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기자단 기사

글쓰기

바닷물고기 탐사

배성완 기자 3레벨 2019.06.09 16:12

6월 8일 2시 보령 무창포 해수욕장에서 바닷물고기 탐사팀들이 모였습니다.
김경무 연구원님 , 단장님, 과학동아 관계자분 그리고 우리 탐사팀들이 모였습니다
이끼 탐사에 이어 큰 기대를 하고 탐사를 시작했는데 역시나 지사탐 탐사는 최고였습니다.
먼저 연구원님과 단장님 소개를 시작으로 주의사항을 듣고  탐험지로 출발했습니다. 날카로운 따개비 껍질은 손으로 만지지 않고 미끄러울 수도 있으니 안전에 주의 또 주의해야 한다고 얘기해 주셨습니다.
사진으로 보면 오른쪽은 물이 고여 있는 곳이어서 조개, 게 등을 탐사할 수 있고 왼쪽은  물이 흐르기 때문에 깊이도 있고 물고기도 잡을 수 있다는 설명을 들은 후 탐사 시작!!
먼저 물이 흐르는 왼쪽에서 탐사를 시작했습니다.처음 망에 잡힌 건 망둥어 ,새우였습니다. 조금 뒤 연구자님이 투망을 던지자  망속에는 복어도 잡혔습니다. 탐사지를 오른쪽으로 옮겨 조개 ,게,말미잘을 잡고 관찰해 보았습니다. 맨 아랫쪽 사진은 물 밖에서는 오므리고 있는 말미잘입니다 .연구원님이 친절히 가르쳐 주셨습니다. 한 시간정도 탐사를 끝내고 오늘 채집한 바다 친구들을 모두 모아 연구원님이 설명해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민꽃게,납작게,소라게,쏙,숭어,복섬,참복어,대수리고동,소라게,망둥어 등 여러 종에 대해 설명해주셨습니다. 그 중 몇가지 기억에 남는 것은 숭어가 우리나라에 7종 정도 있는데 숭어는 가슴에 푸른점이 있고, 눈꺼풀이 있는 물고기라는 것과 복어중 가시복을 빼고는 맨손으로 만져도 괜찮다고 하셨습니다.
사진으로 보면 잘 안보이지만 탐사 시작전보다 물이 많이 들어와서  연구원님 설명도중 몇 번 자리를 옮겼습니다.
지사탐 탐사대원들이 탐사할 때는 햇빛이 세지 않고 덥지도 않아서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저희 베짱이팀의 탐사 결과물입니다.망둥어,게,새우,그리고 복어도 있습니다.
정말 재미있었던 바닷물고기 탐사였습니다.ㆍ

글쓰기 평가어린이과학동아 기자2019.06.09

성완 기자, 반가워요. 바다생물 탐사의 생생한 후기글이네요. ^^ 직접 잡은 바다 생물들이 정말 신기해요. 현장에서 직접 경험한 친구들은 정말 더 신기하다고 느꼈을 것 같아요. 사진도 가까이 잘 찍어준 덕분에 사진으로도 생생하게 볼 수 있었어요. 다만, 글에서 연구원님의 설명을 들었다는 표현이 많이 나오는데, 그 설명 내용을 좀 더 자세하게 써 줬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현장에서 들은 바다생물에 대한 내용을 좀 더 자세하게 글로 표현해줬다면 탐사에 참여하지 못한 친구들도 바다생물에 대해 많은 걸 알 수 있겠죠? 다음 탐사에 참여한 후 글을 쓰게 된다면 이 점을 기억해서 써 보길 바랄게요. ^^

[괘찮다고] → [괜찮다고], [탐사할때는] → [탐사할 때는]

댓글1

  • 김이현 6레벨 2019-06-13 16:28

    0 0

    꼭 가보고 싶어요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