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기자단 기사

글쓰기

식품첨가물에 대해 알아보자!

신지민 기자 4레벨 2019.09.01 14:14

'식품첨가물'이라 함은, 어디서 들어 본 것 같기도 하지만 아직은 생소한 용어일 텐데요.

그래서 오늘은! 식품첨가물에 대해 알아보려 합니다.

 

식품첨가물은 간단하게 어떠한 것을 목적으로 식품에 넣는 물질을 말합니다.

 

그 목적이란 다음과 같습니다.

1.식품이 변하거나 상하는 것을 막아 줍니다.(방부제)

주로 햄이나 버터 같은 곳에 들어가는 식품첨가물이죠.

2.산화로 인한 품질 저하를 막아 줍니다.(산화방지제)

주로 어패류에 사용됩니다.

3.식품의 색을 넣어줍니다.(착색제,표백제 등)

주로 과자나 사탕같은 불량색품에 쓰입니다. 이는 어과동에서도 나왔듯이 시각효과를 유발하기 위해서입니다.

그 밖에도 식품이 부풀게 하기 위해, 신맛을 내기 위해서 등 다양한 식품첨가물을 넣습니다.

식품첨가물을 넣은 음식을 우리가 먹을 것이기 때문에 인체에 해로운 물질이 섞여 있으면 안 되는데요, 많은 식품첨가물들이 이것을 어기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식품첨가물로 인한 다양한 알레르기까지 생겨나고 있습니다.

 

그럼 이제 식품첨가물 제거법에 대해 알아볼까요?

1.햄,소시지,베이컨은 끓는 물에 데치고 키친타월 등으로 기름을 최대한 제거하기

2.맛살이나 옥수수 통조림은 찬물로 헹구기

3.외국에서 수입한 과일들은 껍질을 벗기지 않은 채로 물에 띄워놓기

 

특히 우엉이나 연근 같은 뿌리채소들은 흰 색을 내기 위해 식품첨가제가 들어가 있는 경우가 많은데요,

흰색을 내기 위해 쓰이는 식품첨가제는 주로 아황산염으로, 눈에 보이지 않고 많이 먹을 경우 천식을 유발하는 물질로 알려져 있어 위험합니다. 그런데! 이 아황산염도 다 알아보는 방법이 있습니다. 너무 하얀 뿌리채소는 의심을 해 보고, 물에 담근 뒤에 약국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요오드 용액을 한 두 방울 뿌려봅니다.

물이 갈색으로 변한다면 안전한 것이고, 아무런 변화가 없다면 표백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식품첨가물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여러분도 이 제거법들을 이용해 건강한 식사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글쓰기 평가어린이과학동아 기자2019.09.01

다양한 식품첨가물에 대해 소개하고, 식품첨가물이 들어가 있는지 확인하는 간단한 예도 잘 소개해주었어요. ^^ 우엉이나 연근에 요오드 용액을 몇 방울 떨어뜨려 보는 실험은 간단하니까 꼭 한 번 해보면 좋을 것 같네요. ^^

댓글1

  • 송우주 5레벨 2019-09-02 15:56

    0 0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