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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성균관대학교

권우혁 기자 6레벨 2019.07.28 07:59

안녕하세요.권우혁 기자 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성균관대학교에 대해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수원 성균관대학교입니다)
저는 성대에서 'STS창의과학수사대'라는 프로그램에 참여했습니다.
우선 과학수사에는 DNA분석, 지문, 혈흔, 족적 등이 있습니다.

 

지문을 채취하는 방법은 3가지가 있습니다. 1번은,'형광분말법(고체법)입니다. 우선 지문을 채취하는 장소에 색을 사용할지 정합니다. 그 다음, 붓으로 형광가루를 지문이 있는 곳에 툭툭 칠합니다. 그리고는 마지막으로 테이프를 붙였다 때면 됩니다.(장점:쉽고,간단하고,빠르다.)(단점:잘 지워진다.)(어과동 배틀 사이언스에서도 괴도X의 지문을 채취할 때 쓴 방법입니다.)

2번은 '닌 히드린 법'(액체법)입니다.방법은,지문이  찍힌 종이에다가 닌 히드린 용액과 알코올을 섞고,그 액체를 종이에다가 뭍힙니다. 그 후로 기다리면 지문이 나옵니다.(장점:소랑으로 확인 가능,잘 지워지지 않음)(단점:장시간임.옷,손에 다으면 보라색으로 됨)

3번은 '시아노  아크릴 레이트'(기체법)입니다.투명한 패트리접시에 뚜겅에 지문을 찍고, 순간접착제를 뚜껑 테두리에 바르고 조금만 기다리면 지문이 나옵니다.(장점:쉽고,간단하고,짧고,잘 지워지지 않고,확실하다.)(단점:순간접착제의 냄새.)

족적은 신발 자국을 보고 범인의 발 크기를 추측하는 것 입니다. 하지만 신발이 발보다는 크기 때문에 신발 크기를 잰 후, 신발크기 보다 발은 약 10cm 더 작다고 보시면 됩니다. 또 신발자국을 보고  그 신발을 신은 사람을 범인으로 추측할 수 있습니다.

혈흔은 사건현장에서 폭력이 있다는 것입니다. 범인을 알아보는 것은  피에 향 A, B 혈정을 넣으면 됩니다. A가 굳으면 A형, B가 굳으면 B형입니다. 피가 떨어진 모양을 보고, 폭력위치를 알 수 있습니다. DNA는 성대에서 만든 대장균이 있어야 할 수 있어서 직접 가야지 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쓰기 평가어린이과학동아 기자2019.07.28

우혁 기자, 반가워요. 제목이 <수원 성균관대학교>라서 학교 소개글인가? 했더니 그게 아니네요. 성균관대학교에서 참여한 과학수사기법과 관련한 프로그램 참여 후기 글인데, 제목에서는 그런 내용이 전혀 드러나지 않았어요. 글의 제목은 글의 내용을 압축하고, 글을 읽기 전에 호기심이 생기도록 지으면 좋답니다. 이번 제목은 글의 내용을 전혀 알 수 없고, 글의 주요 내용이 드러나지 않은 점이 아쉬웠어요. 다음에는 글 못지 않게 제목을 정하는 데에도 노력해 보길 바랄게요.

과학수사의 각각의 방법의 특징과 장,단점은 비교적 잘 정리해주었어요. 그런데 글의 마지막 부분에서는 우혁 기자가 글을 통해 전달하고 싶은 내용이 없어서 그 점도 조금 아쉬움이 있었어요. 이 두 가지를 잘 기억했다가 다음 글을 쓸 때 참고하길 바랄게요. ^^

[뚜겅] → [뚜껑]

댓글7

  • 강재민 6레벨 2019-08-07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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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지인 4레벨 2019-08-05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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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재민 6레벨 2019-08-01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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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인혁 6레벨 2019-07-31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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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수원!

  • 최동욱 4레벨 2019-07-28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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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를 잘 쓰셨어요!

    추천 누르고 갑니다.

  • 권우혁 6레벨 2019-07-28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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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가 수정이 않돼서 댓글로 대신 수정 합니다.제목:성대에서 배운 과학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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