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기자단 기사

글쓰기

강원도의 추억 (8월 18일)

한나예 기자 5레벨 2018.08.25 09:44

다들 강원도를 가보셨나요? 강원도에 저의 할머니와 할아버지께서 계셔서 놀러갔다 왔습니다. 보통 사람들은 KTX를 타고 갑니다. 그래서 저도 한 번 타보았는데 정말 신나고 두근거렸습니다. 또한 KTX의 창문에는 강릉의 풍경이 있었습니다. 강릉의 풍경은 무척 아름다웠습니다. 마치 화가의 그림처럼 말입니다. 1시간 30분 정도 가니 드디어 도착이라고 합니다. 드디어 강릉시 도착!

{이건 기념사진으로 찰칵~! 이건 우리 동생이에요~}

강릉시 날씨가 최고였어요! 그럼 이제 할머니 할아버지를 만나러 가야겠지요? 

할머니 할아버지를 만나니 무척 반가웠어요. 인사를 하며 "안녕하세요!"  할머니와 맛난 아이스크림과 막국수를 먹었습니다. 할머니와 같이 먹으니 더욱 맛있는 건 기분 탓이겠죠? 그리고 강릉에서 올림픽을 한 거 아시나요? 그래서 반다비와 수호랑과 찰칵!

다음날 할머니와 할아버지와 바닷가에 갔습니다. 강릉의 바닷가는 무척이나 아름다웠습니다. 아침이라 더 예뻐 보였습니다. 

강릉의 바닷가는 예뻤지만 수영은 하지 못하여 조금 아쉬었습니다.  

바닷가의 구름은 마치 솜사탕 같았습니다. 이렇게 할머니와 만든 추억은 잊혀지지 않을 만큼 신나는 추억이었습니다. 다음에 또 놀러가 뵙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글이 좀 짧아 죄송합니다.

글쓰기 평가어린이과학동아 기자2018.08.26

나예 기자, 강릉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군요. ^^ 사진을 보니까 강릉에 가고 싶네요. ^^ 나예 기자의 강릉 여행이야기 잘 봤어요.

댓글1

  • 황준빈 5레벨 2018-08-28 20:50

    0 0

    동해 바다 보고 싶어요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