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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와 숫자에 대해서...^

이예진 기자 5레벨 2018.11.29 21:55

여러분! 혹시 수와 숫자의 차이를 아시나요? 잘모르겠다고요???

그럼 이제부터 제가 들려드리는 수와 숫자의 차이를 알려드릴게요.

" 수 " 란 개수와 순서, 셀 수 있는 사물의 크기 등의 값을 말해요.

그리고 그런 수를 기호로 나타낸것을 " 숫자 " 라고 하지요^^

그럼 숫자가 없던 옛날에는 수를 어떻게 셌을까요?

손가락셈이요??  

그건 인류가 수를 세기 시작한 무렵에 이미 사용하고 있었을 것이라고 짐작되요.

하지만, 아니예요^^첫 번째에는 일대일 짝짓기로 수를 세었어요.

일대일 짝짓기??? 흠.. 여러분은 감이 오시나요? 무엇과 무엇을 짝지어서 수를 세는 것 같나요??

그럼, 여러분의 짐작이 맞는지 한번 다같이 확인해 볼까요??

예를 들어 부인이 남편에게 고기를 다섯 개 사오라고 하면서 주변에 있는 돌맹이 다섯 개나 나무조각 다섯 개를 주며 건네주는 거예요^^ 그럼남편은 그것을 들고가 물고기를 하나 살 때 마다 돌맹이나 나뭇가지와 하나씩 짝을 짓는거죠. 물고기가 돌맹이이 5개나 나뭇가지 5개와 일대일로 짝이 맞으면, 부인이 부탁한 물고기 다섯마리를 다 샀다고 판단하는거죠. 엄청 단순하죠?

 

 

글쓰기 평가어린이과학동아 기자2018.12.02

예진 기자, 반가워요. 수학의 개념을 쉽게 설명하는 글 잘 봤어요. 긴 글은 아니지만 예진 기자가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느낌이 든 점은 좋았어요. 그렇지만 기사로 보기에는 내용의 깊이가 조금 부족해서 충분하게 자료를 좀 더 조사해 글을 쓰면 좋을 것 같아요. 수의 역사와 관련된 책을 읽어보면 도움이 될 것 같네요. 그리고 짧은 글에 비해 맞춤법과 띄어쓰기 실수가 많은 편이었어요. 글을 쓸 때 기본적인 맞춤법을 잘 지키는 연습을 좀 더 하길 바랄게요. 잘못된 부분은 수정해서 밑줄로 표시해 두었어요.

[알려드릴께요.] → [알려드릴게요.], [셀수있는] → [셀 수 있는], [있었을것이라고] → [있었을 것이라고], [세는것같나요] → [세는 것 같나요], [돌멩이] → [돌맹이], [살때마다] → [살 때 마다]

댓글1

  • 섭섭박사 7레벨 2018-12-03 07:23

    0 0

    예진 기자~, 기사 재미있게 읽었어요. 수학에 대한 이야기도 재미있는 게 많은 것 같아요. 시리즈로 게재해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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