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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인 원더랜드에 갔다와서

이현서 기자 5레벨 2018.07.03

저번주 토요일에 저는 앨리스 인 원더랜드에 다녀왔습니다. 가기 전에 언제 간다고 포스팅을 올렸었는데 생각 보다 많은 댓글이 달려서 ds포인트가 많이 올랐습니다.
(댓글 올려주신 분들 진심으로 감사해요 (~.~) )

아무튼 이제 본격적으로 기사를 써보려고 합니다. 앨리스 인 원더랜드는 엄마가 VR이 있을 거라고  했었는데 그런 체험은 아니여서 조금 실망했습니다ㅠㅠ
그리고 앨리스 인 원더랜드에 처음 들어갈 때 안내해주시는 분께서 전시관 안이 좀 어두울 거라고 해서 긴장했었는데 별로 어둡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인지 토끼굴을 통해 전시장으로 처음 들어갈 땐  많이 긴장됐습니다.
그런 느낌으로 들어가보니 [버섯숲]이 나왔습니다. 버섯숲에서는 벽에 있는 버섯을 문지르면 버섯이 커졌다 작아졌다하여 동화 속에서 앨리스가 물약을 먹고 커졌다 작아졌다하는 느낌이 드는 방이었습니다.   버섯숲에서 재밌게 놀다가 다음 코스로 넘어갔는데 그 중간을 이어주는 징검다리를 넘어가며 재미로 물을 한번 밟아봤는데 별일 없었습니다.^^ 이제 다음코스인 [모자장수와 수수께끼 고양이 ]라는 곳 이였습니다.공으로 손바닥 모양을 맞춰 점수를 얻는 코너였습니다. 제가 피구를 꽤 잘해서 거의 다 던져서 맞혔습니다.^^ (되게 재미있었어요)
다음 코스로 가는 길은 [uv 터널] 이였는데 야광줄 때문에 밝았습니다.   나비와 애벌레방은 그림을 색칠해서 화면에 띄우는 거였는데 제가 좋아하는 미술에 관한 활동이어서 재미있었습니다. 그 다음 코스는 장미 정원으로 장미를 터치해 빨갛게 만드는 곳이었는데 센서가 잘 안될 때도 있었습니다. 마지막 코스는 공을 망치같은 걸로 쳐서 한 칸씩 말을 움직이는 게임을 하는 곳이었는데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나오는 크로켓 게임을 가상으로 하는 곳이었습니다. 다른 게임(사진찍기,시계게임 )은 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못했습니다.ㅠㅠ 조금 짧은듯해서 아쉬웠지만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책을 좋아하고 재밌게 보신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글쓰기 평가어린이과학동아 기자2018.07.04

현서 기자, 반가워요. 앨리스 인 원더랜드 체험 기사 잘 봤어요. 이번 글에서는 문장에 군더더기가 약간 있는 게 조금 아쉽네요. 기사에 꼭 필요하지 않은 문장은 중간 밑줄로 지웠어요. 또 기사를 쓸 때는 이모티콘 기호와 같은 것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답니다. 이 점을 잘 기억해 주길 바랄게요.
체험 기사에서는 자신만의 느낌과 생각을 글에 잘 담는 것이 중요한데, 조금 더 구체적으로 느낌이나 생각을 문장으로 써 보길 바랄게요. 또 현장에서 알게 된 점이나 상황 등도 자세하게 묘사하면 읽는 사람이 더 상상할 수 있겠지요? ^^
몇 군데 띄어쓰기나 맞춤법 실수는 수정해서 밑줄로 표시해 두었으니까 확인해서 실수를 줄여보길 바라요. 기사 잘 봤어요.

[들어갈때] → [들어갈 때], [곳이였는데] → [곳이었는데], [곳이였습니다.] → [곳이었습니다.]

댓글1

  • 섭섭박사 7레벨 2018-07-09 07: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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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생한 현장 탐방의 사진과 기사 너무 좋아요. 섭섭박사도 꼭 갈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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