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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관가야 박물관에 간날!

김현우 기자 3레벨 2020.01.11 21:22

안녕하세요 김현우기자입니다. 오늘은 금관가야 박물관에 갔다왔습니다!(버그 때문에 사진이 옆으로 됨)

이것은 금관가야에서 만든 토기와 도자기 등입니다. 그런데 너무 많네요!(쓸모없음)

그런데 박물관 안에 들어갈 때 어두워서 조금 무서웠답니다!

이것은 아까 사진에 있던 것 중 하나인데 이게 술병이라고 합니다. (하나도 술병처럼 안생김)

이것은 가야가 전쟁할 때 입었던 투구와 갑옷입니다. 그런데 사람이 있는 것 같아서 무서웠답니다.

(더 많은 갑옷과 투구들)

이것은 바로 전쟁 때 사용했던 칼입니다. 지금은 녹슬었지만 쓸 수 있을것 같네요!(?!)

그 밖에도 많은 유품이 있었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다음에 봐요!

글쓰기 평가어린이과학동아 기자2020.01.12

금관가야 박물관 후기 글 잘 봤어요. 몇 장의 사진과 소개라서 조금 아쉬워요. 금관가야 박물관에서 본 유물에 대한 소개, 또 전시에 대한 소개 등 좀 더 글과 사진을 풍성하게 채운 글이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취재 후 글을 쓸 때는 현장에서 본 것, 느낀 점 등을 잘 메모하는 것이 중요해요. 많은 것을 보기 때문에 메모하지 않으면 집에 와서 글을 쓰려고 할 때 정보가 생각나지 않아서 글을 쓰기가 어렵답니다. 박물관에서 주거나 사는 전시 정보를 담은 책도 필수지요. 이 점을 잘 기억해서 다음 글을 쓸 때 참고해보길 바랄게요. ^^

댓글1

  • 김현우 3레벨 2020-02-29 14:54

    0 0

    ㅋㅋ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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