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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체험-두번째] 채널A 방송국과 동아일보에 갔어요~

이도훈 기자 3레벨 2018.08.25 08:54

어린이 기자 체험을 3일 동안 했는데, 정말 하나도 지루한 게 없었어요~

 

둘째 날은 채널A 방송국에 갔어요~

채널A 방송국은 신문박물관 바로 옆에 있었는데 방송국에는 신기한 물건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특히 채널A에서 방송되는 프로그램 중에서 '김진의 돌직구쇼'라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프로그램이 촬영되는 세트장에도 직접 앉아볼 수 있었어요.

아빠와 평소 청계천을 놀러오면 이곳을 지나면서 "시간을 잘 맞추면 여기서 TV 방송하는 장면들을 볼 수 있어"라고 하셨었는데 진짜 스튜디오가 건물 1층의 길 옆에 있고 유리로 되어 있어 안에서 방송을 하면 밖에서도 지나다니다가 훤히~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이런 것을 '오픈 스튜디오'라고 한답니다.

 

채널A 스튜디오를 둘러보고

진짜 촬영된 장면들을 방송으로 만드는 조정실에도 들어가 보았습니다. 조정실은 주조정실과 부조정실로 구분되고, 나중에 살짝 조사해보았습니다. 스튜디오에서 촬영된 영상들을 부조정실로 보내면, 부조정실은 이를 모아 단위 프로그램으로 완성하여 주조정실로 보낸답니다. 주조성실은 최종적으로 프로그램을 제작하여 최종적으로 방송으로

내보내는 역할을 한다고 한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