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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만 타면 귀가 아프다! 어떻게 대처하지?

김서하 기자 5레벨 2020.01.24 20:27

 안녕하세요? 김서하기자입니다. 요즘 새해라 다들 여행을 많이 가시죠? 그런데 비행기를 타다 보면 이착륙을 할 때 귀가 아픈 일이 많이 발생합니다. 왜 그럴까요? 

 먼저 귀가 아픈 정확한 명칭을 알아봅시다. 이착륙 시 귀가 아픈 현상을 "항공성이중염"이라고 한답니다. 우리 귀에는 외이,중이,내이라고 하는 세가지 부분이 있는데 조금 있다 나올 중이는 고막과 함께 소리를 전달하는 기능을 맡고 있습니다.

 비행기가 이착륙을 할 때 하늘로 내려오거나 하늘에서 내려오며 기압이 변하게 됩니다. 비행기의 고도가 낮아지며 기압이 높아지게 되지만, 중이의 압력이 계속 저압의 상태를 유지하므로 압력차이에 귀가 멍멍하거나 통증을 느낀다고 합니다. 이런 압력차이는 비행기에서만 일어나는게 아니기 때문에 기차를 타고 좁고 긴 터널을 통과 할 때나 물속으로 잠수를 할 때도 비슷하거나 일치한 현상을 느낄 수 있답니다.

 

이런 항공성이중염을 대처하려면 첫 번째 "물 혹은 음료를 마신다"입니다. 물이나 음료수를 삼키면 중이의 기압 차이를 줄일 수 있어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두 번째는 "껌이나 사탕을 먹는다"입니다. 껌이나 사탕을 먹게 되면 귀의 이관이 열리면서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세 번째, "하품을 한다"입니다. 가장 많이 알려져있는 대처법 중 하나인데요, 하품이 나오지 않아도 "하-암" 등의 소리를 내며 억지로 하품이 나오도록 해주어도 도움이 됩니다. 마자막으로 "귀마개 착용" 입니다. 귀마개는 귓구멍을 막아주며 압력차이를 줄일 수 있게 도움을 줍니다. 귀마개 뿐만 아니라 헤드셋이나 이어폰도 효과가 있겠죠?

요즘은 항공성이중염 전용 귀마개까지 나와서 그 제품을 사용하면 효과가 더 좋다고 해요. 여기까지 항공성이중염의 대처법의 관한 기사였습니다. 이런 대처법으로 해결이 되지 않고 비행기 하차 후에도 증상이 남는다면 병원애 꼭 가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글쓰기 평가어린이과학동아 기자2020.01.25

서하 기자, 비행기를 탔을 때 귀가 아픈 이유와 통증 완화를 위한 도움 정보 잘 봤어요. 글의 기승전결을 잘 갖추었고, 좋은 정보를 잘 풀어 설명했네요. ^^ 친구들에게도 좋은 정보가 될 것 같아요. 비행기를 탈 때 사탕이나 껌을 가져가면 도움이 되겠어요. 고마워요. ^^

댓글10

  • 김예담 6레벨 2020-01-29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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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추천 할게요!

  • 나지후 5레벨 2020-01-27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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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글 감사드려요

  • 나지후 5레벨 2020-01-27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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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행기를 하도 많이 타서 귀가 안 아파요....

  • 고은지 5레벨 2020-01-27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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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타 하신 것 같아요.

    • 김서하 5레벨 2020-02-04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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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 오타 많이 하신것 " 입니다. 남의 오타 지적하기 전에 님 오타부터 고치세요

    • 김서하 5레벨 2020-02-04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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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건 저도 알아요. 그런데 제가 오타한걸 왜 님이 지적하세요? 그러지 말아주세요;;

  • 박산 4레벨 2020-01-25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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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공성 중이염 아닌가요??

    • 김서하 5레벨 2020-02-03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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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드백 감사하지만 생각을 말할 때는 말투를 다듬어주세요.

    • 김현우 3레벨 2020-01-26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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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아요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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