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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국제 펫케어 페스티벌에 대하여

최혜원 기자 4레벨 2016.10.02 21:44

 안녕하세요? 최혜원 기자입니다. 이번 10월 2일, 저는 인천 송도에 위치하여 있는 펫케어 페스티벌에 저희 가족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저는 '레오'라는 반려동물(개)를 키우고 있습니다. 레오는 다른 개들을 만나서 기분이 좋은 것 같았습니다. 저도 기분 좋은 레오의 모습을 보고 덩달아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이 개는 한 책의 주인공입니다. 펫케어 페스티벌에서 주위를 둘러보다가 우연히 이 개를 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 개가 나온 책을 한 번 훓어보았습니다. 평소에도 반려동물을 좋아했지만, 이 개의 모습을 보고 반려동물이 더 귀엽고 멋져보였습니다.

 

 

펫케어 페스티벌은 별로 특이한 점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반려동물들은 주위에 있는 간식을 보고 흥분하기 시작했습니다. 주인들이 간식을 지나치려하자, '깨갱,깨갱' 거렸습니다. 그래서 어떤 주인들은 반려동물들에게 간식을 사주기도 하고, 그냥 지나쳐버리기도 하였습니다.

 

 

이곳 펫케어 페스티벌에서는 강아지들의 집도 팔았습니다. 강아지용 텐트, 동물 모양 집등을 팔았습니다. 이 개집들은 하나같이 예뻐보였습니다. 반려동물 주인들도 이 집들에 관심을 보였습니다.

 

 

제가 이곳에서 제일 흥미로웠던 상품입니다. 이것을 인공화학물이 첨가되어 있지 않은 수제 캔들입니다. 저는 이 수제 캔들을 보고 왜 반려동물이 사용하는지 궁금해서 이 문구를 잘 살펴보았습니다. 이 문구에는 후각이 예민한 반려동물에게, 하루 4시간 이상 사용하는 캔들 매니아에게 강력히 추천한다고 써있었습니다.

 

 

제가 둘러보다가 이 부스를 보았습니다. 이 부스를 보고 산양유, 고구마 소고기 머핀, 케이크, 피자를 보고 사람들이 먹는 음식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게 반려동물을 위한 간식이었다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이 문구를 보면 아시겠지만, 첨가제가 들어있지 않고, 밀가루도 없었습니다. 칼슘도 듬뿍 들어있고 알려지도 없게 만들어진 것입니다. 반려동물의 간식도 이렇게 사람들이 먹는 것처럼 만들었다는게 흥미로웠습니다.

 

 

 

 

 

 

다음 사진은 아까 말씀드린 흥미로운 간식에 대한 사진입니다. 이 곳 간식은 정말 흥미로워서 제가 개 주인들에게 추천합니다!

 

 

이 곳 애견 박람회는 정말 큰 개들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작은 개들도 많아서 밟으면 어쩔지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다행히 크게 다친 개들은 없었습니다. 저는 정말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습니다.

 

 

이 곳은 사료를 무료로 나누어주는 곳입니다. 다음 사진과 같이 사람들이 많아서 줄 서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기다린 결과로 사료를 많이 얻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이 펫케어 페스티벌에서 많은 정보를 얻었습니다. 이 강연에서는 강아지를 데리고 와서 올바른 브러시질 방법을 알려주시기도 하였습니다. 제가 강연을 듣고 제일 놀랐던 것은 강아지들에게 수돗물을 먹이면 안 되고, 생수를 먹여야 한다는 것 입니다.

 

제가 어과동을 읽다 보니 이윤선 기자님이 비누라는 강아지가 집으로 온 것 같았습니다. 2016년 10월 2일~ 2016년 10월 3일에 펫케어 페스티벌이 열리므로 이윤선 기자님 같은 분들이 이 페스티벌에 오시면 좋겠습니다. 이 페스티벌을 여러 가지 행사로 강아지 간식, 사료 등을 줍니다.

 

예를 들면, 행사에는 윷놀이를 해서 꽝 말고 동물 그림에 대한 상품이 있습니다. 동물 그림에 맞추면 간식, 동물 인식표 등을 줍니다. 그리고 주사위에 있는 숫자를 이야기해서 그 숫자가 나오면 간식을 줍니다. 참여를 했는데 그 숫자가 나오지 않으면 사탕을 줍니다. 물론 숫자가 나와도 사탕을 주기도 합니다. 그리고 앱을 깔면 시저를 줍니다. 그래서 집에 와보니 반려동물 관련 상품이 한가득 있어서 책상에 가득 찼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반려동물 관련 페스티벌이 자주 열리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글쓰기 평가어린이과학동아 기자2016.10.04

선물도 많이 받고 행복한 시간이었겠어요. 이런 반려동물을 위한 행사에 자주 가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같이 가는 반려동물에게도 (간식을 위해 깨갱깨갱하지만 않는다면) 즐거운 추억이 될 것 같아요.

책의 주인공인 개에 얽힌 사연이 궁금해지네요. 너무 길지 않다면 간단히 소개해도 재미있었을 것 같아요. 개에 대한 이야기가 책이 되는 경우는 드무니까요.

사진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돋보여요. 특히 ‘이 곳 애견 박람회는 정말 큰 개들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작은 개들도 많아서 밟으면 어쩔지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다행히 크게 다친 개들은 없었습니다. 저는 정말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습니다.’ 같은 생생한 표현이 좋아요. 같이 박람회를 다녀온 듯한 기분이 들어요.

다음 문장은 서술어를 자연스럽게 다듬었어요. [제가 강연을 듣고 제일 놀랐던 것은 강아지들에게 수돗물을 먹이면 안 되고, 생수를 먹여야 한다고 말한 것 입니다.] → [제가 강연을 듣고 제일 놀랐던 것은 강아지들에게 수돗물을 먹이면 안 되고, 생수를 먹여야 한다는 것 입니다.]

댓글6

  • 최수연 1레벨 2016-10-15 13:10

    0 1

    신기 방기 나도 나의 친구 한테 말해줌

  • 최수연 1레벨 2016-10-14 19:33

    1 0

    정말 신기하네요!

  • 이상아 7레벨 2016-10-07 13:40

    1 0

    우와~~재미있었겠어요!!! 저도 가고 싶어지네요.^^ 텐트 모양의 강아지 집도, 캔들도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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