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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개구리 관찰을 다녀왔어요!

이소율 기자 5레벨 2019.07.04 22:20

지난 7월1일 저희 학교에서 고양시 곡산역 근처에 있는 도촌천에 갔습니다. 거기서 금개구리를 봤어요! 위에 있는 사진은 거기 가서 찍은 사진이에요!  거기서 금개구리를 20마리 정도 봤어요. 멸종위기종 2급이어서 못 볼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많아서 놀랐어요! 

 

여기서 잠깐!  금개구리에 대해 소개해드리자면  등 양쪽에 금색 줄이 불룩 솟아 있어서 금개구리입니다. 참개구리랑 크기랑 생김새도 비슷하지요. 주로 논이나 늪 같이 물이 빨리 흐르지 않는 곳에 삽니다. 더러운 곳에는 살지 않습니다. 출쳐:보리어린이 양서 파충류 도감

또 금개구리에 특징은 울음주머니가 없어서 ‘쯔 쯔 끼이익’ 하고  작게 목으로 소리를 냅니다.

그리고 금개구리는 우리나라 고유종입니다. 사는 곳이 광명과 파주, 충청남도 태안, 경상남도 우포늪처럼 몇 군데 없습니다. 요즘 논이 많이 없죠? 물도 많이 더럽고,  그래서 금개구리가 수가 줄어든 것 입니다.  

제가 바라는 것은 이 작은 생명을 위해 논을 보호하고 물을 깨끗이 하면 좋겠습니다. 앞에서 말한 것처럼 환경을 보호하면 우리도, 동물들도 같이 행복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일이 우리에게 좋은 일로 돌아올 것입니다. 진짜 그럴진 저도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미세먼지도 줄어들고, 여러 동물들과 맑은 숲을 보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모두 행복해질 것입니다. 모두 함께 노력합시다! 

 . 

 

 

글쓰기 평가어린이과학동아 기자2019.07.08

소율 기자, 반가워요. 직접 찍은 귀한 사진, 잘 봤어요. 주변이 온통 녹색이라 처음엔 개구리가 어딨지? 하고 찾았네요. 금개구리를 보고 느낀 점과 금개구리에 대한 소개를 문장으로 잘 정리해주었어요. 소율 기자의 글 마지막 부분에 자연을 보호하면 동물과 함께 행복할 수 있고, 좋은 일이 돌아올 것이라는 문장에 뭉클하고 공감했어요. 자연을 잘 보호해서 금개구리가 멸종되지 않고 잘 살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넵니다] → [냅니다]

댓글4

  • 황예빈 4레벨 2019-07-27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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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이현 6레벨 2019-07-15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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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당에도 금개구리 서식지 있어요~ 멋진기사에요

  • 이상진 7레벨 2019-07-15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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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율 기자, 베스트포토상에 선정된 것을 축하해요~!

    앞으로도 이런 멋진 사진과 멋진 기사 많이많이 기대할께요~~

  • 서경애 7레벨 2019-07-15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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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상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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