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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의 대해서 알아보자!

편선아 기자 6레벨 2020.01.16 17:02

안녕하세요? 편선아 기자입니다.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흔히 거울을 접해볼 수 있는데요. 그럼 물체들은 거울에 어떻게 비춰서 우리 눈에 보이게 될까요? 빛의 반사 법칙을 이용하면 잘 설명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우리가 거울로 꽃을 볼 수 있는 것은 꽃에서 반사된 빛이 거울에서 다시 반사된 후 우리 눈으로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거울이 사물의 모습을 똑같이 비춰 주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모습과 거울의 비친 모습에는 다른 점이 있습니다. 그게 무엇일까요? 여러분은 찾으셨나요? 오른쪽과 왼쪽이 바뀌어 있습니다. 에를 들면, 친구는 지금 오른손을 들고 있는데 거울에 비친 친구는 왼손을 들고 있습니다. 이렇게 거울에 비치는 모습은 실제 물체와 모양은 똑같지만 왼쪽과 오른쪽이 바뀌게 됩니다. 혹시 글씨가 거꾸로 쓰여 있는 구급차를 본적 있나요? 거꾸로 써져 있는 글씨는 거울에 비추어 보면 바로 보이게 됩니다. 그래서 자동차의 백미러로 보면 바로 보이게 되므로 앞 차의 운전자가 구급차를 인식하고 비켜주게 됩니다.  저도 이제 왜 글씨가 거꾸로 써져있는 구급차를 알게 되었어요. 이상 편선아 기자입니다.

글쓰기 평가어린이과학동아 기자2020.01.16

우리 일상 생활에서 자주 쓰는 생활 소품인 거울은 과학에서, 또 그리고 수학적으로도 신기한 물체지요. 거울의 원리를 소개한 글을 써주었는데요. 우선 제목은 <거울에 대해 알아보자>라는 제목으로 정했는데, 제목이 너무 범위가 넓은 것 같아요. 거울의 무엇! 으로 좀 더 구체적인 제목으로 정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이번 선아 기자의 글에서는 거울의 반사 성질과 거울 대칭의 원리를 소개하고 싶었던 것 같아요. 두 가지 거울의 성질을 소개하기 위한 글의 내용으로 조금 설명이 부족했던 것 같아요. 좀 더 이해하기 쉽도록 충분한 설명을 했다면 더 이해하기 쉬운 글이 될 것 같네요. 마지막으로 글의 마지막 부분이 조금 아쉬웠어요. 글을 통해 선아 기자가 하고 싶은 말은 무엇이었나요? 그것을 보통 글의 결론이라고 하는데, 글의 결론에 해당하는 내용이 없이 갑자기 글을 마치는 느낌이 들어서 글의 마지막이 조금 어색해요. 글을 통해 하고 싶은 말이 무엇이었는지 생각해서 글 마지막에 한 두 문장으로 정리하면 좋답니다. 다음 글을 쓸 때는 이 점을 기억해서 써 보길 바랄게요. ^^

[접해볼수] → [접해볼 수], [설명할수] → [설명할 수]

댓글1

  • 황단비 6레벨 2020-01-17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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