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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섬, 갈라파고스

정사무엘 기자 5레벨 2018.07.29 08:20

안녕하세요. 정사무엘 기자입니다. 
오늘은 특이한 생물이 많은 갈라파고스 섬에 대하여 알려 드리려고 합니다. 먼저 갈라파고스는 남아메리카의 에과도르 소속의 섬입니다. 작은 섬이 아닌제주도보다 두배 이상 큰 섬이지요. 사실 작은 섬들이 모여있는 갈라파고스 제도 입니다. 

갈라파고스는 바다 속의 해저 화산이 폭발하여 생긴 섬으로 500만 년 전에 만들어진 섬입니다. 이곳은 높은 화산과 분화구, 가파른 절벽이 조화를 이루고, 적도 지방에 있지만 차가운 바닷물이 흘러 늘 서늘합니다. 이러한 독특한 환경 때문에 갈라파고스에는 특이한 생물이 많이 살지요. 그 중 유명한 생물 몇 가지를 소개할게요.
이 동물은 갈라파고스코끼리거북입니다. 선인장을 주식으로 삼는 이 거북은 무게가 400kg이 넘고 백년도 넘게 산답니다. 
이 동물은 갈라파고스말똥가리입니다. 커다란 날개로 절벽 사이를 날아다니지요. 
이 동물들은 갈라파고스바다이구아나와 갈라파고스이구아나입니다. 바다이구아나는 바다를 헤엄치며 살고, 갈라파고스이구아나는 땅 위에서 삽니다.
이 동물은 갈라파고스핀치 중 하나인 큰선인장 핀치 입니다. 이 외에도 딱따구리핀치, 가는부리핀치 등의 여러 핀치들이 있으며 진화론을 주장한 찰스 다윈이 이 핀치들을 보고 진화론을 생각해 냈다고 합니다. 이런 동물들 이외에도 갈라파고스에는 가마우지, 푸른발 부비새, 투칸, 군함조, 심지어는 팽귄과 강치까지 살 정도로 여러 종의 생물들이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갈라파고스는 찾아오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생물과 자연이 점점 사라지고 있어요. 그래서 에과도르 당국에서는 갈라파고스를 국립공원으로 지정하고, 갈라파고스 특별법을 제정하여 섬을 둘러싼 바다 전체가 해양 보호 구역으로 보호를 받고 있죠. 또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으로도 지정이 되어 있답니다. 갈라파고스에서는 돌 하나, 풀 한 포기도 모두 소중한 자연유산이기 때문에 아름다운 이 섬을 우리가 잘 지켜나가야 합니다. 
이상으로 갈라파고스에 대한 기사를 쓴 정사무엘 기자였습니다. 

쉬고 있는 갈라파고스 강치.
푸른발 부비새.
감사합니다. 

글쓰기 평가어린이과학동아 기자2018.08.03

사무엘 기자, 반가워요. 갈라파고스 생물을 소개하는 글을 써 주었네요. 사진과 적절한 설명이 잘 어우러진 글이네요. 사진의 출처를 밝혀주길 바랄게요. 아마도 책을 찍은 사진 같은데, 댓글을 통해 참고자료 또는 사진의 출처를 밝혀주세요. ^^

댓글8

  • 구자윤 4레벨 2018-08-07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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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라파고스가 어디에 있었더라?

  • 섭섭박사 7레벨 2018-08-07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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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사무엘 기자가 쓴 글을 보니 정말 갈라파고스를 한 번 가고 싶네요. 언젠가는 지사탐 특별 탐사로 떠날 일도 있겠죠? ^^...

  • 김이현 6레벨 2018-08-05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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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 최건 4레벨 2018-08-05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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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건 4레벨 2018-08-05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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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라파고스코기리거북이 400kg이 넘는다니 

    신기해요.

  • 정사무엘 5레벨 2018-08-04 08:47

    0 0

    사진출처:꼬마 자연관찰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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