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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 탐사를 다녀와서

도승은 기자 4레벨 2018.08.11

2018년 8월 11일 돌고래 탐사를 떠났다.

처음 장소는 노을 해안로 380 이었고, 관찰 시작 시각은 10 : 55이었다. 위도 33, 경도 126에 구름양 95%이었다.

우리가 본 돌고래는 2가지로 나뉘는데, 하나는 남방 큰돌고래 이었고, 나머지 하나는 큰 돌고래 이었다.

첫도착시 1마리가 남(해안가 기준 왼쪽)에서 북(해안가 기준 오른쪽)으로 이동하고 있었다.

1시간 후 남쪽으로 이동하여 3~5마리를 목격하였다.

두 번째 장소는 노을 해안로 298 이었고, 관찰 시각은 12 : 00이었다. 구름양은 85%이었고, 바다상태는 3이었다.

그 때  돌고래는 1~5마리가 남(해안가 기준 왼쪽)에서 북(해안가 기준 오른쪽으로 이동중이었다.

드론으로 보았을 때 돌고래가 위로 보여서 신기하고 멋있었다.

돌고래에 대하여 알게된 점은 돌고래가 새끼와 같이 다니는 것과 돌고래의 지느러미의 상처의 따라 누가 누구인지 안다는 점이었다.

나의 느낀점은 이런 탐사를 하니 재미있고, 나중에는 제비 탐사를 하고 싶다는 점이었다.

 

 

글쓰기 평가어린이과학동아 기자2018.08.12

승은 기자, 돌고래 탐사를 했군요. 흥미로웠을 돌고래 탐사 이야기를 듣고 싶은데, 승은 기자의 이번 글이 너무 짧아서 아쉬웠어요. 또 앞 부분의 내용은 과학자의 노트처럼 구체적인 정보를 담았는데, 물론 이런 정보도 중요하지만 글을 읽는 사람들은 그런 정보를 보아도 잘 와닿지 않기 때문에 그런 정보보다는 승은 기자가 보고 느낀 것을 생생하게 묘사로 표현해 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좀 더 돌고래 탐사가 어땠는지 알고 싶은데, 아쉽네요. ^^;

[두번째] → [두 번째]

댓글1

  • 정병건 2018-08-12 2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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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좋은 내용이네요 꼭 한번 가보고 싶어요 돌고래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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