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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킹마스 VR클래스에 다녀와서

김우진 기자 4레벨 2018.08.17

메이킹마스 VR 직업체험에 다녀왔습니다.

우선 VR은 시각, 촉각, 후각등과 관련해서 만드는 것인데, 쉽게 말하면 가상 현실을 직접 체험하는 기술입니다.

가상 현실에서는 현실에서 할 수 없는 것들도 정말 다양하게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VR 기술로 공포심을 극복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수업은 '과학동아천문대'에서 이루어졌는데 수업내용은 VR이 어떻게 만들어 졌는지, VR의 장점과 단점은 어떤 것인지 배우고 나서, 로봇과 공룡이 싸우는 VR체험을 하였는데 저는 이 부분이 정말 신이나고 재미있었습니다.

 

그 뿐 아니라 직접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VR 체험을 만드는 프로그램도 배웠습니다.

어떤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 기술, 배경을 바꾸는 것, 사람이나 동물을 크고 작게 만드는 것, 돌아다니게 만드는 것 등을 배웠습니다.

 

수업을 하면서 함께 짝이 된 언니와 함께 배운 기술들을 이용해서 우리는 화성에 집을 지었습니다. 거실도 만들고 화장실도 만들고, 그리고 너무 예쁜 용용이라는 용도 만들어 보았습니다. 함께 키우는 동물들도 만들고 숲도 만들어 보았습니다. 함께 만든 내용을 앞에 나가서 발표도 하였는데 너무 떨렸지만 재미있었습니다.

 

선물로 VR도 받았는데 너무 기뻤습니다.

집에 돌아와선 동생들에게 직접 만든 화성의 집도 보여주니 신기해 하였습니다.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 같아 좋았습니다. 다들 기회가 되서 한 번 체험해보면 즐거울 것 같습니다.

 

발표 중 오른쪽이 저예요 ^^

 

 

글쓰기 평가어린이과학동아 기자2018.08.20

우진 기자, 반가워요. 메이킹마스 VR클래스에 참여했었군요. ^^ 현장에서 어떤 경험을 했는지 글을 통해 정리해 주었는데, 조금 아쉬운 점은 각각의 내용을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 줬더라면 더 좋았을 것 같네요. VR의 장점과 단점이라던지 글에서 언급한 내용이 소개되지 않아서 궁금했어요. 글을 쓸 때 무엇 무엇을 했다는 내용과 함께 그 내용이 무엇인지도 소개하는 것이 더 좋겠지요? ^^

댓글1

  • 섭섭박사 7레벨 2018-08-23 07: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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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진 기자~, 과학동아천문대에서 열린 VR클래스를 다녀왔네요. 게임이나 전시관에서만 보던 VR을 직접 만들어 보니 신기하죠? 섭섭박사도 화성에 집을 지어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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