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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의 버뮤다 삼각지대

김민준 기자 3레벨 2020.01.18 09:57

여러분 안녕하세요. 김민준 기자 입니다.

여러분은 버뮤다 삼각지대를 아시나요? 버뮤다 삼각지대를 생각하면 사고가 많이 일어나는 곳, 미스터리한곳이라고 생각하실 겁니다. 버뮤다 삼각지대는 버뮤다 제도, 플로리다, 푸에르토리코를 점으로 찍고 선으로 그 선들을 이으면 삼각형이 나오는데 그래서 그 해역을 버뮤다 삼각지대라 부르게 된 겁니다. 그런데 그 미스터리의 버뮤다 삼각지대를 사람들이 학설을 내새워 미스터리를 풀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 가설을 설명하기전에 몇가지 버뮤다 삼각지대에 대한 사건을 예로 들어 보겠습니다.

 

1# 1925년 4월 18일 ,일본의 화물선 한 척이 함부르크로 향하던 도중  버뮤다 섬 근처에서 행방 불명 되었습니다. 선원들의 시체, 배의 파편 조차도 안 나왔습니다.

2# 두번째 예는 1945년 12월 5일 미국 공군기지에서 해군 폭격기 5대가 비행훈련을 나갔습니다. 하지만 2시간 만에 폭격기 5대와 승무원14명이 버뮤다 지대에서 자취를 감췄습니다. 이 사건들은 실제로 일어났고, 모두 '버뮤다 삼각지대 '라는 한 곳에서 일어났던 것입니다. 이제 그 사건들을 풀기위한 가설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사진출처:네이버( (버뮤다 삼각지대) 검색결과 이미지)

 

 

 지난 500년 동안 이 지역에서 수많은 사건이 벌어졌지만 다 미스터리라 실종 사건이라고 밖에 기록하지 않았습니다. 이제 버뮤다 지대에 대한 학설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학설 1# 원래 지구 자기장이 20~25년마다 바뀌는데  그 때문에  자기적인 지진이 갑자기 발생할 수 있습니다. (지구 자기장은 지구 중심부에 존재하는 액체와 비슷한 상태의 물질(철, 니켈)이 움직이면서 생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버뮤다 삼각지대는 자기장이 불안정한 지역이어서 자기적인 지진이 일어났을 때, 그 주위를 지나는 선박이나 항공기가 바닷속으로 빨려 들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게다가 자기적인 지진은 일시적으로 일어났다가 사라지기 때문에 대비책을 세울 수도 없습니다. 어느 정도 그럴듯한 가설이었지만, 버뮤다 삼각지대의 미스터리는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학설2# 사건의 진상이 해저의 메탄층이라는 주장도 등장했습니다. 1998년 지구의 구조와 진화를 밝혀내기 위해 전세계 과학자들과 연구기관이 모여 심해굴착계획에 참가했는데, 버뮤다 심해저에 메탄하이드레이트 층이 존재한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이 계획에 참가했던 미국의 리처드 맥클버 박사는 이 지역의 하이드레이트 층이 갑자기 붕괴된다면 가스가 포함된 저밀도의 진흙이 분출되어 엄청난 위력을 발휘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메탄하이드레이트는 오늘날 대체에너지로 주목받고 있는 천연가스 에너지원으로, 심해저의 저온과 고압 상태에서 메탄가스가 물과 결합해 형성된 얼음모양의 고체 결정입니다.

2001년, 미국 해군대학원의 브루스 디나르도 교수도 이 가설에 힘을 실어주었습니다. 디나르도 교수가 발표한 연구결과는 ‘물속에 많은 기포가 생기면 물의 밀도가 낮아지기 때문에 물 위에 떠 있던 물체가 갑자기 가라앉을 수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연구팀은 이 이론을 뒷받침하기 위해 4L 들이 유리 비커에 물을 채우고, 바닥에서 공기를 다양한 속도로 뿜었습니다. 그리고 물 위에 물과 공기를 채운 금속공을 떨어뜨려 그 금속공이 얼마나 쉽게 가라앉는지를 살펴봤습니다. 이 금속공은 떠오르는 기포가 없을 때는 물 위에 겨우 떠 있었지만, 기포를 뿜어주자 곧 가라앉았습니다.이 실험이 2학설에 근거가 되어줬습니다. 하지만 아직 미스터리로 남아있습니다.

 

(근거있는 학설이 또 있을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 김민준 기자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글쓰기 평가어린이과학동아 기자2020.01.18

민준 기자, 버뮤다 삼각지대에 관한 다양한 가설을 소개해 주었네요. 자료 조사를 많이 한 글인데요, 이 글을 통해 민준 기자는 버뮤다 삼각지대와 관련한 다양한 가설을 소개하고 싶었나요? 다양한 가설을 소개하는 글이더라도 글의 마지막에 민준 기자가 이 글을 통해 전달하고 싶은 내용이 몇 문장으로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글의 마지막 마무리에 해당하는 문장, 즉 글의 결론에 해당하는 문장이 없이 글이 마쳐서 조금 어색한 느낌이 들었어요. 지식을 전달하는 글이더라도 글에는 글을 쓴 사람의 의도와 생각이 드러나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다음 글을 쓸 때는 글을 통해 민준 기자가 전하고 싶은 말을 한 두 문장으로 정리해서 글에 표현해 보길 바랄게요. ^^

댓글12

  • 김민재 4레벨 2020-01-23 21:12

    0 0

    우와

  • 편선아 6레벨 2020-01-23 11:44

    0 0

  • 김민재 4레벨 2020-01-20 22:06

    0 0

  • 김현준 2레벨 2020-01-19 22:52

    0 0

    신기방기


  • 김민준 2레벨 2020-01-19 18:54

    0 0

    신귀방귀

  • 김민준 2레벨 2020-01-19 18:54

    0 0

  • 이영아 5레벨 2020-01-19 10:04

    0 0

  • 이영아 5레벨 2020-01-19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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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아 5레벨 2020-01-19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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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아 5레벨 2020-01-19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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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아 5레벨 2020-01-19 10:03

    0 0

  • 띠끼 1레벨 2020-01-18 18:53

    0 0

    우와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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