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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S를 알리기 위한 1박2일

엄재윤 기자 7레벨 2014.08.20 10:54

오늘은 어린이 과학 동아 명예기자들과 함께하는 (한국 원자력 안전 기술원) KINS 1박 2일을 했다.

KINS 1박 2일을 하는 이유는 KINS 라는 공공 기관이 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서이다.

KINS는 대전에 위치하고 있어서 대전까지 KTX를 타고 갔다. KTX를 타니 대전까지 1시간 밖에 걸리지 않았다. KINS에 도착해서 강의를 듣는 곳인 국제 원자력 안전학교 까지 찾아가는데 오래 걸렸다. 강의 듣는 곳에서 원자력에 대한 강의를 듣고 밥을 먹었다,

밥을 먹은 뒤 모두 모여서 기념사진을 찍고 경주로 향했다. 경주를 간 이유는 경주에 우리가 내일 볼 월성 원전도 있고 숙소도 그곳에 있기 때문이다. 서포항 톨게이트를 지나서 경주 양동 마을로 향했다. 양동마을은 오래된 마을 이였다. 양동마을을 제대로 돌아 볼려면은 6시간 정도가 걸리다고 하지만 우리는 시간 관계상 1시간만 문화 해설사님과 같이 돌아다녔다. 양동마을은 산속에 있어서 경치가 아주 좋았다. 양동마을을 보고 와서 불고기를 콩코드 호텔에서 먹었다. 불고기를 먹은 뒤 바로 동궁과 월지로 향했다. 동궁과 월지는 야경을 보려 갔다. 동궁과 월지에 야경은 아주 멋있었다. 아침에 보는 느낌과 달리 물에 반사되어서 보는 느낌이 아주 좋았다. 40분 정도 돌아보고서는 다시 콩코드 호텔로 왔다.

그리고는 잠을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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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 콩코드 호텔 뒤에 있는 보문호수를 산책했다. 그리고 나서는 밥을 먹었다.

아침을 먹고 짐을 싼 후 버스에 탑승했다. 버스는 감은사지와 문무대왕릉을 목적지로 하고 달리고 있었다. 감은사지와 문무대왕릉을 비가 많이 내리는 날에 가까이서 보니깐 운치가 있었다. 감은사지와 문무대왕릉을 본 후 가까이 있는 월성 원전에 갔다. 월성 원전에는 총 6기에 원자력 발전소가 있었다. 원자력 발전소에 사용된 냉각수로 물고기를 기르는 양식장도 보았다. 양식장에는 넙치,돔,전복 종류가 있었다. 원자력 발전소를 보면서 엄청 크다는 것을 느꼈다. 원자력 발전소를 보고 파도소리 길로 갔다. 파도소리 길에는 부채꼴 주상절 리가 있었다. 부채 모양으로 펼쳐진 주상절리였는데 아주 특이했다, 주상절리는 제주도에만 있는 줄 알았는데 경주에도 있는 것이 놀라웠다. 그러면 경주에도 화산 폭발이 있었다는 뜻? 파도소리 길에서 주상절리를 감상하고서는 쌈밥을 먹었다. 쌈밥을 먹은 곳 가까이에는 국립경주 박물관이 있었다. 그래서 또 그곳으로 가보았다. 나는 신라 역사관을 돌고 엄마는 11면 관음보살을 보러 신라 미술관으로 갔다. 시간이 부족해서 많이 돌아보지는 못했지만 재미있었다. 이제 다시 대전으로 가야 할 시간이다. 대전에 도착해서 우리는 대전버스터미널에 내렸다. 버스 터미널에서 대전역으로 와서 집으로 가는 열차를 타려고 했지만 자리가 없어서 자유석을 예매한 후 바로 서울역까지 오면 되지만 엄마에 잘못된 판단으로 천안 아산 역에서 내려서 2시간동안 1호선을 타고 집에 왔다. 힘들었다.

이번 1박2일은 힘들었지만 신기했던 1박2일이였다.

 

   

 

   

 

 

 

 

 

 

 

 

 

 

 

글쓰기 평가김청한 기자2014.08.22

야경이 너무 멋지네요.
주상절리 사진도 좋아요.

사진과 함께 1박2일 일정을 꼼꼼하게 정리했네요.
저도 경주에 가고싶어집니다.

앞으로도 좋은 기사 부탁드려요~.

댓글2

  • 정재필 6레벨 2014-08-25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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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NS를 옆에서 보면 '즐~'이라고 쓴 거예요!! ^^

  • 정재필 6레벨 2014-08-22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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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에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지만, 엄마가 실수한듯... 우리 엄마도 실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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