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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안의 가루

이지유 기자 2레벨 2020.01.11 09:09

안녕하세요. 이지유 기자입니다.

제가 친구랑 풍선 놀이를 하다가 이상한 점을 발견하여 이번 기사를 쓰게 되었습니다.

 

풍선을 입에 물고 힘껏 풍선을 불어보았을 때,

풍선이 접하는 고무면이 서로 달라 붙질 않고 너무 잘 불어지는데요.

풍선속에 물을 넣었다가 물을 뺏을 때 물 색깔이 투명하지 않고 뿌연 물이 나오는 것을 보고

풍선의 고무면이 서로 달라 붙지 않도록 해 주는 가루가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들었답니다.

사진에서 보는 바와 같이 물을 뺀 풍선은 자기들끼리 붙어서 쭈글쭈글했어요.

 

 

풍선을 보면 안팎에 하얀 가루들이 살짝 묻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어요.  

그 가루들의 정체에 대해 궁금해서

관련된 기사를 찾아보았답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02634603

'석면 오염 탈크 사용 풍선 적발'이라는 제목의 기사인데요.

탈크는 분말형태의 광물질로 석면이 들어 있을 수도 있다고 해요.

석면은 발암 물질로 우리 몸속의 폐에 들어가면 건강에 아주 좋질 않답니다.

 

그런데 왜 풍선에 석면이 들어 있을 수 있는 탈크를 넣는 것일까요?

그 이유는 풍선이 쭈글쭈글하게 달라붙지 않기 위해서 입니다..

풍선이 쭈글쭈글하게 달라 붙으면 불기가 힘들겠죠?

하지만 풍선을 물로 씻으면 가루가 조금 제거되긴 합니다.

그렇지만 입으로 불때 입안으로 가루가 조금이라도 들어갈 수 있으니

풍선이나 공에 바람을 불어 넣는 기구를 이용해서 풍선의 공기를 채워 주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여기까지 풍선에 묻어있는 가루에 대해서 알아봤고

다음에 더 재미있는 기사로 찾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글쓰기 평가어린이과학동아 기자2020.01.12

지유 기자, 생활 속에서 궁금한 점에서 의심을 가지고 관련 기사도 찾아보고, 글도 쓴 점을 칭찬하고 싶어요. 글쓰기의 출발이 호기심인 경우가 많지요.
다만, 글 중간에 관련 기사를 찾은 부분을 기사 주소로 표시해 두었는데요. 기사의 내용을 요약해서 글 안에 직접 지유 기자의 문장으로 소개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아요.
몇 군데 띄어쓰기 실수한 곳은 수정해서 밑줄로 표시해 두었으니까 확인하길 바랄게요.
[있을수도] → [있을 수도], [주는게] → [주는 게]

댓글3

  • 장라윤 5레벨 2020-01-15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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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아요 풍선불면 이상한 고무(?)맛 나요

  • 김도희 6레벨 2020-01-13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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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궁금했던 것이에요!

  • 정유민 6레벨 2020-01-12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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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익한 정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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