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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륨이라는 가명을 가지고 있는 소듐을 공개수배합니다!

임태양 기자 3레벨 2019.08.07 10:25

제가 두 번째 기사라서 내용이 적습니다. 

소듐은 1807년 영국의 험프리 데이비 경이 수산화소듐의 전기분해를 통해 최초로 분리했습니다. 소듐(Sodium)을 지칭하는 다른 말인 나트륨(Natrium)은 소듐이 발견된 원재료의 라틴어 이름인 Natron의 변형된 이름인데, 그때 과학분야를 선도하던 독일이 나트륨이란 단어를 선호해서 원소기호 Na가 사용 됐습니다.

하지만 세계대전 이후 미국을 중심으로 한 영어권 국가들은 소듐이라는 용어로 협약을 통해 변경하게 됩니다.

현재, 대한화학회는 소듐을 공식 지칭하고 있지만 국립국어원의 표준어는 나트륨으로 정의되어 있어 혼란이 남아있는 원소 입니다.

알칼리 금속인 소듐의 대표적인 성질은 물과 반응하여 수소기체와 열을 발생시켜 폭발을 일으키고, 칼이나 가위로 자를 수 있을 만큼 무르다는 것입니다. 소듐이 포함된 화합물은 염화 소듐. 즉 소금으로 음식물의 보존이나 간을 맞추는 등 우리가 매일 섭취하고 있습니다.

소듐은 지각에서 6번째로 많은 매우 풍부한 원소이며, 소금이 풍부한 바닷물 속에도 엄청난 양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소듐 이온은 체내에서 신경전달의 원동력이며, 채액의 농도와 산성도를 조절해 인간의 생명유지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우리 몸의 신경세포 내,외부로 존재하는 소듐이온은 이온펌프라는 생체 장치에 의해 안팎으로 이동하게 되는데, 이로 인해 전이차이가 발생하고 연쇄 반응을 통해 1~100m/s의 속도로 자극이 전달되, 신체가 반응하게 해줍니다. 그럼 이 기사를 통해 소듐에 대해 잘 알기를 바랍니다.

 

 

글쓰기 평가어린이과학동아 기자2019.08.07

태양 기자, 나트륨으로 알고 있는 원소의 공식 명칭은 소듐이군요.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었네요. 긴 글은 아니었지만, 자료 조사를 한 후 내용 정리를 잘 해주었어요. 다만 몇 군데 맞춤법 실수가 좀 있었네요. 수정해서 밑줄로 표시한 부분을 잘 확인하길 바랄게요. 그리고 올려준 사진은 기사와 상관 없는 사진으로, 불필요한 사진이라 삭제했답니다. 기사에 꼭 필요한 사진이 있을 경우에 사진을 올려주세요. ^^

[두번째] → [두 번째], [현제] → [현재], [채내] → [체내]

댓글6

  • 임태양 3레벨 2019-10-31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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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서연 4레벨 2019-08-10 03:47

    0 0

    공개수배


    이름:소듐
    가명:나트륨
    ㅋㅋㅋ

  • 황예빈 4레벨 2019-08-08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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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잘 읽었습니다!!

  • 권우혁 6레벨 2019-08-08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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