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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열병합 발전소 흰 연기 정체는?

황준빈 기자 5레벨 2018.05.15 18:07

안녕하세요? 어린이 과학 동아에  황준빈 기자입니다.
오늘은 신도시나 사람들이 모여 사는 주거지역 안에 세워져 흰 연기를 뿜어내는 열병합 발전소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원자력 발전소와 더불어 공기 악화에 주범이 되고 있는 화력발전소 못지 않게  우리 나라 국민들의 호흡기에 치명적으로 나쁜 영향을 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는데요.
sbs 뉴스에서 취재한 결과에 따르면 흰 연기의 정체가 수증기라고 주장하는 발전소 입장과 전혀 다르게  암을 일으키는 3종류의 발암 물질이 발견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 흰 연기 속에는 오랫동안 노출 되었을 때 백혈병을 일으키는 벤젠과 정신착란을 일으키는 톨루엔이라는 물질이 들어 있다고 해요.
더욱 놀라운 사실은 관리를 해야 하는 국가 기관인 환경부 수도권 대기 환경처 에서는 이런 사실조차 파악을 못 하고 있다는 거였어요. 더군다나 발전소 연료가 LNG라며 질소산화물 한 가지만 나온다고 했다고 해요 하지만 그 질소 산화물도 환경청에서 특정 오몀  물질로 발암 물질이라는 점이에요. 지정만 해놓고 관리는 뒷전인 환경청도 문제가 많지요.
그러는 사이 국민들의 건강만 나빠지고 건강할 기본적인 권리마저 침해받고 있어요. 여러분이 지금 살고 있는 지역에도 큰 굴뚝에서 수증기라며 하얀 연기가 나오고 있지는 않나요? 국민의 권리는 국민이 직접 적극적으로 나서서 찾고 바로 잡아야 한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글쓰기 평가어린이과학동아 기자2018.05.16

준빈 기자, 아마도 tv 뉴스를 보고 알게 된 내용을 정리한 것 같아요. 열병합 발전소가 내뿜는 연기의 성분과 그 성분이 인체에 얼마나 헤로운지 지적하는 글을 써 주었네요. 사회적인 현상을 보고 생각한 내용을 정리한 글로, 준빈 기자의 생각이 잘 드러난 점이 좋았어요. 그런데, 기사로 쓸 때는 뉴스에서 본 내용을 그대로 옮긴 것 같이 전달하기 보다는 뉴스를 통해 생각하고 알게 되었지만, 좀 더 다른 인터넷 자료나 책을 통해 자료 수집을 하고 기사를 쓰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 그리고 몇 군데 띄어쓰기나 문법적인 실수는 수정해서 밑줄로 표시해 두었으니까 확인하길 바랄게요. 기사 잘 봤어요.

[뿝어내는] → [뿜어내는], [잡이야] → [잡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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