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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운 과학자 '루이 파스퇴르'

이진석 기자 3레벨 2019.01.22 12:42

오늘 소개할 것은 루이 파스퇴르 입니다 일상만 적어놓았습니다...

루이 파스퇴르는 1822년 12월 27일. 프랑스의 작은 마을 도울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리고 파스퇴르가 태어난지 얼마 되지않아 포도주 산지로 유명한 아르부와로 이사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루이 파스퇴르에게 충격적인것을 보게됩니다

친구들이 새끼 까마귀를 떨어트리려는 아이들을 보게 된 것입니다.

친구들이 까마귀를 괴롭히는 일이 재미있다는 아이들의 말에 충격을 받은 것입니다.

이 부분에서는 파스퇴르는 동물을 사랑하고 고통을 나누는 마음이 있는 것 같았습니다

 

그런 루이 파스퇴르를 지켜보는 어머니는 마음이 착한 루이 파스퇴르가 대견스러웠습니다

그날부터 친구들과 함께 노는것 보다는 집안에서 혼자 그림을 그렸습니다.

하지만 아버지는 그림 외에는 특별히 잘하는 것이 없는 루이 파스퇴르가 걱정스러웠습니다

 

어느날, 미술도구를 사러가는 중에,광견병에 걸린 늑대를 보게됩니다.

루이 파스퇴르는 늑대에게 물린 사람을 보았습니다.그런데 병원에 들어가지 않고, 대장간에 들어갔습니다.

지금 그래도 광견병을 물리칠수 있는 방법은 뜨겁게 달군 쇠로 물린부분에다가 대어,세균을 죽이는 것이었습니다.

이 부분에서는 광견병에 걸리면 달군쇠를 댄다고 하니 너무 아플 것 같았고 이 방법이 과연 효과가 있었을지 모르겠습니다.

 

초등학교에 입학한 파스퇴르는 모든면이 느렸고,공부도 잘하지 못했습니다.게다가 호기심이 많아서 쓸데 없는 질문을 했습니다. 열 세 살이 되자 파스퇴르는 아르부와에 있는 중학교에 입학했습니다. 어려서부터 그림을 잘 그렸던 파스퇴르는 세밀화를 잘 그렸습니다.

 

꽃병을 그리다가 교장선생님이 좋은 선생님이 되라고 추천해 주었습니다. 목표를 세운 파스퇴르는 에콜 노르말에 입학하기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에콜 노르말 입학시험 준비를 위해 어린나이에 가족과 떨어져 생활하게된 파스퇴르는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하지만 이내 향수병에 걸렸고,가족이 그리워서 무척 힘들었습니다. 어쩔 수 없이 파스퇴르는 한 달여 만에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파스퇴르는 실패한 것이 아니라고 다짐했습니다. 이 부분에선 실패해도 다시 도전하는 마음이 있었던 것 같았습니다.

 

아버지에게 허락을 다시받은 파스퇴르는 다시 파리로 가게되었습니다.

그러고 파스퇴르는 성공했지만, 만족할만한 성적은 아니었습니다. 파스퇴르는 다시 한번 더 좋은 성적으로 입학할수 있게 한번더 시험을 보게 되었습니다.

 

열심히 공부한끝에,파스퇴르는 우수한 성적으로 에콜노르말 대학에 입학했습니다

에콜 노르말 대학에 입학한 파스퇴르는 과학 선생님이 되기위해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그러고 파스퇴르는 수업이 끝나면 도서관에 가서 공부도 하고,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실험도 했습니다.

 

파스퇴르는 도서관과 실험실에서 거의 살다시피 했습니다. 그런 모습은 발라르 담당 교수 눈에 띄었습니다.

열-----심히 공부한 파스퇴르는 교사 자격시험해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그런데 발라르교수가 교사보다는 발라르에 조수가 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하고, 발라르의 조수가 되었습니다.

 

파스퇴르는 조교로 일하면서도 실험실과 도서관을 오가며 다녔습니다.

그리고 파스퇴르는 결정체에 관한것을 연구했습니다

파스퇴르는 열심히 공부한결과 1년만인 1847년에 박사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결정체 이후로 실험할것이 없어 아르부와를 찾았습니다

아르부와에서 파스퇴르는 주석산과 라세미산에 대해 연구하게 됩니다

수십일이 지난 어느날이였습니다...........

 

 

파스퇴르는 주석산과 라세미산이 왜 다른지 알아낸것 입니다

파스퇴르는'광학이성질체'가 무었인지 처음으로 알려주었습니다

그리고어느날 파스퇴르는 로랑학장의 집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마리로랑이라는 여자를 만나게 됩니다.

마리 로랑이라는 여자때문에 공부도 못하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그런 이유로 한번 부디쳐보고,마리로랑과 파스퇴르는 결혼하게됩니다.

 

 

릴대학의 교수가 된 파스퇴르는 공장의 일꾼에게는 야간에 대학강의를 들을것을 권장했습니다

그리고 학생들에게는 농장과 공장을 견학시키고,과학이 실생활에 이용되는 현장을 보여줬습니다

그리고 사탕무를 발효시켜술을 만드는 사람이 찾아왔습니다

 

 

그사람은 술제조에 실패해서 아아아아아아아아--주큰 손해를 입고있다 했습니다

그원인에 대한것을 찾아달라는 말이였습니다

파스퇴르는 관찰 끝에 성공한 술에는 효모가 많이 있고,다른 실패한 술에는 막대모양에 생명체가 있었습니다

파스퇴르는 다른사람의 실패의 원인을 찾아주는것 귀찮을 것 같은데 그렇지 않고 관심을 가져주는 좋은 사람이었다.

 

이번실험을 끝에 미생물이 발효시킨다는 점을 파스퇴르가 알아낸 것입니다.

그러던 어느날 파스퇴르는 에콜 노르말의 과학연구 부장이라고 발령이 났습니다. 그래서 이사를 갔습니다.

그러던 어느날이었습니다.

 

큰딸인 잔이 장티푸스에 걸렸다는 소식이였습니다

딸을 보살피기위해 아르부와로 돌아간 마리는 파스퇴르에게 편지를써서 상태를 알렸습니다.

그리고...큰딸은 장티푸스로 죽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이였습니다.파스퇴르를 궁으로 데려오라는 것이었습니다.

파스퇴르는 왕의 명령의 따라 궁으로 들어갔습니다

포도주가 상하는 원인과, 그것을 막아내는 방법을 알려달라고 한 것이였습니다.

 

파스퇴르는 최선을 다해서 왜 포도주가 시큼한지 알아낸 것입니다.

포도주에 있는 박테리아가 자라면서 알코올이 초산으로 바뀌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끌이면 박테리아가 없어진다고 했습니다.

 

문제가 하나 더있었습니다.끓이면 알코올이 날아간다는 점입니다

파스퇴르는 50~60온도로 몇분간 가열하면 포도주맛은 살아 있지만,박테리아는 모두 없어진다는 말이였습니다

그래서 이런것을<저온 살균법>이라 하였습니다.

 

또다른 누에를 없에는 실험을 하는도중 전보 아버지위독!이라는 전보가 왔습니다.

불행하게도 돌아오자마자 아버지는 세상을 떠난 뒤였습니다.

그리고 아버지를 잃은지 불과 3개월만에 파스퇴르는 막내딸을 잃었습니다.

 

그리고 누에를 태워버리는 방법 밖에 없다고 말했지만 이 말은 인정받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과로때문에 학술모임에 갔다가 왔을 때 온몸이 움직이지 않는다고 느꼈습니다.

한편 당시 프랑스에서는 광견병으로 해마다 100명이 죽었습니다.

 

파스퇴르는 인류를 살리기 위해 광견병 백신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동물에게는 적용되었지만,사람에게는 적용이 될지 아직 모르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처음으로 광견병 백신을 만들어내서 사람에게도 적용이 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처음으로 강연회를 열었습니다.

그리고 돈이 없는 사람이 찾아왔을 때에는 무료로 치료해주기도 했습니다.

아이들이 주사 맞는 것을 무서워 할 때에는 과자도 주고 친절하게 대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은 그런 파스퇴르를 좋아했고 잘 따랐습니다. 1498년 11월 손자들을 만나기 위해 부인마리와 외출준비를 하던 참이었습니다. 파스퇴르는 방에서 쓰러져 있었습니다.

1895년 파스퇴르는 가족과 제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조용히 숨을 거두었습니다.

파스퇴르가 없었다면 강아지도 전염될까봐 못 키우고, 그 당시 프랑스에서는 한 해에 100명이 죽었을 것 같다.

그리고 파스퇴르가 없었다면, 동물도 못키웠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광견병은 참 무서운 병이다.

광견병은 물만보면 경련을 이르키다 죽는 것이다.

파스퇴르가 없었다면 동물이 죽을 것이고, 불로 지져야 한다니....파스퇴르는 위대한 과학자인 것 같다.

 

 

 

글쓰기 평가어린이과학동아 기자2019.01.24

파스퇴르라는 과학자에 대한 책을 아마도 읽은 것 같아요. 맞나요? 파스퇴르의 삶에 대한 책을 읽고 글을 쓴다면 이렇게 파스퇴르의 삶을 구체적으로 다 쓰는 것 보다는 줄거리를 요악하고, 또 진석 기자가 의미 있게 본 부분만 소개하거나,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문장으로 쓰는 것이 더 중요하답니다. 이번 글에서는 너무 많은 양의 파스퇴르 일생을 문장으로 쓴 것 같아요. 이건 진석 기자의 글이라기 보다는 자료를 모은 것에 더 가깝다는 느낌이 든답니다. 글의 마지막 부분에 쓴 것처럼 진석 기자의 생각을 더 많이 문장으로 표현해 보길 바랄게요.

[것이였습니다.] → [것이었습니다.], [아플겄같았고] → [아플 것 같았고], [귀찮을것] → [귀찮을 것], [왔을때] → [왔을 때]

댓글7

  • 송우주 5레벨 2019-01-28 10:32

    1 0

    정보 감사합니다~~

  • 강건후 4레벨 2019-01-27 20:24

    1 0

  • 손유빈 5레벨 2019-01-26 14:49

    1 0

    유익한 정보 감사해요

  • 강해밀 5레벨 2019-01-24 22:49

    1 0

    과학자 이야기 좋아요^^

  • 이진석 3레벨 2019-01-24 21:55

    0 0

    고맙습니다^^

  • 양나후 4레벨 2019-01-24 14:05

    1 0

    파스퇴르에 대한 책 내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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