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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 플라스틱의 위험성

이주은 기자 6레벨 2019.08.01 13:31

여러분들은 미세플라스틱에 대해 알고 계십니까? 

미세 플라스틱이란 5mm 미만의 플라스틱 조각을 말합니다. 이것은 처음부터 5mm 미만의 크기로 제조되었거나, 큰 플라스틱에서 부서지거나 떨어져 나온 조각들을 말합니다. 미세 플라스틱은 너무 작아 하수처리시설에 걸러지지 않고, 바다와 강으로 그대로 유입됩니다. 그렇기에 강과 바다에 사는 생물들은 미세 플라스틱을 먹이로 오인해서 섭취하기도 합니다. 죽은 생물들의 배를 갈라보면 미세 플라스틱이 발견되는 경우도 아주 많답니다. 미세 플라스틱을 먹이로 오인해 먹은 강 · 바다의 생물들을 결국 인간이 섭취하게 되기 때문이지요. 

 

미세 플라스틱은 장폐색을 유발할 수 있고 에너지 할당 감소, 성장 등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해변의 1제곱미터 당 1만 4천개의 미세 플라스틱이 있다고 합니다.또한 패류에 엄청나게 많은 미세 플라스틱이 들어있죠.여러분은 여러분들이 먹는 미세 플라스틱이 얼마나 될 것 같나요? 치약과 스크럽, 세정제 등 일상생활에서 많이 볼 수 있는 것들에 미세 플라스틱이 들어있다니 저도 굉장히 놀랍습니다. 미세 플라스틱에는 환경호르몬이라는 것이 들어있는데요, 이것은 우리 몸의 전체 장기에 암을 만들게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첫 번째, 프레탈레이트라는 환경호르몬은 딱딱한 츨라스틱을 부드럽게 만들기 위해 사용화는 화학 첨가제 입니다. 두 번째, 비스페놀A라는 것인데요 이것은 바닥 코팅 자재로 많이 쓰인다고 합니다.이렇게 환경호르몬은 우리 생활 주변 속에서 보기 쉽답니다.

미세 플라스틱이 바다 속으로 들어가 바닷속 오염 물질을 흡착합니다. 그것이 분해되지 않으면 결국 우리가 독성 물질을 먹게 되지요. 바닷속 미세 플라스틱에 달라붙는 잔류성 유기 오염 물질이라는 것이 있는데요, 잔류성 유기 오염 물질이란 분해되지 않고 생태계에 계속 잔류되고 성질을 그대로 유지하며 바닷속에 있다가 미세 플라스틱에 달라붙는 것입니다. 오염 물질의 대표적인 예로는 DTT,PCB,다이옥신 등이 있습니다. 이것들도 모두 아주 나쁜 영향을 미친답니다.

여러분이 살아가야 할 미래에 미세 플라스틱이 가득한 세상이면 좋지 않겠죠? 저도 이 기사를 쓰며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플라스틱이 없어지는 그날을 향해!!!

(이 글의 참고 자료와 출처는 네이버에서 얻었습니다)

 

 

글쓰기 평가어린이과학동아 기자2019.08.01

주은 기자, 미세플라스틱을 주제로 한 글 잘 봤어요. 미세플라스틱이 무엇인지, 또 어떤 종류가 있는지, 왜 위험한지 등을 자료 조사를 잘 해서 정리한 글이었어요. 또 도입과 결론을 통해 주은 기자가 글을 통해 전달하고 싶은 생각도 잘 표현해 준 점이 좋았어요. 이런 글을 쓸 때에는 자료 조사를 하게 되는데 자료 조사의 출처는 '네이버'와 같이 검색 포털을 쓰는 것이 아니라 책이라면 책의 제목, 또는 인터넷을 통해서라면 블로그나 기관의 이름 등을 쓰는것이랍니다. ^^

댓글1

  • 탁행선 3레벨 2019-08-02 20:52

    1 0

    우리주변에 미세플라스틱은 참 많다는데 위험성이 참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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