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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의 색깔에 따른 효능에 대해 알아보자!!

나지민 기자 4레벨 2018.08.13

  안녕하세요. 나지민 기자입니다. 저는 오늘 다양한 농산물의 색깔에 따른 효능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먼저, 농산물에 있는 색깔 성분을 ‘피토케미컬’ 이라고 부릅니다. 피토케미컬은 우리 몸을 건강하게 유지시켜 줍니다.        

 <출처:pixabay>

첫 번째는 빨간색을 띄는 농산물입니다. 빨간색을 띄는 농산물에는 고추, 토마토, 딸기, 수박 등이 있습니다. 빨간색 농산물에는 ‘리코펜’ 이라는 성분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리코펜은 혈관을 튼튼하게 유지하고, 심장병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또 세포가 늙는 것을 막아주어 노화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출처:pixabay>

두 번째는 노랑색(주황색)을 띄는 농산물입니다. 노랑색(주황색)을 띄는 농산물에는 호박, 당근, 옥수수, 고구마 등이 있습니다. 노랑색(주황색) 농산물에는 ‘카로틴’ 이라는 성분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카로틴은 우리 몸 속에서 비타민 A로 전환되어 야맹증 예방 등 시각 기능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요즘처럼 매연이나 담배연기, 환경 호르몬 등에 오염된 환경에서는 암에 걸릴 확율이 높은데, 카로틴은 암을 유발하는 몸 속 활성 산소의 생성과 활동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출처:pixabay>

세 번째는 보라색 농산물입니다. 보라색 농산물에는 가지, 포도, 블루베리 등이 있습니다. 보라색 농산물에는 ‘안토시안닌’ 이 많아 피를 맑게 하고 심장병과 뇌졸중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또한 포도와 같이 껍질이나 씨를 먹을 수 있는 농산물일 경우 함께 먹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색깔성분인 피토케미컬은 대부분 껍질에 많고, 씨에도 노화 방지와 항암 성분이 들어 있습니다. 

  <출처:pixabay>

네 번째는 하얀색 농산물입니다. 하얀색 농산물 중에는 마늘, 무, 양파, 배 등과 같은 농산물이 있습니다. 하얀색 농산물에는 ‘알리신’ 과 ‘쿼세틴’ 이라는 성분이 가장 많이 들어 있습니다. 알리신과 쿼세틴은 암을 예방하고 오염 물질과 흡연으로부터 폐를 보호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농약 대신 마늘즙을 이용한다고 합니다. 마늘즙에는 벌레를 물리치는 성분이 있는데, 알코올로 우려낸 마늘즙에 수백 배의 물을 섞어 농산물에 뿌리면 벌레가 생기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출처:pixabay>

다섯 번째는 초록색 농산물입니다. 초록색 농산물에는 애호박, 피망, 청경채, 브로콜리, 양배추 등이 있습니다. 초록색 농산물에는 초록색을 내는 엽록소와 함께 다양한 종류의 비타민과 섬유소가 있습니다. 초록색 농산물은 살아있는 비타민 이라고 부르기도 한다고 합니다. 비타민을 섭취하기 위해 비타민제를 먹는다면 음식에서 섭취하는 것만큼 좋은 효과를 낼 수 없다고 합니다. 

  마지막 농산물은 검은색 농산물입니다. 검은색 농산물에는 검은콩, 검은깨, 흑미 등이 있습니다. 검은색 농산물은 뇌를 건강하게 해주며 몸 속 찌꺼기를 제거하는 효능이 있습니다. 또 노화와 혈관 질환, 성인병 등의 예방에도 좋다고 합니다. 따라서 탈모가 있는 사람에게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이렇게 농산물의 색깔에 따른 효능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어과동 기자분들도 골고루 음식을 먹어 건강한 몸을 유지하세요! 지금까지 나지민 기자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자료출처:Why?식품과 영양>

글쓰기 평가어린이과학동아 기자2018.08.15

지민 기자, 반가워요. 알록달록 식품 색깔에 따른 영양소를 소개한 글이네요. 적절한 사진과 함께 내용이 잘 어우러진 글이었어요. 정보를 꼼꼼하게 조사하고, 잘 정리한 글이네요. 글의 기승전결 구조도 잘 갖추었고, 내용도 풍성했고, 전반적으로 완성도가 높은 기사였어요. 사진의 출처와 자료 출처도 잘 밝혀준 점도 좋았어요. ^^ 기사 잘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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