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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단 DAY] 신기하고 멋진 곤충을 볼수 있는 충우박물관

김이호 기자 5레벨 2019.06.30 21:57

  

  안녕하세요? 저는 섭섭박사님과 함께 충우박물관을 다녀온 김이호 기자입니다.

충우박물관의 이름이 곤충과 친구라는 뜻인데요 충우박물관 입구부터 왠지 기대되었습니다.

 

  충우박물관 1층은 애완곤충과 곤충표본 등을 파는 샵이 있었고 2~3층은 전시실이었습니다.

2층부터 해설사님의 설명과 함께 관람하였습니다.  2층에서 제가 가장 인상 깊었던 곤풍은 레스프렌데스 왕풍이와 앞장다리하늘소입니다. 레스프렌데스 왕풍이는 같은 종인데도 다양한 색을 가지고 있었고, 앞장다리 하늘소는 어떻게 앞다리만 길게 진화할 수 있는지 신기해서입니다.  신비한 곤충의 세계입니다.

 

 

 

  3층에서 기억에 남는 것은 불독개미표본과 함께 들은 설명입니다. 개미의 침에 찔리면 과민성쇼크를 일으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작은 개미가 무섭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새로 착각해서 총으로 잡은 버드윙나비와 높은 곳에 서식해서 총을 사용한 골리앗 꽃무지도 잊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아틀라스 장수풍뎅이 표본을 만들었는데 몸에 고정하는 핀은 하나이고 나머지는 모양을 잡아주기 위한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무려 4억 년 전부터 지구에 사는 동물 중 80%를 차지하고 있는 곤충이 사라지고 있다는 관장님의 말씀에 환경보전을 위해 물품을 아껴쓰고 곤충 채집도 줄여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글쓰기 평가어린이과학동아 기자2019.07.01

이호 기자, 반가워요. 충우곤충박물관 취재 후기 글 잘 봤어요. 각 층에서 기억에 남는 곤충을 소개해주었네요. 좀 더 내용을 더 풍성하게 소개하면 좋았을텐데 그 점이 조금 아쉬웠어요. 하지만 전체적으로 도입과 결론에 자신의 생각을 짧게 정리한 점이나, 사진과 글의 구성을 적절하게 균형있게 한 점은 보기 좋았어요. ^^ 다음 기사를 쓸 때는 좀 더 내용을 자세하게 써 보길 바랄게요.

댓글1

  • 황예빈 5레벨 2019-07-30 23:47

    0 0

    와우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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