾼은 그 카드들을 잘 섞어서 앞면이 보이게 나란히 한 줄로 펼칩니다.

그리고 그림에 번호를 매깁니다.

 

이야기꾼의 마음 알아내기

펼쳐진 가운데 이야기꾼이 낸 카드가 무엇인지 알아맞히는 게 다른 사람들의 목표입니다.

자신의 숫자토큰 중에서 이야기꾼이 냈을 것 같은 카드 번호를 자신의 앞에 내려놓습니다.

이야기꾼은 그 숫자토큰을 모두 펼쳐서 각 토큰을 동일한 번호의 카드로 옮깁니다.

 

점수 계산

이야기꾼이 낸 카드를 모두 맞히거나 아무도 맞히지 못하면, 이야기꾼은 점수를 얻지 못하고

나머지 사람들은 모두 2점을 얻습니다.

위의 경우가 아니라면, 이야기꾼이 낸 카드를 맞힌 사람과 이야기꾼은 각각 3점을 얻습니다.

이야기꾼이 아닌 사람의 카드에 토큰이 놓였다면, 그 카드를 낸 사람은 그 카드 앞에

놓인 토큰 개수 만큼 점수를 얻습니다. 다른 사람이 혼동할 만큼 잘 어울리는 카드를 냈다는 뜻이니까요.

 

이제 이야기꾼은 자신이 낸 카드가 어떤 것인지 밝힙니다.

각자 얻은 점수만큼 점수판의 말을 이동합니다.

 

[종료]

카드 더미가 떨어지면 게임이 끝납니다. 점수가 가장 높은 사람이 승리합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 https://www.popcone.co.kr/m2/goods/view.php?goodsno=11564

글쓰기 평가어린이과학동아 기자2021.01.15

DiXit(딕싯) 이라는 보드게임 소개네요. 게임 방법을 설명해 주었는데, 단순히 게임 방법만 소개하면 메뉴얼의 내용과 다를 바가 없기 때문에 기사로서 별 의미가 없어요. 게임을 해보고 나서 느낀 점이나, 특징, 또 그 속에서 찾을 수 있는 원리라던지 오윤 기자가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내용으로 글을 채우면 더 좋겠네요.

댓글3

  • 김동화 6레벨 2021-01-16 12:08

    0 0

    해보고 싶네요><

  • 신지우 6레벨 2021-01-15 15:30

    0 0

    저도 돌봄 친구들과 엄청 했던 기억이 나네요 ^^

    읽으면서 재미있었어요!! 추완이요!

1
통합검색
  • 폴리매스 문제는 2019년도 정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입니다.

  • ☎문의 02-6749-3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