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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역사문화관에 다녀와서

이원재 기자 3레벨 2019.10.27 16:30

2019년 10월 26일 토요일에 세종대왕역사문화관에 다녀왔습니다.

 

 

안에 들어가시면 여러분도 알다시피 세종대왕의 유명한 업적 중 하나인 훈민정음(한글) 이 석판에 기록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안으로 들어가시면, 세종 대왕의 즉위식의 사진이 있습니다.

이 사진에는 음악이 있지만, 다른 왕의 즉위식에서는 음악이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즉위식은 왕이 죽고, 세자(왕자)가 왕이 되는 날이기 때문에 굉장히 슬픈 날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왜 세종대왕의 즉위식은 기뻐 보일까요?

그 이유는, 원래는 왕이 죽으면 왕위를 물려받지만, 세종은 전 왕이자 아버지인 태종이 살아있을 때 왕위를 물려주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세종대왕의 초상화입니다.

하지만 이 초상화는 추측해 그린 것이고, 세종의 얼굴 모양은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세종의 얼굴은 우리가 생각하는 모습과 조금 다를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세종은 야채보단, 고기를 즐겨 먹었고, 운동도 잘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세종의 얼굴은 살짝 통통한 얼굴형일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이것은 원래 중국 악기인 '편경' 인데요, 원래 중국에서 수입을 하다 세종 때 처음으로 국산 생산을 했습니다.

본 재료가 옥이기 때문에 제작료가 비싼 데다가 옥을 정교하게 깎아야 해서 조선에 기술력으로는 만들 수 없어 수입을 헀습니다. 하지만, 세종 때 기술이 굉장히 발달하고, 옥이 대량 발견 되자, 세종이 기술자에게 시켜 편경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놀라운 점은, 세종에게 이 악기가 테스트 받을 때, 세종이 음이 반 음 틀린 것을 찾아낸 것입니다.

이만큼 세종은 음악에도 소질이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원래 이곳에는 세종대왕의 릉도 있지만, 현재 시점에서는 공사 중이라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세종대왕역사문화관에서는 세종의 생애와 조선의 기술의 발전을 한번에 볼 수 있습니다.

한 번 꼭 다녀와볼 가치가 있는 곳입니다.

 

주소: 경기 여주시 능서면 영릉로 269-10

전화번호: 031-881-5563

입장료: 무료

 

 

 

 

 

 

 

 

 

 

 

글쓰기 평가어린이과학동아 기자2019.10.28

원재 기자, 세종대왕역사문화관 후기 글 잘 봤어요. ^^ 세종대왕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친구들은 현장에서 세종대왕에 대해 많은 걸 공부할 수 있는 곳일 것 같아요. 현장에서 알게 된 점을 사진과 글로 적절하게 잘 소개해주었는데, 좀 더 좋은 글을 쓰기 위해서 세종대왕역사문화관에서 알 수 있는 것을 전체적으로 쉽게 소개하고, 그 다음으로 집중적으로 원재 기자가 소개하고 싶은 것을 추려서 소개하면 더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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