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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과학관에 다녀와서

최동욱 기자 4레벨 2019.07.14 22:13

안녕하세요~최동욱기자입니다~

저는 어제 과천 과학관에 다녀왔는데요~^^

오자마자 우주에 관련된 행사에 들어갔습니다.

 

중요한 몇 개의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첫 째로 찍은 사진은, 밑에 있는 사진입니다.

이 사진에서 중요한 정보는 헨리에타 리빗이 1777개의 별을 관측해서 25개의 깜빡이는 별을 관측해서, 그 별들의 주기의 규칙성을 찾아냈습니다.

 

두 번째로 찍은 사진은 바로, 이 사진입니다.

이 사진은 은하에 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은하 막대와 은하팽대부를 설명하는 것이죠.

(은하에 대한 정보를 알고 싶으시다면 위 사진을 보세요~^^)

 

세 번째는 블랙홀에 관한 동영상입니다.

블랙홀이 보이는 과정과 블랙홀의 얼굴을 보기위해 노력한 사람들에 대한 동영상입니다.

저도 이 동영상을 보고 블랙홀이 보이는 과정을 알게 됐어요^^

 

동영상이 끝나고 출구로 나가서 1층 미래상상SF관으로 갔습니다.

깊숙히 들어가 보니, 이런 괴물이 있었습니다.

으~~~정말 징그럽네요.

이건 거미를 본떠 만든 외계괴물이라고 합니다.

오른쪽 눈은 빨강, 왼쪽 눈은 초록색이고요, 이빨, 등 뒤에 있는 가시들에다가, 상아까지 있습니다.

 

그 징그러운 괴물 옆에는 우주전쟁 게임이 있었습니다.

제가 추천하는 과천과학관 플레이스중 하나가 우주전쟁 게임하는 곳입니다.

그럼, 제가 게임 하는 모습을 보시죠.

이 게임은 실제로 해보면 정말 재미있습니다.

(제 생각입니다~ㅎㅎㅎ)

 

그리고 조금 더 들어갔더니, 헐크와 스파이더맨, 아이언맨, 캡틴 아메리카가 있었습니다.

헐크

캡틴 아메리카 

아이언맨

스파이더맨

 

마지막으로, 월면 점프를 하러갔습니다. 

월면점프는 달에서 느끼는 중력을 기계로 느끼는 것입니다.

제가 해봤더니, 다리가 전혀 아프지 않습니다.

(비록 앉아서 했지만요...^^)

저기있는 아저씨가 밀어주시는 것처럼 보이시겠지만, 실제로는 제가 점프합니다. 

달의 중력을 느끼는 거라서 느리게 내려옵니다.

솔직히, 그냥 나는 기분이였습니다.

 

그럼 과천과학관에 대해 조금 알게 되셨나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쓰기 평가어린이과학동아 기자2019.07.15

동욱 기자, 과천과학관 다녀온 후기 글 잘 봤어요. 사진과 동영상으로 현장에서 보고 또 영상 기록 등 잘 내용을 담와왔네요. 그런데 우주에 대한 전시라고 했는데, 우주의 무엇에 대한 전시였나요? 동욱 기자의 글을 읽고서는 우주의 무슨 전시를 하고 있는지 잘 알기가 어려웠어요. 또 우주에 대한 정보를 전시에서 본 내용 정리를 사진으로 담은 것으로 대신하기 보다는 직접 동욱 기자의 문장으로 써 주는 것이 더 좋아요.
사진과 동영상의 양에 비해 문장 표현이 적었기 때문에 전시의 내용, 또 동욱 기자가 글을 통해 무엇을 전달하고 싶은지 표현하는 데에는 조금 아쉬움이 있었어요. 다음 기사에서는 사진과 영상도 중요하지만, 동욱 기자가 알게된 것과 느끼고 생각한 것을 문장으로 더 표현해보길 바랄게요. ^^

댓글1

  • 황예빈 4레벨 2019-07-16 20:45

    0 0

    저도 가보았는데 컨셉이 많이 달라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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