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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변화

박서연 기자 5레벨 2020.02.02 12:25

겨울에는 많은 변화가 일어납니다.

(이 사진은 제가 학교 가다 찍은 것입니다.)

예로,여름에는 푸릇푸릇한 나뭇잎이 이렇게 눈꽃이 쌓이는 것 처럼요. 예뻐 보이긴 하지만,겨울에 추위 때문에 이런 약한 나무는 쓰러질듯 하지만요. 그래서 생각을 해봤는데요. 만약,큰 나무,작은 나무 둘다 겨울에 예쁘게 푸릇푸릇히 자랄수 있는 기계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또, 여러 가지 등불이 겨울에 많이 생겨납니다.저기 곰 캐릭터도 추운지 장갑, 모자를 쓰고 있네요.아마도 겨울은 다른 계절보다 밤이 빠르게 되어서 등불이 많이 생겨나는 것 같네요.

 

또,옷이 바뀌게 됩니다. 반말,칠부 옷에서 긴팔, 두꺼운 옷으로 바뀌죠. 실외로 나갈 때는 추운 계절이라 옷을 꽁꽁 싸매죠.그대신, 옷이 두꺼워서 조금의 불편함은 있어도, 따뜻하고 포근하기는 합니다.

또,해가 늦게 뜨고,빨리 집니다.해가 뜨는 시간이 달라져서 그렇죠. 그래서 늦잠을 더 자게 된다는 사실!!ㅎㅎ 겨울방학이라 늦잠을 자는 게 아니라 해가 늦게 떠서 늦잠을 자는거다. 라고도 할 수가 있겠네요.

 

더 많지만,소개는 여기까지 하고요.추가 겨울 팁을 드리겠습니다.일명 천연 겨울 가습기!!!!

추가 팁(사진은 못 넣었네요...)

겨울에는 솔방울,솔잎을 깎아내기도 하고, 떨어지기도 하지요?그 중 솔방울을 이용할 수 있는 팁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솔방울 줍기

2.물에 넣고 15~20분 끓이기

3.흐르는물에 잘 씻고 1시간 정도 찬물에 넣기(솔방울이 오므라 듭니다.)

4.그 솔방울을 접시에 담아 방에 두면 방 안 공기가 촉촉해 집니다.

제 이야기 잘 들어주셔서 감사하고요. 제 사진 제가 직접 찍은 것이니 무단 배포는 삼가해주세요.

글쓰기 평가어린이과학동아 기자2020.02.03

겨울에 일어나는 여러 변화를 생각하면서 글을 썼네요. 요즘이 겨울이니까 시기에 어울리는 주제이지만, 글의 내용은 다소 평범하고 특별함은 없는 것 같아요. 겨울에 일어나는 생물의 변화로 구체적인 주제를 정하면, 친구들도 잘 알지 못하는 재밌는 이야기가 많이 있을 것도 같아요. 동물이나 식물들의 이야기를 쓰려면 자료를 찾아야 겠죠?
이번 주제는 자료를 좀 더 충분히 조사한 후에 썼다면 더 좋은 글이 됐을 것 같네요. ^^

[여러가지] → [여러 가지]

댓글2

  • 장라윤 5레벨 2020-02-04 09:00

    0 0

    사진 예쁘네여~!

    베스트 포토상 실릴거 같으니 추천 누르고 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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