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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바브웨 대통령의 몰락, 떨고 있는 독재국들

권민준 기자 5레벨 2017.12.17 20:59

군인들이 대통령이 되어 독재를 하다가 몰락하는 일이 아프리카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아프리카의 짐바브웨의 로버트 무가베 대통령은 무려 37년간 독재를 했으며 아내에게 세습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군인들은 대통령이 군인 출신이어야 자신들이 유리하기 때문에 아내에게 세습하는 것을 반대하여 쿠데타를 일으켰습니다. 결국 짐바브웨의 대통령은 군인들에 의해서 사임하게 되었고 주택 감금 중이며, 그 부인은 해외로 도피 중이라고 합니다. 짐바브웨의 대통령의 사임을 보고 떨고 있는 다른 독재국들의 대통령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토고의 대통령은 개헌, 즉 헌법을 바꿔서 대통령 자리를 세습 받았고, 적도기니의 대통령은 원유를 팔아 번 돈을 물 쓰듯이 써서 논란이 되었지만 그 아들에게 세습을 준비 중이며, 우간다의 대통령은 아들에게 세습할 것인지, 아내에게 세습을 할 것인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독재를 하며 마음대로 정치를 하던 대통령들은 자신도 짐바브웨의 대통령처럼 될까 봐 두려움에 떨고 있습니다. 짐바브웨의 몰락이 아프리카의 독재 정치를 한 나라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합니다. 우리나라도 독재정치를 한 대통령의 뒤가 좋지 않은 적이 있었습니다. 국민의 말에 귀 기울이지 않고 독단적으로 행동하는 독재국은 망할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북한도 김정은이 독재를 한다고 합니다. 북한도 권력이면 다라는 생각을 버리고 빨리 통일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글쓰기 평가어린이과학동아 기자2017.12.18

민준 기자,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사회적인 문제를 주제로 글을 써 주었네요. 독재정치를 하는 아프리카 나라의 대통령들을 비판하는 민준 기자의 생각도 잘 드러난 좋은 글이었어요. 아마도 사회 뉴스를 많이 읽는 것 같은데, 자료 조사를 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된 것 같네요.

적절한 분량과 글의 구조도 안정적인 편이었고, 민준 기자의 생각도 결론에 잘 표현해 주어서 완성도가 높은 편이에요. 몇 군데 띄어쓰기 실수와 맞춤법 실수가 있었지만, 조금만 주의하면 이런 실수도 많이 줄일 수 있을 거예요. 그리고 올려준 사진은 저작권의 문제가 있을 수 있어서(뉴스 사진은 사용할 수 없다는 점을 기억해 주세요.) 아쉽지만 삭제했어요.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의 글로 자주 만나요. ^^ 기사 잘 봤어요.

[와이프에게] → [아내에게], [세습할려고] → [세습하려고], [군인출신이여야] → [군인 출신이어야], [물쓰듯이] → [물 쓰듯이], [될까봐] → [될까 봐], [독재국들에게] → [독재정치를 하는 나라에], [독재를 한] → [독재정치를 한], [망할 수 밖에 없다고] → [망할 수밖에 없다고], [oil money] → [원유를 팔아 번 돈]

댓글4

  • 이상아 7레벨 2017-12-26 10:27

    0 0

    민주주의를 위해서는 정말 많은 사람들의 노력과 희생, 시간이 필요하지요~! 기사 잘 읽었어요.^^

  • 한재원 5레벨 2017-12-24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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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쁜 무가베

  • 정사무엘 5레벨 2017-12-19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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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가베 나쁘네.

    우리도빨리 통일 됩시다.

  • 안세용 6레벨 2017-12-19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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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빨리 통일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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