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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박물관에 다녀와서

정유민 기자 3레벨 2019.08.06 15:22

안녕하세요, 정유민 기자입니다.

이번에 제가 경기도 박물관에 다녀와서 후기 올립니다.

이곳은 경기도에 사는 경기도민 이라면 누구든 무료이더라고요. 물론 기자단 분들은 어차피 무료이지만요.

일단 처음 들어서면 홀이 있습니다.(사진들이 조금 흔들렸네요.죄송합니다.)※주의:스포라고 생각될 수 있습니다※

그러고 저는 1층에 있는 기획전시관에 먼저 갔습니다.

3.1운동 100주년 기념관이었어요.

이런 것들이 있더라고요.

김구인가 하는 그 독립운동가의 유명한 시계도 놓여있어요.

그리고,기획 전시관 앞쪽에 태극기를 직접 찍을 수 있게 되어있더라고요. 종이랑 양,음,건,곤,감,리 도장이랑 빨강색,파란색,검정색 잉크패드(?)가 있더라고요.

이건 제가 만든 태극기예요. 그리고 이제 2층에 있는 상설 전시관에 갔어요. 석기 시대부터 쭉 나열되어 있더라고요.  

이건 빗살무늬 토기예요.

큰 항아리도 있었어요.

중간에 미술실로 통해 있더라고요.

옛날 책도 이렇게 놓여있었어요.

조선 시대 방을 재현한 것도 있었어요.

그리고 이거는 옛날에 만들어진 지도인 대동여지도와 현재 지도를 비교한 모습입니다.

또 이런 그릇도 있었어요.

그리고 이 사진은 보시다시피 경기도 박물관에 기증해 주신 분들을 전부 써 놓았어요.

목판 인쇄 실습실 이라는 곳도 있었는데,용지가 500원이라고 합니다.

집에 이미 이런 게 꽤 있어서 저는 안 했습니다.

안에는 이렇게 있었어요.

그럼 이상으로 정유민 기자의 경기도 박물관 후기를 끝내겠습니다.

글쓰기 평가어린이과학동아 기자2019.08.06

유민 기자, 경기도박물관 후기 글 잘 봤어요.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려주었는데, 이번 글은 사진 설명으로 ~을 했다는 문장이 대부분이네요. 그 점이 조금 아쉽네요. 기사로 보긴 어려웠고, 사진 설명에 더 가까웠어요. 박물관에서 본 것을 좀 더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느낌, 생각도 문장으로 더 표현하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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